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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2동, 2024 유등천 달빛음악축제 개최
태평2동, 2024 유등천 달빛음악축제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태평2동은 오는 27일 태평교 일원 유등천변에서 ‘2024 유등천 달빛음악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태평2동 축제추진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2024년 중구 온마을축제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주민이 직접 기획·구성해 지역공동체 문화형성 및 주민 화합의 자리를 마련하고자 추진하는 마을 대표 축제이다.
올해는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 관내 초등학교 밴드 공연을 비롯한 태권도 시범공연, 주민장기자랑 등 모든 세대가 어울려 즐기는 자리와 함께, 지역 가수의 축하공연과 시 낭송 등 다양한 분야의 공연도 펼쳐질 예정이다.
이외에도 체험 부스 및 건강 캠페인, 먹거리 부스, 경품 추첨 등 주민들의 오감을 사로잡을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진행된다.
또한, 축제추진위원회는 안전한 축제 개최를 위해 시설물 및 교통, 보건위생 등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행사 당일 소음에 따른 인근 주민들의 민원을 예방하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최락희 위원장은 “깊어 가는 가을밤, 달빛음악축제를 통해 모든 주민들이 함께 어울린 행복한 추억의 한 페이지로 남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우리 동의 특색을 담은 축제를 더욱 발전시켜 지역공동체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낙례 동장은 “축제는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상황에 철저히 준비해 주민들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기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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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교육 실시
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23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70여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강의는 공감치유 교육기관 SOM 컨설팅 명혜원 대표를 초빙해 ‘마음 공감을 통한 스트레스 관리’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동 협의체 위원장과 임원들의 소진 예방 및 갈등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서철모 청장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서는 동 협의체를 비롯한 마을 인적 안전망 강화가 필수”며 “동 협의체 역량 강화를 통해 어려운 상황에 놓인 취약계층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에는 24개 동에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구성되어 461명 위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구는 협의체 활성화를 위해 사업비 6,150만원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중심의 주민 참여 복지안전망 강화에 노력하고 있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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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도시재생 행정협의회 개최
대전 중구, 도시재생 행정협의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23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도시재생 인정사업 계획 및 활성화 계획의 성공적인 추진과 부서 간 업무협의를 위해 ‘도시재생 행정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역발전과 도시재생을 위한 계획수립과 효율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구성된 도시재생 행정협의회는 관련 부서 간 협력과 교류를 통해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부서별 의견을 검토하는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회의에는 김제선 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부서 실·과장 등 20여명이 참석해 올해 공모 추진 중인 부사동 도시재생 인정사업에 대한 사업계획 세부내용을 공유하고 사업대상지 내 기초생활을 위한 기반시설이 부족한 점에 대한 각 부서의 전문적인 의견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부사동은 청년인구가 감소하고 고령인구가 늘어나는 대표적인 지역”이라며“도시재생 인정사업을 통해 고령인구를 위한 프로그램과 공간을 조성해 부사동 뿐만 아니라 중구 전체가 더욱 발전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중구는 부사동에 사회간접자본 생활시설 조성과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등 성공적인 도시재생 추진을 위해 9월 중 부사동 도시재생 인정사업 계획을 공모사업에 제출할 예정이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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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선 중구청장, 꿈나래교육원 찾아 청소년 대상 특강 펼쳐
김제선 중구청장, 꿈나래교육원 찾아 청소년 대상 특강 펼쳐
[충청뉴스큐] 김제선 중구청장은 23일 대전교육연구원 부설 꿈나래교육원의 초청을 받아 ‘주체적 삶을 위한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
이번 특강에서 김 청장은 미래를 준비하는 청소년 30여명에게‘얼음이 녹으면’ 이라는 부제로 청소년들의 주체적 삶과 교육 공동체로서의 역할을 강조하며 1시간 동안 이야기를 풀어나갔다.
특히 청소년들이 지녀야 할 가치와 문제해결 방법으로 “개인이 아닌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동체적 협업과 사고방식”을 강조하며 “무한한 가능성을 품은 청소년들의 다양한 꿈이 실현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 교육 자원과 연계해 다양한 교육 기회와 체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 중구와 꿈나래교육원은 지난 7월 학생교육 협력 체계 구축과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마을교육공동체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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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꿈꾸는 학생동아리 활동 지원
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관내 중·고등학생의 창의적 진로 탐색 및 역량개발을 위해‘꿈꾸는 학생동아리’활동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중구는 지난 8월, 관내 학생 5인 이상·지도교사가 있는 학생동아리를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해 △대성고등학교의 로켓 제작 탐구 활동을 하는 ‘JPS’ △충남여자고등학교의 자원순환 실천 및 지역연계 활동을 하는 ‘나와 너, 지구를 위해 함께하는 우리’△대전중학교의 AI 기술을 활용한 창의적 탐구 활동을 하는 ‘메이커반’등 다양한 분야의 동아리 총 9팀을 선정했다.
선정된 동아리는 팀별로 100만원씩 활동비를 지원받는다.
김제선 중구청장은“꿈꾸는 학생동아리 활동을 통해 다양한 주제를 탐구하고 더 넓게 꿈꾸며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꿈과 역량을 키우는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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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1동 새마을부녀회, 투명페트병 모종교환 행사 개최
문화1동 새마을부녀회, 투명페트병 모종교환 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문화1동은 지난 20일 문화1동 새마을부녀회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투명페트병과 식물 모종을 교환해 배부하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문화1동 한마을에서 추진하고 있는“투명페트병zero마을만들기”사업의 일환으로 주민들이 가져온 투명페트병 20개와 일회용 음료 플라스틱컵을 활용해 제작한 고추, 토마토, 허브 등의 모종을 심은 화분을 교환함으로써 재활용의 중요성과 자원의 선순환 효과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참석한 주민은 “평소 환경문제에 관심이 많았는데 일상생활 속에서 자주 배출되는 투명페트병을 모종으로 바꿔주는 행사의 취지가 인상적이라 동참하게 됐다”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원용자 회장은 “환경을 위한 뜻깊은 행사에 많은 주민분들이 동참해 주셔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투명페트병 없는 환경친화적인 마을을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성임 문화1동장은 “친환경, 저탄소 환경조성에 이바지하는 뜻깊은 행사를 위해 애써주신 새마을부녀회와 동참 해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친환경적인 문화1동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문화1동 새마을부녀회는“투명페트병zero마을만들기”사업을 위해 분리수거 및 재활용 교육, 투명페트병을 활용한 작품 공모전 및 전시회 개최, 투명페트병 수시 수거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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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대전동구청사전경(사진=대전동구청)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오는 26일 대전 지하철1호선 신흥역 및 신흥역 광장에서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안전한국훈련’은 재난·안전관리기본법에 따라 대형재난 발생에 대비해 재난관리책임기관이 합동으로 실시하는 훈련으로서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과 재난대응 능력의 강화를 목적으로 매년 실시한다.
토론훈련과 현장훈련이 동시에 진행되는 이번 훈련은 ‘지진’ 으로 인한 열차 탈선 및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해, 신속한 인명구조와 화재진압 등 재난 대응 역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동구청 중회의실에선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현장에선 긴급구조통제단, 통합지원본부를 운영하는 등 실제 상황과 같은 지휘체계로 운영된다.
또한, 동구와 대전교통공사가 합동으로 훈련을 진행하며 동부경찰서·소방서 등 재난 대응 유관기관을 포함한 인원 230여명과 차량 및 장비 19대가 참여한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최근 기후변화 등으로 각종 재난이 많이 발생하고 있는 만큼, 이번 훈련을 통해 실제 재난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워 주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한 동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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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추동누리길 조성사업’ 공모 선정 국비 9억 확보
대전 동구, ‘추동누리길 조성사업’ 공모 선정 국비 9억 확보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개발제한구역 주민 지원사업 공모에서 ‘추동누리길 조성사업’ 선정으로 국비 9억원을 확보했다고 23일 밝혔다.
‘추동누리길 조성사업’은 마산 소한터에서부터 추동 습지의 전망 좋은 곳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추동 생태습지 구역 일원에 이르는 구간에 데크 및 야자매트를 설치해 누리길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특히 대청조정지 댐 건설 이후 대청호 수위 상승으로 통행이 불가한 대청호 오백리길 4구간 중 일부 구간에 수변데크를 설치하고 산책로를 정비해 탐방객의 보행 안전을 확보할 수 있다.
구는 추동누리길 조성사업이 완료되면 기존 오백리길과 연계해 대청호 수변공원에서 추동누리길을 지나 명상정원을 잇는 산책로가 조성돼,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대청호를 쾌적하고 편리하게 누릴 수 있는 휴게공간이 제공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해마다 대청호를 찾는 관광객들이 많아지고 있는 만큼, 이번 예산확보로 조금 더 안전하고 쾌적한 누리길이 조성되면 대청호가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되 주민들의 불편함 또한 최소화할 수 있도록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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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정명국 의원, 제2기 지역소멸 대응 특별위원회 위촉
대전시의회 정명국 의원,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2기 지역소멸 대응 특별위원회 위촉식 참석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정명국 의원은 지난 20일 부산광역시의회에서 개최된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2기 지역소멸 대응 특별위원회 위촉식에 참석해 특위 위원장과 임원진 등을 선출하고 향후 일정 및 운영 계획 등을 논의하면서 본격적인 특위 활동을 시작했다.
정명국 의원은 “제1기에 이어 제2기 위원으로 연임한 것에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며 “인구감소로 인한 지역소멸은 지자체만의 문제가 아닌 국가 존립의 위기로 권역별 협력체계 구축 및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중앙정부 건의 등 상생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역소멸 대응 특별위원회’는 지난해 5월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산하에 전국 광역 시·도의회 의원으로 구성된 특별 기구로 지역소멸 대응 관련 현안문제 등에 대한 시책개발과 제도개선, 인구감소지역 지원 강화 방안 건의 등 지역소멸 위기에 대한 지방의회 차원의 현실적인 제도 개선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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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유성형 돌봄 아카데미 이러닝 교육 운영
유성구, 유성형 돌봄 아카데미 이러닝 교육 운영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건양사이버대학교,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협력해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의 제공인력 전문성 강화를 위한 ‘유성형 돌봄 아카데미 이러닝 교육’과정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유성형 돌봄 아카데미’ 사업은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등 요양·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력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습형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유성구가 사업 운영을 총괄하고 건양사이버대학교가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며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교육 내용 자문 및 홍보를 담당해 추진 중이다.
교육 과정은 치매 문제행동 대처, 치매 인지활동 지원, 응급상황 대처 등 총 10개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핸드폰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교육을 수강할 수 있다.
이러닝 교육과정은 건양사이대학교 온라인 학습 플랫폼을 통해 제공되며 교육 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 사회돌봄과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이러닝 교육 과정은 돌봄 서비스 제공인력의 역량을 강화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급증하는 돌봄 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개발하고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이 익숙한 환경에서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의료, 요양, 돌봄, 주거 등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유성형 지역사회통합돌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4-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