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원 쌀안장터 3.1 만세운동 재현, 250여명 참여
2026-03-30 08:46:38
-
TOP STORIES
-
청주시, 전기이륜차 보급 확대…최대 300만원 지원
-
청주시, 성안동·우암동 도시재생 본격 시동…쇠퇴한 도심에 활력 불어넣나
-
청주무형유산전수교육관 개관, 1500년 예술혼 잇는다
-
청주고인쇄박물관, 봄맞이 인쇄체험 확 바뀐다
-
청주시, 2026년까지 거리 공연 확대…시민 문화 향유 기회 넓힌다
-
청주시, 2026년 지적재조사 사업 본격화…9.8억 투입
-
청주시, 미원면 테마임도 조성…별빛휴양림-미동산수목원 잇는다
-
청주시, 청년 월세 지원 사업 재개…최대 20만원, 24개월 지원
-
청주시, 통합돌봄 본격 시행…'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MORE NEWS
-
청주시, 제35회 세계 에이즈의 날 캠페인 열어
청주시, 제35회 세계 에이즈의 날 캠페인 열어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제35회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아 1일 성안길 롯데시네마 앞에서 캠페인을 열어 에이즈 예방에 대한 홍보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거리 캠페인과 함께 에이즈 예방 OX 퀴즈 풀기, 콘돔 시연 등을 진행했다.
에이즈는 후천성면역결핍증으로 HIV 감염에 의해 면역세포가 파괴돼 면역기능이 떨어진 상태며 주로 성접촉을 통해 감염되므로 올바른 콘돔 사용으로 예방할 수 있다.
감염 위험이 있을 경우 증상만으로는 알 수 없고 HIV 검사로만 확인이 가능하므로 의심 말고 검사를 하는 것이 중요하며 보건소에서는 무료로 익명검사를 받을 수 있다.
시는 이번 행사로 에이즈의 의미와 예방법을 알리고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상당보건소 관계자는 “에이즈는 증상만으로 알 수 없기에 신속한 검사를 통한 조기 발견이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에이즈 예방은 물론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고 인식을 개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12-01
-
청주시 공원생태프로그램,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로 마무리
청주시 공원생태프로그램,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로 마무리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2022년 공원생태프로그램’에 참여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82%가 전반적으로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고 1일 밝혔다.
총 참여인원은 709명으로 유아단체에서는 인솔 교사, 가족단위에서는 부모 중 1인이 설문에 참여했다.
응답자 중 82%가 프로그램 내용과 진행 방법, 장소 및 시설 등에서 매우 만족한다고 응답했고 98.7%가 주변에 적극적으로 추천할 의사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응답자 중 80.8%가 프로그램에 다시 참여하겠다는 매우 긍정적인 의견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원생태프로그램의 개선 및 건의 사항으로는 실내 교육 장소가 협소해 불편, 다양한 수준의 프로그램 개설 요청 등이 있었다.
따라서 내년엔 교육실 확장과 개선 방안 모색, 계층·수준별 프로그램 확대하는 방향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2023년 공원생태프로그램’은 오송호수공원 등 신규 공원을 포함해 8개 공원으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올 한 해 시민들의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도 자연과 함께하는 숲놀이 등 참신하고 유익한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운영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2022년 공원생태프로그램’은 7개 공원에서 운영돼 총 1만 2706명이 참여했다.
2022-12-01
-
청주시평생학습관 어울림 축제 성황리 개최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1일 평생학습관 본관에서 ‘2022년 청주시 평생학습관 학습발표회 및 어울림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개최한 이번 행사는 강사와 교육생, 학습동아리 회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습결과를 함께 공유하고 구성원의 소통과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발표회는 학습동아리 청주아코디언클럽 등 9개 팀 82명이 참가해 악기 연주, 시 낭송, 노래 제창 등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선보였다.
체험부스에서는 강사와 학습동아리가 함께 감기예방스프레이 만들기 손소독 스프레이 만들기 칼림바 연주 체험 캘리그래피 체험 색연필인물화 그리기 커피박화분 만들기 네일아트 등 축제에 참가한 시민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교육생 작품전시회는 정규 프로그램 ‘펜 하나로 떠나는 여행 드로잉’ 등 11개 과정이 참여해 총 165점을 전시했으며 평생학습관 전시실에서 1일부터 오는 7일까지 주중에 상설 전시한다.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습 결과를 발표하고 공유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시민들의 학습 욕구를 고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2-12-01
-
이범석 청주시장, SK호크스 우승을 향한 시구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 연고 구단인 SK호크스가 1일 청주 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에서 충남도청을 상대로 2022-2023 SK핸드볼코리아리그 홈 개막전을 치렀다.
이날 경기 시작 전 이범석 청주시장이 SK호크스의 우승을 향한 시구가 진행돼 많은 시민들의 이목을 끌었다.
올 시즌은 지난달 19일 막이 올랐으며 SK호크스는 1승 1패를 기록하고 있다.
2016년 출범 첫 해부터 준우승을 차지하며 남자 핸드볼리그의 지각변동을 이끌어 낸 SK호크스는 지난 시즌에 두산에 아쉽게 패하면서 준우승에 머물렀지만, 이번 시즌에는 전체 20경기 중 15승 이상을 기록해 우승을 노린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올 시즌 SK호크스의 우승을 기원한다”며 “SK호크스가 청주를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핸드볼구단이 돼 청주시민들의 기쁨이 돼 달라”고 말했다.
한편 SK호크스는 2022-2023 정규리그 총 20경기 중 6경기를 청주에서 진행하며 오는 3일 오후 6시에 인천도시공사와 두 번째 홈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2022-12-01
-
청주시, ‘영운동 어울림센터 조성’ 12월 착공 돌입
청주시, ‘영운동 어울림센터 조성’ 12월 착공 돌입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영운동 내 옛 영운정수장 부지에 노후주거지역 열악한 정주여건 개선과 생활인프라 확충을 위한 ‘영운동 어울림센터 및 주차장 조성공사’를 이달 중 착공한다고 1일 밝혔다.
‘영운동 어울림센터 및 주차장 조성사업’은 대규모 유휴공간의 창의적 활용 요구와 지역의 부족한 기초생활인프라 확충, 주변 면지역과의 연계사업 필요에 따라 옛 영운정수장 부지인 상당구 수영로101번길 63 일원에 지하 2층, 지상4 층의 연면적 9346㎡규모로 조성된다.
지하 1~2층은 주차장, 지상 1층은 업사이클 연계 나눔가게와 마을부엌, 지상 2층은 작은도서관, 다함께돌볼셈터, 지상 3층은 공동작업장과 청년 취창업 지원공간인 공작소, 지상4층은 생활문화센터 등을 갖춘 복합 주민편의시설이 들어선다.
2019년 영운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 및 2020년 생활SOC 복합화 사업에 선정된 이 사업은 총사업비 235억원을 투입해 공공건축위원회 심의 등 행정 절차와 설계공모·용역을 거쳐 이달 중 착공하고 2024년 하반기를 목표로 준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 7월 개관한 영운국민체육센터와 더불어 영운동 어울림센터 건립으로 생활밀착형 복합시설 인프라가 확충됐다”며 “옛 영운정수장이 시민의 품으로 돌아가 한 공간에서 모든 세대가 어우러져 문화·복지·건강 등 다양한 서비스를 편리하게 제공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12-01
-
청주시, 착한가격업소 하반기 인센티브 지급 완료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원가절감 등 경영효율화를 통해 저렴한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물가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에 하반기 인센티브를 지급했다고 30일 밝혔다.
‘착한가격업소’는 행정안전부가 지난 2011년부터 물가안정을 목적으로 도입해 소비자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우수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업소를 말하며 청주시는 현재 77개소가 지정·운영되고 있다.
인센티브는 종량제봉투 · 음식물쓰레기 납부필증 · 수건 등으로 업소당 약 22만원 상당의 물품이 지원됐으며 대상 업소는 한식 49, 중식 8, 기타 외식 5, 이미용업 10, 목욕업 1, 기타 업소 4개소 등 총 77개다.
올해 시는 착한가격업소를 대상으로 상 · 하반기 인센티브 지원뿐 아니라 안전한 시설 운영을 위해 업소별 전기안전점검을 실시했으며 신규 지정 착한가격업소에는 환영의 의미로 웰컴선물을 지급했다.
손민우 경제정책과장은 “계속되는 고물가 상황으로 어려운 중에도 저렴한 가격을 유지해 지역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에 감사드린다”며 “인센티브 지원품목이 업소 경영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2-11-30
-
청주시, 문암생태공원 반려견 놀이터 재개장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문암생태공원 반려견 놀이터를 다음 달 1일부터 재개장해 연중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반려견 놀이터는 견주와 동물등록을 마친 반려견이 반드시 함께 출입해야 하며 13세 미만 어린이는 보호자와 함께 입장해야 한다.
현장 신청제로 운영해 안내소에서 출입대장 작성 후 입장하며 대형견 놀이터 및 중·소형견 놀이터에 동시간대 각각 최대 48명씩 입장할 수 있다.
이용객은 정기휴무일인 월요일을 제외하고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시간대별로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며 동절기인 11월부터 3월까지는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동절기 이용객 안전사고 방지와 시설 재정비를 위해 지난 7일부터 휴장했던 반려견 놀이터가 시설재정비 작업이 조기 완료돼 다시 개장하게 됨에 따라 애견인들의 호응이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시설물 안전점검과 소독을 수시로 해 시민들이 반려견 놀이터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연중 개방하니 많은 이용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 반려견 놀이터는 지난 2020년 7월에 개장해 월평균 약 1450명이 방문하는 시설로 애견인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2022-11-30
-
2022년 제2차 청주시 노사민정협의회 개최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30일 임시청사 소회의실에서 ‘2022년 제2차 청주시 노사민정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주시 노사민정협의회’는 노동단체와 경영자단체, 민간단체, 지방정부 대표자 등 14명으로 구성돼 지역 일자리 창출과 고용안정 등 노동 현안을 논의하고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협력하는 사회적 대화 기구다.
이번 회의는 노동자 대표와 사용자 대표, 민간부문 전문가 등 12명의 청주시 노사민정협의회 위원이 참석했으며 올해 노사민정 활성화사업 추진성과에 대해 보고하고 내년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이와 함께 최근 사회적으로 점점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안전과 관련해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해 자율 안전관리 실천 안전보건 교육 여건 마련 안전보건 문화 확산 안전한 산업현장 조성 지원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등 노사민정이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하는 ‘청주시 노사민정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청주시 노사민정 협력활성화 사업은 전국 기초지자체 평가에서 대상 등 총 5회 수상으로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으며 타 지자체에 우수 사례를 전파하는 등 활발한 교류를 실시하고 있다.
2023년에는 산업안전 실태조사와 지원 사업을 중심으로 노동자 권익 향상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범석 시장은 “경제 여건의 악화와 급격한 노동 환경의 변화로 많은 노동자와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어려운 시기일수록 노사민정이 함께 힘을 합쳐 경제위기를 극복해야 한다”며 “노사민정 각 주체가 긴밀한 협력과 역할 분담으로 노동자가 행복하고 기업하기 좋은 청주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2022-11-30
-
지역기업 氣살리는 우선구매 청주시 앞장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지역기업 보호·육성을 위해 민선 8기 핵심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지역상품 우선구매 제도가 호평을 받고 있다.
이범석 청주시장의 지시로 시의 전 부서는 수의계약 시 지역상품 우선구매 추진, 각종 공사발주 시 설계부터 지역업체 생산제품 반영, 관급자재 구매· 중소기업제품 등 공공구매 목표 달성 시 지역상품을 우선구매하고 있다.
시는 즉시 시행이 가능한 시 산하 전 부서 출자·출연기관을 대상으로 지역상품 우선구매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한 4단계 시스템을 마련했다.
1단계는 사업 설계부터 지역 업체를 우선 반영하고 지역 외 업체 선정 시 사유서를 작성, 2단계에서는 일상감사와 정기감사, 3단계는 계약 내역 시 홈페이지에 전체 공개, 4단계는 지역 기업이 참여한 모니터단의 사후검증으로 지역상품 우선구매 제도가 완전히 정착되도록 했다.
시의 본격적인 4단계 시스템 추진과 함께 지난 10월 ‘지역상품 공공구매 실무협의회’를 구성했고 이를 통해 시의 하수처리시설 관리대행업체 선정 시 지역업체 참여 비율을 확대해 현재 30%에서 49%로 상향 조정했다.
이에 향후 5년 동안 지역업체들은 210억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시 내부적 행정시스템에 지역상품 우선구매 창구를 개설, 관내 지역기업 DB를 구축해 직원들이 이용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시는 지역 중소기업과 14개 기업인협의회 등과 현장대화 및 간담회를 순회 실시해 애로사항과 지역상품 우선구매 활성화 방안에 대한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현장소통에서 기업들은 시에서 지역상품을 많이 구매해 줄 것을 요구했다.
시는 발 빠르게 도내 공공기관과 유관기관 및 교육청 산하 초·중·고·대학교, 군부대 등 기업 생산제품 목록을 발송했다.
시의 이러한 적극행정은 중소기업의 상품 질 개선· 경쟁력 제고 등 기업생태계 선순환 구조를 마련하고 있다.
지역의 가구제작 업체 대표는 “시에 납품도 하고 제품에 대한 문의전화도 많이 온다”며 “말로만 하는 행정이 아닌 직접 현장에 찾아오는 등 적극적으로 지원해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청주시 소재 중소기업들은 전국 최고의 기술력을 보유한 업체가 다수 존재한다”며 “제도적 뒷받침을 통해 기업이 스스로 경쟁력을 키우고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11-30
-
자랑스러운 건설인상 선정, 청주시 건설인 위상 높이다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2022년 자랑스러운 건설인상’을 공모·심사한 결과 수상자 7명을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수상자는 건설경영부문 지평건설 송성섭 대표 건설공로부문 호영엘리베이터 양철호 대표, ㈜포스코건설 최영삼 부장 건설기술부문 상림건설 박종운 대표, ㈜청사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 김남권 대표 건설시공부문 대정건설 김성수 대표, 금영이엔씨 박달영 대표가 선정됐다.
자랑스러운 건설인상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이 큰 개인이나 건설업체를 건설 관련 협회 또는 관계기관의 추천을 받아 지역건설산업활성화 협의회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선정된 건설인들은 평소 지역의 건설공사를 성실히 수행하며 지역건설자재 사용 및 지역건설근로자 고용에 힘써왔으며 민간공사 수행 시 청주시 지역업체 참여를 적극 이끌었다는 점에서 그 공을 인정받았다.
한편 시는 올해 선정된 자랑스러운 건설인 7명에 대해 오는 12월 시민표창의 날 행사에서 표창패를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