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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야구장, 1회용품 제로 도전…'꿈씨 다회용컵' 46만 개 투입
2026-04-09 08: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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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나라키움 대전통합청사 건립 추진사항 보고회 개최
대전 중구, 나라키움 대전통합청사 건립 추진사항 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지난 5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舊 충남경찰청 부지에 들어서게 될 '나라키움 대전통합청사' 건립에 대한 추진사항 보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2025년 5월 준공을 목표로 기획재정부가 추진 중인 나라키움 대전통합청사는 舊 충남경찰청 부지에 지하 2층, 지상 9층, 연면적 33,232㎡ 규모로 건립 예정이며 현 공정률은 57%이다.
이날 보고회는 BIM기술을 활용한 입체적 현장설명, QR코드를 활용한 스마트 건설안전기술 설명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나라키움 통합청사와 연계해 △지역공동체 구성을 통한 주변 상권 활성화 △친환경 열린 청사를 위한 조경공간 확보 △특색있는 주변 거리 조성 △근대 문화재와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 등 신행정 클러스터의 형성에 발맞춰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나라키움 대전통합청사 건립은 대전 도심융합특구 사업지 내에 위치한 중요사업인 만큼 관계부서의 협조와 행정력을 집중시키는 한편 입주예정 기관 및 공사 관계자와 지속적으로 소통해 사업을 차질없이 마무리하고 침체된 지역경제 및 인근상권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나라키움 대전통합청사 입주 예정기관은 대전중부경찰서 대전세무서 대전지방교청청, 위치추적대전관제센터이며 입주 예정 인원은 약 540명이다.
시공사는 지역건설 업체인 계룡건설산업이 공동 도급해 공사 중이며 건설사업관리는 신화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가 맡아 진행하고 있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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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KBO 올스타전, 대전 신축 야구장에서 개최
2025 프로야구 올스타전, 대전에서 열린다
[충청뉴스큐] 프로야구 별들의 축제인 ‘2025 KBO올스타전’ 이 내년에 준공 예정인 대전 신축 야구장에서 개최된다.
대전시는 9일 시청에서 한국야구위원회와 ‘2025 KBO 올스타전’ 개최를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장우 대전시장과 허구연 KBO 총재는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함께 사인한 야구 사인볼과 꿈돌이 인형을 교환하며 올스타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이번‘2025 KBO 올스타전’ 개최지 선정은 KBO가 구단과 협의해 선정하던 그동안 방식에서 벗어나 처음으로 공모방식으로 진행했으며 대전시는 신축 야구장 개장 등 유치 필요성과 전폭적인 행정지원 등을 제안해 2025년 개최지로 최종 정해졌다.
대전에서의 KBO 올스타전 개최는 통산 4번째이며 1964년 한밭야구장 개장 이후 61년 만에 신축 야구장에서 개최되는 만큼 그 의미가 남다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온 국민이 다 알고 있을 정도로 대전시민의 야구사랑은 남다르다.
또한, 2025년은 신축 야구장이 개장되는 뜻깊은 해인데 대전에서 KBO 올스타전까지 개최되니 야구팬으로서도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며 “단순한 야구대회가 아닌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성공적인 올스타전이 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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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2024년도 삼성동 출생아 부모와의 행복 만남’ 개최
대전동구청사전경(사진=대전동구청)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9일 삼성동 행정복지센터 다목적실에서 올해 삼성동에서 태어난 출생아 가정을 초청해 ‘구청장과의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올해 삼성동 출생아 49가정 중 사전 설문과 신청을 통해 선정된 7가정을 초청해, 탄생한 아기를 축복하고 부모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동구 보육·교육정책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소개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필요한 사항에 대해 부모들의 현실적이고 진솔한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간담회에 참석한 가정에는 동구 인권센터로부터 기탁받은 유아용 흡착 식판과 간식을 선물하며 다시 한번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저출생이 국가적인 문제로 대두되는 시점에서 올해 태어난 출생아를 축하하기 위해 이번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며 “오늘 말씀해 주신 부모님들의 소중한 의견을 바탕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동구를 만들기 위해 보육·교육 정책 추진에 더욱 헹정력을 집중하겠다”고 전헀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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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의료·돌봄 통합추진 유공’ 보건복지부장관 수상
대전 동구, ‘의료·돌봄 통합추진 유공’ 보건복지부장관 수상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4년 의료돌봄 통합지원 성과대회 및 포럼’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의료·돌봄 통합지원 체계 구축, 서비스 연계, 홍보 등 통합지원 체계의 안정적 운영에 공헌한 기관에 수여되는 상으로 구는 다양한 돌봄 정책 추진과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구는 △2022년 통합돌봄팀 및 통합지원단 신설 △동구 지역사회통합돌봄 지원 조례 제정 △공공기관-민간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지역 돌봄의 토대를 마련했다.
또한, 일시재가, 주거편의, 이동지원, 영양급식, 단기보호 등 5대 기본 돌봄서비스와 △스마트 돌봄서비스 △방문건강의료사업 △청·장년 대상 일상돌봄 서비스를 통해 돌봄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동구의 돌봄 정책이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결과로 매우 뜻깊다”며 “모든 주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일상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돌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의료·돌봄 통합 체계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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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동 홍보매니저 운영’ 구정 홍보 효과 톡톡
대전동구청사전경(사진=대전동구청)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지역 주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16개 동에서 운영 중인 ‘동 홍보매니저’ 가 주민 밀착형 홍보로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9일 밝혔다.
구는 지난 7월 각 동 행정팀장을 홍보매니저로 지정해, 주민들에게 필요한 구정 정보와 소식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홍보매니저’는 기획홍보실에서 자체 제작한 구정 홍보물을 활용해 △스탠드 배너 △민원실 TV △공동주택 내 홍보물 게시 등 구민 접점 홍보를 강화하고 지역 맞춤형 정보를 신속히 제공하며 구민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각종 단체 회의와 온라인 동 밴드를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수렴하며 구민 참여와 협력을 이끌어내는 역할도 하고 있다.
특히 주민들이 직접 기획부터 참여해 섭외, 출연 등 전 과정을 주도하는 ‘우리동네’ 홍보영상 제작에도 함께 힘을 보태고 있다.
‘우리동네’ 홍보영상은 각 동의 △과거, 현재, 미래 모습 △주요 현안 사업 △동네 명소 △맛집 등 다양한 정보를 주민들이 기획한 아이디어를 통해 재미있게 표현한 영상으로 구정 홍보의 새로운 모델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최근 정책 홍보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대전에서 유일하게 운영하고 있는 동 홍보매니저를 통해 주민들이 다양한 구정소식을 신속하게 접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구민과 함께하는 소통과 참여 중심의 홍보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구는 내년부터 관내 공동주택 엘리베이터 LED 게시판을 활용한 홍보 방식 등 주민밀착형 홍보 강화를 통해, 구정 홍보의 효율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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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2024 테스트베드 민ˑ관 워크숍 개최
유성구, 2024 테스트베드 민ˑ관 워크숍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12일 대전팁스타운 타운홀에서 ‘2024 테스트베드 민관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테스트베드 사업에 참여한 기업의 성과 공유 발표와 정부와 대전시의 실증지원 정책 안내로 구성했으며 1부에서는 ㈜인공지능팩토리 김태영 대표, ㈜듀얼헬스케어 김영이 대표, ㈜심투리얼 전다형 대표가 각자의 기술 실증 사례를 소개하고 2부에서는 K Water 장태현 차장과 대전테크노파크 배병준 실장이 각각 국가 실증지원정책‘K-테스트베드’ 와 대전시 ‘실증 플랫폼 DJTB’의 지원사업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워크숍 참여는 실증화 사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유성다과상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 교육과학과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이번 행사는 실증 기업과 공공 지원기관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유성구는 기술실증이 필요한 기업과 연구기관을 적극 지원하고 공공인프라와 행정서비스를 실증자원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성구는 실증 공공인프라 지원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며 혁신 기술이 성공적으로 시장에 진입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기술 실증화에 앞장서고 있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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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래 유성구청장, “법적 절차만이 유일한 수습책”
정용래 유성구청장, “법적 절차만이 유일한 수습책”
[충청뉴스큐]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현재의 정국과 관련해 “지금의 혼란을 조기에 수습할 수 있는 방법은 오로지 헌법이 정한 법적 절차를 밟는 것뿐”이라고 밝혔다.
정 구청장은 9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비상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비상계엄 사태 직후 대통령은 사실상 직무를 수행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탄핵과 수사 절차를 조속히 밟는 것만이 현재의 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또 정 유성구청장은 “일각에서 주장하고 있는 ‘질서 있는 퇴진’ 이라는 말은 법적 근거도 없는 데다 아무런 해결책도 되지 않으며 오히려 혼란만 가중시키는 용어”고 덧붙였다.
정 유성구청장은 “이럴 때일수록 공무원들은 냉정하고 차분한 행정서비스를 유지해 구민의 일상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언제, 어떤 비상 상황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간부들을 중심으로 긴장감을 갖고 업무에 임해 달라”고 주문했다.
그러면서 정 유성구청장은 “저도 개인적으로 현재의 비상 상황이 모두 마무리될 때까지 주말 공식 일정은 모두 취소하겠다”고 말했다.
이처럼 정 유성구청장이 계획에 없던 간부회의를 소집한 것은 정치적 견해나 이해관계를 떠나 그만큼 엄중한 상황임을 공직자들에게 강조하고 동요 없는 업무와 행정서비스 제공을 무엇보다 정확한 상황 인식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한편 정 유성구청장은 지난 주말 개인 SNS를 통해 공식 일정을 취소하고 서울 여의도로 향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린 데 이어 “탄핵안 불성립으로 국격은 더 추락하고 대한민국 국회는 치욕의 역사를 남겼다 민주주의를 지키고자 하는 국민과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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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2년 연속 통합돌봄 우수 지자체 선정
유성구, 2년 연속 통합돌봄 우수 지자체 선정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9일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실시한 ‘2024년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성과대회’에서 지역복지사업평가 의료돌봄 통합지원 분야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역복지사업평가는 보건복지부가 지역복지 사업의 효율적 추진 기반을 조성하고 모범사례를 발굴·확산시키기 위해 실시하는 평가로 이번 의료돌봄 통합지원분야에서는 전국 지자체 중 총 8개 기관이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유성구는 저출산, 고령화 등 인구구조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102개 기관 및 지역주민과 협력해 돌봄이 필요한 주민에게 의료와 돌봄서비스를 통합 연계 지원하는 ‘유성형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을 추진해왔으며 △방문의료지원 △퇴원환자 재가복귀 지원 △일상생활지원 △스마트돌봄 △우리동네돌봄 △돌봄학교-건강교실 △노인일자리 협력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독창적인 돌봄 모델을 구축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이번 수상은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민관이 협력하며 노력한 결과”며 “앞으로도 통합돌봄사업을 내실 있게 운영해 전국 지자체의 모범사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성구는 보건복지부의 노인·의료 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된 대표 모델 지자체로서 75세 이상 어르신이 자신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힘쓰고 있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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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2023 한밭교육대상 수상자 발표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4일 한밭교육대상공적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부문별 수상자 6명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한밭교육대상은 대전교육 발전에 탁월한 공적이 있는 사람에게 주는 상으로 유아·특수교육, 초등교육, 중등교육, 예술·체육교육, 교육행정, 평생교육·교육독지가 6개 부문으로 나누어 매년 수여하고 있다.
수상자는 유아·특수교육 부문 대전유아교육진흥원 강미애 원장, 초등교육 부문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박세권 교육장, 중등교육 부문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고유빈 前)교육장, 예술·체육교육 부문 대전글꽃중학교 구본애 수석교사, 교육행정 부문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오광열 원장, 평생교육·교육독지가 부문 학력인정 대전시립중고등학교 김병한 교장이다.
유아·특수교육부문 강미애 원장은 유치원 교원 및 교육전문직으로서 교육과 행정경험을 바탕으로 유아의 전인적 성장을 위한 교육과정 내실화 및 소통과 나눔의 건전한 교직 문화를 조성하고 학부모·지역사회와 협력해 유아-교원-학부모를 위한 체험, 연수, 연구 등의 지원체계 구축으로 유아교육발전에 공헌한 공로로 선정됐다.
초등교육부문 박세권 교육장은 청렴한 공직 문화를 정착시키고 대전교육정책 구현과 학생 교육 및 현장 중심의 신속한 지원행정을 펼쳐 교육공동체의 만족도를 제고하고 학부모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소통과 공감의 동행리더십을 실천하는 등 대전교육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선정됐고 중등교육부문 고유빈 前)교육장은 자율과 책임의 신뢰받는 학생중심의 교육행정을 기반으로 내실있는 학교 및 교육기관의 경영 혁신을 주도했고 창의·인성 중심의 지도력을 발휘해 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맞춤형 교육과정 편성 및 운영으로 학교교육발전의 근간을 마련하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예술·체육교육부문 구본애 수석교사는 예술교육이 곧 인성교육이라는 교육철학을 갖고 초·중등 오케스트라 활동 학생들의 연주 모습을 유튜브로 공유해 학생들의 예술참여가 계속되도록 노력하고 음악교과 연구회, 수업모델 개발 및 자료제작 등 예술교육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선정됐으며 교육행정부문 오광열 원장은 도안지구와 용산지구 내 해제된 학교용지를 재확보해 학교 신설을 가능하게 하고 코로나19 비상대책본부 총괄책임자로서 코로나 확산 방지와 극복에 기여하고 대전교육재정 확충 및 건전한 재정 운영으로 시도교육청 재정평가 우수교육청에 선정되는 등 교육행정발전에 크게 공헌해 선정됐다.
평생교육·교육독지가부문 김병한 교장은 만학도의 학습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 제공으로 학생의 자아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대전예지중고의 신입생 모집 중단에 따라 대전시립중고 가용시설을 최대한 활용해 신입생을 수용해 지역사회 평생학습 인프라 제공 등의 공적을 인정받아 평생교육·교육독지가부문에 선정됐다.
대전시교육청 유지완 부교육감은 “대전교육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발전시킨 분들이 영예로운 한밭교육대상 수상자로 선정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대전교육 발전을 위해 기여한 공이 탁월한 자를 발굴해 교원존중 풍토와 사기진작으로 대전교육발전을 제고하는 더욱 영예로운 한밭교육대상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밭교육대상 시상식은 오는 31일 대전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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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학생해양수련원, 2024년 체험 프로그램 종료
대전학생해양수련원, 2024년 바다와 함께한 안전한 대전교육
[충청뉴스큐]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은 12월 7일 사랑海가족캠프를 마지막으로 바다와 함께하는 초등안심생존수영 학년수련과정 등 2024년 관내 222개의 학교와 기관에서 약 3,051명이 총 12개 체험 과정을 안전하게 마쳤다고 밝혔다.
본원의 세부 과정으로는 관내 초·중·고의 다양한 교육과정 운영 지원을 위한 ‘학년수련과정’에 6개교 769명, 학급 회장 등을 포함한 학교의 학생회가 내원하는 ‘글로컬리더십과정’은 30개교 1,198명, 실내 수영장이 아닌 대천해수욕장에서 실시된 ‘초등안심생존수영과정’은 2개교 107명을 대상으로 운영했다.
특히 배려 대상 학생과 일반 학생 간 교우관계 증진을 목적으로 운영된‘또래공감어울림캠프’는 12개교 430명을 대상으로 교육했고 특수학생과 일반학생이 어우러진‘친구사랑-feel通캠프’는 대전특수교육원과 협업해 42명의 학생이 체험했다.
또한, 학교 밖 소외 계층의 복지 증진을 위해 늘사랑아동센터 등 3개의 아동복지시설과 함께 ‘소망海새해캠프’를 50명을 대상으로 운영했고 배려대상 가족를 위한 가족캠프를 91가족 348명이 안전사고 없이 캠프를 마쳤다.
학년수련과정에 참여한 대전이문고의 한 학생은 “급식이 맛있었고 프로그램도 그냥 바다체험이 아니라 이순신장군님 이야기도 해주며 진행해주셔서 더 뜻깊게 기억되는 수련회였다.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학생해양수련원 송무근 원장은 “대전의 유일한 해양 체험활동 기관으로써 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2024년 내원 교육과정을 안전하게 마무리했다”며“다가오는 2025년도 대전교육의 발전을 위해 대전학생해양수련원 전 교직원들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