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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청 배드민턴 김주완 선수, 태극마크 달아
충주시청 배드민턴 김주완 선수, 태극마크 달아
[충청뉴스큐] 충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배드민턴 김주완 선수가 국가대표로 선발돼 영광의 태극마크를 달게 됐다.
김주완 선수는 지난 1. 18일부터 23일까지 전북 무주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배드민턴 남자 단식 부문에서 5승 2패의 우수한 성적을 올려 당당히 국가대표로 선발되는 영광을 안았다.
김 선수는 인하대학교를 졸업하고 지난해 1월 충주시청에 입단한 후 이태호 감독의 지도아래 실력이 급상승했다.
지난해 11월 제천에서 열린 2020 회장기 전국실업 배드민턴 연맹전 남자일반부 단체전에서 22년 만에 충주시청이 전국대회를 제패하는데 일등 공신이 됐다.
이어 전남 강진에서 열린 실업대항 대회에서도 단체전 우승으로 2개 대회 연속 우승의 쾌거를 달성했다.
이는 선수의 피나는 노력과 감독의 지도력에 전담 트레이너 채용 등 충주시의 전폭적인 지원이 합쳐져 이룬 성과다.
그동안 충주시청 배드민턴팀은 전) 국가대표 이광진 선수가 활약하던 1998년 가을철 종별 선수권대회 우승 이후 우승과는 인연이 없었다.
김주완 선수는 “앞으로 부족한 점을 보완해 올림픽과 세계대회 입상을 목표로 대표선수촌에 입촌 훈련할 계획”이라며 “국가대표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해준 시 관계자분과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지봉구 체육진흥과장은 “충주시청 소속 김주완 선수가 국가대표팀에 발탁돼 태극마크를 달게 된 것이 자랑스럽다”며 “대회를 잘 준비해 좋은 성적을 거두기를 바란다”고 응원했다.
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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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과수화상병 대체작목 육성 역량 집중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과수화상병으로 매몰한 농업인에게 새로운 대체작목 육성을 위한 각종 교육과 시범사업 추진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과수화상병으로 인해 313 농가, 192.1ha의 과수원이 긴급매몰됐으며 2022년까지 매몰 농가에서는 사과, 복숭아, 배 등 기주식물을 식재할 수 없다.
이에 농업기술센터에서는 피해 농가의 농업 재생을 돕기 위해 지난해 대체작목 교육 7개 과정을 실시했으며 올해에도 1월 18일부터 27일까지 실용 교육을 진행 중이다.
또한, 기술보급 시범사업 추진에 따른 사업 대상자는 오는 2월 3일까지 신청받고 있다.
기술보급 시범사업 중 채소·특작·과수 분야 사업은 21억원의 사업비로 23개 사업, 54개소를 선정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는 사업별로 신청조건은 다양하지만, 화상병 피해 농가를 우선 선발하고 계획보다 신청량이 많을 경우 최근 추진한 대체작목 교육 등에 참여한 실적과 현장 심사를 통해 성공 가능성이 높은 시범 농가를 선정해 농업 재생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최근 토종 다래, 두릅과 같은 작목은 일부 피해 농가들이 선도적으로 식재하고자 계획을 구상하고 있어, 관련 농업인과 함께 필요한 기술교육이나 시범사업을 추진해 피해 농업인의 농업재생 지원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재덕 농업소득과장은 “화상병 매몰 농가들의 농업 재생을 위해 피해 농가의 다양한 요구사항을 수렴해 부득이 금년도 예산에 반영되지 못한 사업은 추경예산을 통해 확보할 예정”이라며 “2022년도 국·도비 사업도 최대한 확보해 지속적인 대체작목 육성에 주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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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대폭 확대
충주시,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대폭 확대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올해부터 발달장애인 주간 활동 서비스와 청소년 발달장애 학생 방과 후 활동 서비스 지원 대상을 대폭 확대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는 성인 발달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원하는 활동을 스스로 선택하고 참여함으로써 낮 시간대를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시는 발달장애인의 지역 사회참여를 증진과 발달장애인 가족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지원대상을 기존 40명에서 70명으로 늘렸다.
또한, 청소년 발달장애 학생 방과 후 활동서비스 지원대상도 기존 30명에서 50명으로 늘렸다.
만 12세 이상 만 18세 미만 청소년 발달장애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방과 후 활동서비스는 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발달장애 학생이 방과 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여가활동을 즐기며 성인기 자립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시는 발달장애인 주간활동 및 방과 후 활동서비스 사업의 확대에 따른 서비스 제공기관을 추가 지정해 발달장애인에게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만 18세 이상 만 65세 미만 ‘장애인등록법’에 따라 등록된 지적장애인과 자폐성 장애인으로 소득 및 재산 유무에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취업자, 재학생, 거주 시설 입소자 등은 제외된다.
지원 시간은 단축형, 기본형, 확장형 등 3가지 유형으로 참여형과 창의형 프로그램을 이용자가 직접 선택 이용할 수 있다.
발달장애인 가족에게는 이 시간 동안 돌봄 부담을 경감해 원활한 사회· 경제적 활동을 할 수 있게 하는 서비스로 지원 시간은 월 44시간이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이번 서비스 확대를 통해 코로나19로 사회활동이 제한적이었던 발달장애인의 지역사회 참여 확대 및 장애인 가족의 돌봄 부담이 경감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발달장애인과 가족이 행복한 일상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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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동절기·해빙기 수질관리대책 마련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수질오염사고에 취약한 동절기 해빙기를 맞아 수질 환경오염 취약시설에 대한 수질관리대책 마련에 나섰다.
동절기·해빙기는 하천 유지 수량이 적어 수질오염도가 상대적으로 높고 수질오염사고에 취약한 시기다.
또한, 겨울철 시설물 관리부실, 봄철 강우나 하천변 해빙으로 인한 수질오염사고 발생 등 대규모 사고의 위험성도 높다.
이에 시는 동절기·해빙기의 환경오염 취약지역 및 배출시설에 대한 특별단속과 감시활동을 강화하고 환경오염사고 사전예방을 위한 ‘2021년 동절기·해빙기 수질관리대책’을 마련했다.
시는 환경부 및 유관기관과 비상 연락체계를 구축하고 수질관리 상황실 설치·운영으로 수질오염사고 시 사고수습과 확산 방지에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농업용 난방 유류 등 하천변 농경지에 설치된 유류 보관시설에 대한 일제 점검을 통해 사전 계도 및 자율점검을 유도하는 등 환경오염사고를 미연에 방지한다는 방침이다.
윤인태 기후에너지과장은 “환경오염사고의 경우 초기 대처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시민 여러분들께서는 예기치 못한 환경오염사고가 발생했거나, 환경오염행위를 발견할 경우 바로 환경신문고 또는 시청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환경오염행위자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엄중히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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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농업부산물 태울 땐 부르세요
충주시, 농업부산물 태울 땐 부르세요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지역농업과 시민들의 안전을 위한 산불예방에 발벗고 나섰다.
시는 오는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를 산림보호법 시행령에 따른 봄철 산불 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한다고 밝혔다.
시는 산불방지의 첫 단계로 2월까지 농업부산물 파쇄작업을 실시해 화재의 불씨를 미연에 방지한다.
각 읍면동마다 중·소형 파쇄기 1대씩을 보급 완료해 만반의 준비를 마치고 농업물 파쇄 기한인 2월 28일까지 신청에 따라 부산물 파쇄작업을 실시한다.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3명도 농업부산물파쇄작업에 지원 배치돼, 기한 내 신청받은 부산물을 전량 처리할 예정이다.
시는 농업부산물 파쇄로 산불예방은 물론, 소각시 발생하는 미세먼지 저감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농업부산물 파쇄신청은 가까운 읍면동에서 접수 가능하다.
임병호 산림정책과장은 “농사철이 되면서 논두렁 밭두렁 소각과 콩대, 깻대 등에 불을 놓다가 산불로 확산하는 경우가 많아 부산물 파쇄의 필요성이 절대적이다”며 “파쇄를 위한 지원책을 완비해 놓았으니 절대로 소각하지 말고 반드시 가까운 읍면동에 연락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층주시는 국망산, 인등산, 옥녀봉, 발치봉, 주봉산, 천등산 등 6개 산을 입산통제구역으로 설정하고 등산로 45km를 폐쇄했으며 그 외 주요 등산로 42.2km는 화기물소지금지구역으로 지정 고시했다.
또한, 초동진화를 위한 산불감시원 114명,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75명 등의 인력을 확보하고 2월부터는 산불진화차 2대를 수안보면과 앙성면에 각각 기동배치한다.
아울러 시민에게 친밀한 이미지로 사랑받고 있는 농산물통합캐릭터 충주씨도 산림보호관으로서 시민 홍보에 앞장서며 봄철 산불의 위험과 방지활동의 필요성을 효과적으로 알리고 산불예방 참여율을 높이고 있다.
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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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시장, 코로나 백신 적기 접종 위해 철저한 준비 나설 것
조길형 시장, 코로나 백신 적기 접종 위해 철저한 준비 나설 것
[충청뉴스큐] 조길형 충주시장이 오는 2월로 예정된 코로나19 백신접종에 따른 철저한 준비에 나섰다.
조 시장은 25일 열린 현안업무 영상회의에서 “코로나 장기화로 인한 시민들의 피로와 어려움을 해소하는 최고의 방법은 철저한 방역과 올바른 정보의 전파에 있다”며 “정부의 예방접종 계획에 따른 철저한 준비와 정확한 정보 전달이 선행돼야 한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예방접종과 관련한 세부계획과 필수 인력, 자원 등을 확보해 대상자들이 적기에 접종받을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나갈 것”이라며 “백신접종과 관련한 유언비어가 생기지 않도록 구체적인 내용을 완벽하게 파악하고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해야 한다”고 지시했다.
충주시는 오는 2월 시작될 예정인 코로나19 백신접종의 원활한 수급과 신속하고 안전한 진행을 위해 지난 22일 ‘코로나19 백신접종 시행추진단’을 구성하고 준비 작업에 착수했다.
그는 금일 시작하는 2021년 정부 업무보고에도 관심을 드러내며 “정부의 방향에 발 빠르게 대응하는 기민한 행정력이 중요하다”며 “부서마다 담당 업무와 관련한 정부 업무보고 내용을 충실하게 모니터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충주시가 추진하는 사업의 내용과 속도가 정부 정책과 균형을 이루도록 해서 시민에게 돌아갈 혜택을 극대화해야 한다”며 “지역 발전의 박차를 가하는 기회를 적극적으로 탐색하고 추진하는 한 해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조 시장은 과수화상병 대응 상황을 점검하며 “방제 대책 시행과 함께 매몰 농가에 대한 대체작목 발굴도 실효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연구에 집중해 달라”고도 했다.
조길형 시장은 “코로나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보내는 중에도 이웃을 돕기 위한 기부문화가 확산하는 모습에 용기를 얻고 있다”며 “기부물품의 철저한 관리와 배려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 백신접종 계획 적극 홍보 등 시민들의 노력에 부응하는 마땅한 역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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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지적 재조사사업 온라인주민설명회 개최
충주시, 지적 재조사사업 온라인주민설명회 개최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춰 시민을 대상으로 한 언택트 설명회를 개최했다.
시는 신니 마수·대화, 금가 문산·사암, 동량 대미사천·마흘내동 지구의 지적 재조사업 온라인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코로나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서 기존에 계획했던 마을회관 개최를 취소하고 방역수칙을 준수할 수 있는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했다.
설명회에서는 지적 재조사사업의 목적과 배경 추진 절차 동의서 제출 방법 및 협조사항 등의 내용을 동영상으로 제작해 사업대상지구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이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동영상 제작에는 토지정보과 지적 재조사팀이 직접 참여했다.
주민설명회 영상은 충주시 유튜브 채널 ‘으뜸충주’를 방문하거나 설명회 대상자에게 개인별로 발송되는 안내문의 QR코드를 활용해 시청할 수 있다.
이재식 토지정보과장은“지적 재조사사업은 지적 불부합으로 발생하는 경계분쟁 등을 예방하고 토지의 이용 가치를 증가시키기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온라인을 통한 설명과 함께 온라인 사용이 어려운 소유자에게는 개별적인 설명과 의견 청취로 불편을 최소화 활 예정이니 토지소유자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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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기초연금 월 30만원 수급자 확대 지원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올해 1월부터 매달 최대 30만원의 기초연금 지급대상을 기존 소득 하위 40%에서 70%까지 확대한다고 2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노인인구의 증가와 함께 관내 기초연금 수급자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이번 기초연금 지원 확대는 1월부터 적용하는 기초연금 지급대상자 선정기준액 등 세부 기준에 관한 고시 개정안에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충주지역 올해 1월 기초연금 수급자 수는 31,039명으로 지난해보다 1,564명이 증가했으며 시는 지난 25일 전년 대비 9억1천만원 증가한 84억1백만원의 기초연금을 지급했다.
이는 충주시 관내 노인인구 41,852명 중 기초연금 수급자 수가 74.1%로 정부 목표치 70%를 초과하는 수치다특히 선정기준액도 1인 가구 169만원 상향해 1월 31,039명 중 29,248명이 최대 금액을 지급받았으며 이는 수급자 수 대비 94.2%가 최대 수급자로 선정됐다.
기초연금 신청은 만 65세가 되는 생일 전월부터 신분증, 예금통장, 전·월세 계약서 등을 지참 후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국민연금관리공단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또한 ‘수급희망자 이력관리제’를 동시에 신청하면 소득인정액 초과로 수급이 안 될 경우 5년간 재산변동 내역을 관리해 수급이 가능할 때 안내해 주는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기초연금의 인상과 대상 확대로 코로나19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의 생활 안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기초연금이 차질없이 지원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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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바이오헬스 빠르고 쉽게 만난다
충주시, 바이오헬스 빠르고 쉽게 만난다
[충청뉴스큐] 바이오헬스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앞둔 충주시가 온라인을 통한 바이오헬스 산업 홍보에 나선다.
충주시는 25일 바이오헬스기업 지원사업에 관련한 정보제공 알림이 ‘충주바이오톡’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충주바이오톡’은 중앙부처나 도내 혁신기관에서 지원하는 기업지원 사업 정보를 신속하게 알려주는 카카오톡 기반 모바일 정보제공 서비스다.
카카오톡 앱에서 ‘충주바이오톡’채널을 추가하면 바로 이용할 수 있다.
시는 지난해 바이오헬스기업 대상 설문조사에서 중요 애로사항으로 지목된 ‘각종 정부 지원사업의 정보안내 부족’ 상황을 해소하고자 충주바이오톡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바이오톡 개설에 따라 지역 내 50여 개 바이오헬스기업은 정부 지원 사업 정보 컨설팅 기업인증 취득지원 시제품 제작 마케팅 사업화 지원사업 안내 등의 정보를 받게 된다.
시는 바이오헬스 관련 기업의 지원사업 신청 및 공모 선정 기회가 확대된다.
으로써 지역 전반의 바이오헬스산업이 동반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업들이 원하는 바를 찾아가는 맞춤형 기업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하겠다”며 “충주 바이오헬스 국가산단을 중심으로 충주가 건강을 책임지는 바이오헬스산업 중심도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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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시장, “신속하고 완벽한 수해복구사업 추진”강조
조길형 시장, “신속하고 완벽한 수해복구사업 추진”강조
[충청뉴스큐] 조길형 충주시장이 시민과의 신뢰를 굳건히 하는 행정 실천을 주문했다.
조 시장은 22일 열린 정책토론회의에서 “지역 상황을 고려하는 능동적인 재난재해 대응체계를 보여줘야 한다”며 “시민들의 상황을 이해하고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해야 진정한 대응책이라고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수해복구 추진상황을 확인하며 “올해 농사철, 우기가 시작되기 전에 피해지역의 토사 처리 및 복구 등을 완료해 주민들의 일상생활과 농사에 지장이 없도록 속도감 있게 추진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또한, “시민들이 수해복구를 통해 안전의 단계가 높아졌음을 실감할 수 있어야 한다”며 “피해 재발이 우려되는 지역에 필요한 조치가 빠짐없이 이루어지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피해지역 주민들과 전문가 의견 등을 두루 확인해 피해의 원인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설계에 반영해야 한다”며 “시민 신뢰와 직결되는 부분인 만큼 안전을 위한 모든 역량을 투입할 것”이라고 거듭 당부했다.
아울러 “복구작업을 진행할 때에는 지역 업체의 참여를 최대한으로 끌어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도록 해달라”고 지시했다.
조 시장은 코로나와 관련한 소상공인 피해에 대해서도 “최근 노래방, 외식업소에서 코로나로 인해 겪는 고통을 호소한 것에 많은 부분 공감했다”며 “어려움을 겪는 분들과 지속적인 대화를 이어가면서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찾아내는 것이 마땅한 우리의 역할”이라고 언급했다.
조길형 시장은 “시민들의 마음까지 보듬어 줄 수 있어야 진정한 재난복구라고 할 수 있다”며 “원칙을 준수하되 지역의 상황에 맞춰 대처하는 유연함까지 갖춘, 신속·완벽한 대응체계를 확립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1-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