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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지주, 충주시에‘맘 편한 놀이터 16호점’열어
롯데지주, 충주시에‘맘 편한 놀이터 16호점’열어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지난 3일 충주시 교현동에‘맘편한 놀이터 16호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맘편한’은 롯데지주가 엄마의 마음이 편안한 세상을 만들겠다는 의지로 지난 2013년 론칭한 롯데의 사회공헌 브랜드다.
맘편한 놀이터는 전국 곳곳에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친환경 놀이터를 만들어주는 프로젝트로 충주시 교현동 어린이공원에 새롭게 조성된 16호점은 비정형화되고 창의적인 놀이 감각을 발달시킬 수 있는 ‘알록달록 미로 블록 놀이터’라는 컨셉으로 완성됐다.
이번에 오픈한 맘편한 놀이터 16호점은 성남초등학교 어린이를 대상으로‘조성 워크숍’을 통해 직접 놀이공간을 구상하고 제안한 의견들을 반영한 아동 참여형 놀이터로 조성되어 지역 아동 및 주민들로부터 기대가 크다.
이날 오픈행사에는 이종배 국회의원, 천명숙 충주시의회 의장, 고수찬 롯데지주 실장, 홍창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부회장, 이상익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놀이터에는 맘편한 빌리지, 언덕 오르기, 바구니 그네와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짚라인 등 모두 8종의 놀이시설이 설치되어 있어 다양한 놀이시설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
고수찬 롯데지주 실장은 “나눔의 의지를 담은 '마음이 마음에게' 라는 롯데 csv슬로건을 잘 실천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엄마와 아이의 마음이 편안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종배 의원은 “아이들이 몸으로 노는 즐거움을 느끼고 창의력과 사회성까지 키울 수 있는 소중한 놀이터로 자리매김하기를 희망한다”며 “우리 아이들이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입법 및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엄마와 아이가 마음 놓고 다양한 놀이시설을 즐길 수 있는 편안한 휴식공간을 마련해 주신 롯데지주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동친화도시 충주시에 걸맞게 아동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뛰어놀 수 있는 다양한 아동친화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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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전통시장 점포사용료 3개월분 면제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와 지역 전통시장 건물주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소비활동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지원에 나섰다.
시는 충주 자유시장, 무학시장, 어울림시장 등 공설시장 내 261개 점포를 대상으로 2월부터 4월까지 3개월분 점포사용료를 면제해 상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로 했다.
지역 전통시장 건물주들도 지난해에 이어 임대료 감면 운동에 동참하기로 했다.
조길형 시장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의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점포사용료를 감면하기로 결정했다”며 “코로나19로 위축된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돕기 위한 ‘착한 임대료 운동 확산’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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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짧은 햇님’과 함께하는 충주 대리여행
‘입짧은 햇님’과 함께하는 충주 대리여행
[충청뉴스큐] 충주시와 유튜브 스타 ‘입짧은 햇님’의 대박 콜라보 영상이 공개됐다.
시는 인기 먹방 유튜버로 활동 중인 ‘입짧은 햇님’의 유튜브 채널에 ‘1박 2일 충주 나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고 1일 밝혔다.
해당 영상은 업로드한 지 일주일 만에 조회수 15만 회를 돌파하며 충주관광을 홍보하는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영상은 시와 CJ ENM이 합작해 지역 내 무지개길 게스트하우스를 배경으로 충주가 자랑하는 탄금호의 아름다운 경관과 색다른 체험관광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내용으로 꾸려졌다.
무지개길 게스트하우스는 중앙탑 공원 인근에 위치한 마리나센터 건물 2층을 리모델링해 2인부터 8인까지 사용 가능한 객실과 파티룸, 라운지, 테라스 등을 갖추고 개인·가족·소규모단체까지 사용 가능한 여행자들의 쉼터다.
현재는 코로나 예방을 위해 운영이 중단된 상황이지만 향후 방역지침이 완화되면 영상에서도 소개하는 허브차, 와인, 맥주 체험 등도 할 수 있는 체험관광 거점의 역할을 할 예정이다.
시는 입짧은 햇님과의 합작 영상을 통해 코로나로 여행을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로하고 코로나 이후 첫 여행지로 충주를 선택하게 해주는 좋은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에서는 이번 영상 한 편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인기 유튜버와 연계해 전략적으로 충주 관광을 홍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1박 2일 충주 나들이 영상을 시작으로 인기 유튜버와의 협업을 통한 충주 홍보를 이어갈 것”이라며 “코로나 상황이 진정되었을 때 몸과 마음의 휴식을 위해 충주로 여행 오실 수 있도록 관광 시설 및 콘텐츠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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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AI 의심가축 발생 긴급대책회의 개최
충주시, AI 의심가축 발생 긴급대책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AI 항원 검출에 따른 위한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충주시는 3일 조길형 충주시장 주재로 AI에 대응하기 위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및 대응 방안 여부를 논의하는 긴급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지난 2일 동량면에 소재한 종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AI가 의심되는 가축이 발생함에 따른 것이다.
앞서 시는 해당 농장에 대한 이동 제한 명령을 내리고 농장 내외부 소독, 지역 내 가금농장·기관 등에 상황 전파 및 긴급 예찰 등을 신속하게 실시했다.
또한, 3일 오전 중에 발생 농장의 가축에 대한 살처분을 완료하고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고병원성 AI 확진 판정을 내릴 시에는 3km 이내 사육 가금에 대해서도 예방적 살처분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10km 이내 가금사육 농가의 이동 제한을 위해 8개소의 통제초소를 운영해 지역 내 확산을 초기에 막아낸다는 방침이다.
시는 이날 회의에서 AI 재난안전대책본부 구성 및 운영 사항도 논의했다.
AI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조길형 시장을 본부장으로 종합상황반 인체감염예방반 이동통제 및 보급지원반 살처분반 및 사후관리반 등 4개반을 편성하고 경찰서 군부대, 소방서 동물위생시험소 등 관계기관과의 협력도 강화해 AI 방역에 철저히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길형 시장은 “이미 코로나와 한파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더 이상의 고통이 가중돼서는 안 될 것”이라며 “빈틈없는 방역 대책 마련과 신속한 대응으로 AI의 지역확산을 막아내자”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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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비대면 온라인 교육
충주시,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비대면 온라인 교육
[충청뉴스큐]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새로운 농업기술의 확산·보급 및 농업인 현장 문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2021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비대면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은 새해 영농계획 수립과 영농현장에서 자주 일어나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실시하는 교육이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하에 화상회의 플랫폼을 활용한 실시간 교육으로 진행되며 녹화를 통해 제작된 교육 동영상도 홈페이지에 게시된다.
홈페이지에 게시된 교육 동영상은 오는 2월 28일까지 교육을 필요로 하는 농업인, 시민 등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이번 교육은 사과, 복숭아, 양봉, 벼, 미생물, 스마트 팜, 농업경영, 생활자원 등 8개 분야에 대해 전문 강사의 전문교육과 농약 허용물질 목록관리제도, 과수화상병 행정명령 홍보 등 공통교육을 포함하고 있다.
정진영 소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고 비대면 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농촌진흥청 e-러닝 학습관리시스템과 연계한 온라인 교육 플랫폼을 구축했다”며 “앞으로도 교육효과를 높이기 위해 동영상 촬영 스튜디오를 설치해 품질 높은 농업인 온라인 교육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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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1년 여성친화기업 인증 및 지원
충주시, 2021년 여성친화기업 인증 및 지원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여성의 취업 여건과 인식개선으로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율을 높이고 일·가정 양립의 직장문화 개선을 위해 노력하는 여성친화기업을 공모한다.
신청 자격은 여성이 일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는 관내 기업으로 근로자 20인 이상 기업 중 여성 근로자가 30% 이상인 기업 또는 여성 근로자가 10인 이상인 기업이다.
여성친화기업은 여성 친화적 조직문화조성, 일·가정 양립지원, 시설환경개선 등 3개 분야 20개 항목의 평가 기준에 의해 1차 현장실사와 2차 위원회 심사를 통해 선정된다.
선정된 여성친화기업은 여성 휴게실, 수유실, 화장실 등 여성 전용시설 환경개선비 1,000만원과 여성 새로 일하기 센터 연계를 통한 여성 근로자 구인 지원, 시 홈페이지 기업홍보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충주시 홈페이지 알림 마당-공고·고시·입찰 게시판을 참고해 제출서류를 준비 후 오는 2월 23일까지 충주시청 여성청소년과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정용훈 여성청소년과장은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을 지속적으로 공모해 경제활동을 통해 여성의 경제력을 향상뿐만 아니라, 자아실현의 기회를 제공해 궁극적으로 여성이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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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한강수계관리기금 공모사업비 10억원 확보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친환경 명소 만들기에 착수하며 세련되고 품격 있는 도시 건설의 첫걸음을 시작한다.
시는 3일 호암지 생태관광 명소화 사업 등 3개 사업이 ‘2021년 친환경청정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친환경청정사업은 한강유역환경청 주관으로 한강유역의 광역 및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신청서를 접수받아 선정된 지자체에 사업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올해 사업 선정을 통해 충주 민물생태체험관 건립사업에 3억7천만원, 친환경 농산물 가공창업 보육센터 구축사업에 3억4천만원 등 2개 사업의 한강수계기금을 추가 확보했다.
또한, 신규사업으로 호암지 생태관광 명소화 사업에 대한 한강수계기금 3억6천만원을 확보해 도심 속 친환경 쉼터 조성의 추진력을 얻게 됐다.
호암지 생태관광 명소사업은 2023년 준공을 목표로 총 100억여 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시는 볼거리 제공과 함께 수질개선 효과까지 가진 음악분수와 도심 속에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나볼 수 있는 숲속 전망길 등 빛과 자연의 멋이 어우러진 환경 조성으로 호암지를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새로운 명소로 만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종배 국회의원은 “본 사업들이 차질없이 추진돼 충주가 명품 관광도시로 발돋움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충주 발전을 위한 예산 확보 및 정책 개발을 위해 충주시 및 유관 부처 등과 협의하는 등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각 부서의 적극적인 사업 발굴과 이종배 국회의원, 충청북도의 유기적인 업무 협조로 친환경 청정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한강수계관리기금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삶의 질이 높아지는 품격있는 도시 건설을 위해 사업 발굴과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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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경로당에도 입식 바람이 분다
충주시, 경로당에도 입식 바람이 분다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좌식테이블 이용에 불편을 겪는 노인들의 편의 제공을 위해 경로당에 입식테이블 지원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경로당 입식테이블 지원사업은 다목적 입식테이블 세트, 식탁 및 의자 세트, 쇼파 및 티 탁자 세트 등 각 경로당의 환경에 따라 구입해 사용할 수 있도록 경로당별 100만원씩의 구입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대부분의 노인들이 무릎 등 관절 건강이 좋지 않아 좌식테이블 이용에 불편을 겪고 있는 상황을 개선하고 노인들의 건강과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시는 2020년부터 2년간 경로당 547곳을 대상으로 기존 좌식 환경을 입식 환경으로 개선하기 위해 추진해 오면서 지난해 402곳의 경로당에 테이블 설치를 지원했고 나머지 145곳도 올해 안에 지원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 내 경로당이 더욱더 편안하고 건강한 쉼터가 되도록 노인 복지 정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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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이웃들과 더 가까운 뜻깊은 설 명절 만들기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비록 거리는 멀어도 마음은 더 가까운 설 명절을 만들어가고 있다.
충주시 칠금금릉동통장협의회는 3일 100만원 상당의 충주사랑상품권을 칠금금릉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들이 명절을 따뜻하게 보내는 데에 사용해 달라고 밝혔다.
이날 기탁한 상품권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약하며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한 방법을 찾던 45명의 통장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했다.
앞서 2일 소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 보일러 지원에 직접 나서며 이웃에게 추위를 이겨내는 온기를 전했다.
협의체 회원들은 지역 내 83세의 홀몸노인이 보일러가 고장나 경로당에서 생활하고 있다는 사연을 듣고 신속하게 보일러 교체를 지원했다.
보일러 교체 지원사업은 소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특화사업이다.
금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도 3일 ‘사랑의 음식 나누기’로 지역 내 이웃들을 돌보는 데에 앞장섰다.
‘사랑의 음식 나누기’는 경제적, 신체적 어려움에 놓인 이웃들의 따뜻한 설명절을 지원하기 위해 취약계층 18가구에 10만원 상당의 먹거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올해 사업에는 식품가공업체 ㈜청정 등 지역 내 기업도 참여해 한층 그 의미를 더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직능단체의 일원으로서 또,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서 지역사회를 돌보는 일에 앞장서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코로나로 인해 비록 소중한 만남을 뒤로 미뤘지만, 마음만은 더 가까운 설 명절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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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시기 장애아동 사회서비스 이용 불편 해소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시민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사회복지서비스 시행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충주시는 이용자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발달 재활서비스와 언어발달지원 바우처 이용 기간을 오는 12월 31일까지로 연장한다고 밝혔다.
성장기 장애아동의 행동발달을 지원하는 발달 재활서비스와 장애 부모 자녀를 위한 언어발달지원 서비스는 장애아동 등이 이용하는 대표적 사회서비스로 현재 270여명의 지역 아동이 이용 중이다.
기존 서비스 이용 기간은 한 달이었으나, 코로나 확산 이후 외출 자체, 이용자 가정 자가격리, 제공기관 휴업 등의 사유로 기간 내 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하는 불편이 있었다.
이에 시에서는 지난 1월부터 오는 12월까지 바우처 생성일에 관계 없이 12월 31일까지 이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다만, 2022년으로의 이월을 불가능하며 내년에 발행하는 바우처의 이용 기간도 연장되지 않는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이용 기간 연장을 통해 성장기 아동에게 필수적인 서비스를 필요한 시민 여러분 모두가 받으실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혜택을 드릴 수 있는 시민에게 더 가까운 정책을 발굴, 시행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