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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2024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 개최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7일 유림공원에서 ‘2024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유성구행복네트워크, 유성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유성구행복누리재단이 공동주관하고 31개 업체와 기관의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유성구행복네트워크 회원, 유성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후원 업체·기관 직원 및 자원봉사자 등 300여명이 참여해 총 22,940kg의 김장을 담갔다.
올해 18회를 맞은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는 구즉동 풍물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후원금 기탁식, 김장 시연회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날 담근 김장은 동 행정복지센터, 복지관,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김장 행사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정성 가득 담긴 김치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구민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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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사바사’ 캠페인으로 상호 존중 문화 확산
유성구, ‘사바사’ 캠페인으로 상호 존중 문화 확산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7일 상호 존중하는 조직 문화 조성을 위해 출근길 ‘사바사’ 캠페인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사람마다 다르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사람 바이 사람’ 이라는 신조어를 활용해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고 인정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마련했다.
캠페인에는 정용래 구청장과 공무원 노동조합 임원들이 함께 참여해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장미꽃을 나눠주며 ‘서로의 차이를 존중해주세요’라는 메시지를 전달했으며 ‘선입견’ 이라는 문구가 적힌 안대를 착용한 사람의 모습이 담긴 포스터를 청사에 게시해 ‘편견을 버리고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며 인정하자’는 실천 의지를 다졌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포용적인 조직 문화의 조성은 청렴하고 혁신적인 조직이 되기 위한 기초가 된다”며 “앞으로도 배려와 열린 소통을 바탕으로 상호 존중의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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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행복누리재단, 후원으로 아름다운 유성 행사 개최
유성구행복누리재단, 후원으로 아름다운 유성 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지난 6일 유성컨벤션웨딩홀 팰리스홀에서 유성구행복누리재단 주관으로 ‘후원으로 아름다운 유성’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후원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후원자 간 소통과 유기적인 관계 형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후원기관과 단체, 후원자, 유관기관 관계자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성과 보고를 시작으로 나눔 참여 유공자 9명에게 표창패 및 감사패를 수여하고 만찬을 함께하며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강도묵 유성구행복누리재단 이사장은 “오늘 행사가 더욱 뜻깊은 것은 여러분의 관심과 지지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나눔으로 행복한 복지공동체 유성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지역 복지 증진을 위해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유성구행복누리재단과 함께 촘촘한 복지망을 구축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성구행복누리재단은 대전의 자치구 중 유일하게 유성구에서 출연한 복지재단으로 출범 11년째 매년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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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기업 상장 증가세로 일류경제도시 도약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각종 지표의 우상향 속에 일류경제도시로 나아가고 있는 가운데 지역 혁신성장의 촉매가 될 기업 상장 또한 고공행진을 하고 있다.
대전시는 7일 3차원 현미경 광학기기 및 의료장비 제조 및 판매 전문기업인 토모큐브가 코스닥에 상장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대전기업은 총 62개로 늘어났다.
이는 6대 광역시 가운데 인천, 부산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수준이며 지역 시가총액 기준으로는 57조 원으로 6대 광역시 중 인천에 이어 두 번째, 비수도권 광역시 가운데 1위에 해당한다.
특히 민선 8기 들어 상장한 기업 수는 14개, 올해 들어서만 8개로 역대급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앞으로도 상장 절차 중인 지역기업들이 대기 중에 있어, 최근 대전의 기업 상장 증가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이러한 증가세가 지역 혁신 성장의 마중물로 작용해 벤처 생태계 활성화와 고용 유발 등 선순환 효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최근 대전의 상장기업 증가세는 대전의 경제체질이 일류경제도시로 완전히 탈바꿈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며 “앞으로도 창의적 기술력을 가진 지역 유망기업들이 대전에서 꿈을 키우고 기술경쟁력을 확보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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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직업계고 졸업생, 전국 취업률 3위 및 유지취업률 2위 기록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11월 6일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발표한 ‘2024년 직업계고등학교 졸업자 취업통계조사 발표’에서 대전 직업계고등학교 졸업자의 취업률은 전국 3위, 유지취업률은 전국 2위라고 밝혔다.
대전 직업계고 취업률은 61.1%로 전국 취업률이 하락하는 상황에서도 전년 대비 2% 상승하며 경북, 대구에 이어 전국 3위를 했다.
취업률은 건강보험, 고용보험 등에 가입된 졸업자만을 취업자로 인정해 객관적인 취업통계자료로써 의미를 나타낸다.
유지취업률이란 2023년 4월 1일 기준 직장 취업자가 약 1년 후 직장 취업자 자격을 유지하는 비율이며 69.3%로 서울에 이어 2위로 나타났다.
유지취업률은 취업의 질적 수준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지표로 더욱 의미가 있다.
대전시교육청은 직업교육의 내실화와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미래 직업교육 체제 구축, 맞춤형 교육지원으로 학교 현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산업수요 맞춤형 교육 운영, 학과 개편 및 재구조화 등 직업계고 체제 개편을 지원하며 배움이 즐거운 교실 수업 개선과 혁신지원사업, 교원역량강화연수, 실습실 안전 환경 조성 등 직업교육 내실화와 정부 부처와 협력해 다양한 취업지원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대전교육발전특구 사업으로 협약형특성화고 준비학교 지원 및 대전희망인재양성 사업을 통해 교육청, 지자체, 기업, 대학, 유관기관과 협력해 관내 업체 취업을 통한 지역 정주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대전시교육청 취업지원센터는 직업계고 학생들의 취업역량강화를 위해 DJ 사관학교 프로그램으로 취업캠프와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으며 인공지능 모의면접 교육, 찾아가는 특성화고 진로설명회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지난 5월에 직업계고 학생들의 우수기업 취업을 위한 ‘2024학년도 DJ 일자리 NEW 365 매칭데이’ 채용 박람회를 개최해 36개 회사에 201명의 직업계고 학생이 면접에 참여해 84명의 학생이 취업을 확정했으며 지난 9월부터 호주 브리즈번시에 30명, 독일 레겐스부르크에 12명의 대전지역 특성화고 학생이 글로벌 현장학습에 참여해 해외 취업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대전시교육청 김영진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이번 취업통계조사 발표를 통해, 대전 직업계고의 취업이 양적인 면과 질적인 면 모두에서 우수한 것으로 확인됐다”,라며 “앞으로도 대전교육발전특구 사업과 연계해 학교, 지자체, 유관기관과 협력을 통해 직업계고 학생들에게 양질의 취업 기회를 제공하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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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과학고, ‘재능나눔체험전’ 개최 예정
대전과학고 대전시 초·중학생 대상 ‘재능나눔체험전’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과학고는 11월 10일 대전시 초·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재능나눔체험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재능나눔체험전’은 재학생들이 받는 사회적 혜택을 사회로 돌려주는 교육기부의 일환으로 매년 700여명의 대전 지역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방문하는 과학 탐구 체험 행사이자 초·중·고 연계 교육의 현장이다.
특히 올해는 AI와 SW를 주요 테마로 이를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수학 분야와 융합시킨 스테이블 디퓨전 파인튜닝을 이용한 과학자 이미지 생성, 에어로켓 시연과 자기부상 열차 경주, 알고리즘을 활용한 향수 만들기 등 다양한 탐구 주제를 선보이며 이를 통해 초등학생부터 중학생까지의 대전의 과학 꿈나무들에게 수·과학에 대한 흥미와 지적 호기심을 키우고 자신의 진로를 설계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전과학고등학교 이지영 교장은 “대전과학고등학교는 과학 영재 양성을 목표로 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함께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대전의 과학 꿈나무 학생들이 과학의 무한한 가능성을 체험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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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학생해양수련원, ‘희망海 가족캠프’ 실시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은 오는 11월 8일부터 9일까지 사회적 배려대상 교육복지 사업인 ‘희망海 가족캠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가족캠프는 대전시교육청 소속 학교에 재학 중인 장애 학생 가족을 대상으로 충남 보령에 위치한 대전학생해양수련원 및 테마체험학습장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서천 국립생태원 관람, 짚트랙, 스카이라운지,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테마체험학습과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대전학생해양수련원 송무근 원장은 “이번 캠프는 다양한 활동을 체험하며 가족 간의 공감대 형성과 추억 만들기의 장을 제공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소망한다”며 “장애 학생 가족들이 꿈과 끼를 발산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에 유의하며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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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전혁신기술교류회' 개최 예정
대전혁신기술교류회, 자본조달 전략과 IPO 논의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오는 11월 12일 대전신세계 엑스포타워 20층 D-유니콘라운지에서 올해 열여섯 번째 ‘대전혁신기술교류회’를 개최한다.
이번 교류회는 ‘스타트업의 자본조달 전략과 기업공개’라는 주제로 투자자와 기술특례 평가기관, 실제 기업상장을 진행하는 기업에서 각각 발제한다.
먼저 시너지파트너스DH 최덕호 대표가 투자자 입장에서 ‘초기투자에서 IPO로의 성장전략’을 소개한다.
이어서 한국거래소 지정 기술특례 전문 평가기관인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변정훈 책임연구원이 ‘바이오벤처 기술특례 상장에서 바라보는 기업전략’에 대해 발표한다.
다음으로 현재 코스닥 예비상장심사를 마치고 2025년 1월 코스닥 상장 예정인 에르코스의 윤홍근 이사가 ‘기업의 가치평가로 보는 미래 전략’ 이라는 주제로 현장에서 기업공개를 준비하고 진행하면서 느낀 점과 전략에 대해 공유한다.
주제 발표 후에는 한국과학기술지주 윤기동 본부장의 진행으로 발표자와 참석자 간 질의응답과 교류 세션을 진행한다.
김종민 대전시 기업지원국장은“기업 성장 단계에 알맞은 투자유치 전략을 펼치는 것이 중요하다”며“투자유치를 희망하는 기업인들이 많이 참여해 투자유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장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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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렌터카업체 운영실태 점검 실시
대전시, 자동차대여사업자 운영실태 점검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11일부터 29일까지 렌터카사업조합과 합동으로 대전시에 주사무소 및 영업소를 둔 92개 사의 렌터카·카 셰어링 대여업체를 대상으로 운영실태를 점검한다.
시는 △‘운전자격확인시스템’을 활용한 대여자격 확인 여부 △렌터카 등록조건 이행 및 관계법령 준수 여부 △사업용 자동차의 차령 초과 여부 △사업계획 변경이행 여부 등 대여업체 운영과 관련한 전반적인 사항을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매년 수능시험 이후에 미성년자 렌터카 이용 사고가 꾸준히 발생하는 점을 고려해‘운전자격확인시스템’을 활용한 대여 자격 검증과 만 18세 이하의 법정대리인 동의 확인 의무 등이 잘 지켜지고 있는지도 살펴본다.
또한, 사고 발생 시 예약금 환급 거부 및 과도한 수리비 청구 등으로 소비자와 사업자 간 분쟁이 증가하고 있어, 렌터카 대여 시 소비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충분히 설명하고 인도 장소에서 고객과 함께 차량 손상 여부를 촬영하도록 권고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올바른 렌터카 이용을 유도하고 사업자와 소비자 간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 행정지도를 하고 고의적인 법규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한 행정처분을 부과할 방침이다.
최종문 대전시 교통국장은 “미성년자나 무면허 운전자에 의한 렌터카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운전 자격 검증을 철저히 해, 건전한 렌터카 이용 문화를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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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예술단, '화목한 문화 산책' 공연 개최
시립예술단, 시민을 위한 ‘화목한 문화산책’
[충청뉴스큐] 대전시립예술단은 이달 12일부터 2주간에 걸쳐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7시 30분에 유성구 한밭대학교 아트홀에서 시민을 위한 ‘화목한 문화 산책’ 공연을 연다.
우리 동네 문화 가꾸기’로 2014년 시작해 올해 11년째 접어든‘화목한 문화산책’은 시민들의 문화 향유와 도심 활성화에 기여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온 시립예술단 공연이다.
이번 공연은 지난 4월 대덕구, 6월 동구, 10월 중구에 이어 올해 마지막 공연으로 한밭대학교로 찾아가 시민들에게 삶의 기쁨과 여유를 선사할 것이다.
첫 번째 날인 12일 시립교향악단은 피아니스트 최유미의 협연으로 그리그 ‘피아노협주곡 1악장’을 준비했다.
또한 세련된 무대 매너와 안정된 연기력으로 활발한 방송, 공연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뮤지컬배우 정영주의 웨버 ‘오페라의 유령’, 카푸아 ‘오 나의 태양’ 등을 감상할 수 있다.
14일에는 시립합창단과 어쿠스틱 밴드 ‘자전거 탄 풍경’ 이 전하는 추억의 음악 여행이 펼쳐진다.
‘푸니쿨리 푸니쿨라’, ‘성자들의 행진’ 등 우리 귀에 익숙한 합창음악과 대한민국 포크록을 대표하는 3인조 밴드 자전거 탄 풍경의 연주로 ‘너에게 난, 나에게 넌’, ‘보물’ 등의 노래를 감상할 수 있다.
19일은 시립연정국악단의 무대로‘남도아리랑’, ‘세계민요기행’, ‘토리이야기’등과 ‘신모듬 3악장 놀이’의 신명나는 사물놀이 협주로 쉴 틈 없이 흥겨운 무대를 펼친다.
또한 객원지휘자 박상우와 가수 강태관의 협연으로 ‘한오백년’, ‘코뿔소’ 등의 노래를 만나볼 수 있다.
21일에는 어린이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시립무용단의 춤으로 그리는 동화‘옹고집전’ 공연을 준비했다.
언제나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공연으로 익살스러운 안무와 동화 속을 옮겨놓은 듯한 무대와 영상 그리고 아이들의 귀에 쏙쏙 들어오는 재미있는 동화구연으로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줄 예정이다.
2024-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