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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행복이음교육지구 운영협의회 개최
대전 중구, 행복이음교육지구 운영협의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28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2024년 중구 행복이음교육지구 운영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구 행복이음교육지구 운영협의회는 학교와 마을, 지역사회의 활발한 교육적 연계를 위해 학교장, 학부모, 교육 관련 전문가 등 9명으로 구성된 협의체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위원 위촉식과 함께 2024년 행복이음교육지구 사업추진 실적 및 성과를 공유하고 2025년도 사업추진 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운영협의회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내년도 사업에 적극 반영 하겠다”며“학교와 마을의 협력을 통해 함께 성장하고 배움이 확장될 수 있도록 중구 행복이음교육지구 사업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구는 올해 행복이음교육지구 사업으로 △체험형 역사교육인 놀러와 한국족보박물관 △지역 전문 극단과 연계한 소극장체험 및 연극교실 △관내 돌봄센터를 활용한 다함께 방과 후 배움터 등 지역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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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2024년 민관협력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대전 서구, 2024년 민관협력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지난 27일 구청 구봉산홀에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거점복지관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공동으로 ‘2024년 민관협력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 1년간 운영된 민관협력 성과 공유를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헌신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거점복지관의 유공자 표창, 우수사례 발표, 민관협력 사진전 등의 내용으로 다채롭게 진행됐다.
서구는 올 한 해 민관협력 활성화를 위해 10개 거점복지관과 24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민관협력 돌봄체계 활성화 사업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협력사업비’ 1억 6,650만원을 지원했으며 서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위원 맞춤형 역량강화 교육’ ‘민관이 함께하는 통통워크숍’ ‘교육과정 개발’ 등을 진행하며 지역의 민관협력사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했다.
서철모 청장은 “올 한 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동 협의체 위원과 민간기관 관계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없는 복지도시 조성을 위해 민관이 합심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에는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24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460명의 위원이 136개의 특성화 사업을 운영하며 이웃이 이웃을 살피는 소외없는 복지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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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공인중개사 대상 부동산 거래사고 예방 교육
대전 서구, 공인중개사 대상 부동산 거래사고 예방 교육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28일 구청 구봉산홀에서 전세사기 피해 예방과 건전한 부동산 거래 문화 정착을 위해 관내 공인중개사 200여명을 대상으로 부동산 거래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대전광역시회와 서구 지회의 협업으로 진행됐으며 전세사기 피해 예방과 부동산 거래사고 예방을 목표로 중개 서비스 품질 향상과 공인중개사의 직업윤리 강화를 중점적으로 다뤘다.
서구 지회에서는 전세사기 유형별 사례와 부동산중개업 관련 주요 민원 사례 및 올해 새롭게 추진한 전세사기 예방시책에 대해 교육하고 이어서 대전광역시회에서는 부동산 관련 법령, 부동산 거래사고 예방, 직업윤리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서철모 청장은 “구민의 소중한 재산을 전세사기 피해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공인중개사의 역할과 책임이 매우 중요하다”며 “건전한 부동산거래 질서 확립과 중개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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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체납 지방세 카톡 알림 효과 톡톡. 징수율 상승
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지난 18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50만원 이하 개인 체납자를 대상으로 ‘카카오톡 지방세 체납고지서 및 납부안내문'을 발송한 결과 체납액 6억 3,200만원을 징수하는 성과를 달성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체납고지서를 우편으로 발송한 전월 대비 납부율이 85% 증가한 성과다.
해당 서비스는 본인의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든 지방세 체납내역 확인 및 즉시 납부가 가능해 종이 고지서 수령이 어려운 해외 장기체류자, 주소지와 실거주지가 다른 납세자, 국내 체류 외국인뿐 아니라 우편송달이 불가능한 거주불명자에 대한 징수 효과도 크게 증대됐다.
특히 개인분 주민세의 납부 건수는 전체 납부의 46.8%를 차지해 소액 납부에 큰 효과가 있었으며 이 중 61%는 원스톱 간편결제 서비스로 납부됐다.
또한 카카오톡 안내 서비스를 통해 기존 고지서 인쇄 및 우편발송 비용 대비 63%를 절감한 효과가 있었으며 연간 3천600만원 이상 절감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철모 청장은 “카카오톡을 통한 체납안내 서비스는 예산 절감 효과는 물론 징수율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로 내년부터는 세외수입 체납 안내에도 확대 시행하겠다”며 “앞으로도 구민 중심의 세무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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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2024 지방자치 콘텐츠‘교육·청년 부문’ 대상 수상
대전 서구, 2024 지방자치 콘텐츠‘교육·청년 부문’ 대상 수상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2024년 지방자치 콘텐츠 대상에서 ‘대전 서구 창소년 창의과학아카데미’ 사업으로 교육·청년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방자치 콘텐츠 대상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역의 현안을 풀어내는 우수한 정책과 혁신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지방자치TV·한국지방자치학회·한국인문콘텐츠학회가 공동주관하고 행정안전부 등 6개 기관이 후원하는 대회이다.
올해 교육 청년 부문 대상을 수상한 자치단체는 전국에서 4곳으로 대전에서는 서구가 유일하다.
‘서구 청소년 창의과학아카데미’ 사업은 창의적 과학 인재양성과 취약계층 청소년의 과학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국립중앙과학관을 비롯한 대덕특구 출연연 등 지역사회가 가지고 있는 우수한 인프라를 연계해 기획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국립중앙과학관과 함께하는 창의과학교실, 지역아동센터로 찾아가는 창의과학관, 대덕특구 탐방,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이루어지는 1박2일 창의과학캠프가 있다.
서철모 청장은 “이번 수상은 명실상부 최고의 교육도시로서 우리 지역의 과학 인프라와 창의적 과학 인재 양성을 연계해 기획된 서구만의 특색있는 교육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라며 ”앞으로도 미래 창의·융합적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환경구축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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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2024년 은빛동화구연 참여자 ‘힐링 간담회’ 개최
대전동구청사전경(사진=대전동구청)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28일 노인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은빛 동화구연 참여자를 대상으로 ‘힐링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은빛동화구연 사업 참여자 34명 어르신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자긍심을 고취하는 한편 내년도 사업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사업추진 격려 △활동소감 발표 △내년 사업추진 방향 논의 △‘장미 한송이’ 퍼포먼스 이벤트 등이 진행됐고 소통과 힐링의 시간으로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은빛동화구연’ 사업은 노인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참여 어르신들이 지역어린이집 57곳을 방문해 손주를 대하는 친근한 느낌으로 어린이 눈높이에서 재미난 율동을 곁들이며 들려주는 동화구연 사업이다.
은빛동화구연사업에 활동하고 있는 한 어르신은 “매주 동화구연을 듣기 위해 하루 하루 손꼽아 기다리며 반갑게 맞이하는 아이들을 볼 때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수업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동구만의 특별한 인성교육 도우미로 왕성하게 활동하시는 참여자 어르신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은빛동화구연 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돼 기쁘고 몸소 평생학습을 실천하는 어르신들이 동구 교육의 참된 스승이다“라고 전했다.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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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가양1동 행정복지센터’ 시설개선 사업 추진
대전 동구, ‘가양1동 행정복지센터’ 시설개선 사업 추진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2024년 4분기 대전시 특별조정교부금 2억 9천만원을 확보해, 가양1동 행정복지센터 내 엘리베이터 설치 등 시설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가양1동 행정복지센터는 1996년 준공 후 30년이 경과한 건물로 청사 내 엘리베이터가 설치돼 있지 않아, 3층에 위치한 주민들이 가장 많이 찾는 다목적실 이용에 있어서 어려움과 불편함이 많았다.
특히 가양1동은 전체 인구의 약 26%가 노인인구일 뿐 아니라 보행 약자도 많아 엘리베이터 설치와 같은 시설개선이 절실한 상황이었으나, 번번히 예산 부족 문제로 무산됐다.
이에 박 청장은 대전시에 가양1동 청사 시설개선 사업 예산의 필요성을 적극 설명하며 대응해 나갔고 이번 시 특별조정교부금 2억 9천만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먼저 이번 시 특별조정교부금 확보에 많은 도움을 주신 정명국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장님께 감사드린다”며 “내년 상반기 엘리베이터 설치 공사가 완료되면, 가양1동 주민 누구나 편리하게 청사 이용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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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인재개발원 5급 교육생, 대전 유성구 방문 초고령화 사회 대응을 위한 통합돌봄 정책연구 활동 펼쳐
지방자치인재개발원 5급 교육생, 대전 유성구 방문 초고령화 사회 대응을 위한 통합돌봄 정책연구 활동 펼쳐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지난 27일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의 2024년 제12기 5급 승진리더과정 교육생 21명이 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 연구를 위해 유성구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초고령화 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을 연구하고 2026년 시행될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법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과제와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생들은 유성구에서 돌봄이 필요한 노인, 장애인 등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 추진 과정과 인공지능 및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스마트돌봄 정책사업에 대해 청취하며 심도 있는 현장학습 시간을 가졌다.
지방자치인개발원의 한 교육생은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초고령화 사회에 대응하는 통합돌봄 정책의 중요성을 실감했고 미래 지향적인 돌봄 시스템 구축을 위한 유익한 아이디어를 얻는 귀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지방 행정을 이끌어갈 핵심 인재들이 유성구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유성구의 통합돌봄 사업을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해 전국 지자체의 모범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성구는 보건복지부 노인·의료 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전국을 대표하는 모델 지자체로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자신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사진설명1: 지난 27일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의 5급 승진리더과정 교육생 21명이 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 연구를 위해 유성구청을 방문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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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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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2024 ‘디지털 골목상점’ 성과공유회 개최
유성구, 2024 ‘디지털 골목상점’ 성과공유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지난 27일 구청 화상회의실에서 2024 ‘디지털 골목상점’ 사업 추진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디지털 골목상점’ 사업은 유성구가 채용한 청년IT지원단이 골목상권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메뉴판 및 인테리어 디자인 개선, SNS 홍보 지원, 디지털 교육 등 운영 컨설팅과 경영 활성화 솔루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성과공유회에는 한국외식업중앙회 대전시지회 유성구지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전충청지역본부 대전북부센터, 충남대학교, 골목상점 대표 등 지역경제 관련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업의 성과와 개선 방향을 논의하며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유성구 청년IT지원단이 한 해 동안 지원한 50여개 골목상점의 디지털 전환 성과를 공유하고 소상공인들의 참여 소감과 상점 대표들의 건의사항,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유관기관 전문가들의 조언 등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과 청년 고용 창출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루고자 한다”며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소상공인, 청년, 주민 모두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유성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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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사립유치원 종합감사 도움자료 개발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2019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사립유치원 종합감사 회계분야에서 동일·유사한 감사지적 사례가 반복되고 있어 재발을 방지하고 회계 및 재정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사립유치원 종합감사 도움자료’를 개발해 안내한다고 밝혔다.
‘사립유치원 종합감사 도움자료’는 시설공사계약, 예산·세출, 급여, 유치원운영위원회 업무 등 회계분야를 중점으로 구성했고 유치원의 종합감사 준비 및 회계운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관련 자료는 사립유치원에서 언제 어디서든 온라인으로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누리집‘ 과별홈페이지/운영지원과/공개자료실’에 탑재되어 있다.
한편 2023년도에는 유치원 종합감사 교무·학사분야 도움자료를 개발해서 유치원의 감사업무 부담을 경감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김필중 운영지원과장은 “사립유치원 종합감사 도움자료로 유치원의 감사에 대한 업무부담을 경감하고 반복 지적사례 및 유사사례 발생 예방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