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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교무지원전담팀 대상 직무연수 실시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교육연수원은 대전시교육청 관내 학교 교육공무직원을 대상으로 오는 9월 24일부터 25일까지 2일간 ‘교무지원전담팀 직무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전산실무원, 과학실무원, 발명실무원을 대상으로 직무수행에 필요한 실무지식 습득과 향상에 초점을 두었으며 향후 학교 현장에서 적극적인 교무업무 지원 및 교원들의 업무경감에 기여해 대전교육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과정으로는 ‘개인 정보보호의 이해와 활용’, ‘생명과학 및 화학분야의 안전한 실험기구 사용 방법’, ‘Chat GPT, 생성형 AI 활용하기’, ‘스마트단말 관리시스템 활용과 이해’ 등 교무업무 지원에 필요한 실무적인 직무교과목을 편성했고 ‘감사로 행복한 삶을 디자인하라’, ‘커피 알고 드시면 더 좋아요’ 등 행복한 삶과 건강한 직장생활을 위한 소양 과목으로 편성했다.
대전교육연수원 이상탁 원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 현장의 문제해결 능력의 향상 및 개인의 역량도 발전시키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대전교육 발전에 큰 역할을 담당하는 교무지원전담팀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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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엘리트체육 육성 ‘판암소프트테니스장’ 개장
판암소프트테니스장 개장식 모습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20일 동구청 직장운동경기부 소프트테니스팀의 전문적인 훈련을 위해 조성한 ‘판암소프트테니스장’의 개장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장식에는 박희조 구청장을 비롯해 오관영 의장 등 내빈들과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다함께 소프트테니스장을 관람하며 소프트테니스팀 선수들을 격려했다.
‘판암소프트테니스장’은 동구 삼정동 110번지 일원 대전교통공사 판암차량기지 내 2,200㎡ 규모로 조성됐으며 정구장 3면과 선수단실 등 부대시설을 갖췄다.
총 사업비는 8억원이 투입됐으며 동구와 대전시체육회가 협력해 대전시의 지원을 이끌어 전액 시비로 추진됐다.
구는 지역 내 우수선수 유출 방지 및 엘리트체육 육성을 위해 지난 1월 창단한 동구청 소속 남자 소프트테니스팀의 전용 훈련 구장으로써 활용할 예정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판암소프트테니스장 개장이 동구청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단의 성장과 전국대회 우승의 시작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선수단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 동구청 소프트테니스팀은 공식 창단된 이래로 제102회 동아일보기 전국대회 단체전 2위, 제60회 국무총리기 전국대회 개인복식 우승 등 신생팀답지 않은 두각을 드러내며 대전 동구를 홍보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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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동구를 바꾸는 생각램프’ 시책구상 경진대회 개최
대전 동구, ‘동구를 바꾸는 생각램프’ 시책구상 경진대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20일 동구청 대강당에서 2025년 시책구상 경진대회 ‘동구를 바꾸는 생각램프’를 개최하고 우수시책 13건을 선정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교육·보육, 문화예술, 복지 등 모든 분야에서 참신하고 혁신적인 정책 아이디어 시책을 발굴해 구정 발전을 이끌고자 전 직원 대상으로 진행됐다.
직원들이 제출한 정책 아이디어는 총 108건으로 심사위원의 두 차례에 걸친 심도있는 토의를 거쳐 총 13건의 우수시책이 선정됐으며 특히 △키오스크를 활용한 지방세 일괄 납부 △청사 광장 ‘동구 달빛 극장’ △비대면 기부 ‘천사기부 키오스크’ 설치 △보안등을 활용한 방범 블랙박스 설치 시범 사업 △휴대용 방역소독기 무상대여 등 주민편의와 복지 향상을 위한 아이디어가 다수 선보였다.
또한,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업무 효율성 확보를 위한 chat GPT 도입 △노인복지관 줌 활용 경로당 프로그램 진행 등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시책이 다수 제안돼 급변하는 행정환경 변화에 발맞춘 직원 역량이 돋보였다.
이날 ‘동구를 바꾸는 생각램프’에서 우수시책 제안자들의 열띤 발표 속 심사위원 점수와 직원투표 점수를 합산한 결과, ‘불멍도 하고 이웃도 돕는 상소오토캠핑장 내 불멍 장작 자율판매소 운영’을 제안한 공원녹지과 류근오 주무관이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직원들이 동구 발전을 위해 제안한 다양한 아이디어는 우리 구의 도약을 이끌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실행가능한 시책들은 신속히 업무에 반영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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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학생 국외과학연구단지 체험 프로그램 결과보고회 개최
대전교육청, 학생 국외과학연구단지 체험프로그램 결과 보고회 성료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9월 20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2024년 학생 국외과학연구단지 체험프로그램 운영 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전시교육청은 우리나라의 과학기술을 주도할 인재양성을 위해 지난 7월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대덕연구개발특구의 연구기관·기업·대학을 탐방한 후, 8월 5일부터 13일까지 7박 9일간 미국 실리콘밸리 일원에서 중·고등학생 34명을 대상으로 학생 국외과학연구단지 체험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결과보고회는 대전 관내 학생, 교사, 학부모 300여명이 참석해 대전의 미래 과학기술 인재 양성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이 얼마나 높은지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결과보고회는 프로그램에 대한 운영결과 보고 참가 학생 소감 발표, 체험프로그램 동영상 상영 및 차년도 계획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로렌스버클리국립연구소, 로봇 & 메커니즘 연구소 RoMeLa, 샌프란시스코로봇연구소, 롱비치 로켓발사팀 등 해외 연구소와 구글, 애플, Plug and Play 등 실리콘밸리 소재 기업체, 그리고 UC 버클리, 스탠포드, UCLA, Caltech 등 세계적인 대학에서의 체험을 통해 얻은 배움과 과학적 사고의 확장을 소감으로 발표했다.
한 학생은 “이 체험을 통해 과학기술 연구에 대한 구체적인 비전을 가질 수 있게 됐으며 과학자로서의 꿈을 키우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라고 했으며 또 다른 학생은 ”첨단 연구 현장을 경험하며 과학기술 분야의 창업 아이디어까지 생각해 보게 됐다”고 말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글로벌 과학기술 혁신의 현장에서 배운 도전 정신과 혁신의 가능성을 바탕으로 이공계 진로에 대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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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동 통합사례관리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
서구 동 통합사례관리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 사진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20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동 통합사례관리 담당자 와 간호직 공무원 등 30여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통합사례관리사업은 복합적인 욕구를 가진 대상자에게 복지·보건·고용·주거·법률지원 등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대상자 스스로 문제해결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서구는 현재 276가구에 해당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정현경 성공회대학교 사회적기업연구센터 연구교수를 초빙해 ‘지역사회 나눔의 가치’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사례관리업무 추진 과정에서 지역사회 복지자원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 실무자들은 복지자원 개발의 필요성을 고취하고 복지 욕구에 대한 대응력을 높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서철모 청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욕구를 가진 주민들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도록 담당자 역량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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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치매 예방을 위한 공개강좌 개최
20일 구청 구봉산홀에서 열린 치매 예방 공개강좌 사진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치매안심센터는 20일 서구청 구봉산홀에서 ‘2024년 치매극복 주간’을 맞아 치매 예방을 위한 공개강좌 ‘기억해U 예방해U’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제17회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하며 치매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사회의 공감대 형성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유관기관인 서구노인복지관 외 9개 기관이 참여해 총 4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되어 식전행사로는 치매안심센터 가족 자조모임 ‘늘해랑’의 우쿨렐레 공연과 둔산1동 행정복지센터 퓨전 난타 동아리의 열정적인 난타 공연이 펼쳐졌다.
개막행사에는 치매예방 퍼포먼스와 지난 18년도부터 치매안심센터의 주요 성과를 담은 동영상이 상영됐다.
공개강좌에서는 충남대학교병원 신경과 이애영 교수와 을지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김재형 교수가 각각 인지특강과 운동특강을 진행했다.
또한, 행사장에는 다양한 작품 전시와 함께 치매안심센터 및 안심마을을 홍보하고 인지교구 및 실종 VR 체험 부스 등을 마련해 참석자들에게 유익한 정보와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서철모 청장은 “치매는 조기에 발견하고 관리할수록 그 진행을 늦출 수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지역사회가 함께 치매 극복에 앞장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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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월드브릿지, 구호 물품 기탁식 개최
지난 19일 구청 1층 로비에서 열린 기탁식 사진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지난 19일 구청 1층 로비에서 월드브릿지와 함께 기탁식을 가졌다.
기탁식은 지난 7월 수해로 큰 피해를 본 기성동 정뱅이마을 주민들을 지원하고자 마련됐으며 서철모 서구청장을 비롯해 월드브릿지 임원진과 지역 시의원, 구의원 등이 참석했다.
기탁 물품은 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생활을 재개할 수 있도록 생필품, 식료품 등 17종의 다양한 구호 물품으로 구성됐다.
서철모 청장은 “수해 피해 복구는 많이 진행됐지만, 여전히 주민들의 삶을 완전히 회복하기 위해 지속적인 도움이 필요하다”며 “이번 구호 물품이 피해 주민들의 삶에 안정을 되찾는 데 큰 힘이 되길 바라며 구청도 이른 시일 내에 지역주민들이 일상으로의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월드브릿지는 2024년에 구성되어 국내외 교육 환경 개선과 구호 활동을 통해 저개발국가의 자립을 돕고 있으며 국내 다문화 가정과 외국인 근로자들을 지원하고 한국 알리미 프로젝트를 통해 글로벌 이해를 증진시키는 등 건강한 글로벌 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고 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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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장애인 평생교육원 방문 및 의정 체험 진행
대전시의회 찾은 대전장애인 평생교육원, 일일 의정 활동 체험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는 20일 한밭장애인자립생활센터 부설 대전장애인 평생교육원이 의회 체험을 위해 대전시의회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전시의회를 찾은 대전장애인 평생교육원의 성인 발달장애인과 관계자들은 시설 견학에 앞서 대전시의회 황경아 부의장을 만나 발달장애인들의 애로사항 등을 면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본회의장과 위원회실 등 의회 시설을 둘러보고 의정 활동 영상을 시청한 뒤, 의원석에 앉아 모의 회의에 참여하는 등 의정 활동을 간접 체험해 보는 기회도 가졌다.
견학 일정을 함께한 황경아 부의장은 대전장애인 평생교육원의 방문을 환영하며 “대전시의회는 비장애인뿐만 아니라 장애인 등 각계각층의 시민들에게 열려있는 공간”이라고 말했다.
이어 “누구나 부담 없이 의회를 방문해 의견을 나누고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자주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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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중앙행정기관과 쌀 소비 촉진 업무협약 체결
대전시, 쌀 소비 촉진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0일 대전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중앙행정기관과 함께 쌀 소비 촉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대전지방조달청 △대전충남지방병무청 △대전지방보훈청 △금강유역환경청 △대전지방고용노동청 △금융감독원 대전세종충남지원 △한국산업인력공단 대전지역본부 △한국철도공사 대전충남본부 △한국토지주택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 △농협중앙회 대전본부 등 총 11곳 기관장이 참석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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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이중언어 말하기대회 개최
강점 살린 이중언어로 미래 글로벌 인재 양성
[충청뉴스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9월 20일 동부다문화교육센터에서 동부 관내 초등학교 이주배경학생을 대상으로 ‘2024년 대전 동부 이중언어말하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동부다문화교육센터가 주관하는 지역 예선 대회로 다문화 학생의 강점 계발을 통한 언어 재능을 조기 발굴하고 정체성 확립 및 자신의 배경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해 미래 글로벌 인재로 육성하고자 마련했다.
초등부 7명이 4개 언어로 참가했으며 나의 꿈과 성장 이야기, 사랑하는 나의 가족 소개 등 자신이 정한 주제를 한국어로 3분, 동일 내용을 이어서 부모 모국어로 3분 동안 발표하며 기량을 유감없이 뽐냈다.
참가 학생에게는 전원 교육장상이 수여되며 이중 금상 수상자 3명은 대전시교육청 본선 대회에 참가할 기회를 얻게 된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아난드 학생은 “내 꿈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대회에 참가했으며 소중한 경험을 한국어와 부모 모국어로 말하는 순간을 친구들과 공유하고 싶었다”며 “앞으로 양쪽 나라 모두를 더 잘 이해하고 자신의 강점을 살려 미래 국가 발전을 이끌어갈 훌륭한 사람으로 자라겠다”고 밝혔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양수조 교육장은 “본 대회가 다문화 학생들의 강점을 살리고 잠재력을 키우는 뜻깊은 기회가 되었을 것이다”며 “이중언어교육에 대한 현장의 관심을 높여 학생들이 글로벌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