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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소리새여성합창단, 제33회 정기연주회 성료
대전 서구 소리새여성합창단, 제33회 정기연주회 성료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소리새여성합창단은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열린 제33회 정기연주회가 관객들의 환호 속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25일 밝혔다.
서구 소리새여성합창단은 1989년 창단 이래 대전의 문화예술 수준을 한 단계 높이고 누구나 합창을 쉽고 편하게 접할 기회를 제공해 왔다.
올해 서른세 번째 정기연주회에서는 ‘천상의 연인’ 주제를 갖고 구민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을 선사했다.
공연은 존 레빗의 축제 미사곡을 시작으로 한성훈 작곡의 아트팝 한국 가곡들과 미녀와 야수, 렌트, 맘마미아 등 뮤지컬 넘버 합창으로 유쾌하고 신나는 무대가 펼쳐졌다.
또한, 현악앙상블과 보이스앙상블 노이시아모의 특별공연은 공연에 참여한 관객들에게 수준 높은 감동을 선사했다.
서철모 청장은 “아름다운 목소리로 구민들에게 잠시 시름을 내려놓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한 합창단의 열정과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구민에게 아름다운 합창 선율을 들려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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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국민행복민원실’ 3회 연속 우수기관 선정
대전 서구, ‘국민행복민원실’ 3회 연속 우수기관 선정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4년 국민행복민원실’ 공모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재인증을 받았다.
‘국민행복민원실’은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교육청, 특별지방행정기관을 대상으로 민원서비스 우수기관을 선정해 3년간 인증하는 제도로 심사는 서면 및 현지실사, 체험평가에 이어 고객만족도 평가 등 4단계로 이뤄졌다.
서구는 2018년 최초로 국민행복민원실로 선정됐고 올해 재인증으로 3회 연속 우수기관으로 인증을 받았으며 대전시에서 유일하게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으로 선정된 대전 서구는 민원인의 편의성을 고려해 스마트 통합 순번대기시스템 도입과 원스톱 민원창구를 운영하고 있으며 취약 계층을 배려한 도움벨방·건강관리실 등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민원인 접근 편의를 위한 주차빌딩 신축, 편안하고 안정감 있는 환경을 위한 스마트 가든 조성 및 민원행복존 운영, 민원 담당자의 안전과 보호를 위한 안전 가림막 설치 및 휴대용 바디캠 구비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서철모 청장은 “모두를 배려하는 민원서비스 확대를 위해 적극 힘써 보다 나은 민원 행정을 제공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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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기관 선정
대전 서구,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기관 선정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주관하고 고용노동부가 주최하는 2024년 사회적기업 기념행사에서 ‘2024년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 자치단체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전국 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일자리 창출 및 판로지원 △예비사회적기업 관리 △지원체계 수립 및 우수 사례 발굴 △사회적가치지표 참여 및 부정수급 방지노력 △지방시대 구현 및 사회서비스 제공 성과 등 5개 분야로 이루어진 12개 지표에 대해 심사했다.
서구는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사업개발비 지원사업 등을 통해 지역기반 사회적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사회적경제장터 개최, 사회적경제 SNS 시민체험단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사회적기업 자생력 육성에 이바지 한 점이 높은 평을 받았다.
서철모 청장은 “앞으로도 사회적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대전 서구에는 사회적기업 53개, 마을기업 16개, 자활기업 7개, 협동조합 282개 기업이 활동하고 있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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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인공지능산업 육성 조례안 가결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제282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제282회 제2차 정례회 의사일정에 따라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25일 제2차 회의를 열고 미래전략산업실 및 농업기술센터 소관 조례안 1건 및 2025년도 대전광역시 예산안 등을 심사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송활섭 의원이 대표 발의한 ‘대전광역시 인공지능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1건과 미래전략산업실 및 농업기술센터 소관 2025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질의를 실시했다.
김영삼 부위원장은 현재 추진 중인 미래전략분야 사업을 점검하며 바이오 분야 육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 의원은 “부가가치가 높은 제약 바이오 분야를 집중 육성해 대전시가 선도적으로 시장을 장악해야 한다”고 역설하며 집행기관의 적극적인 사업추진을 당부했다.
박주화 의원은 대덕특구 연구소의 열린 과학투어 사업에 관해 질의하며 “본 사업과 같이 학생들이 과학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을 앞으로 더 발전시켜야 한다”고 하면서 현재 유성구와 서구민 위주로 방문하고 있는 만큼 향후 원도심의 시민들도 소외되지 않고 프로그램에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당부했다.
김선광 의원은 대한민국 첨단국방산업대전과 국방산업 발전대전 사업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유사한 사업은 통합해 본예산에 계상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유사한 사업을 분리해서 계상하는 것보다 하나로 합치면 발주와 운영 등의 측면에서 예산 절감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발언하며 정확한 예산 추계 및 사업효과 분석을 위한 대안을 제시했다.
송활섭 의원은 ‘대전광역시 인공지능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을 대표발의하며 “인공지능산업은 미래전략산업으로서 체계적으로 육성 및 지원해 대전시가 4차산업혁명의 중심지로 거듭나야 한다”고 발언하며 본 조례안 제정으로 대전시의 인공지능산업의 경쟁력이 강화되기를 희망한다고 발언했다.
이날, ‘대전광역시 인공지능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은 원안으로 가결됐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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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인공지능산업 육성 조례안 원안 가결
대전시의회 송활섭 의원, 인공지능산업 육성 기반 조성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송활섭 의원이 대표 발의한 ‘대전광역시 인공지능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이 25일 산업건설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되어 대전시의 인공지능산업 육성 기반 조성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이번 조례안은 인공지능 산업의 체계적인 육성과 지원 기반을 마련해 이를 대전시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발전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발의됐다.
조례안의 주요내용은 인공지능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5년 단위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재정적 지원을 통해 관련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산·학·연 협력을 강화해 대전의 연구 인프라와 기업을 연계하고 인공지능 전문 인력 양성 및 창업 지원, 실증사업 추진 등을 내용으로 한다.
송활섭 의원은 “이번 조례 시행을 통해 인공지능산업이라는 미래 유망산업의 기반을 체계적으로 조성하고 이를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을 것”이라며 “특히 대전의 강점인 첨단 연구 인프라와 기술력을 적극 활용해 지역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마련하는 데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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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다자녀가정 지원 조례 개정안 심사 통과
늦둥이 다자녀가정도 꿈나무사랑카드 혜택 받는다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이금선의원이 대표발의한 ‘대전광역시 다자녀가정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 25일 제282회 제2차 정례회 복지환경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 조례의 개정 취지는 다자녀 기준 변경을 통해 지원을 확대함으로써 다자녀가정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것이다.
개정조례안의 주요내용은 막내 자녀 나이가 18세 이하인 두 자녀 이상의 가정으로 지원 대상을 규정하고 꿈나무사랑카드 발급과 지원에 관한 사항을 신설하는 것을 담고 있다.
이 의원은“우리시는 저출생 극복을 위한 노력으로 다자녀가정의 기준을 법 개정보다 앞서 3명에서 2명으로 개정하고 관련 조례와 정책들을 정비하는 등 다자녀가정에 대한 지원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왔다”고 평가하며 이번 개정을 통해 더 많은 다자녀가정이 지원 받을 수 있도록 지원 대상을 확대함으로써 자녀 양육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우리시의 출산과 양육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개정 의의를 밝혔다.
조례안은 다음 달 13일 제282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의결될 예정이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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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학생맞춤 통합지원 교감 역량 강화 연수
대전교육청, 학생 맞춤형 지원역량 강화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11월 25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초·중·고 교감 194명을 대상으로 학생맞춤 통합지원 교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정부 국정과제인 `학생맞춤통합지원' 사업의 전국 선도학교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교육 현장 관리자인 교감의 정책 이해도를 높여 추진력을 확보하고자 마련됐다.
‘학생맞춤통합지원’은 학생의 문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보고 교육복지안전망, 아동학대 예방, 학교폭력, 학업 중단 등 개별적 지원사업을 학생 중심으로 재구조화해 학생 상황에 맞도록 통합 지원하는 사업을 말한다.
대전시교육청은 2023년부터 대전산성초, 대전둔원중 2개교를 선도학교로 2024년에는 동부교육지원청을 시범교육지원청으로 운영해 교육부의 체계구축 모델 개발에 참여하고 있다.
2025년부터는 선도학교를 1개교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도움이 필요한 학생을 더 잘 지원할 수 있도록, 선도학교와 시범교육지원청을 중심으로 유관기관 등과 협력을 통해 학생중심 통합지원 체계구축에 노력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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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 민선 8기 현안 사업 추진 경과 점검
이장우 대전시장, 미래투자 통한 ‘일류경제도시’의지 재확인
[충청뉴스큐] 이장우 대전시장은 25일 주재한 주간업무회의에서 ‘민선 8기 50억원 이상 실·국별 현안 사업’ 추진 경과를 점검하며 지연 사업에 대한 구체적 로드맵 제시와 미래산업 육성 및 성장 기반 마련으로 일류경제도시 실현의지를 재확인했다.
대전시 ‘민선 8기 50억원 이상 실·국별 현안 사업’은 총 15개 실·국 205건으로 사업명과 사업개요, 쟁점 및 문제점, 추진 현황, 향후 계획, 추진율로 세분화해 보고됐다.
이 시장은 각 실·국별 보고가 끝나면 일일이 추진현황과 사업 지연배경등을 꼼꼼히 살핀 뒤 세부 지침과 사업 방향성 등을 제시하며 이후 보완·반영된 재보고를 지시했다.
특히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공공사업인 전국 첫 공공어린이재활병원 및의료원의 경우 “건립도 중요하지만, 적자폭에 대한 고민도 해야 한다”며“적자폭이 커지면 시민 불편도 뒤따를 수 있으므로 다른 시도의 사례들을 참고하고 코로나19 이후 의료원에 대한 상황 모니터링을 면밀히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여기에 사회복지관 건립에 대한 신속한 추진도 함께 주문했다.
또‘특허공법’ 이 적용되는 사업에 대한 신중한 검토와 보고를 지시했다.
이 시장은“반드시 특허공법이 필요한 경우가 분명 존재하지만, 신중한 검토도 함께 이뤄져야 한다”며“특허공법은 잘못하면 특허공법을 갖고 있는 소수에게 특혜로 비쳐질 수 있기 때문”이라고 짚었다.
그러면서“특허공법 설계 회사들은 대부분 수도권으로 지역 업체들은어려움을 겪을 수밖는 구조”며“앞으로 철도, 도시, 교통, 녹지 등 모든분야에 특허공법을 적용할 때는 시장한테 보고를 하라”고 밝혔다.
대전시의 민선 8기 50억원 이상 실·국별 주요 사업 중 100대 핵심 과제는 △경제도시 23개 사업 △문화도시 20개 사업 △미래도시 28개 사업 △상생도시 19개 사업 △균형도시 10개 사업 등이다.
이 가운데 민선 8기 핵심 공약사업인 500만평 산업단지 조성과 관련해“산단 조성의 전문성과 신속성 등을 위해 현 기업지원국에서 산단 추진단 등을 만들어 사업을 따로 떼놓는 방안 등을 검토해 보라”고주문했다.
현재 시 현안 사업은 대부분 안정적인 예산 확보로 순항하고 있지만, 추가 증액이 필요한 사업도 분명 존재한다.
이와 관련해 이 시장은 “정부안에 미 반영된 사업은 부처와 상의가 잘 안됐다는 것 아니냐”며“현재 추진되는 현안 사업들은 미래투자다 결국이런 투자가 대전을 세계적인 도시로 키워나가는 것이므로 차질 없는 준비에 매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사업 추진에 있어 실·국장들은 시장에게 업무보고를 할 때현 상황을 명확하고 상세히 보고해야만 그에 따른 추가적인 비용이나 손실 등이 발생하지 않는다”며 정확하고 신속한 업무 보고 체계 수립을당부했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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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2024 천사의 손길로 만드는 김장 축제’ 성료
대전동구청사전경(사진=대전동구청)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25일 구청 1층 잔디광장에서 취약계층 김장 지원을 위한 ‘2024년 천사의 손길로 만드는 김장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김장 축제엔 박희조 동구청장, 오관영 동구의회의장을 비롯해 김장 모금 후원에 참여한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국철도공사 등 20여 개 기업 및 단체와 자원봉사자 등 250여명이 참여했다.
특히 어린이, 외국인 유학생, 영유아 부모, 다문화가정 등 남녀노소 다양한 분야의 연령층이 함께 어우러져 눈길을 끌었다.
이날 다함께 힘을 보태 정성껏 만든 김장 10㎏ 2,850박스는 관내 행정복지센터로 배부돼, 독거노인·장애인·한부모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오늘 김장 축제에 함께 해주신 후원자 및 자원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사랑으로 만들어진 김장 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 데 보탬이 되는 것은 물론, 하나하나 모인 온기들이 큰 힘으로 다가가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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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민선 8기 ‘주요 현안사업 14개 로드맵 설정’
대전 동구, 민선 8기 ‘주요 현안사업 14개 로드맵 설정’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25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민선 8기 주요 현안사업 로드맵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박희조 동구청장 주재로 관련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민선 8기 후반기 주요 현안사업 14개 선정과 함께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추진실적을 점검하고 부진 사업을 독려했으며 목표 달성을 위한 향후 계획 보고까지 이어졌다.
특히 동구 핵심사업인 △글로벌아카데미 △세대통합어울림센터 △어린이·청소년 영어도서관 △대전형 통합건강복지거점센터 등 주요 업무추진 상황을 중심으로 다뤄졌다.
구는 민선 8기 주요사업에 대해 현안 사업별 로드맵의 정확한 설정과 효율성 검토를 통해, 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으로 구민이 변화와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당분간 어려운 재정 여건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면밀한 사업 검토를 통해 목표한 사업들이 정상 추진될 수 있도록 점검할 시점”이라며 “사업의 시급성과 중요성을 판단해 우선순위를 정하고 이에 따라 부서에서는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달라”고 말했다.
2024-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