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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학습동기 강화 및 학습전략 특강 실시
학습에 대한 열정과 자신감을 키워요
[충청뉴스큐]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11월 6일부터 29일까지 관내 초·중학교 200여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제2차 학습동기 강화 및 학습전략 특강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7월에 실시한 1차 특강에 이어 운영되는 이번 학습동기 강화 및 학습전략 특강은 학생들이 학습에 대한 흥미를 갖고 효과적인 학습 방법을 습득해 학업 성취를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대전동부학습종합클리닉센터의 학습코칭지원단이 학교를 방문해 학습동기 증진, 시간 관리 기법, 집중력 향상, 정보처리능력 강화, 시험 준비 전략의 다섯 가지 주제 중 학생 및 학교의 요구에 따라 2시간에 걸쳐 특강을 진행한다.
학생들은 학습계획 수립, 시간 관리 기법, 효과적인 노트 필기 및 요약 방법 등 학습에 활용할 수 있는 학습전략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익힌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자신의 학습 방식과 목표를 재정립하고 학습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를 기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특강을 신청한 담당교사는 “학생들이 스스로 학습 목표를 설정하고 계획을 세워 실천하는 과정에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고 성취감을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육미란 학습종합클리닉센터장은 “우리 센터에서는 관내 초·중학생들이 자신에게 맞는 효과적인 학습 방법을 습득해 자기주도적인 학습을 해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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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유아교육진흥원, 유치원 교원 정서 지원 자율연수 운영
대전유아교육진흥원, 유치원 교원 정서 지원 자율연수 운영
[충청뉴스큐]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은 11월~12월 두 달에 걸쳐 대전광역시 소재 유치원에 근무 중인 유치원 교사 및 관리자를 대상으로 유치원 교원 정서 지원 자율연수 7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원 정서 지원 자율연수는 유치원 교원 및 관리자의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리적 어려움 회복을 지원하며 유아·놀이 중심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교원의 창의·인성 역량 함양을 목적으로 운영된다.
자율연수 프로그램으로는 스푼 안에 눈꽃 가득 - 떠먹는 요거트 케이크 만들기, 아늑한 나의 공간 – 라탄 전등갓 만들기, 커피 장인과의 만남 – 향기로운 커피의 세계, 소품 트레이 – 미니 러그 만들기, 아틀리에의 감성을 담아 – 핸드빌딩 접시 만들기, 반짝반짝 크리스마스 – 생화 리스 만들기, 유리 속 반려식물 – 테라리움 만들기의 7과정으로 운영된다.
정서 지원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매일 유치원에서 아이들과 생활하다 보면 지치고 힘들 때도 있는데, 정서 지원 연수가 많은 도움이 됐다”며 “해보고 싶었던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경험해 볼 수 있어서 행복했고 잠시나마 업무 스트레스를 잊고 힐링하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대전유아교육진흥원 강미애 원장은 ”정서 지원 자율연수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교원 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은 앞으로도 현장에서 고군분투하시는 유치원 선생님들과 관리자분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정서 지원 연수를 운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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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천동초 유도부, 2024 회장기전국유도대회에서 메달 쾌거
대전천동초 유도부, 전국대회 개인전, 단체전 금메달 획득
[충청뉴스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대전천동초 유도부 학생 선수들이 11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충남 보령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4 회장기전국유도대회’에서 다수의 메달을 획득하며 선전했다고 밝혔다.
이 대회에 참가한 대전천동초 김우성 학생은 남초부–60kg급에서 예선 첫 경기 동해북삼초 학생을 허벅다리 걸기 한판을 시작으로 결승에서 서울응암초 학생을 맞아 숨막히는 접전 끝에 절반 굳치기 2번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또한 남초부 단체전에 출전해 예선전 강호 제주한림초와의 첫 경기에서 2대2까지 가는 접전 끝에 박수현 학생의 한판승으로 8강에 극적으로 올라 아산용화초, 동해북삼초를 연속으로 꺾으며 결승에 진출해 창원도천초를 3대0으로 가볍게 누르고 금메달 획득의 쾌거를 이루었다.
1990년에 창단된 대전천동초 유도부는 2023년에 김윤철 코치가 부임한 이후 전국 규모의 대회에서 조금씩 성장하다가 지난 7월 개최된 ‘제40회 교보생명컵 꿈나무 유도대회’에서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고 이번 대회에서 단체전과 개인전에서 각각 금메달을 획득하며 내년에 개최되는 제54회 전국소년체전의 전망을 밝게 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배영두 평생교육체육과장은 “그동안 노력한 선수들과 학교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유도부 학생 선수들이 좋은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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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학교회계 세출·계약 실무 교육 실시
학교회계 계약분야 전문성 향상을 위한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교육연수원은 대전광역시교육감 소속 6급 이하 교육행정직 및 사무운영직 지방공무원과 사립학교 교직원 40명을 대상으로 11월 7일부터 8일까지 2일간 ‘학교회계 세출·계약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학교회계 예·결산과 각종 계약 등 세출업무 담당자의 업무 이해도를 높여 학교회계 세출분야의 업무 정확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를 위해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의 계약전문관을 초빙해 지방계약 법령의 체계부터 유권해석까지 공사계약의 단계별 실무를 자세하게 익혔다.
그 다음 대전시교육청 감사업무담당자를 통해 세출계약분야 감사 착안 사항과 주요 지적사례를 살피고 각급학교 행정실장을 통해 학교 현장에서 주로 체결하는 계약사례와 전자조달시스템 활용팁 등 세출 업무의 핵심 노하우를 전수받았다.
이밖에 소양 과정으로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시간 또한 가졌다.
대전교육연수원 이상탁 원장은 “이번 교육으로 교육생들의 업무 수행능력이 향상되어 대전교육을 이끄는 데 이바지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업무 담당자의 전문성을 높일 수 있는 실무중심교육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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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습코칭지원단 사례협의회 개최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습종합클리닉센터, ‘학습코칭지원단 사례협의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11월 6일 서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학습코칭지원단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학습코칭지원단 사례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전서부학습종합클리닉센터 학습코칭지원단은 학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초·중학생들에게 학습 상담 및 코칭을 제공하고 인지·심리·정서적 맞춤형 지원을 통해 학습향상을 돕고 있다.
사례협의회는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열리며 지원단의 학습코칭 사례와 지도 방법을 공유함으로써 구성원들의 역량을 함께 강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초등 사회정서 프로그램 적용 사례’ 와 ‘청소년 학습 동기 강화 상담 전략’을 주제로 다양한 사례와 전략을 논의했다.
‘초등 사회정서 프로그램 적용 사례’ 발표에서는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위한 ‘마음 톡, 함께 톡톡’ 워크북 활용 사례가 다뤄졌다.
이를 통해 다른 사람의 감정 이해하기, 도움 요청하기, 우울감을 겪는 초등학생의 정서 지원 방안 등을 모색했다.
‘청소년 학습 동기 강화 상담 전략’ 발표에서는 학습과 진로에 대한 불안이 있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학습 동기 강화 전략 사례를 공유하며 청소년의 학습 의욕을 높이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했다.
또한 ‘미래의 목표나무’ 만들기 실습을 통해 진로에 대한 고민을 안고 있는 청소년의 마음을 이해하고 효과적인 지도법을 함께 실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곽숭훈 중등교육과장은 “정서와 학습은 상호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어서 긍정적인 정서는 학생들의 주의력과 학업 성취도를 높이는 데 기여하는 반면, 부정적 정서는 학업 수행에 방해가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긍정적인 정서와 학습 동기를 함양해 학습 효율성을 높이고 기초학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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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학교급식 특별점검 실시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간부공무원 학교급식 특별점검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11월 8일 교육장 등 간부공무원들이 관내 6교를 대상으로 학교급식 특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 식중독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식재료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상황에서 간부공무원이 아침 검수 시간부터 급식 현장을 방문해 식재료 검수, 식품 보관·관리, 조리실 청결 관리 여부 확인 등 급식 전반에 대해 확인했다.
특히 동부교육지원청 양수조 교육장은 충남여자중학교를 방문해 1,000명이 넘는 학생 및 교직원의 안전한 급식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힘쓰고 있는 급식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급식을 제공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양수조 교육장은 “학교 식중독 사고는 계절에 관계없이 발생하고 있으므로 급식 점검 활동을 통해 안전한 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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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늘봄지원실장 선발 예정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2025학년도 3월부터 관내 공립 초등학교와 특수학교에 배정할 늘봄지원실장을 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늘봄지원실장은 단위 학교의 늘봄학교 업무 관리자로 임기제 교육연구사의 신분으로 2년 동안 근무하고 임기 종료 후에는 다시 교사로 복귀한다.
이들은 늘봄지원실의 업무를 총괄하고 늘봄지원실 소속 인력 등을 지휘·감독, 지역 연계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적용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올해 선발 인원은 총 45명으로 교직 경력 7년 이상인 초등교사 및 특수교사를 대상으로 초등 43명, 특수 2명을 선발한다.
선발 방법은 1차 전형과 2차 전형으로 이루어지며 평가 위원 중 교육청 소속 교직원이 아닌 외부위원을 50%이상 위촉해 선발 과정의 공정성 및 투명성을 확보할 예정이다.
원서접수는 11월 12일부터 15일 오후 5시까지이며 최종 합격자는 2025년 1월 3일에 발표할 예정으로 선발된 인원은 1월에 직무 연수를 이수하고 3월 1일부터 배정되어 학교에 근무하게 된다.
대전시교육청 김옥세 교육정책과장은 “늘봄지원실장 제도의 도입으로 교사의 행정 업무 경감 및 능동적인 늘봄학교 운영을 위한 효율적인 늘봄학교 전담 운영 체제를 구축하고자 한다”며 “늘봄학교 운영에 탁월한 자질과 능력을 갖추고 있는 우수한 교사를 공개 전형을 통해 선발함으로써 늘봄학교 운영의 전문성을 확보함은 물론 교육공동체의 교육 만족도를 높이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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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전세버스업체 안전관리 점검 실시
대전시, 가을 행락철 맞아 전세버스 안전 점검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오는 11일부터 29일까지 관내 등록된 전세버스업체 36개 사와 조합에 대한 안전관리 점검을 추진한다.
이번 점검은 △전세버스 차고지 관리상태 점검 △운수종사자 안전관리 △교통안전 담당자 지정 이행 실태 여부 △사업용 차량 관리에 관한 사항 △조합 위탁 업무 적정 수행 여부 등 안전관리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실시된다.
특히 전세버스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 강화를 위해 운수종사자 음주 여부 확인대장 작성 여부, 장시간 운행하는 운수종사자에 대한 휴게시간 보장 준수 이행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지적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중대한 위반 사항은 관련 법령에 따라 처분할 방침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행락철을 맞아 버스 이용객이 증가함에 따라 운송사업자와 운수종사자의 안전운전 의무 이행·교통법규 준수가 강조되고 있는 시점”이라며 “버스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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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대전인재개발원 부지 내 ‘둔산 엘리프 더센트럴’ 11월 8일분양
계룡건설이 대전 서구 KT대전인재개발원에 조성되는 '둔산 엘리프 더센트럴'의 견본주택을 11월 8일 개관한다고 밝혔다
총 864세대 지하 3층 ~ 지상 29층 규모로 84m², 99m², 116m², 145m²로 전 세대 남향배치의 동간 거리를 넓게 배치했다. 덕분에 단지의 개방감과 조망권, 통풍 등이 우수하여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다.
이 단지에는 입주민들의 품격과 자부심을 높여줄 고품격 커뮤니티 특화시설이 도입될 계획이다. 대전 아파트 최초로 조식 서비스 라운지와 입주민들의 휴식과 여가를 위한 사우나, 피트니스, 스크린 골프연습장, 티하우스, 게스트하우스, 도서관, 공유 오피스, 세대별 세대 창고 무상 제공 등의 특화시설이 마련될 예정이다.
‘둔산 엘리프 더센트럴’은 대전시 유성구 봉명동 692-5번지에 견본주택이 마련되어 있다.(이 기사는 홍보성 기사 입니다)
문의 : 1555-2400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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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도안리버파크 2차’ 11월 8일(금) 견본주택 개관
현대건설이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도안리버파크 2차’가 11월 8일(금)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대전광역시 유성구 도안2-2지구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총 5개 단지 중 3단지(1,639세대)와 5단지(443세대)가 2차로 공급된다. 이중 임대를 제외하고 3단지(1,223세대), 5단지(393세대) 1,616세대를 일반분양한다.
일반분양 물량을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3단지 △84㎡A 259세대 △84㎡B 14세대 △84㎡C 113세대 △84㎡D 251세대 △101㎡A 462세대 △101㎡C 122세대 △170㎡P 2세대, 5단지 △84㎡A 112세대 △84㎡B 20세대 △101㎡A 138세대 △101㎡B 28세대 △120㎡A 52세대 △120㎡B 40세대 △199㎡P 2세대 △240㎡P 1세대로 이뤄져 있다.
‘힐스테이트 도안리버파크’는 대전 최대 규모이자 최초의 5,000세대 이상 ‘힐스테이트’ 단일 브랜드 타운으로 조성돼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앞서 분양한 1차분(1단지, 2단지) 2,113세대(임대 제외)의 대단지가 대전 분양시장에서 이례적으로 조기 완판된 만큼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 대전의 강남으로 불리는 도안신도시, 5만8,000여 세대 품은 대표 주거지역으로 탈바꿈
‘힐스테이트 도안리버파크 2차’는 대전의 강남으로 불리는 도안신도시에 들어선다. 대전시청 자료를 보면 현재 도안지구 1단계 구역은 자족기능을 갖춘 미래지향의 신도시로 약 2만4,000세대가 공급되는 등 개발이 완료됐으며, 도안 갑천지구 친수구역의 경우 자연과 어우러지는 쾌적한 도시 환경을 마련하겠다는 목표로 2025년 12월까지 개발이 완료될 계획이다. 현재 2단계 구역은 행정중심복합도시, 대덕연구개발특구, 과학비즈니스벨트 개발을 비롯해 주거인구 증가를 대응하기 위한 친환경 생태도시로 개발이 이뤄지고 있다. 오는 2030년 준공을 목표로 진행 중이며, 1만7,632세대가 공급될 예정이다.
이러한 이유로 도안신도시는 현재 대전에서 주거 최선호 지역으로 자리 잡았으며, 향후 개발이 완료되면 총 5만8,000여 세대, 16만명의 인구를 품게 될 예정이어서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지역이다. 특히 힐스테이트 도안리버파크 2차는 도안신도시에서도 진잠천을 따라 형성된 고급 주거벨트에 들어서는 대전시 최대 규모의 브랜드타운이라는 상징성과 희소성을 모두 갖춘 랜드마크가 될 전망이다.
■ 초교 붙어 있는 ‘초품아’ 단지로 안전한 통학 가능...편리한 생활 인프라 누려
‘힐스테이트 도안리버파크 2차’는 교육, 편의, 교통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도 갖췄다. 우선, 3단지의 경우 단지 남측에 초등학교와 중학교 부지가 있으며, 최근 교육부 중앙투자심사 결과 설립 적정 승인을 받아 초∙중학교 신설이 확정됐다. 5단지의 경우 우측에 복용초교가 붙어 있어 3∙5단지 모두 ‘초품아’ 단지로 안전한 통학이 가능할 예정이다. 이 밖에 도안고, 대전체육고, 유성생명과학고, 대전예고 등이 가까워 우수한 교육 환경을 누릴 수 있다.
주변 교통망도 우수하다. 대전 도시철도 1호선 구암역, 유성온천역이 인근에 있고 대전남부순환고속도로, 호남고속도로 등 도로 교통망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구암역 바로 옆에는 유성복합터미널이 오는 2025년 12월 완공될 예정으로 교통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또한, 대전의 서구 권역과 원도심 권역을 잇는 동서대로가 가까워 이 도로를 통해 도안 및 둔산 생활권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으며, 도안대로가 인접해 대전의 주거 선호지역인 유성구와 서구 역시 한 번에 이동이 가능하다. 여기에 주변으로 현충원IC(예정)가 신설될 계획이며, 북대전IC로 진입이 용이해 시외 지역은 물론, 대덕연구개발특구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아울러 도보권에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이 개통될 예정이다. 대전시청에 따르면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은 연장 38.8km 정거장 45개소, 차량기지 1개소이며 2028년말 개통을 목표로 지난 9월 첫 공사 발주에 돌입했다. 트램이 개통되면 단지에서 대전역까지 환승 없이 이동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유성점, 홈플러스 서대전점, 롯데마트 서대전점, CGV 대전가수원점, 메가박스 대전유성점 등 대형 쇼핑 및 문화시설이 가깝다.
■ 대전국가산업단지(계획) 수혜 단지, 2030년 완공 목표로 생산유발효과 6조원 기대
대전시가 ‘나노·반도체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최종 선정되면서 직주근접 수혜도 기대된다. 대전시청에 따르면 지난해 3월 대전시 유성구 교촌동 일원 160만평 일대가 국토교통부 산업입지정책심의회를 통과하며 신규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최종 확정됐다. 2030년 완공을 목표로 올해 예비타당성조사가 시행될 예정이다.
대전시는 이곳에 나노·반도체 산업과 우주항공, 도심항공교통(UAM) 연관 산업을 유치하여 고부가가치의 첨단산업 클러스터로 조성할 계획이다. 국가산업단지가 조성되면 생산유발효과 6조2,000억원, 고용창출효과 3만5,000명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예상된다.
‘힐스테이트 도안리버파크 2차’는 대전국가산업단지(계획)가 조성될 예정인 교촌동이 반경 2km 내에 위치해 있어 직주근접 수요를 흡수할 것으로 보인다.
■ 단지 도보권에 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 조성 예정, 다양한 여가 생활 가능
단지 도보권에 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도 예정되어 있다. 대전시청에 따르면 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은 시민의 건강 증진과 여가 생활을 함께 누릴 수 있는 거점으로 개발되며, 총 면적은 약 76만㎡(약 23만 평)로 서울 올림픽공원(1,447,122㎡, 약 43만 평)의 절반 규모에 달한다. 이 부지에는 5,853억 원이 투입되어 종합운동장, 다목적체육관 등 다양한 체육시설과 공원이 조성될 계획이다.
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이 완공되면 충청권 문화콘텐츠의 랜드마크로서 다양한 스포츠 경기와 공연 등을 즐길 수 있으며, 유동인구 증가와 함께 주변 상권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입주민들은 다양한 문화 및 여가 생활을 편리하게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단지 앞에 수변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며, 도안문화공원, 갑천생태호수공원(예정) 등 녹지가 풍부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이중 갑천생태호수공원의 경우 43만1,715㎡ 규모에 테마놀이터, 경작습지원, 이벤트광장, 출렁다리, 테마섬, 수변광장, 생태습지원 등 다양한 공간이 마련돼 향후 지역을 대표하는 공원이 될 전망이며, 지난 2022년 4월 착공되어 2025년 준공될 예정이다.
■ 67개월 연속 아파트 브랜드 평판지수 1위 ’힐스테이트‘ 브랜드 프리미엄 기대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는 대한민국 대표 아파트 브랜드로서 브랜드 프리미엄도 기대할 수 있다. 힐스테이트는 한국표준협회 2024 프리미엄 브랜드지수 2년 연속 공동주택 부문 1위/스마트홈 서비스 부문 1위, 브랜드스탁 2024 대한민국 브랜드스타 공동주택부문 1위, 부동산R114 2024 베스트 아파트 브랜드 1위 등 다수의 수상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아파트 브랜드 평판 조사에서는 2019년 4월부터 2024년 10월까지 67개월 연속 아파트 브랜드 평판지수 1위를 기록하며 업계 대표 브랜드로서 가치를 공고히 하고 있다.
단지는 전체가 남향 위주로 배치돼 일조권과 조망권을 극대화했다. 주방과 거실에 조망강화형 창호가 적용돼 보다 안전하게 바깥 풍경을 조망할 수 있다.
단지 내에는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돼 단지 밖으로 나가지 않아도 다양한 문화 및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다. 먼저 3단지·5단지 모두 피트니스, 스크린골프, 사우나, H 위드펫, 독서실, 작은도서관, 힐스 라운지, 게스트 하우스 등이 들어선다. 3단지의 경우 수영장, 키즈풀, 퍼팅그린, 프라이빗 영화관, 세탁실, 워크 라운지, 스터디룸, H아이숲 등 차별화된 공간들이 마련된다.
■ 11월 18일(월) 특별공급, 19일(화) 1순위 청약 접수...각 단지별 중복 청약 가능
힐스테이트 도안리버파크 2차의 청약 일정은 오는 11월 18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9일(화) 1순위, 20일(수) 2순위로 진행된다. 특별공급의 경우 올해 3월 25일 개정된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을 통해 신생아 특별공급을 비롯하여 다자녀가구 특별공급 기본 요건 완화(3명→2명), 특별공급 전 유형 소득 완화 등 다양한 완화 정책이 반영돼 더욱 많은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일반공급의 경우 대전시 및 세종시·충청남도 거주,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경과, 지역별·면적별 예치금액 충족 시 무주택자뿐만 아니라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각 단지별로 중복 청약이 가능하며, 1차 계약금 2,000만원 정액제가 제공된다. 재당첨 제한 및 거주의무기간이 없으며,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 이후 전매가 가능하다.
당첨자 발표는 △5단지 11월 26일(화) △3단지 11월 27일(수)이며, 정당 계약은 12월 8일(일)~12일(목) 5일간 진행된다. 이 밖에 자세한 내용은 힐스테이트 도안리버파크 2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도안리버파크 2차’는 대전 최대 규모를 넘어 지역 가치를 끌어올리는 랜드마크 주거 단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서 1차분이 조기 완판을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얻었던 만큼 2차분도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도안리버파크 2차’의 견본주택은 대전광역시 서구 도안동 1557번지에 위치해 있다.
문의 번호 : 1551-5329
■ 힐스테이트 도안리버파크 2차 설계 개요
- 위 치 : 대전광역시 유성구 도안2-2지구
- 규 모 : 총 5개 단지, 51개 동 중 3단지, 5단지 2차 분양
3단지 지하 2층~지상 35층, 14개 동, 1,639세대
5단지 지하 2층~지상 28층, 6개 동, 443세대
- 일반분양 세대수 : 총 2,082세대 중 1,616세대 일반분양
3단지 △84㎡A 259세대 △84㎡B 14세대 △84㎡C 113세대
△84㎡D 251세대 △101㎡A 462세대 △101㎡C 122세대
△170㎡P 2세대
5단지 △84㎡A 112세대 △84㎡B 20세대 △101㎡A 138세대
△101㎡B 28세대 △120㎡A 52세대 △120㎡B 40세대
△199㎡P 2세대 △240㎡P 1세대 (이기사는 홍보성 기사 입니다)
2024-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