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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농 조기정착을 위한‘농지 임차료 지원사업’시행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농지가격 및 농지임차료 상승으로 영농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지 임차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청년창업농 등이 농업·농촌에 진입할 때 첫 번째로 부딪히는 장벽이 농지이기 때문에 농지에 대한 부담 경감 및 안정적 영농진입을 위해 농지 임차료의 70%를 지원한다.
충주시에 거주하는 만18세~40세 미만 청년농업인 중 독립경영예정자 및 독립경영 5년 이하인자는 신청이 가능하며 거주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 3월 16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 선발은 소득 기준이 낮은 순으로 4월 대상자 확정 후 임차료 적정성 평가를 거쳐 최대 3년간 매년 500만원 이내에서 농가당 1,500만원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신정순 농정과장은 “미래농업을 선도할 청년 인력이 절실한 상황에서 ‘청년농업인 임차료 지원사업’은 농업 창업 시 가장 어려움을 겪는 농지임차에 대한 부담감을 덜어주고 안정적 영농기반을 마련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청년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영농 창업에 도전해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청년농업인 임차료 지원사업은’ 영농정착 단계 초기 집중지원을 위한 내실 있는 청년창업농 정착지원을 위해 충주시가 발굴한 신규시범사업으로 올해 1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청년농을 육성할 예정이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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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1년 제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15일부터 19일까지 ‘2021년 제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정보화 추진사업, 공공생산성사업, 공공서비스 지원사업이며 총 170명을 선발한다.
모집대상은 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 충주시민으로서 실업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근로능력자로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공공근로사업 참여 신청을 할 수 있다.
실업급여 수급자, 기초생활수급자, 1세대 2인 이상 신청자, 재학생, 공공근로사업 중도 포기자 등과 특히 재산 기준 2억원 이상인 자는 선발에서 제외된다.
시는 신청서 접수 마감 후 심사를 거쳐 최종 참여자를 선발하고 결과는 3월 29일 사업부서에서 개별 통보한다.
최종 선발된 참여자는 2021년 4월 5일부터 6월 18일까지 근무한다.
근무시간은 1일 8시간 이내, 주 30시간 근무가 원칙이며 급여는 2021년 최저임금이 적용된다.
단, 70세 이상 참여자는 주 오후 3시간만 근무 가능하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거주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공공근로사업 신청서와 정보제공동의서 구직신청서 건강보험증 사본 등을 제출하면 된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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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전통시장 장보기 배송서비스 ‘호응’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코로나19 사태 속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전통시장 장보기 배송서비스’가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실시에 따라 전통시장 장보기 배송서비스를 진행해왔다.
충주시 전통시장에서는 지난 1월부터 현재까지 294건에 총 2천8백만원 상당의 물품을 시민들이 구매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또한 충주시청 직원들의 복지포인트의 40%인 8억5천만원을 충주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해 지역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상권활성화를 힘을 보탰다.
장재흥 충주시전통시장연합회장은 “전통시장 장보기 배송서비스를 통해 시민이 많이 찾는 활기찬 전통시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을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수시로 방역작업에도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조길형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점포에 지역 주민들도 계속해서 관심을 가지고 애용해 달라”며 시민들의 많은 이용을 부탁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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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공립박물관, 스마트 박물관으로 거듭난다
충주시 공립박물관, 스마트 박물관으로 거듭난다
[충청뉴스큐] 충주박물관과 조동리선사유적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1년 스마트 박물관·미술관 기반조성’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스마트 박물관 콘텐츠를 구축하게 됐다고 10일 밝혔다.
‘스마트 박물관·미술관 기반 조성’ 사업은 인공지능(AI), 증강현실(AR)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박물관에 적용한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해 관람객에게 색다른 문화체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문체부는 총 250개 공모사업 중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104개 사업을 선정했다.
시는 충주박물관 및 조동리선사유적박물관 등 신청한 2곳이 모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충주박물관에서는 수장고에 잠들어있는 박물관의 풍부한 소장품을 디지털화해 모바일과 박물관 내 미디어월에서 손쉽게 만나볼 수 있도록 하는 ‘충주박물관 온라인수장고 및 미디어월 서비스 구축’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조동리선사유적박물관에서는 대표유물인 굽잔 토기의 캐릭터화를 통해 어린이 친화적인 전시 안내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조동리선사유적박물관 전시 안내 앱 개발 및 디지털전시관 구축’사업을 진행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충주의 풍부한 문화유산을 모바일 어플리케이션과 디지털 전시관 형태로 구축함으로써 박물관의 접근성과 관람 편의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지용 충주박물관장은“현재 코로나19 확산상황이 엄중해 충주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보여드릴 수 없어서 안타깝다”며 “언제 어디서나 만나볼 수 있는 스마트 박물관 서비스를 통해 시민과 관람객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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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현장 중심 장애인 취업 지원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공모를 통해 현장 중심의 장애인 취업 지원 도모에 나선다.
시는 1인1기 장애인·기업 상생 맞춤형 일자리 사업 수행기관으로 충청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을 선정하고 사업비 5,600만원을 지원한다.
1인1기 장애인·기업체 상생 맞춤형일자리 사업은 장애인이 기업체 현장에서 직접 직업 훈련을 하고 실제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장애인 훈련생을 받은 기업체에서는 작업 현장에 적합한 근로자를 고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
훈련 참여 장애인은 3개월간 1일 3시간씩 훈련하고 최대 50만원의 훈련수당을 지급 받을 수 있다.
기업체는 훈련 대상자의 20% 이상 채용 후 1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하면, 3개월간 1인당 월 166,670원의 훈련지원금을 지원받는다.
충청북도장애인복지관에서는 구직을 희망하는 20~60세 등록 장애인을 대상으로 직업상담 및 평가, 면접 지원 등을 진행하고 현장 훈련 장애인에게 위생 키트, 안전용품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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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우리마을 도랑살리기 사업 공모 7년 연속 선정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환경부에서 공모한 ‘2021년 우리마을 도랑살리기사업’에 선정돼 한강수계관리기금 8천700만원을 지원받는다고 10일 밝혔다.
우리마을 도랑살리기 사업은 환경부 주관으로 지난 2011년부터 물길의 발원지인 도랑 및 실개천의 복원을 통한 하천 수생태계의 건강성 회복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올해 신규 사업대상지로 선정된 곳은 동량면 조동천이다.
시는 한강수계관리기금 6천800만원을 투입해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방식의 오염 퇴적물 준설 등 도랑 정비 수생식물 식재 주민 환경교육 등을 진행하며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주민들과 함께 공유·고민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지난 2018년부터 도랑살리기 사업을 추진한 대소원면 능골도랑과 검단도랑도 한강수계관리기금 1천9백만원을 투입해 시설 보수 제초작업 쓰레기 정화활동 등 사후관리작업을 추진한다.
김두찬 환경수자원과장은 “올해 도랑살리기 사업은 지역 주민, 환경단체와 함께 환경을 정화하고 관리한다는 점에 특히 그 중요성과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환경부 공모사업에 적극 응모해 삶의 질이 높은 품격도시 충주를 완성해 가겠다”고 말했다.
충주시는 2015년 산척면 서대천, 2016년 동량면 운교천, 2017년 중앙탑면 퉁점천·금가면 종포 도랑·엄정면 추평천, 2018년 대소원면 검단도랑·능골도랑, 2019년 소태면 오량천·노은면 대방골천 등 7년 연속으로 우리마을 도랑살리기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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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행위 근절 홍보
충주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행위 근절 홍보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 주정차 근절을 위해 본격적인 홍보에 나섰다.
시는 불법 주·정차, 주차방해 행위, 장애인 자동차 표지 위·변조행위, 부당사용 등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행위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다.
장애인전용 주차구역에는 ‘장애인 주차가능표지’를 부착하고 보행상 장애가 있는 자가 탑승한 경우에만 주차할 수 있다.
또한 도로교통법과 무관한 구역으로 주차시간과 관계없이 잠깐이라도 불법주·정차해 단속될 경우에는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 주·정차 10만원, 주차방해 50만원, 표지 부당사용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시는 과태료 부과에 앞서 시민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시민 홍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공공기관, 대형마트, 공동주택 등 장애인전용주차구역 표시가 탈색되어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식별이 어려운 곳을 전수 조사해 도색 등 시설을 재정비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이 과태료 부과 대상이 아닌 장애인을 배려하기 위한 공간으로 인식되길 기대한다”며 “교통약자를 배려하는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홍보를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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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명세서’ 제출 안내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2020년 귀속 특별징수분을 신고·납부한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의무자를 대상으로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명세서 제출안내문을 발송했다.
내국법인과 국내에 사업장이 있는 외국법인에게 이자·배당 소득을 지급한 특별징수의무자는 전년도에 신고·납부한 특별징수명세서를 다음연도 2월 말까지 위택스 또는 특별징수의무자 소재지 지방자치단체에 제출해야 한다.
특별징수명세서는 납세의무자인 법인의 법인지방소득세 확정 신고 시 기납부세액으로 공제할 때 검증자료 및 자치단체 간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세액 정산업무 등에 활용된다.
김시한 세정과장은 “법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와 자치단체 정산업무가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특별징수명세서를 정확히 작성해 기한 내에 제출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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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내 집 주차장’조성에 최대 300만원 지원
충주시, ‘내 집 주차장’조성에 최대 300만원 지원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도심 주택가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내 집 주차장 조성’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지난해보다 2,000만원을 증액한 5,0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시민들이 내 집 주차장을 가질 기회를 확대했다.
신청대상은 동 지역의 단독주택과 단독주택이 포함된 근린생활시설 소유자로 기존 주택의 담장·대문을 개조하거나 철거해 주차장을 설치하거나, 주택 내 여유 공간을 활용해 주차장을 설치하려는 경우다.
지원 한도는 주차장 1면 설치 시 소요 비용의 80%로 주택 내 여유 공간 활용 시 가구당 최대 150만원, 담장·대문을 개조하거나 철거 후 설치 시 최대 250만원까지 지원한다.
2면 이상 설치하는 경우에는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한다.
희망자는 2월부터 충주시청 차량민원과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이 접수되면 담당 공무원이 현장을 방문해 주차장 설치 가능 여부 등을 확인하고 조사 후 7일 이내에 지원 여부를 결정해 설치유형과 비용 등을 검토해 신청자에게 통보하게 된다.
조영진 차량민원과장은 “주차난 해소를 위한 내 집 주차장 조성사업이 시민들의 주차난 해소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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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설 연휴 ‘생활 방역수칙 준수 당부’
충주시, 설 연휴 ‘생활 방역수칙 준수 당부’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설 명절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들이 코로나19로부터 건강하고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14일까지 설 명절 방역 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연휴 기간 고향 친지 및 타지역 방문, 가족 모임 등을 통한 확산 우려가 높은 만큼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차례상 온라인 장보기, 고향 방문 및 역귀성 자제 등 생활 방역수칙 준수 등을 적극 유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현수막, 옥외전광판, 방송매체, 충주톡 등 각종 홍보 매체를 활용해‘이번 설에는 만남보다는 마음으로 함께 해 주실 것’을 적극 홍보하기로 했다.
또한, 감염 취약 및 다중이용시설의 방역 관리체계도 강화하고 집중 점검한다.
특히 지난 8일부터 다중이용시설 운영 시간이 오후 10시까지 연장됨에 따라 위험도 최소화를 위해 방역 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사회복지시설, 요양병원, 정신병원 등 집단 생활시설 중 노인요양시설에서는 동선 일지를 반드시 작성해 비치해야 하며 그 외 모든 시설에서도 동선 일지 작성 비치가 권고된다.
또한 시설 내 상근하는 자를 포함, 시설 종사자는 1주마다 PCR 진단검사를 의무적으로 받아야 한다.
하늘나라 천상원은 상시 마스크 착용 및 2m 거리두기 준수와 함께 비대면 방식으로 고인을 추모할 수 있도록 온라인 성묘를 권장하고 봉안시설은 사전예약제로 운영해 성묘객 분산을 유도한다.
전통시장, 대규모 점포, 다중이용 교통시설 및 관광지에 대한 방역을 더욱 강화하고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 준수 여부도 점검한다.
주요 관광지 12개소에는 방역관리요원을 52명 배치해 관광지점 방역과 관광객 생활 방역 수칙을 지도하고 버스터미널·기차역 등 대중 교통시설은 일일 2회 이상 수시 소독, 상시 환기, 승하차객 동선 분리 등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
아울러 전통시장 등 상점가에는 마스크 착용 안내방송을 송출하며 이용객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 소독 여부를 집중 점검한다.
시는 점검 결과 적발된 위반 및 미흡 사항은 현장 계도와 과태료 등 엄중한 조치로 방역수칙 준수율을 높여갈 방침이다.
시에서는 감염자 발생에 즉각적인 대응을 위해 방역 대책본부를 24시간 운영하고 연휴 기간에도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09:00~오후 6시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충주의료원 선별진료소는 10:00~오후 4시까지, 건국대학교 충주병원 선별진료소는 24시간 운영된다.
한치용 안전총괄과장은 “설 연휴 기간 많은 사람과의 접촉이 우려되는 만큼 방역체계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가급적 이동을 자제해 주시고 부득이 방문 시 생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1-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