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원 쌀안장터 3.1 만세운동 재현, 250여명 참여
2026-03-30 08:46:38
-
TOP STORIES
-
청주시, 전기이륜차 보급 확대…최대 300만원 지원
-
청주시, 성안동·우암동 도시재생 본격 시동…쇠퇴한 도심에 활력 불어넣나
-
청주무형유산전수교육관 개관, 1500년 예술혼 잇는다
-
청주고인쇄박물관, 봄맞이 인쇄체험 확 바뀐다
-
청주시, 2026년까지 거리 공연 확대…시민 문화 향유 기회 넓힌다
-
청주시, 2026년 지적재조사 사업 본격화…9.8억 투입
-
청주시, 미원면 테마임도 조성…별빛휴양림-미동산수목원 잇는다
-
청주시, 청년 월세 지원 사업 재개…최대 20만원, 24개월 지원
-
청주시, 통합돌봄 본격 시행…'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MORE NEWS
-
청주시, 장기요양기관 실태조사 최종보고회 개최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24일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직지룸에서 장기요양의 질적 개선을 위한 정책수립 기초자료를 구축하기 위해 ‘청주시 장기요양기관 실태조사’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최종보고회는 청주시의원을 비롯해 장기요양기관 관련 전문가, 장기요양 유관기관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태조사 최종 결과를 보고하고 결과에 대한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실태조사는 청주복지재단에 연구용역을 의뢰해 진행한 과제로 시 장기요양기관 200개소와 장기요양요원 400명, 장기요양서비스 이용자 400명을 대상으로 했다.
조사는 청주시 장기요양기관 서비스 이용현황 및 만족도, 장기요양기관 운영형태 및 애로사항, 장기요양요원 근무조건 및 처우 등에 대해 문헌 분석, 설문조사, 전문가 자문 등으로 실시됐다.
실태조사 결과 재가급여 이용자는 식사 및 영양서비스 병원방문이나 외출 차량지원 순으로 필요서비스에 응답했고 시설급여 이용자는 돌봄인력의 확대 식사 및 영양서비스 병원이송 및 동행서비스 의료인력 확대가 우선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장기요양기관은 운영의 어려움에 대한 응답에 수급자 모집 및 직원채용 기관평가 코로나19 재정운영 순으로 나타났다.
장기요양요원은 임금 수준과 법정수당 및 휴게·근로시간 보장 등에 대한 처우개선이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특히 청주시 장기요양기관 공급량에 대해 이용자의 56.5%가 요원의 75.4%가 충분하거나 많다고 응답했다.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청주복지재단은 서비스 수요와 공급 인프라 상황을 고려한 시설지정총량제 도입 필요성과 장기요양요원의 처우개선과 장기요양서비스의 질적 수준 향상은 밀접한 관련이 있으므로 종사자 처우개선에 대한 다양한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시 관계자는 “최종보고회에서 도출된 다양한 의견을 토대로 양질의 서비스 제공과 장기요양요원의 처우개선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11-24
-
이범석 청주시장, ‘수요응답형 버스’현장점검 실시
이범석 청주시장, ‘수요응답형 버스’현장점검 실시
[충청뉴스큐] 이범석 청주시장은 23일 민선8기 공약사항인 ‘편리한 대중교통망 구축을 위한 ‘간지선체계 시내버스 노선개편’’에 따라 추진 중인 ‘수요응답형 버스인 청주콜버스’를 시행하는 오송읍 일원을 현장 방문했다.
청주시는 현재 시민이 편리한 노선체계 구축을 위한 시내버스 노선개편을 추진하고 있으며 읍면지역의 비효율적으로 운영되는 공영버스를 대체해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달 5일부터 오송읍 일원에서 ‘수요응답형 버스’ 4대를 시범운영하고 있다.
수요응답형 버스는 일정한 노선과 운행시간표 없이 이용수요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행하는 교통서비스이다.
청주콜버스는 앱으로만 호출하는 타지역과 달리 노령층 이용객들을 위한 콜센터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현장방문에서 청주콜버스 사업 개요와 각 지역별 이용현황, 호출방법, 향후 개선방안 등 시범사업 전반에 대해 보고받고 직접 수요응답형DRT) 버스를 이용하고 이용객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산업단지 입주해 있는 한 직원은 “그동안 버스 배차간격이 길어 이용이 어려웠다”며 “이번 콜버스 운영으로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산업단지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전국에서 읍면지역 최초로 시행되는 수요응답형 버스 시범사업이 성공적으로 시행돼 읍면전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11-23
-
청주시, ‘최고 품질의 수돗물’ 시민에게 공급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올 1월부터 지역 내 노후 변류시설 130곳을 정비하는 등 시 유수율 향상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오래된 변류시설은 누수로 인한 물 낭비를 초래하고 도로 위의 파손된 제수변 철개는 차량과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이에 시는 올해 총 3억원을 투입해 변류시설 130곳의 정비를 추진하고 있으며 12월까지 모든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상수도 유수율은 정수장에서 공급한 수돗물이 요금으로 징수되는 비율로 수치가 높을수록 누수 등의 수돗물 손실이 적다.
청주시 유수율은 2021년 90.49%로 전년대비 0.34%가 상승한 수치며 환경부가 발표한 전국 평균 85.7%를 상회하는 수치로 청주시가 상수도 경영을 효율적으로 하고 있다는 것을 객관적으로 알려주는 수치다.
시는 노후 상수도관 개량사업, 노후 변류시설 정비, 체계적인 상수도관망 점검 등으로 유수율 높이기에 힘쓰고 있으며 올해에도 소기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부단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강호경 상수도사업본부장은 “노후 상수도 시설의 지속적인 정비를 통해 누수로 인한 물 낭비를 줄이는 한편 지속적인 유수율 향상에 매진해 최고 품질의 수돗물을 각 가정까지 안전하게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2022-11-23
-
청주시, 빗물이용사업 통한 물순환체계 구축
청주시, 빗물이용사업 통한 물순환체계 구축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물 재이용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빗물이용시설 설치사업’으로 물 순환 체계구축에 적극 나선다.
‘빗물이용시설 설치사업’은 도시지역의 물 사용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빗물의 효율적 이용과 관리를 위해 2019년부터 시작된 물 순환 체계 구축 사업이다.
이 사업을 추진한 시는 물부족현상 및 도시열섬현상 저하를 위해 구청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 공공청사 24개소에 5~10톤 가량의 빗물을 저장할 수 있는 빗물저장탱크를 설치했다.
이번 사업으로 올해 설치한 시 산림재해컨트롤타워 내 빗물저장탱크는 부족한 소방용수의 보조수원으로 활용돼 갈수기 내 산불예방에 탁월한 역할을 해내고 있다.
또한 빗물을 채운 산불진화차는 산불 취약지역 점검 및 인근 완충녹지 등 조경용수로도 물공급을 하고 있으며 각 읍·면·동 빗물저장탱크는 지역주민 텃밭 내 물공급 등으로 활용되고 있다.
시는 오는 2026년까지 4년간 총 4억원을 투입해 지역 내 공공청사와 운동장, 공원, 도로 일원에 빗물저금통과 나무여과상자, 식물재배화분, 침투형 빗물받이 등 빗물이용시설 설치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소준호 하수정책과장은 “빗물 이용 시설은 버려지는 빗물의 재이용을 통한 물 부족 해소와 수돗물 절약 효과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업 추진을 통해 건강한 물 순환 도시를 만들어 나아가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2-11-23
-
‘따뜻한 마음 함께 하는 세상’ 청주시자원봉사자대회 개최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23일 청주아트홀에서 ‘따뜻한 마음 함께 하는 세상’이라는 주제로 ‘2022 청주시자원봉사자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주시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개최한 이날 행사는 이범석 청주시장을 비롯한 청주시자원봉사자 및 단체, 관계자 등 1000여명이 참여했다.
‘자원봉사자대회’는 어려운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온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대회를 통해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높이고 모범 자원봉사자를 시상해 올바른 자원봉사 상을 정립하고 있다.
충북 출신 연예인 조영구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시 자원봉사자들의 1년간 활동을 돌이켜보는 영상물 상영, 자원봉사유공자 시상, 자원봉사활동 5000시간 인증패 및 1만 시간 이상 활동자 금배지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유공자 시상식에서는 시 자원봉사 활성화와 발전 공로를 인정받은 사직동 한마음봉사대 강경분 봉사자가 2022년 자원봉사왕을 차지해 자원봉사왕 트로피를 수여받았다.
강경분 씨는 직지세계화 홍보활동 충청북도노인복지관 급식지원 대중교통 모니터링 활동 생산적일손봉사활동 전국체전 및 지역축제 운영지원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 154회 590시간의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그 외에도 자원봉사 활동지원 우수협력 기관, 단체 및 우수활동봉사자, 공무원 등 총 117명에게 청주시장 표창패와 감사패, 청주시의회의장 표창이 수여됐다.
이 시장은 “앞으로도 소외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과 손길로 희망을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 센터장은 “나 혼자 살아가는 것보다 우리를 생각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자원봉사자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도 나눔의 물결이 우리 지역 곳곳에 퍼져나갈 수 있도록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2-11-23
-
이차전지 산업의 글로벌 핵심도시‘청주’
이차전지 산업의 글로벌 핵심도시‘청주’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이차전지 산업의 글로벌 핵심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국가미래산업 클러스터 육성을 위한 공약으로 2026년까지 국비와 지방비 944억원을 투입해 오창에 이차전지 기술개발 인프라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에 이차전지 소재부품 시험평가센터 안전신뢰성기반 이차전지 소재부품 테스트베드 MV 및 응용제품 배터리 안전신뢰성 평가기반 등 소재부터 완제품까지 이차전지 전주기에 대한 기술개발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차전지 산업은 디지털 전환 가속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정책으로 미래 경제 성장을 견인할 핵심 산업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세계 각국의 생산시설 증설 및 기술개발 경쟁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정부도 지난 1일 2030년 이차전지 세계 최강국 지위 달성을 위한 ‘이차전지 산업 혁신전략’을 발표하며 안정적인 배터리 공급망 확보 첨단기술 혁신과 R&D 추진 건실한 국내 산업 생태계 구축을 핵심축으로 2030년까지 세계 이차전지 시장의 점유율을 40%로 확대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한 바 있다.
청주 오창은 이차전지 생산과 수출의 핵심거점으로 LG에너지솔루션, 에코프로비엠, 미래나노텍 등 국내 대표 이차전지 기업과 부설 연구소가 소재하고 있으며 지난 3분기에는 40.4%의 수출 증가를 달성해 반도체 악재 속에서도 청주의 무역흑자를 견인하고 있는 지역이다.
또한 산업통상자원부의 이차전지분야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을 발판으로 이차전지 핵심 소재·부품 국산화와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재료와 소재, 셀, 팩 생산과 응용분야 활용, 재활용에 이르는 벨류체인이 구축될 예정이며 이번 투자도 그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이번 투자가 완료되면 소부장에서 완제품까지 이차전지 전주기 기술개발 촉진으로 글로벌 선도 기업 육성과 미래기술 선점이 가능하게 될 전망이다.
바야흐로 전 세계 이차전지 시장의 중심으로 오창이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정부는 ‘이차전지 산업 혁신전략’으로 2030년까지 1조 원의 R&D 투자와 최첨단 이차전지 생산기지 구축을 계획하고 있다”며 “청주 오창이 정부 이차전지 산업 지원의 핵심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사업 유치와 지원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11-23
-
청주시, ㈜팜젠사이언스와 투자협약 체결
청주시, ㈜팜젠사이언스와 투자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22일 충북도청 영상회의실에서 충북도, ㈜팜젠사이언스와 오송2산단 완제의약품 제조시설을 신설하는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영환 충청북도지사, 오세동 청주부시장, 한의상 ㈜팜젠사이언스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환담과 협약서 서명, 인사말씀,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투자협약으로 팜젠사이언스는 오는 2027년까지 총 1000억원을 투자해 오송제2생명과학단지 내 부지 1만 4000㎡의 완제의약품 제조 공장을 신설하고 190명의 직원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팜젠사이언스는 1961년에 창립했으며 최근 7년 동안 연평균 매출액이 13.8% 이상 상승할 정도로 빠른 성장을 했다.
또한 2022년 1분기에는 국내 제약사 중 순이익 3위를 기록해 대한민국의 바이오 분야를 선도하는 유망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오세동 부시장은 “우리 시는 ㈜팜젠사이언스가 이번 투자를 계기로 더욱 더 성장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를 선도하는 글로벌 바이오 기업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2-11-22
-
청주시 도시공원, 다채로운 복합공간으로 탈바꿈
청주시 도시공원, 다채로운 복합공간으로 탈바꿈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도심에서 다양한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도시공원 6곳을 다채로운 복합공간으로 재정비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총 사업비 33억원을 투입해 분평동 비전근린공원과 용암동 무궁화어린이공원, 운천동 절터어린이 공원, 장대들어린이공원, 우암동 청암어린이공원, 산남동 꿈동산어린이공원 6개소의 ‘도시공원 재정비사업’을 이달 초 마무리했다.
시는 매년 노후 도시공원을 대상으로 시설물 정비와 수목 식재 등 재정비 사업을 실시해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공원을 조성해 왔다.
이번 사업은 공원 내 노후된 바닥 포장과 운동기구, 편의시설 교체와 어린이 정서 함양에 도움을 주는 각종 놀이시설 설치, 다양한 교목과 초화류를 식재해 풍성한 녹지공간을 조성했다.
사업 추진 과정에 어린이공원 시민 파트너단을 구성해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주민설명회를 실시하는 등 시민들이 주인의식을 갖고 도시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반영했다.
특히 장대들어린이공원은 물 순환구조 개선을 위해 공원 내 빗물정원과 빗물저류시설을 설치해 홍수와 열섬현상 등 환경문제를 완화하는 친환경 도시공원으로 조성했다.
자연의 물순환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어린이들의 생태교육장으로도 활용돼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 관계자는 “내년에는 17개의 공원을 신규로 조성하거나 재정비해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다양한 여가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2-11-22
-
청주시, ‘상당산성 활성화’ 시민 의견 수렴
청주시, ‘상당산성 활성화’ 시민 의견 수렴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오는 23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청주시선을 통해 ‘상당산성 활성화를 위한 청주시민 의견 조사’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상당산성 일원에 추진하는 여러 사업 중 ‘성벽 및 산책로 등에 경관, 유도 조명을 설치하는 야간 경관사업’과 ‘산성 내 꽃길 조성’에 대한 다양한 시민들의 의견을 받기 위한 것으로 온라인 여론수렴 플랫폼인 ‘청주시선’에서 시민패널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한다.
시는 민선 8기 공약사항인 상당산성 야간경관사업과 첫 주민과의 대화에서 건의된 상당산성 사계절 꽃길 조성사업을 추진하기에 앞서 다양한 시민의 목소리를 반영해 향후 사업 추진 시 정책 방향과 시민 의견 간의 간격을 좁히고자 이번 조사를 기획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조사는 온라인 여론조사 플랫폼인 청주시선을 통해 생생한 시민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실시하는 것”이라며 “조사 결과를 적극 반영해 상당산성이 우리 시의 대표적인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1-22
-
청주시, 자동차관리사업장 지도·점검 실시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오는 23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사업자의 불법행위를 방지하고 시민의 안전과 소비자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2022년도 4분기 자동차관리사업장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지도점검은 지역 내 자동차정비업 72개소와 자동차해체재활용업 7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관련 조합인 충청북도자동차 매매사업조합 및 충북자동차해체재활용협회와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진행한다.
정비업소는 등록증과 정비비용, 시간 게시 여부, 정비기록 작성 및 보관여부, 정비책임자의 선임 신고 여부 등을 점검하며 폐차장의 경우 폐차요청된 차량의 폐기여부와 회수한 부품의 안전기준, 서류 보관 여부 등을 중점으로 현장 방문을 통해 확인한다.
점검 결과 확인된 적발사항 중 중대한 위반사항은 과태료·사업정지 등의 강력한 처벌을 받도록 하며 이외의 사항에는 현장지도와 개선명령을 통해 개선하도록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도점검을 통해 잘못된 영업행위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올바른 관행이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