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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건강한 음주문화 조성… ‘나ON앱 챌린지’ 참여자 모집
대전 동구, 건강한 음주문화 조성… ‘나ON앱 챌린지’ 참여자 모집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2024년 음주 폐해 예방의 달을 맞이해 음주 자기관리 어플 ‘건강한 나를 켜다, 나ON앱 챌린지’ 참여자를 이달 22일까지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나ON’ 음주 자기관리 앱은 간단한 설치로 이용이 가능하며 스스로 음주에 대한 목표 설정과 관리를 통해 음주 습관 개선에 도움을 주는 건강 관련 앱이다.
이번에 진행되는 ‘나ON’앱 챌린지는 동구 주민을 비롯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앱 설치 후 절주·금주 목표를 설정해 일주일간 목표 달성한 달력을 캡처해 대전 동구 중독관리 통합지원센터 카카오채널에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이 지급된다.
신청을 원하는 참여자는 대전 동구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누리집 ‘건강한 나를 켜다, 나ON 챌린지 안내’ 게시글을 확인 후, 정보무늬를 통해 앱을 다운받으면 된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챌린지를 통해 많은 분이 음주 습관 개선으로 건강을 지키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 관련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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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하반기 직장 4대 폭력 예방교육 실시
대전동구청사전경(사진=대전동구청)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이달 4일과 7일 이틀에 걸쳐 간부 공무원을 비롯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4년 하반기 직장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폭력예방 전문 강사인 염건령 한국범죄학연구소장을 초빙해, 최근 이슈인 인공지능기술을 활용한 딥페이크 등 디지털 성범죄의 심각성을 알리고 다양한 형태로 발생하는 성범죄에 대한 이해와 피해 예방을 돕기 위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5급 이상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맞춤형 별도 교육을 실시해 조직 내 관리자가 가져야 할 성인지 관점과 폭력 예방을 위한 관리자 역할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아울러 박희조 구청장 등 고위직 공무원들은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 및 폭력으로부터 안전한 동구 만들기에 앞장서고자 ‘4대 폭력 NO’ 퍼포먼스도 진행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전 직원이 더욱 경각심을 가지고 공직자로서의 윤리의식을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며 “앞으로도 모두가 존중받는 건강하고 안전한 공직 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및 교육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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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2025학년도 수능 준비 완료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2024년 11월 14일 실시되는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모든 수험생이 자신의 실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안정적 시험 운영과 응시 환경 제공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수능 응시인원은 지난해보다 382명이 증가한 15,462명이며 남학생은 8,097명, 여학생은 7,365명이고 재학생은 작년에 비해 379명이 증가한 10,477명, 졸업생은 45명이 감소한 4,322명, 검정고시생 및 기타 학력소지자는 48명이 증가한 663명이다.
대전시교육청에서는 35개 시험장학교의 570개 시험실 준비상태 점검을 위해 시험장별 3차례의 사전점검을 실시해, 수험생이 최선의 환경에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또한, 대전시청, 대전경찰청, 대전지방기상청, 대전소방본부, 한국전력공사, 한국가스공사 등 유관 기관과 협조해 시험 당일 교통 소통, 소음 방지, 시험장 안전 경비, 지진 등에 대한 대비책을 수립했으며 전력·가스 공급 설비 등에 대한 사전 점검을 통해 시험이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준비했다.
한편 지난 10월 28일 오후 3시,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시험장학교 교감, 파견감독관, 교무운영부장 등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업무관리지침 설명회를 실시했고 수험생 유의사항 및 부정행위 방지 대책 등을 교육청 및 각 고등학교 누리집에 게시해 수험생들이 유의사항을 사전에 숙지하도록 했다.
수험생들은 11월 13일 오전 10시, 응시원서를 접수한 장소에서 수험표를 교부받고 오후 2시에는 시험장별 수험생 예비소집 교육에 참석해야 한다.
예비소집에서는 수험생 유의사항 및 반입 금지 물품, 휴대 가능 물품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 후, 응시하게 될 시험실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수험생들은 대학수학능력시험 당일 1교시 선택 여부와 관계없이 오전 8시 10분까지 시험실에 입실해야 하며 한국사 영역은 반드시 응시해야 하고 응시하지 않으면 수능 성적 전체가 무효 처리되어 성적통지표가 제공되지 않는다.
또한, 수험생은 수험표 교부 및 예비소집 때 배부되는 수험생 유의사항을 필히 숙지해야 한다.
유의사항에는 시험장 반입 금지 물품에 관한 내용 및 응시방법 오류로 인한 부정행위 예방을 위한 안내문 등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대전시교육청 최재모 교육국장은 “응시하는 모든 수험생이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최선의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시험장 준비 및 시험 관리체계 운영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수험생과 가족, 교직원뿐만 아니라 시민 여러분들도 안정적인 수능 시행을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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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호우피해민 지원 위해 재난구호금 기탁
대전시의회, 의장협의회 호우피해 재난구호금 전달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는 지난 7월 기성동 지역 등에서 발생한 호우피해민을 지원하기 위해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지원받은 재난구호금 300만원을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7일 열린 호우피해 재난구호금 기탁식에는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과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대전시의회는 올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생활안정과 신속한 복구 지원을 위해 대한민국시도의장협의회로부터 재난구호금을 신청해 300만원을 지원받았다.
대한민국시도의장협의회는 재난구호금 지원기준에 따라 전국에서 발생하는 재난사고에 대해 재난구호금을 지원하며 피해규모에 따라 차등 지원하고 있다.
대전시의회는 지원받은 재난구호금을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을 통해 호우 피해가 발생한 기성동 지역 등의 피해복구 지원에 사용되도록 할 예정이다.
조원휘 의장은 "호우 피해를 입으신 모든 분들께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대전시의회는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주민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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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김경일 교수 초청 특강 성황리에 마무리
대전 서구, 김경일 교수 초청 특강 성황리에 마무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지난 6일 구봉산홀에서 열린 김경일 교수 초청 특강을 성황리에 마쳤다.
부모 및 예비부모 400여명이 참석한 이번 특강은 자녀와의 소통을 주제로 진행되어 많은 호응을 끌어냈다.
김경일 교수는 세계적으로 저명한 심리학자들의 연구와 실험을 바탕으로 한 이론을 소개하며 부모들이 가족 간의 관계와 의사소통 방식에 적용할 수 있도록 이해하고 쉽게 설명했다.
또한, 그의 특유의 유쾌하고 신선한 강의 스타일은 청중의 시선을 끌며 끝까지 강의실의 열기를 이어갔다.
강의에 참석한 주민들은 자녀와의 관계에서 어려움을 겪었던 부분을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며 김 교수의 현실적인 조언이 큰 도움이 됐다는 호응을 보였다.
서철모 청장은 “김경일 교수의 특강이 많은 부모님들께 큰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행복하고 건강한 양육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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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대전 서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지난 6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사회보장기관 대표자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하반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 보호 체계 구축과 사회보장급여 제공기관, 법인, 단체, 시설 간 연계·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구성됐으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수립·시행·평가 등 주요 사항에 심의 자문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8대 추진전략, 8개 중점사업, 51개의 세부 사업 심의 △사회복지법인 외부추천이사 후보자 추천 △2024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사항에 대해 각 분야를 대표해 심의하고 의견을 제시했다.
서철모 청장은 “고물가와 고금리 등 대내외 여건이 좋지 않아 구민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며 “구민이 어려움을 덜어드릴 수 있도록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연차별 시행계획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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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2024년 직업소개사업 종사자 역량강화교육 실시
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7일 구청 구봉산홀에서 대전광역시 직업소개사업 종사자 약 100명을 대상으로 ‘2024년 직업소개사업 종사자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전국고용서비스협회 주관으로 전문 강사를 초빙해 대전광역시 5개 구 협업으로 시행됐고 직업소개업의 기초 교육을 비롯해 노무실무, 세무실무 등 직업소개 실무에 대한 종합적인 교육이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종사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동일 직종 종사자들 간 정보를 공유할 수 있었고 실무를 하면서 궁금했던 사항을 해소할 수 있어서 유익했다”고 전했다.
서철모 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업소개사업 종사자들의 전문성을 높여 고용서비스 질을 개선하고 건전한 직업소개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서구에는 101개의 직업소개소가 등록되어 있으며 건전한 직업소개 문화의 확립을 위해 매년 반기별 정기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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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2024년산 공공비축미곡 및 시장격리곡 매입
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7일 2024년산 공공비축미곡 및 시장격리곡 매입을 시작했다.
올해 매입 품종은 ‘삼광’, ‘친들’ 이며 시장격리곡 매입 물량 추가에 따라 7일부터 8일까지 이틀 동안 진행된다.
서구의 매입 물량은 총 405포/800kg으로 이는 약 324톤에 해당하며 40kg 기준으로 환산 시 8,100포에 달한다.
매입한 쌀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등급별로 검인해 정부양곡 보관창고로 이송, 보관하게 된다.
매입 대금은 수매 직후 중간 정산금으로 40kg당 4만원이 우선 지급되며 최종 정산금은 매입 가격이 확정된 후 12월 31일까지 지급될 예정이다.
매입 현장을 찾은 박제화 부구청장은 “집중호우 등 어려운 기상 여건 속에서도 양질의 쌀을 생산하기 위해 노력해 주신 농업인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올해 공공비축미곡 매입이 좋은 등급으로 이뤄져 농가소득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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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오는 8일부터 2024 가구주택기초조사 실시
대전 서구, 오는 8일부터 2024 가구주택기초조사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오는 8일부터 27일까지 관내 모든 거처 및 가구를 대상으로 2024 가구주택기초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통계청에서 주관하고 서구에서 실시하는 이번 2024 가구주택기초조사는 전국 모든 거처 및 가구의 기초 정보를 파악해 다가올 2025 인구총조사의 조사구 현행화를 위한 국가 지정 통계조사이다.
2024 가구주택기초조사의 조사 대상은 조사기준일 또는 현재 서구에서 소재하고 있는 모든 거처 및 가구로 총 156,811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조사 항목은 거처 종류, 빈집 여부, 건축 시기, 옥탑 및 반지하 여부, 주거시설수 등 14개의 전국 공통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해당 조사는 총 47명의 요원이 태블릿PC로 현장 면접조사를 원칙으로 진행하되 인터넷, 전화 조사 등 비대면 조사 또한 병행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조사 결과는 다가올 2025 인구총조사 및 농림어업총조사의 정확한 조사구 설정 및 등록센서스 품질 개선 등에 활용될 예정이며 모든 수집된 자료는 통계법에 의거 목적 외로는 절대 사용되지 않는다”고 강조하며 특히 “올해 가구주택기초조사는 옥탑 및 반지하의 현황 파악과 더불어 사회취약계층 주거지원정책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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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2024년 하반기 지역치안협의회 개최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7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내 주요 기관장 및 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하반기 지역치안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지역 내 법질서 확립과 안전 관련 주요정책 및 공동 추진 사업에 대한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인 정용래 유성구청장을 비롯해 유성구의회, 대전유성경찰서 초·중·고등학교 등 유관기관과 아동·여성·청소년 관련 민간단체가 참석했으며 참석 위원들은 기관·단체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유성구 지역사회의 안전을 한층 더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민간단체 간의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협의회에서 논의된 민·관 협력 체계와 치안 인프라 확충에 대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더욱 안전한 유성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