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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무선원격검침 보급 속도 내다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올해 무선원격검침시스템을 4,000개소에 설치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설치량보다 4배가 넘는 규모이다.
현재까지 청주 시내 수도계량기 약 10만개소 중 21,000개소가 넘는 계량기가 무선원격검침시스템으로 교체됐다.
시는 특히 검침이 어려운 지역인 문의, 옥산, 강내, 북이 등 외곽지역에 무선원격검침시스템을 설치했다.
무선원격검침시스템은 통신사 망을 이용해 계량기에서 시간마다 보내는 데이터를 수집하는 검침 방식이다.
비대면 검침이 가능해져 수용가의 사생활 보호와 수용가 부재로 인한 미검침, 검침원 안전사고 등 수도 검침 불편에 대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또한, 옥내 누수를 조기에 발견할 수 있으며 정확한 검침 데이터를 통해 요금 부과의 신뢰성도 높인다.
검침 데이터의 정보를 종합, 분석할 수도 있다.
시는 이 데이터를 취약계층의 위험 상황을 인지해 사회복지 공무원, 검침원 등에게 알려주는 위기알림서비스로 응용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향후 무선원격검침시스템을 6,000개소에 더 보급할 계획”이라며 “시민 편의를 증진시키고 상수도 행정서비스의 신뢰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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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석 청주시장, 내년도 국비증액 막바지 총력전
이범석 청주시장, 내년도 국비증액 막바지 총력전
[충청뉴스큐] 24일 이범석 청주시장이 내년도 정부예산 증액 과정에서 막바지 총력전을 펼치기 위해 국회를 찾았다고 밝혔다.
이날 이 시장은 김완섭 기획재정부 2차관과 예결위원 장동혁 국회의원을 만나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반드시 반영해야 할 청주시 현안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국비 반영을 건의했다.
이 시장이 건의한 청주시 핵심사업은 총 7건 128억원이다.
해당 사업은 국가하천 유지관리사업 36억원 청주하이테크밸리산단 공공폐수처리시설 설치사업 35억원 대청호 품곡하수처리장 하수관로정비사업 20억원 석남, 가경천 노후 차집관로 개량사업 19억원 성안동 문화재 보호구역 토지매입 11억원 지산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5억원 대청호 국가생태탐방로 조성사업 2억원 등이다.
청주시는 남은 국회 예산심의 기간까지 청주의 현안사업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지금은 국비 증액을 위한 마지막 단계로 청주시 현안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기재부 관계자, 지역구·예결위 국회의원들과의 공조를 통해 끝까지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내년도 예산안은 이달 말까지 감액과 증액 심사 단계를 거쳐 12월 2일 국회 본회의 의결 때 확정된다.
202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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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면 석판분기점 우회전 차로 개선공사 완료
남이면 석판분기점 우회전 차로 개선공사 완료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남이면 석판분기점 우회전차로 개선공사를 올해 1월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해 지난 23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석판분기점 우회전차로 개선공사는 대림로에서 3순환로로 진입하는 우회전차로를 기존 40m에서 125m로 확장하는 사업이다.
우회전 차로는 서원구 남이면 석판리 10-1 일원에 설치됐으며 사업비 총 1억5천만원을 투입했다.
대림로에서 3순환로로 진입하는 우회전차로가 짧아 출퇴근 시간 상습 정체로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공사를 추진하게 됐다.
본 공사를 통해 우회전차로를 3배 이상 연장됨으로써 교통정체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청주시는 서원구 장암동 우회전차로 확장 및 흥덕구 옥산면 자이아파트 주변 교차로 확장을 위해 설계를 추진 중에 있으며 2024년까지 공사를 완료해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청주시 관계자는 “상습정체 및 교통사고 위험 구간 개선은 주민 교통불편 해소를 위해 필요한 사업으로 추가 사업을 적극 발굴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 인프라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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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봉근린공원 힐데스하임, 가경 아이파크 6단지 입주자 모집 승인
원봉근린공원 힐데스하임, 가경 아이파크 6단지 입주자 모집 승인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상당구 원봉근린공원 내 힐데스하임과 흥덕구 가경홍골2지구 내 아이파크 6단지 아파트의 입주자 모집공고를 승인했다고 24일 밝혔다.
힐데스하임은 17개동, 지하 4층/지상29층으로 총 1,211세대 규모이다.
아이파크 6단지는 8개동, 지하 2층/지상 29층으로서 총 946세대 규모이다.
힐데스하임의 평균 평당분양가는 1,260만원, 발코니 확장비용은 84㎡형 기준으로 1,780만원 ~ 1,850만원이다.
아이파크 6단지는 평균 평당분양가 1,280만원이며 발코니확장비용은 84㎡형 기준으로 1,800만원이다.
힐데스하임 견본주택은 서원구 분평동 343-16번지이며 아이파크 6단지 견본주택은 흥덕구 강서동 574-1번지으로 각각 24일에 오픈한다.
청주시 관계자는 “이번 분양가는 계속되는 원자재 값과 인건비 상승에 따른 공사원가 상승 및 고금리 영향 등의 영향에 따라 2023년 상반기 청주지역에서 분양한 공동주택보다 100만원 가량 상승했다”고 말했다.
202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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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소통 통했다 ‘청주시선’만족도 80% 육박
시민과 소통 통했다 ‘청주시선’만족도 80% 육박
[충청뉴스큐] ‘청주시선’ 시민패널을 대상으로 한 ‘청주시선 이용 만족도 조사’에서 응답자의 79.3%가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청주시가 지난 11월 3일부터 17일까지 15일간 실시한 이번 조사에 참여한 시민패널 2,775명 중 2,201명이 ‘매우 만족’ 또는 ‘대체로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청주시 운영 활용 정도’와 ‘정보습득 도움 정도’를 묻는 질문에서도 만족한다는 응답이 각각 67%, 82.3%로 나타나 시민패널의 의견이 시정에 반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앞으로 ‘청주시선’에서 다뤘으면 하는 분야는 즐겁고 살맛나는 꿀잼행복도시 조성 1,900건 맑고 푸른 청정도시 조성 1,350건 사람 중심의 편리한 교통인프라 구축 1,319건 순으로 조사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조사 결과를 토대로 ‘청주시선’이 나아 갈 방향을 고민하고 숙고하겠다”며 “내년에는 더 다양한 의제, 풍성한 경품과 이벤트 진행으로 많은 시민이 시정에 참여하는 소통창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년 6월 정식 운영을 시작한 ‘청주시선’은 청주시가 정책결정 과정에서 충분한 공론과 숙의 과정을 거치며 시민 공감대 확산을 위해 마련한 소통 플랫폼이다.
14세 이상 청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시민패널로 가입 후 여론조사에 참여할 수 있다.
현재 18,370명이 가입돼 있으며 그동안 66개의 의제를 운영했다.
누적 참여자 수는 184,414명이다.
한편 이번 만족도 조사결과는 청주시선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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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에서 최고를 지향하는 마에스트라 김경희를 만나다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뉴스큐] 대한민국 교향악단 최초 여성지휘자인 김경희 지휘자가 지난 16일 청주시립교향악단 제11대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취임한 뒤 청주시립교향악단 최초 여성지휘자로서의 행보를 시작했다.
청주시립교향악단은 오는 12월 21일 저녁 7시 30분 청주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제184회 정기연주회 ‘제11대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취임음악회, THE FIRST’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설득력 있는 예술적 표현력, 에너지 넘치는 무대와 관객을 압도하는 카리스마로 깊은 감동을 주고 있는 김경희 지휘자는 이번 취임음악회를 통해 청주시민과 첫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청주시립교향악단은 베르디의 ‘시칠리아의 저녁기도 서곡’과 프로코피예프의 ‘교향곡 제5번’을 청주시립교향악단 특유의 섬세하고 세련된 연주로 청주시민에게 진한 감동과 울림을 선사할 것이다.
또한 국내 최고의 바이올리니스트로 떠오르는 임지영이 시벨리우스 ‘바이올린협주곡 라단조’를 협연해 더욱 풍성하고 품격 높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경희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는 “취임음악회를 통해 청주시민과 처음 만나는 자리가 매우 설레고 기대가 크다”며 “최초라는 수식어가 무색하지 않게 청주시립교향악단을 대한민국 클래식계의 중심에 서는 교향악단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저의 모든 역량을 발휘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교향악단이 청주시민에게 큰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다는 것을 잘 알기에 초심을 잃지 않고 겸손함과 책임감으로 최고의 연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공연은 11월 23일부터 공연세상을 통해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
입장료는 R석 1만원, S석 5천원, A석 3천원이다.
202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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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석 청주시장, 청주365민원콜센터 상담사와 간담회
이범석 청주시장, 청주365민원콜센터 상담사와 간담회
[충청뉴스큐] 이범석 청주시장은 연중무휴 청주시정 상담업무를 담당하는 청주365민원콜센터 상담사를 격려하고자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22일 청원구의 한 식당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이범석 청주시장과 민원과 직원 등 19명이 참석했다.
이 시장은 최일선에서 시민 소통창구 역할을 묵묵히 지켜온 콜센터 상담사의 고충을 들으며 진솔한 의견을 나누고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상담서비스 품질개선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교류했다.
이 시장은 “상담사는 청주시의 대표 얼굴”이라며 “시민은 나의 가족이라는 마음으로 시민들의 목소리에 더 경청하고 공감의 마음도 더 표현해 감동을 느낄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악성민원 등 감정노동자의 노고를 잘 알고 있다”며 “업무 고충 해소를 위해 상담사 분들의 근무 환경을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청주365민원콜센터는 지난해 26만 7천여 건의 시정 상담 및 생활불편신고를 처리했으며 상담사 25명 대다수가 2016년 콜센터 개소부터 근무한 경력자이다.
청주시정에 대한 광범위한 지식은 물론 경험으로 쌓은 상담 노하우를 바탕으로 시정 상담을 책임지고 있다.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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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아동학대 예방의 날 주간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추진
청주시, 아동학대 예방의 날 주간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추진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지난 21일 오후 4시 성안길 일대에서 아동학대 예방의 날 주간을 맞아 민관 합동 거리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아동학대대응정보연계협의체 구성 기관인 충청북도경찰청, 흥덕·상당·청원경찰서 청주시교육지원청, 충북아동보호전문기관, 청주시의사회, 충북대학교 아동권리보호센터, 청주시 아동학대전담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무럭무럭 자라는 아동들 사랑으로 키워주세요’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캠페인에서 참여자들은 경찰서에서 제작한 홍보물을 배부하며 ‘학대위기아동 발견 시 112 신고’홍보를 했으며 아동학대와 관련한 OX퀴즈를 통해 시민 참여를 유도했다.
시 관계자는 “매년 아동학대 예방의 날 주간에 민·관 합동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강화해 아동학대 예방 홍보활동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아동학대 예방주간은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아동 보호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한 기간으로 ‘아동복지법’에서 세계 아동학대 예방의 날인 11월 19일로부터 일주일을 법정 기념주간으로 명시하고 있다.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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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오창호수도서관 실내정원 조성 완료
청주시, 오창호수도서관 실내정원 조성 완료
[충청뉴스큐] 청주시 오창호수도서관이 초록빛으로 물든다.
청주시는 오창호수도서관 실내정원 조성사업을 11월까지 마무리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해 산림청이 주관한 ‘생활밀착형 숲 조성사업’에 청주시가 선정돼 추진하는 것으로 오창호수도서관 실내 공기질을 개선하고 도서관 이용 시민들에게 녹색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시는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국도비 3억 2,500만원을 포함해 총 5억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했다.
지난 7월 착공에 들어갔으며 11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오창호수도서관 1층~5층의 로비와 엘리베이터 앞 벽면과 창가를 이용해 217㎡의 식재 공간을 조성하고 산호수 등 공기정화 관엽식물 10,272본을 식재해 실내 녹색공간을 조성했다.
조성된 실내정원은 자동 관수시스템과 조명시스템을 갖춰 사계절 식물이 생육할 수 있다.
식재한 공기정화식물은 실내 오염물질인 포름알데히드, 일산화탄소, 암모니아 등의 휘발성 유기화합물을 제거하며 미세먼지를 정화하고 실내 습도를 조절해 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창호수도서관은 실내정원 조성 완료에 맞춰 오는 23일 도서관 주차장에서 이동형 반려식물 클리닉을 운영할 예정이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소속 정원전문가가 특수차량을 이용해 반려식물에 대한 상담 및 분갈이, 병해충 관리 등 클리닉 서비스를 제공한다.
반려식물에 대한 상담과 반려식물 만들기 체험도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실내정원 조성을 통해 도서관을 찾는 시민들이 더 깨끗하고 청량한 환경에서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청주시민 모두가 쾌적한 녹색공간에서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곳곳에 녹지공간과 정원을 조성해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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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어린이공원 재정비사업 마무리 완료
청주시, 어린이공원 재정비사업 마무리 완료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노후 어린이공원 4곳의 재정비사업을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노후화된 어린이공원을 재정비해 특색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공원 환경을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재정비를 완료한 어린이공원은 상당구 용암동 소망어린이공원, 흥덕구 운천동 수안들어린이공원, 봉명동 봉송·새로나어린이공원 등 4개소이다.
시는 실시설계 단계부터 주민설명회 등을 통해 이용자들의 의견을 적극 검토하고 시민파트너단 모니터링을 진행해 사업예산 범위 내에서 주민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고자 노력했다.
4개 어린이공원의 노후화된 시설물을 철거하고 운동기구와 파고라, 의자 등 편의시설을 설치했으며 공원과 어우러지도록 나무와 꽃을 식재했다.
특히 소망어린이공원에는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유니콘 조합놀이대를 설치했다.
새로나어린이공원에는 파이프놀이대가, 봉송어린이공원에는 지형과 놀이공간을 조화롭게 구성한 그물놀이대, 경사암벽오르기 등이 조성됐다.
수안들어린이공원에도 바구니그네, 회전놀이대 등 선호도가 높은 시설을 설치해 아이들이 찾아 놀고 싶어 하는 공원을 조성했다.
총사업비는 20억원이 투입됐으며 지난 6월 말 착공해 10월 말 완료했다.
시 관계자는 “사업 추진 기간 동안 지역주민의 많은 관심과 배려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노후화된 어린이공원 재정비사업을 통해 시민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공원을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연말까지 흥덕구 봉명동 꿈동산어린이공원, 복대동 신율봉근린공원, 가경동 송골근린공원, 상당구 용암동 원봉근린공원 등 4개소의 재정비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2023-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