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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나만의 평생학습 영상 담기’공모전
충주시, ‘나만의 평생학습 영상 담기’공모전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위드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충주시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같이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또 다른 평생학습 공간 마련을 위해 ‘나만의 평생학습 영상 담기’ 공모전을 연다고 밝혔다.
‘나만의 평생학습 영상 담기’는 평생학습을 통해 변화해가는 시민들의 일상과 평생학습을 통해 얻어진 나만의 결과물 또는 교육과정 중 재미있었던 일 등을 동영상으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 기간은 오는 4월 30일까지이며 충주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충주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 있는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촬영한 영상과 함께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응모작은 평가를 거쳐 차등 없이 20명을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작에 한해 충주사랑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우수작품들은 충주시평생학습관 유튜브에 업로드 해 충주시평생학습관 홍보 및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은섭 평생학습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집콕 시간이 길어지면서 우울감 등으로 무기력증을 호소하는 시민들이 이번 공모전을 통해 평생학습이라는 공감대 형성 및 소통의 장으로 활용되길 바란다”며 “개인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이번 공모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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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첫째 주 금요일은 경로당 청결의 날
충주시, 첫째 주 금요일은 경로당 청결의 날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노인들의 건강한 여가 활동을 보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는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첫째 주 금요일을 ‘경로당 청결의 날’로 정하고 전체 경로당에 대한 집중 관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시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완화됨에 따라 지난달 16일부터 경로당 운영을 재개했다.
단, 운영 시간을 오후 1시부터 5시까지로 제한하고 철저한 방역과 체온계 등 방역물품을 점검, 배치해 이용자들의 안전을 도모하고 있다.
청결의 날에는 경로당 시설 청소, 위생점검 및 코로나 방역 소독 등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활동이 이루어진다.
시는 청결의 날 시행에 앞서 살균 청소 및 방역 소독 등을 위해 충주시 전체 경로당 547곳에 각각 40만원의 예산을 지원한 바 있다.
조길형 시장은 “거리두기 단계가 완화되긴 했지만,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이 많은 만큼 방심해서는 안된다”며 “경로당 청결의 날이 효과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시에서도 관심을 두고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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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발달장애인 활동서비스 제공기관 추가 지정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발달장애인 활동서비스 제공기관을 추가 지정해 장애인의 자립 생활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시는 발달장애인의 자립 생활과 다양한 사회참여 증진을 위해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제공기관 1곳과 청소년 발달장애 학생 방과후활동서비스 제공기관 1곳을 추가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지역 내 발달장애인들은 3월부터 ‘충주시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센터’와 ‘해피데이 충주시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센터’ 등 2곳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는 성인 발달장애인이 지역사회 다양한 장소와 기관에서 자신이 원하는 일상 활동을 스스로 선택하고 동료와 함께 참여하면서 낮 시간을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이다.
신청자의 욕구와 생활실태 등에 따라 제공 시간이 결정된다.
‘청소년 발달장애학생 방과후활동서비스’는 청소년 발달장애 학생들이 지역사회의 다양한 장소와 기관에서 자신이 원하는 일상 활동을 스스로 선택하고 동료와 함께 참여하면서 방과 후 시간을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해 가족의 돌봄 부담을 경감하는 서비스이다.
지원대상은 만 12세 이상 만 18세 미만 청소년 발달장애 학생으로 소득 및 재산 유무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으며 지원 시간은 월 44시간이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서비스를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시는 발달장애인의 지역사회 참여를 위해 지난해 보다 대폭 증액된 10억7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이용자에게 다양한 서비스 제공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청 노인장애인과 장애인복지팀 및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충주시는 발달장애인의 지역 사회참여를 증진과 발달장애인 가족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지원대상을 기존 40명에서 70명으로 늘렸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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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찾아가는 청렴 순회 교육 실시하다
충주시, 찾아가는 청렴 순회 교육 실시하다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직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렴 순회 교육을 통해 청렴 경쟁력 높이기에 나섰다.
시는 각종 업무와 출장 등으로 전 직원의 청렴 교육 참여가 어려운 여건을 감안해 지난 1월부터 읍·면·동과 사업소 기관 등 11곳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렴 순회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순회 교육은 주입식 강의 패턴에서 벗어나 다양하고 구체적인 사례 위주 중심으로 진행되며 감사 주요 지적사항 개선 방향 청탁금지법 공직자 행동강령 음주운전 금지 공공재정환수법 등을 내용으로 한다.
또한 3월에는 각 부서별로 청렴 교육 및 전 직원 청렴서약서 작성 등도 진행해 내부청렴도 향상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청렴 문화의 확립을 위해서는 끊임없는 성찰과 노력이 필요할 만큼 앞으로도 스스로와 동료의 모습을 서로 돌아보는 기회를 만들어갈 것”이라며 “공정한 충주의 얼굴로서 당당한 모습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반부패 청렴 교육 이수, 점심시간 청렴 방송 운영,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 등 청렴의 생활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주요사업 계약 전 적법·타당성 등을 점검하는 일상감사를 실시해 사업의 공정성 확보에도 힘을 쏟고 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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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지역대학 재학생 충주기업 현장실습 지원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청년-충주기업 일자리 이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관내 대학 재학생 충주기업 현장실습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대학인 한국교통대학교 및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와 협업해 기업 발굴 및 지원함으로써 충주기업을 알리고 지역 인재의 충주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사업이다.
현장실습 지원은 관내 대학 3·4학년 재학생이 충주 소재지 기업에 현장실습을 할 경우, 참여 학생에게는 월 50만원의 실습비를, 기업 담당자에게는 학생 1명당 월 10만원의 교육훈련비를 지원한다.
단, 참여기업은 실습생들의 산재보험에 가입해야 한다.
사업은 2일부터 ㈜코이즈, ㈜대현하이텍, 금성제지기계, ㈜메디오젠 등 15개 기업과 학생 23명의 참여로 시작해 방학 및 2학기 현장실습을 통해 추가로 지원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해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관내 대학 101명의 재학생과 59개 기업에 현장실습을 지원하고 각 대학 실습 지원비 외 충주기업 추가 실습비 지원으로 참여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옥원 경제기업과장은 “지역 내 대학, 기업과 전략적인 협력을 기반으로 우수 인재를 양성하고 청년이 지역에 취업 및 정주하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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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바이오헬스 성장기반구축 지원사업 스타트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바이오헬스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기업 맞춤형 성장기반구축 지원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충주시 미래 경제를 이끌어갈 바이오헬스산업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 기업인증 취득 시제품 제작 기업홍보 등 4개 분야에 대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충주시 소재 바이오헬스 산업 분야 기업이며 오는 3월 26일까지 사업참가 기업 신청을 받는다.
모집 후 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10개 기업을 선정하고 기업당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한다.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충주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조해 방문 또는 우편, 이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는 이번 지원사업이 기업의 연구개발 과제 수행 능력을 향상하고 사업추진 역량 강화 방안 마련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정남 바이오산업과장은 “앞으로도 기업들의 실수요 맞춤형 기업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해 바이오기업의 스케일업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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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버려진 임산물로 친환경 자원 만든다
충주시, 버려진 임산물로 친환경 자원 만든다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버려진 임산물 활용을 통해 지속 가능한 자원 활용의 활로를 찾고 있다.
시는 3일 지역의 골칫거리가 되는 미이용 임산물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친환경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사업을 통해 벌채 과정 등에서 발생하는 미이용 임산물을 수집해 파쇄와 분쇄 작업을 거친 후, 친환경 연료인 펠릿으로 가공해 발전소 및 난방 연료로 공급한다.
시는 집중호우 시 적잖은 피해와 산림병해충의 서식처로서 문제를 유발하던 임산물의 친환경적인 재활용이 가능해짐으로써, 시민 삶의 질 개선에 뛰어난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시는 효율적인 사업 진행을 위해 전문 업체와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수집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앞으로도 실효성과 지속가능성을 고려한 산림정보 공유, 선진모델 개발 등 다양한 지원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그간 산림지역에 방치된 채 미관상으로나 자원 활용 면에서 문제가 되었던 미이용 산림자원을 친환경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돼 지역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과 지역의 가치를 함께 발전시킬 수 있는 지혜로운 사업을 발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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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공무원노조, 2월 행복배달통 주인공 선정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청공무원노동조합은 ‘칭찬하면 행복배달통이 간다’ 2월 주인공으로 용산동행정복지센터 권오영 주무관을 선정해 26일 칭찬배달통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정식 노조위원장과 조길형 시장이 참여한 가운데 원하는 간식과 상장 등이 담긴 칭찬 행복배달통을 전달하며 권 주무관을 격려했다.
용산동행정복지센터에서 재난 및 지역개발 관련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권 주무관은 7080세대 TV 만화 짱가의 주제곡처럼 지역 내 발생하는 각종 생활불편 신고 및 문제 발생 시 신속하게 출동해 모든 일을 해결해주는 ‘용산동의 짱가 로봇’으로 불리고 있다.
또한 요즘같이 적극적으로 표현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에서 모난 돌이 아닌 단단한 바위처럼 묵묵히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는 직원으로 동료들은 물론 선후배들로부터 인정을 받고 있다.
박정식 노조위원장은 “충주시민의 행복과 편의를 위해 여러 분야에서 자신을 희생하고 묵묵히 참아내는 성실한 조합원들이 많다”며 “앞으로도 숨은 모범공무원을 발굴해 조합원들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고 힘찬 응원을 보낼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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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평생학습, 이제 기업으로 찾아갑니다
충주시 평생학습, 이제 기업으로 찾아갑니다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원하는 장소에서 언제든지 평생학습을 접할 수 있도록 ‘기업으로 찾아가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추진해 시민에게 더 가까이 가는 평생학습을 펼친다.
시는 올해 신규 사업으로 직장인들이 희망하는 교육과정을 신청하면, 해당 기업체로 전문 강사를 지원해주는 ‘기업으로 찾아가는 평생학습’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3월 2일부터 기업체의 신청을 받아 국어교육, 부모교육, 직무역량 강화 등 다양한 분야의 과정들을 진행한다.
‘기업으로 찾아가는 평생학습’은 평생학습에 참여하고 싶지만, 시간이나 여건이 되지 않아 평생학습에 참여할 수 없는 직장인들을 위해 직접 기업으로 찾아가 자기 계발, 취미, 여가생활을 위한 복지혜택 및 교육 기회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특히 근로 현장 및 일상생활에서 의사소통이 제대로 되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한글 교육도 실시해 지역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외국인 근로자와 사업주사의 소통장벽을 허물고 고용안정은 물론 기업체의 원활한 방역체계 운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은섭 평생학습과장은 “그동안 바쁜 직장생활로 하고 싶은 평생학습에 참여하지 못한 직장인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자기 계발 및 여가생활 활용에 도움을 받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으로 찾아가는 평생학습을 비롯해 휴일 학습관 등 직장인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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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지역특화상담사, 농촌의 오작교 역할 톡톡
충주시 지역특화상담사, 농촌의 오작교 역할 톡톡
[충청뉴스큐] 충주시 지역특화상담사들이 지역 농민에게 귀농귀촌 관련 각종 정보 및 지역특화작목 개발, 육성 노하우 등을 전달하는 오작교가 되고 있다.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특화작목을 개발하고 육성하기 위해 특화상담사를 채용한 읍면동 농민상담소를 운영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12년 최초로 농민상담소에 지역특화상담사 제도를 도입한 후, 올해까지 14개 상담소에 18명의 특화상담사를 배치해 운영하고 있다.
특화상담사는 우량종자 알선을 통한 농산물 품질 향상과 재배 안전성 확보, 귀농·귀촌 관련 최신정보 전달 등 농촌의 소득향상과 발전에 중심적인 가교역할을 담당한다.
최근에는 과수화상병 확산 방지를 위한 행정명령에 따라 소독소 점검활동을 펼치며 화상병 예방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충주시 특화상담사에는 농업전문 기술을 서비스하기 위한 농업 관련 퇴직공무원이나 농협 종사자 등 농업전문가 12명이 참여 중이며 귀농인 등 6명도 함께 해 농민 상담 서비스와 더불어 일자리 창출의 효과까지 거두고 있다.
실제로 농촌지도사로 38년을 근무한 경력을 가진 김병태 지역특화상담사는 산척감자작목반이 감자칩을 생산하는 제과회사와 12.8ha 규모의 감자 재배 계약을 체결하는 데에 중요한 역할을 하기도 했다.
배철호 농업지원과장은 “지역특화상담사를 통해 농업기술 서비스를 받는데 소외 받는 사람이 없도록 노력하고 농업인에게 각종 정보를 제공하는 가교 역할을 함에 있어 최선을 다하겠다”며 “농업으로의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많은 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