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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외국인 유학생과 ’ 대전 동구동락 축제’ 소통간담회 개최
대전동구청사전경(사진=대전동구청)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19일 관내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가을의 매력과 낭만을 담은 ‘2024 대전 동구동락 축제’의 사전 홍보를 위해 소통간담회 ‘인터내셔널 데이’를 개최했다.
현재, 대전에는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유학생들이 재학 중에 있으며 특히 동구에는 우송대, 대전대 등이 위치해 외국인 학생들이 많은 상황이다.
구는 이러한 지리적 특성을 고려해 외국인 유학생들의 ‘대전 동구동락 축제’ 참여를 독려하고 글로벌 축제로 문화교류의 장을 열어보고자 이번 간담회를 마련했다.
간담회에서는 2024 대전 동구동락 축제에 대한 소개와 질의응답이 진행됐으며 한류 문화확산을 위해 다양한 먹거리와 함께, 외국인 K-POP 경연대회, 청춘 버스킹 등 외국인 대상 프로그램을 확대한 점에 대해 외국인 유학생들의 호응이 이어졌다.
이와 함께, 2024 대전 동구동락 축제를 알리는 홍보 콘텐츠를 만드는 등 즐거운 교류가 행사에 활기를 더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대전 동구동락 축제는 외국인들이 지역사회에 함께 스며들 수 있는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될 것”이라며 “다양한 문화에 대한 포용과 유대를 발판 삼아 대전 동구동락 축제가 글로벌 축제로서 세계로 나아갈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2024 대전 동구동락 축제는 ‘빠져드는 매력, 피어나는 낭만’ 이라는 주제로 다음 달 4일부터 6일까지 동광장로 및 대동천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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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가오도서관 주관 ‘정문정 작가’ 초청 강연회 개최
대전 동구, 가오도서관 주관 ‘정문정 작가’ 초청 강연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오는 28일 동구청 2층 바람정원에서 158주 연속 베스트셀러로 선정된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의 저자 ‘정문정 작가’를 초청해 특별 강연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강연회는 작가의 신작 ‘다정하지만 만만하지 않다’를 중심으로 ‘다정하고 단단한 어른의 말하기’에 대한 주제로 진행되며 부드러우면서도 명확하게 표현하는 소통의 기술을 소개하고 이후 참석자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직접 소통할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정문정 작가는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외에도 ‘더 좋은 곳으로 가자’의 저자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또한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지식인사이드’등 강연 프로그램에서 공감과 설득을 주제로 많은 이들의 호응을 얻었을 뿐만 아니라 현재 유튜브 채널 ‘정문정답’의 진행자로도 활동 중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요즘은 다정한 말하기와 자기표현이 중요한 시대인만큼 이번 강연회가 많은 분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선선한 바람이 부는 바람정원에서 진행되는 이번 강연회에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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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댜함께돌봄센터 운영 위수탁 협약식 개최
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19일 다함께돌봄센터 태평1호점의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관리와 운영을 위해 희망복지플러스 사회적협동조합과 위수탁 운영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선정심사위원회의 사업수행 능력 심사를 거쳐 수탁법인으로 선정된 희망복지플러스 사회적협동조합은 이번 협약에 따라 향후 5년간 다함께돌봄센터 시설 및 운영 전반에 대한 사항을 위탁받아 태평동 일대에 방과 후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올해 11월 개소 예정인 대전 중구 다함께돌봄센터 태평1호점은 신축 태평1동복합커뮤니티센터 2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행정복지센터, 작은도서관, 주민자치 프로그램실 등이 설치되어 있어 동 행정·주민·돌봄센터가 밀접하게 연계되어 아이들에게 안전하고 다양한 학습 환경이 제공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대전 중구는 맞벌이, 다자녀 가구 등 양육부담이 큰 가정을 지원하고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다양한 돌봄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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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청 직원, 출장 중 화재 진압으로 대형화재 막아
대전 중구청 직원, 출장 중 화재 진압으로 대형화재 막아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회계과에 근무하는 직원들이 출장 중 화재발생 현장을 목격하고 차량용 소화기로 신속하게 대처해 대형 화재를 막았다고 밝혔다.
중구청 회계과에 근무하는 직원 3명은 지난 11일 오전 11시 30분경 관내 출장 중 중구 관내 식당 앞 하수구에서 빨간 불길이 솟구치는 것을 발견하고 즉시 차를 멈춰 차량에 탑재되어 있던 소화기를 꺼내 진화하는 동시에 119에 신고해 상황설명과 장소를 안내하는 등 뛰어난 협동심으로 자칫 대형 화재로 번질 수 있는 화재를 초기에 진압했다.
화재를 진압한 직원 3명은 모두 MZ세대 공무원으로 평소에도 성실하고 적극적인 업무 수행으로 동료 직원들의 모범이 되고 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신속한 대응으로 큰 피해를 예방한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이번 사건을 계기로 화재 시 신속한 대처와 신고의 중요성을 직원들과 주민들에게 널리 전파해 더욱 안전한 중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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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가을 태풍“물막이판”으로 대비 철저
대전 중구, 가을 태풍“물막이판”으로 대비 철저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가을철 태풍을 앞두고 주택, 빌라 등 반지하와 지하 주차장의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해 물막이판과 워터댐 등 물막이 자재를 금년도 침수지역부터 우선 보급한다고 밝혔다.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로 저지대 침수 위험이 증가하면서 중구는 침수 위험 실태조사를 통해 파악된 장애인, 고령자 등 재해취약 대상자가 거주하는 반지하 및 지하주택 488세대에 물막이판과 워터댐을 이번 달부터 지원할 예정이다.
물막이판은 여러 개를 연결해 물의 방향을 바꾸거나 침수를 예방할 수 있으며 워터댐은 물과 접촉 시 고흡수성 플리머가 팽창해 물을 차단하는 방수장치로 이동 및 보관이 편리하다.
구는 보관 공간이 협소한 반지하 세대를 고려해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물막이 자재를 비치한 후 주민의 요청이 있거나 침수가 우려되는 상황이 발생할 경우 물막이 자재를 배포한 후 상황 종료 시 회수해 운용률을 높일 예정이다.
또한, 물막이 자재 배포 시 설치법과 운영법을 함께 교육할 예정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집중호우에 따른 주택가 침수로 인해 인명 및 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 모두가 안전한 중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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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교통유발부담금 경감심의위원회 개최
대전 중구, 교통유발부담금 경감심의위원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19일 ‘2024년 교통유발부담금 경감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교통유발부담금은 교통 혼잡을 유발하는 연면적 1,000㎡이상 시설물을 대상으로 매년 10월 부과되며 징수된 부담금은 교통시설의 유지 보수를 위한 재원으로 사용된다.
특히 부과 대상 시설물 중 연면적 3,000㎡를 초과하는 대형 시설물이 교통량 감축 활동에 따른 경감신청서를 제출하고 이행하면 심의 의결에 따라 최대 30%까지 부담금을 경감받을 수 있다.
교통분야 전문가와 공무원 등 6명으로 구성된 중구 교통유발부담금 경감심의위원회는 이날 9개 대형 시설물을 대상으로 2023년 8월 1일부터 올해 7월 31일까지 1년 동안 교통량 감축 활동 이행 여부와 이행에 따른 경감률 등을 심의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원도심 지역인 우리 중구는 도로 여건상 교통혼잡이 가중될 수 밖에 없다”며 “대형건물 소유자의 자발적 교통량 감축활동이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많은 대형건물 소유자들이 교통량 감축 활동에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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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구민 대상 찾아가는 성폭력·가정폭력 예방 교육 실시
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가 이달 19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5회에 걸쳐 구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성폭력·가정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이는 교육은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폭력 범죄에 대해 구민들의 올바른 성 인식을 확립하고 폭력 없는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폭력 예방 교육은 가장동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대전 YWCA 통합상담소 소속 전문 강사들이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성폭력·가정폭력에 대한 인식 전환 및 예방을 위한 실천 방안을 안내한다.
서철모 청장은 “구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해 일상에 숨어있는 다양한 폭력을 인지하고 타인을 존중하는 가치관을 확립해 안전한 서구를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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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치매안심센터, 치매 예방 및 인식개선 교육
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치매안심센터는 새로남교회에서 여호수아부 교인 310명을 대상으로 한 ‘치매 바로알기 교육’과 ‘치매 조기 검진’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치매 예방과 인식개선을 위해 마련됐으며 대전보건대학교 작업치료학과 교수의 전문 강의로 진행됐다.
올해 들어 서구 관내 22개 기관, 총 1,879명을 대상으로 유사 교육이 진행되고 있으며 이번 교육은 그 일환으로 계획됐다.
교육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 치매 예방 운동법, 치매 조기 발견, 치매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중점을 뒀으며 치매 예방 실천 행동 강령을 제시함으로써 주민들의 치매 발병 가능성을 감소시키고 예방관리 능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치매 예방 및 인식개선 교육은 관내 모든 지역주민이 대상이며 행정복지센터, 복지관, 노인대학, 경로당, 기업체, 지역기관, 행사 및 캠페인 장소 등 다양한 곳에서 신청할 수 있다.
서철모 청장은 “치매는 개인과 가족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많은 관심과 예방 노력이 필요한 중대한 공중보건 문제이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예방 관리가 지역사회에 더욱 확산되기를 바라며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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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2024년 하반기 굿잡 일자리박람회 개최
2024년 하반기 대전 서구 굿잡 일자리박람회 포스터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를 대상으로 관내 우수기업을 소개하고 취업 컨설팅을 제공하는 ‘대전 서구 굿잡 일자리박람회’를 오는 10월 2일 배재대학교 21세기관 스포렉스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제조·설비, 서비스업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이 직접 참여해 현장 면접과 기업 홍보를 진행하며 구 일자리 지원센터의 취업 알선과 구직상담도 함께 진행된다.
박람회 참여기업은 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현장 면접을 희망하는 구직자는 서구청 전략사업과 일자리지원팀을 통해 이력서를 접수하거나, 당일 행사장으로 이력서 신분증 등을 가지고 방문하면 된다.
이외에도 전문 컨설턴트의 맞춤형 1:1 취업컨설팅, 인공지능 모의면접, VR 면접 체험, 면접사진 무료촬영, 퍼스널컬러 진단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진행될 예정으로 청년, 중장년 등 구직을 희망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정보문화산업진흥원, 삼성전자 현직자가 진행하는 취업특강이 함께 운영되며 취업특강 수강을 희망하는 참여자는 서구청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서철모 청장은 “일자리박람회가 우리 지역의 우수한 기업을 알리는 기회이자 구민 취업 준비의 길잡이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를 소개하고 채용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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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국가유산청‘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 공모 선정
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인 '2025년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에서 총 2개 사업이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서구가 선정된 사업은 △생생국가유산 △향교서원국가유산 사업으로 지역별 국가유산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신규사업인 둔산선사유적지 생생국가유산 사업은 작년에 신청했으나 고배를 마시고 올해 구의회에서 둔산선사유적지 활용 방안 토론회를 열고 구청에서는 국가유산청을 방문해 지역의 소중한 국가유산 문화콘텐츠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등 지역 문화유산의 활용과 특색있는 문화콘텐츠를 발굴하는 데 한 뜻을 모아 재도전해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서철모 청장은 “둔산선사유적지는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한곳에서 3기 시대의 유물이 한꺼번에 발견됐다는 역사적 의의를 지니고 있다”며 “소중한 우리 고장 국가유산의 가치를 더 많은 주민과 누릴 수 있도록 다채로운 문화콘텐츠를 발굴하고 문화유산이 미래 성장 동력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