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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주향담을’대한민국 주류 대상 수상
충주‘주향담을’대한민국 주류 대상 수상
[충청뉴스큐] 충주시 엄정면 소재 ㈜담을에서 생산되는 전통주‘주향담을’이 조선비즈가 주최하는‘2021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프리미엄 소주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담을은 2016년 본격적인 사업을 통해 보급형 소주인 ‘주향이오’와 숙성 소주 원액 개념의 ‘주향아라’, 메인인 ‘주향담을’을 생산하고 있다.
또한, 2017년 충주시 농업기술센터의 ‘고품질 과실주 제조기술 보급 시범사업’을 통해 고급 주류 생산을 위한 다양한 실험 및 설비보완을 지원받으면서 기술력의 기반을 닦아왔다.
㈜담을은 이러한 노력 끝에 대한민국 주류대상을 수상해 물의 고장 충주 물맛의 탁월함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에 대상을 수상한‘주향담을’은 청정지역 충주에서 생산된 고품질 우리 쌀을 발효해 증류하며 숙성기능을 특화해 직접 개발한 전통 옹기에서 3년간의 숙성시간을 거친 후 지역 물맛을 보태어 만들어진다.
㈜담을은 충주지역 최고의 자원인 물과 쌀 등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제품 개발로 농산물의 가치를 높이는 기업, 농가와 함께 상생하는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는 센터와 ㈜담을의 노력이 어우러지면서 비록 작지만 강한 농식품 기업의 원천이 됨을 입증한 예이다.
윤정숙 대표는 “비록 십수 년이라는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수입 주류에 뒤지지 않는 좋은 소주를 만든다는 일차적 목표를 달성하였으니, 이제는 과실주 제조로 지역의 여러 농가가 상생할 수 있는 조금 큰 실천을 하고 싶다”고 말하며 “누구도 해보지 못한 우리 지역만의 독특한 우수제품을 생산해 보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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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친환경 과학영농 실천은 토양검정으로부터.
충주시, 친환경 과학영농 실천은 토양검정으로부터.
[충청뉴스큐] 충주시농업기술센터가 친환경농업 및 과학영농을 위해 토양검정 종합분석실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센터는 종합분석실 운영으로 토양검정을 통한 시비 처방 서비스 및 중금속 분석으로 지역 농업인들에게 경영비 절감은 물론 고품질 농산물 생산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
또한, 지난해 3월 25일 시행되어 1년간의 계도기간을 거쳐 본격 시행되는 가축분뇨 퇴비 부숙도 검사 의무화를 무료로 지원함으로써 농가가 과태료 등 불이익을 받는 것을 예방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의 토양검정 통계에 따르면 전년도 기준 2,917점의 시비 처방 서비스와 2,232점의 중금속 분석 결과를 제공했으며 380건의 액비·퇴비검정과 토양개량제 및 공익직불제 토양검사 등을 포함해 연간 6,500여 건의 검사를 진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토양검정을 통한 적정 시비는 농작물이 튼튼하게 자라 각종 병해충에 견디는 힘이 강해지고 품질이 좋아져 친환경 농가 및 저투입 농법을 실현하는 농가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올해 3월 25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하는 가축분뇨 퇴비 부숙도 측정 의무화 제도에 따라 축산농가에서는 가축분 퇴비를 살포할 때 의무적으로 부숙도 검사를 시행해 부숙 판정을 받은 후 농경지에 살포해야 한다.
가축분뇨 배출시설 신고대상 농가는 연 1회, 허가대상 농가는 6개월에 한 번씩 퇴비 부숙도 검사를 시행해야 하며 검사 결과를 3년간 보관해야 한다.
부숙도 기준을 준수하지 않거나 위반하면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 퇴·액비 관리대 미보관 등의 경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는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지역 내 농가들이 과태료 처분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사전 검사를 지원하고 적극적으로 제도를 홍보하고 있다”며 “토양 검정 검사는 무료인 만큼 부담 없이 의뢰해 주시길 농민들께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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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과수화상병 사전방제 약제 공급 박차
충주시, 과수화상병 사전방제 약제 공급 박차
[충청뉴스큐]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 지역 내 사과·배 재배 전체 농가를 대상으로 사전방제 약제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충주 과수화상병 발생지역은 3회 방제가 의무적이며 1회차 살포 시기는 꽃이 피기 전인 3월 하순~4월 상순경, 2회차는 꽃이 만개한 이후 5일경인 4월 하순~5월 상순경, 3회차는 만개 후 15일경인 5월 상순~중순경이다.
약제 공급업체인 충북원예농업협동조합은 개화 전 약제와 개화기 1차 약제를 3월 4일부터 모든 대상 농가에 직접 방문해 납품하고 있으며 3월 15일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3회차 방제약제는 이른 시일 내 추가로 공급할 예정이며 혹시 명단에서 누락되어 약제를 받지 못한 농가는 경작 사실을 증빙할 수 있는 서류를 농업기술센터에 제출하고 원협에서 수령하면 된다.
등록된 농약 살포가 어려운 무농약·유기재배 농가는 개화 전 약제 방제 시기에 석회유황합제나 보르도액을 살포해야 한다.
주의사항으로 다른 약제와 혼합 사용하면 안 되며 석회유황합제를 사용하는 농가는 3월 중순까지 완료하고 최소 7일 이후에 1회차 방제약제를 살포해야 안전하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 사과·배 농업인 모두 함께 철저한 약제 방제가 필수적이며 약해 방지를 위해 살포 시기와 희석배수 등의 농약 안전 사용요령을 꼭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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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올해 말까지 농지원부 일제정비 추진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올해 말까지 농지원부 일제정비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농지원부는 농지의 소유·이용실태 관리를 위한 공적 장부로 충주시는 지난해부터 농지원부 관리 강화를 위해 2개년 계획으로 농지원부의 전수 확인 등 정비를 추진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80세 이상 및 관외거주자 소유농지를 대상으로 농지원부 일제정비를 실시했으며 올해는 80세 미만 농업인 소유 농지원부 5만6955 필지와 지난해 잔여 물량 4천195필지를 포함한 총 6만1150 필지에 대해 정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해당 필지에 대해 농지원부와 토지대장,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등 다른 공적자료와 비교·분석을 통해 농지원부 정보를 현행화하고 불일치 시 현장점검도 병행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정비과정에서 불법 임대차 정황이 확인될 경우에는 우선적으로 농지은행 농지 임대 수탁사업을 안내하고 필요할 경우 농지 이용 실태조사도 연계해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농지원부 일제 정비를 통해 효율적인 농지 관리, 공익직불금 부정수급 차단 등 농업 정책 추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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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생산·품질관리 인력양성 과정’운영
충주시,‘생산·품질관리 인력양성 과정’운영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고용노동부 주관 ‘2020년 전국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최우수상에 따른 인센티브 사업’으로 ‘2021 신산업도시 생산성 강화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신산업도시 충주의 도약을 위해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자격을 갖춘 전문인력의 양성 및 청년층 일자리창출 기반 조성과 취업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진행되는 교육훈련 과정이다.
이번 교육훈련은 전액 무료로 진행되며 교육 기간은 4월 19일부터 6월 29일까지 총 50일이다.
시는 만 39세 이하 취업을 희망하는 자 15명을 대상으로 훈련생을 모집,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훈련과정은 품질경영 현장관리 현장검사 생산관리 등의 전문직무이론과 산업현장 주요 장비 사용법 등 실무중심 교육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기업실무자 특강, 입사지원서 작성법 및 면접 코칭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종합적인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훈련과정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할 방침이며 훈련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충주시 일자리종합지원센터를 방문하거나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해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김옥원 경제기업과장은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취업난을 겪고 있는 구직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지난해도 15명이 참여해 14명이 취업에 성공한 만큼 체계적인 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역량을 강화하고 취업 자신감을 회복해 성공 취업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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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충북선 달천구간 정상화 범시민 서명운동 돌입
충주시, 충북선 달천구간 정상화 범시민 서명운동 돌입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충북선 달천구간 정상화’를 위해 시민들의 염원을 담은 서명을 모은다.
시는 충북선 고속화 사업에 시 최대현안 사업인 달천구간 선형개선 반영을 위해 3월 9일부터 이달 말까지 시민 5만명의 서명을 받아 정부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북선 달천구간은 계획홍수위 부족 등 법적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달천 철교로 인해 대규모 인명피해 가능성을 안고 있으며 철도로 인한 도심 단절로 충주시 발전과 도시미관을 크게 저해함은 물론 짧은 구간에 철도건널목이 3개소나 있어 열차 안전사고 위험성이 대단히 높은 곳이다.
또한, 충북선 철도로 인해 기형적으로 건설된 달천과선교는 상습적인 교통체증과 크고 작은 교통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곳으로 충주시민의 교통사고 피해 예방과 불안감 해소를 위해 개선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에 시는 시민 서명운동과 더불어 ‘충북선 달천구간 정상화 범시민위원회’를 구성해 선형개선을 통한 달천구간 정상화에 시민의 의지와 역량을 총 결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명은 충주시 홈페이지, 충주톡에 접속해 온라인으로 참여하거나 시청 및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참여할 수 있다.
석미경 과장은 “충북선 고속화사업 기본계획 고시에 달천구간 선형개선이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서명운동을 통해 달천구간이 정상화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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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살리는 응원의 목소리, 충주시 임만재 씨
생명을 살리는 응원의 목소리, 충주시 임만재 씨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삶 속에서 의미 있는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시민들을 소개하며 일상의 따뜻함과 더 가까운 도시의 모습을 실현하고 있다.
충주시는 월간예성을 통해 발표하는 3월 화제의 인물로 임만재 씨를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임만재 씨는 충주 생명의 전화 센터에서 한 달에 8시간, 많을 때는 20시간씩 2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전화 상담자로 봉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상담 봉사를 이어오며 대상자에게 더 많은 도움을 주기 위해 전문 강사자격을 취득하고 지역 내 학교와 군부대 등에서 자살예방교육을 진행하는 등 충주시 정신건강을 지키는 선구자 역할을 해왔다.
또한, 기회가 있을 때마다 이웃들을 위한 도서 나눔을 진행하는 등 함께 하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일에 앞장서는 모습을 보여줬다.
생명의 전화는 1963년 3월 호주 시드니에서 목사인 알렌워커 박사가 봉사를 시작해 국제적 단체로 발전됐으며 충주 생명의 전화는 1983년 전국에서 3번째로 도내에서 유일하게 개통돼 생의 위기와 갈등 속에서 있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역할을 해오고 있다.
충주 생명의 전화를 시작으로 현재는 자살예방센터와 충주성폭력상담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관내 초·중·고등학교, 지역아동센터, 각 학교 교직원, 군부대, 각 기관 등에서 생명존중 자살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미래의 꿈과 비전을 펼쳐갈 청소년들의 자살과 폭력에서 벗어나 올바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선도 활동에도 노력하고 있다.
생명의 전화 센터 관계자는 “체력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쉬운 일이 아니다 보니 장기간 봉사하시는 분들을 찾기 어려운데, 20년씩이나 변함없는 모습으로 함께해 주신 임만재 씨 같은 분이 계셔서 늘 든든하고 힘이 난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임만재 씨는 “봉사라기보다는 당연히 해야 할 내 일이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해 왔을 뿐”이라며 “역량이 닿는 데까지 최선을 다해서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일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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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정일산업와 200억원 규모 투자협약 체결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청북도와 충주시는 10일 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 정일산업과 20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조길형 충주시장, 기업관계자 및 충주상공회의소 사무국장 등 최소인원만이 참석한 가운데 약식으로 진행됐다.
경기도 시흥시에 위치한 정일산업은 승강기 부품 분야에서 30년 이상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철저한 품질관리 및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국내외 승강기 회사에 도어 개폐 장치 등을 납품하는 유망 중소기업이다.
정일산업은 이날 협약을 통해 오는 2023년까지 200억원을 투자해 충주 제2일반산업단지 내에 11,604㎡ 부지를 매입, 8,104㎡ 규모의 제2공장을 신설하고 70여명의 근로자를 채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광용 대표는 “현대엘리베이터의 충주 이전에 따라 주거래처와의 접근성 확보 및 향후 사업다각화를 위해 충주 투자를 결정했다”며 “새로운 보금자리인 충주에서 지역사회와 상생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제조업 분야가 심각한 침체기 임에도 충주에 투자를 결정해 주신 정광용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현대엘리베이터뿐만 아니라 관련 협력사들이 충주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해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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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백신접종
충주시,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백신접종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정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예방접종 지침에 따라 8일부터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에 대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에 들어갔다.
9일 시에 따르면 119구급대, 역학조사 요원, 코로나 검사인력, 환자이송 및 해외입국자 수송 요원, 읍면동 소독업무 요원 중, 코로나19 예방접종에 동의한 350명에 대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실시했다.
시는 앞서 지난 26일 충주지역 요양병원·요양시설 65세 미만 입소자 및 종사자와 병원급 고위험의료기관 종사자 1,400여명을 대상으로 아스트라제네카 1차 접종을 완료했으며 2차 접종은 8주 후 실시된다.
이승희 보건소장은 “코로나19 감염 위험으로부터 확실히 벗어나기 위해 우선 접종에 참여하게 됐다”며 “백신접종이 본격화되면서 일부에서 이상반응 신고사례가 있지만, 방역 당국을 믿고 접종 일정대로 적극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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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비대면 출산준비교실’ 운영
충주시, ‘비대면 출산준비교실’ 운영
[충청뉴스큐] 충주시 보건소는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감염병에 취약한 임신부의 안전을 위해 비대면 출산준비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출산준비교실은 코로나19에 대응해 기존의 대면 교육을 클라우드 기반 화상회의 프로그램 줌 접속을 통한 비대면 교육으로 전환해 진행된다비대면 출산준비교실은 연 3회 운영되며 1기는 오는 3월 15일부터 7주간 매주 월요일 오후 2시에 진행된다.
시는 출산교실에 참여한 임신부에게 애착 인형 만들기, 그림책 태교, 모유 수유와 영유아 위급상황 대처법 등으로 구성된 출산태교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비대면 프로그램이 엄마와 아기가 함께하는 랜선 교실로 건강하고 안전한 태교, 출산과 양육으로 이어져 행복한 가정을 꾸려갈 수 있는 값진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임신부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