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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청주시장, ‘벚꽃 개화기 맞아 철저한 방역’주문
한범덕 청주시장, ‘벚꽃 개화기 맞아 철저한 방역’주문
[충청뉴스큐] 한범덕 청주시장이 15일 오전 8시 40분 소회의실에서 온라인 영상회의로 열린 주간업무 보고회에서 다가오는 벚꽃 개화기를 맞아 철저한 방역에 힘써달라고 강조했다.
한 시장은 “다가오는 벚꽃 개화기를 맞아 지난해의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들이 안전하게 봄을 만끽할 수 있도록 한쪽 방향 통행, 거리 두기, 손 소독제 비치 등 방역 대책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정부에서는 현 방역 대응 체계를 2주 더 연장하게 됐는데, 거리두기와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등 방역에 긴장을 풀지 않고 주의해주길 바란다”고 지시했다.
아울러 “지난주부터 시작된 우리 지역 외국인 근로자 코로나19 선제 검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데, 끝까지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집중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어서 “코로나19의 영향과 각 부서가 분산된 사무실에 위치해 있어 각 부서가 대면 회의를 하기 어려운 실정”이라며“각 부서 간 협업을 진행하기 위해 줌 프로그램 등 영상회의를 적극 활용해달라”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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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광역철도 국가계획 반영”청주시장 삼보일배 챌린지 참여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 도심통과 충청권 광역철도의 국가계획 반영을 위한 삼보일배 챌린지가 15일 북문로2가 옛 도심철길에서 열렸다.
이날 삼보일배 챌린지는 한범덕 청주시장과 이시종 도지사, 이장섭 국회의원을 끝으로 마무리 됐다.
지난달 16일 박문희 충청북도의회 의장, 윤현우 대한건설협회 충북지회장, 김상순 한국여성경제인연합회 충북지회장을 시작으로 진행된 챌린지는 지역 정치권, 건설업계, 경제계 등 유력인사들이 참여해 충청권 광역철도를 국가계획에 반영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15만명을 목표로 한 서명운동은 지난 12일 현재 약 18만명이 참여했으며 충북도 전체도 11일 50만명을 돌파해 16일 국토교통부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청주시는 이와 함께 수도권내륙선 광역철도의 국가계획 반영을 위해 화성시, 안성시, 진천군과 함께 공동노력을 하고 있으며 이들 노선이 국가계획에 반영되면, 수도권과 충청권을 철도로 연결해 청주국제공항 활성화와 청주시민의 철도이용 편의가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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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도시재생뉴딜사업지역 노후주택 집수리 사업지원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다음달 1일까지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노후주택 집수리 지원 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청주시 도시재생뉴딜사업 대상지인 우암동 영운동 내덕1동 사업구역 내 20년 이상 된 노후주택 소유주가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해당 구역의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에서 방문접수, 접수 마감 후 심의위원회를 구성해 신청서 검토와 현장 확인을 거쳐 지원 대상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집수리 지원 사업은 옥상방수, 외벽도장, 창호교체 등 주택 집수리를 위해 가구당 최대 1천만원 이내 지원되며 보조금액의 10%는 자부담 해야 한다.
55가구를 선정할 예정이며 구역별로는 우암동 10가구 영운동 25가구 내덕1동 20가구다.
22년도에는 50가구 정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청주시청 홈페이지 시정소식 고시공고 청주시 집수리 지원사업 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도시재생뉴딜사업 구역 내 노후주택 집수리 사업을 통해 외부 경관 개선과 함께 거주민들의 정주여건 향상이 기대되며 주민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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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1 청주문화재야행, 시민 아이디어 공모, 신호탄 올려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다음달 23일까지 2021 청주문화재야행 시민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이번 공모는 주민등록상 청주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4월말 심사를 거쳐 5월 초 최종 선정된 아이디어를 발표한다.
올해‘청주문화재야행 시민 아이디어 공모’는 체험, 공연, 전시, 문화예술교육 등 4개 분야로 나누어 신청 받는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온·오프라인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온·오프라인 병합형 프로그램을 발굴해 시민들과 시간, 장소 등 구애 없이 양방향 소통을 꾀하고자 한다.
자세한 내용은 청주문화재야행 홈페이지 및 청주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올해로 6번째를 맞이하는 2021 청주문화재야행은 오는 8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중앙공원~철당간~청녕각~성안길~북문로~청소년광장~옛청주역사전시관으로 이어지는 원도심에서 개최 예정이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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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디지털 소외계층 어린이를 위한 내 생애 첫 스마트폰 지원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와 청원청년회의소은 15일 직지실에서 취약계층 어린이를 위한 생애 첫 스마트폰 지원 사업을 위한 기탁식을 가졌다.
이번 기탁은 코로나19로 디지털 소외계층 어린이들이 학교를 가지 못하고 온라인수업으로 전환됨에 따라, 홈스쿨링에 필요한 스마트 기기 및 통신비를 지원한다.
시는 아동명의로 스마트폰을 개설한 적이 없는 취약계층 아동 150명을 지역아동센터, 아동복지시설 및 각 읍·면·동에서 추천을 받아 대상자를 선정한다.
청원청년회의소와 SK텔레콤맥스는 스마트폰 기기값과 6개월 요금을 지원한다.
총 지원금액은 6천만원 상당이다.
지원하는 스마트폰 기종은 삼성전자 갤럭시 A12, LG전자 Q31 2종류이다.
JCI는 인종, 국적, 신앙, 성별, 직업에 관계없이 건실한 사상을 가진 만20세부터 40세까지의 젊은이로 구성된 범세계적 순수 민간단체이다.
시는 이번 후원사업으로 그동안 경제적 여건 등으로 온라인 수업 참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호대상아동의 부담을 해소함으로써 이들 아동들의 교육여건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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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산업단지 개발지역‘공무원’투기 여·부 조사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최근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공직자 등의 부동산 투기에 대해 자산취득 여부를 조사한다.
조사는 청주시가 지정·고시한 일반산업단지 중 청주테크노폴리스와 오창테크노폴리스 2곳 등을 대상으로 한다.
조사 대상은 산업단지 조성관련 부서인 도시교통국 소속 공무원이다.
산업단지 지정 고시일 5년 전인 2012년부터 현재까지 근무 이력이 있는 현직 공무원 323명을 우선 조사한다,배우자 등 직계존비속은 개인정보 수집 동의서 징구에 시간이 소요됨에 따라 추후 조사하기로 했다.
시는 대상자 확정 후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개인 재산 자료 조회를 위한 개인 정보 수집 동의서를 징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 조회 등 방법을 이용해 공무원의 투기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청주테크노폴리스 등 조사 외 충청북도에서 조사 중인 오송3국가산업단지, 넥스트폴리스는 향후 그 결과에 따라 시 소속 공무원에 대해서도 확인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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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1년 시민정원사 교육기관 선정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11일 교육기관 선정을 위한 2021년 시민정원사 교육기관 선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지난 2월 16일부터 이달 2일까지 시민정원사 교육기관을 공개모집했다.
선정위원회에서 사단법인 충북 생명의 숲이 선정됐다.
시민정원사 교육은 2019년부터 올해까지 3년째 실시하는 사업으로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주시민 30여명을 모집해 이론 26시간, 실습 54시간 총 80시간 교육한다.
시민들이 생활거주지 주변 정원이나 화단 등에 꽃과 나무를 심고 가꿀 수 있도록 하는 정원 교육과 실내·외의 식물의 종류·관리·이용·효과 등 식물 전반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진다.
시 관계자는“실·내외 정원, 수목 유지·관리 등 교육을 통해 시민들의 건전한 녹색여가활동에 기여하고 자원봉사 등 지속적인 녹색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시민 스스로 꽃과 나무를 가꾸는 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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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급수구역 확대사업 추진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안정적인 생활용수 공급을 위해 급수구역 확대사업을 시행한다.
시는 상반기에 강서동, 석곡동, 강내면 사인2리, 남이면 외천리 등 10곳에 58억원을 투입해 총 20.0Km의 상수도 관로를 매설한다.
이를 위해 지난 1월 사전설명회를 통해 주민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사업계획에 반영했다.
급수구역 확대사업은 미 급수지역에 상수도 관로를 매설해 주변 지역의 주민에게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사업이다.
이달 중으로 10곳의 실시설계를 완료해, 이달 말 착공, 오는 12월 말 준공 계획이며 사업이 완료되면 578가구, 1,734명에게 상수도 공급혜택이 가능하다.
상수도 급수를 원하는 시민은 급수구역 확대사업 준공 후 상수도사업본부 시설과 급수팀으로 급수신청을 별도로 해야 하며 지수전부터의 공사비와 원인자부담금 자부담 시 계량기 설치 및 수돗물 공급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2021년 이후에도 통합청주시 수도정비기본계획에 따라 지속적으로 상수도 공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시민들에게 항상 최고 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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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충청북도 사회적기업 협의회 노후주택정비사업 협약 체결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충청북도 사회적기업 협의회와 12일 오전 10시 30분 직지실에서 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조사업 내 노후주택 집수리사업을 위한 시행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한범덕 청주시장과 하덕천 충청북도 사회적기업 협의회 이사장과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조 사업 노후 주택 집수리 사업은 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조 사업 구역 내에서 20년 이상 경과한 주택의 주거 및 경관 개선을 위해 사업비를 지원하는 것이다.
주택 정비와 지붕 개량을 위한 공사비를 최대 800백만원과 900백만원까지 지원하고 주택 소유주는 공사비의 50%와 30%를 자부담하고 사회적 약자는 100% 지원 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청주시는 충청북도 사회적기업 협의회를 집수리 사업 전담 기관으로 지정한다.
사회적기업 협의회는 공사 범위 설정 및 내역 검토 등에 대한 맞춤형 자문을 하고 합리적 수리 비용과 품질 확보를 위한 전문 업체를 추천해 공사를 시행한다.
올해에는 취약 지역 생활 여건 개조 사업이 추진 중인 2개 지역에서 44가구를 대상으로 집수리 사업을 추진하고 2023년까지 55가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매년 이미 선정된 사업 지역 및 새롭게 선정되는 취약 지역 생활 여건 개조 사업 지역의 대상 가구의 집수리 사업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취약지역의 안전하고 깨끗한 주거환경을 만들어 주민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사회적기업 협의회와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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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지역사랑상품권 일제 단속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이달 16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청주사랑상품권 부정유통 방지를 위해 단속에 나선다시와 운영대행업체)가 합동으로 단속반을 편성 하고 가맹점별 결제자료, 주민신고 등을 토대로 사전분석 후 대상 점포를 현장 방문해 부정유통 여부를 확인·단속한다.
중점 단속대상은 가맹점이 사행산업 등 등록제한 업종을 운영하는 경우, 실제 매출금액 이상의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 지역화폐 결제를 거부하거나 추가금을 요구하는 행위 등이다.
지역사랑상품권 불법·부정 유통 행위에 대해서는 최고 2,0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다.
지역사랑상품권 결제를 거절하거나 소지자를 불리하게 대우하는 경우 가맹점 등록을 취소할 수 있다.
단속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계도, 권고 주의 등의 행정처분을, 심각한 부정유통이 의심되는 경우는 경찰 수사의뢰 등 관련기관의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청주시는 청주페이 부정유통신고센터를 운영해 상품권 부정유통 의심사례에 대한 신고 및 제보를 접수할 예정이다.
2021-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