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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성북동 누리길 조성사업 국비 20억원 확보
2023년 방동 수변공간 여가녹지 조성사업 전경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5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공모에서 ‘성북동 누리길 조성사업’ 이 최종 선정되어 국비 2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은 개발제한구역 내 엄격한 규제로 인해 낙후된 주민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지역 간 균형 발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성북동 누리길 조성사업’은 성북동에 천변데크 1.7km, 트레킹 휴게소, 전망대 등을 설치해 지역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과 운동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며 방동저수지, 윤슬거리, 성북동 산림욕장 및 숲속야영장과 연계해 지역 활성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국토교통부는 2023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중 도시 내 우수한 자연환경을 활용해 지역 관광 및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방동 수변공간 여가녹지 조성사업’을 우수사례로 선정해 국비 5억원을 추가 지원하기로 했다. 이로써 구는 지난해‘2022년 세동마을 다목적 공동이용시설 건립사업’에 이어 2년 연속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이번 사업 선정으로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들을 지원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해 개발제한구역 주민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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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유성구 e스포츠 대회 성황리에 마무리
지난 8일 대전 e스포츠경기장 드림 아레나에서 유성구 e스포츠 대회가 개최된 가운데, 정용래 유성구청장(네 번째 줄 왼쪽에서 다섯 번째)과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지난 8일 대전 e스포츠경기장 드림 아레나에서 열린 2024년 유성구 e스포츠 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전했다.
올해 대회는 기존 종목인 FC온라인에 추석을 맞아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넷마블 윷놀이를 추가해 참가자들의 폭을 넓혔다.
또한 대회장 로비에는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오락기를 배치하고 포토존을 설치하는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마련해 대회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이번 대회에는 FC온라인에 32팀, 넷마블 윷놀이에 64팀이 참가해 치열한 승부를 펼쳤으며 FC온라인에서는 방구석여포팀이, 넷마블 윷놀이에서는 한동진팀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올해는 넷마블 윷놀이를 추가하면서 e스포츠 대회가 청년들뿐만 아니라 가족들까지 함께하는 행사로 확대해 e스포츠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내년에도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해 유성구 e스포츠 대회가 가족 모두를 위한 축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성구는 유성구체육회와 함께 e스포츠 진흥 및 건전한 게임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19년부터 e스포츠 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오고 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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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유아교육진흥원, 유·초연계 학부모 교육 실시
우리 함께 준비해요 초등생활 이모저모
[충청뉴스큐]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은 9월 7일 10월 19일 2회에 걸쳐 대전광역시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5세 학부모 200명을 대상으로‘초등생활, 그것이 꼭 알고싶다’ 유·초연계 학부모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유·초연계 학부모 교육은 초등학교 진학에 대한 관심도가 높은 하반기에 진행되며 학부모와 강사 간 다양한 정보 공유, 쌍방향 의사소통 및 참여의 편리성을 위해 대면연수와 온라인 연수를 병행해 각 1회씩 운영된다.
이번 교육은 자녀의 초등학교 입학 전 학부모들이 공통적으로 고민하는 학습 및 생활 습관, 교우관계와 관련된 내용을 중점으로 학부모의 유·초 연계교육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도모하고 자녀의 초등학교 입학 적응을 위한 학부모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했다.
연수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가 첫째라 초등학교 입학 전에 걱정되는 부분이 많았는데, 궁금한 점을 정말 시원하게 해결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이어지는 2차 연수에도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이 계획되어 있어서 꼭 참여하고 싶다”며 소감을 밝혔다.
대전유아교육진흥원 강미애 원장은 ”이번 유·초 연계 학부모 교육이 가정과 유치원, 초등학교의 연결 고리가 되어 유아들의 초등학교 생활 적응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우리 유아들이 행복하고 즐거운 초등학교 생활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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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아람 대학생 멘토링 3차 집단활동 진행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센터, 아람 대학생 멘토링 자연생태 체험활동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센터는 9월 7일 아람 대학생 멘토링 3차 집단활동을 실시했다.
2024년 아람 대학생 멘토링은 서부 관내 초등학생 12명과 아동교육상담학과, 상담심리학과, 심리학과, 사회복지학과에 재학 중인 대학생 12명을 1:1로 결연해 다양한 체험활동 및 정서 지지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다.
이번 3차 집단활동은 멘토와 멘티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 위해 오월드 야외활동으로 진행됐다.
멘토와 멘티들은 조별로 오월드 내 앵무새생태설명회 및 펭귄 생태설명회 참여, 사파리 체험 등을 통해 지친 일상에 활력을 얻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멘토와 함께 사진 촬영 미션 등을 수행하며 돈독한 유대감을 형성했다.
이번 활동에 참석한 멘토 박하민은 “이번 아람 대학생 3차 집단활동은 멘토와 멘티가 다 함께 참여하는 활동이라 다른 멘토, 멘티와 교류할 수 있어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멘토 서원빈은 ”멘티와 함께 야외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서 감사하다 멘티와 함께한 시간이 너무 소중하고 서로를 더욱 알아갈 수 있는 기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고영민 학생생활지원센터장은 “이번에 진행된 아람 대학생 멘토링 3차 집단활동이 멘토와 멘티에게 특별한 추억으로 남길 바란다”며 “서부교육지원청 위센터는 우리 학생들이 바르고 건강하게 성장하고 행복한 시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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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글로벌영재교육원, 2024년 수료식 개최
창의융합인재 육성의 결실, 또 다른 시작
[충청뉴스큐]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산하 대전동부글로벌영재교육원은 9월 7일 동부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학생과 학부모, 지도강사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대전동부글로벌영재교육원 수료식’을 개최했다.
수료식에서는 영재교육 80시간 중 소정의 시간을 이수한 99명의 학생들에게 수료증을 수여하고 탐구력과 창의력이 뛰어난 우수학생 10명과 성실하게 활동한 모범학생 10명에게 각각 우수상과 공로상을 수여했다.
또한 소그룹 집중 탐구 지도를 통한 산출물발표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인 29명의 학생도 수상했다.
대전동부글로벌영재교육원은 초등통합 3학급, 중등융합 2학급의 100명 영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수학·과학 심화 융합교육, 리더십 교육, 학부모 수업공개의 날, 학부모 특강, 대덕특구와 연계한 영재 캠프, 집중 탐구 수업 및 산출물발표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수료식에 참석한 한 초등학생은 “학교에서 하기 힘든 깊이있는 실험 탐구 수업을 할 수 있어서 좋았고 훌륭한 선생님들, 고마운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중학교 3학년 학부모는 “건양대학교 제약생명공학과와 기초과학연구원에서 직접 과학자를 만나고 체험한 영재캠프를 통해 새로운 진로를 찾는 데 동기부여가 되는 것이 매우 기뻤다”고 말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양수조 교육장은 “영재교육을 통해 창의융합인재로 키워온 영재 학생들이 끊임없이 도전하고 노력해 미래사회를 이끄는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며 “영재교육원의 모든 교육과정에 성실히 임한 99명 학생들의 수료를 축하하며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해 주신 학부모님들의 헌신과 영재교육원 선생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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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드림&Dream멘토링’ 집단활동 실시
드림&Dream멘토링 활동으로 적응력 키워요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 위센터는 9월 7일 ‘드림&Dream멘토링’ 집단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드림&Dream멘토링은 시간과 봉사정신을 내어주는 대학생 멘토와 그로 인해 꿈을 이루는 고등학생 멘티가 함께 만들어 가는 이야기라는 뜻으로 멘티의 학교적응력 향상을 목표로 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집단활동은 대전시교육청에서 이루어졌으며 씨글라스 캔들홀더 만들기 체험 활동이 진행됐다.
집단활동을 통해 대학생 멘토와 고등학생 멘티 간의 응집력을 강화하고 상호작용하는 시간을 가졌다.
본격적인 멘토링 집단활동은 6월부터 시작됐으며 대학생 멘토와 고등학생 멘티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다양한 집단활동 프로그램 실시를 통해 학생들의 정서적 회복을 위한 노력을 진행 중이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멘티 학생들의 대인관계 기술을 향상시키고 나아가 학교 적응력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시교육청 강의창 미래생활교육과장은 “드림&Dream멘토링 집단활동으로 대학생 멘토와 고등학생 멘티 간의 다양한 상호작용 경험을 제공해 멘티가 학교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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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감사담당공무원 전문성 향상 교육 실시
대전교육청, 감사담당공무원 역량 강화 연수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9월 6일 본청 감사관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정하고 투명한 감사 활동 및 감사 기강 확립을 위한 ‘감사담당공무원의 전문성 향상과 기본자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감사 경험이 풍부한 이차원 대전시교육청 감사관이 직접 강사가 되어 감사담당공무원이 지켜야 할 ‘감사 활동 수칙’을 기반으로 감사의 기본 이론, 감사 절차, 증거수집 방법 등을 감사 사례를 들어 이해하기 쉽게 교육했으며 특히 감사담당공무원의 ‘감사 수행 자세’의 중요성 교육도 실시하는 등 감사담당공무원의 전문성 역량 강화를 위해 진행됐다.
아울러 감사관은 이번 교육을 통해 감사담당공무원들이 감사의 전문성과 윤리적 기준을 갖추고 감사업무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감사 절차와 기법을 습득해 더 효과적인 감사 수행과 공정하고 신뢰할 수 있는 감사를 수행할 것을 강조했다.
대전시교육청 이차원 감사관은 “이번 교육을 통해 감사담당공무원들에게 감사 업무 수행에 필요한 기본적인 자세와 역량이 함양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신뢰할 수 있는 감사를 실시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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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이용기 위원장, 추석 맞아 초록우산 복지관 방문
대전시의회 운영위원회, 추석 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및 위문품 전달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이용기 운영위원장은 지난 6일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초록우산 대전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하고 위문품을 전달하며 소외된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
이번 방문은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지역 주민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용기 위원장은 복지관 관계자들과 주민들과의 대화를 통해 그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용기 위원장은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이 외롭지 않도록 따뜻한 관심과 나눔이 중요하다”며 “앞으로 대전시의회가 앞장서서 소외된 이웃을 위한 복지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초록우산 대전종합사회복지관’은 아동, 가족, 노인 등 다양한 대상에게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복지 기관으로써, 학습 지원, 가족 상담, 노인 건강 관리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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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합창단, '아름다운 물방앗간 아가씨' 무대에 올린다
노래하는 인문학‘아름다운 물방앗간 아가씨’
[충청뉴스큐] 대전시립합창단의 노래하는 인문학 ‘아름다운 물방앗간 아가씨’ 가 오는 12일 목요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무대에 오른다.
기획연주회‘노래하는 인문학’은 명작 또는 문학작품을 인문학적 관점에서 해석하고 노래로 풀어내는 공연으로 인문학과 음악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고품격 음악 공연이다.
독일 낭만파의 대표적 작곡가 슈베르트는 짧은 생애 동안 엄청난 양의 가곡을 작곡해 ‘가곡의 왕’ 이라 불렸다.
그는 세상을 떠나기 한 해 전에 빌헬름 뮐러의 시 24편에 음악을 더했으며‘아름다운 물방앗간 아가씨’는 그의 3대 연가곡 중 하나이다.
‘아름다운 물방앗간 아가씨’작품 줄거리는 한 젊은이의 사랑을 테마로 한 것으로 고향을 떠난 젊은이가 물방앗간에서 일하게 되고 그 집 주인의 딸에게 사랑에 빠져 방랑한다.
하지만 아가씨는 사냥꾼을 사랑하게 되면서 절망에 빠져 시냇물에 몸을 던지는 슬픈 결말의 내용이다.
대중들에게 연가곡은 명랑한 사랑의 노래로 인식되어 있으나, 이 곡은 희망, 사랑, 질투, 시련 등의 사랑하면서 겪게 되는 여러 감정을 묘사하듯 표현되어 다소 비극적인 서사가 담겨있다.
이번 무대는 조은혜 전임지휘자의 지휘와 콘서트 가이드 김세호의 유쾌하고 편안한 해설로 관객에게 음악의 이해를 도울 것이다.
또한 독창 가곡으로 이루어진 원곡을 정남규 지휘자가 합창으로 편곡해 작품의 이야기를 더욱 생동감 있게 전달할 것이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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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추석 선물 제조업체 5곳 식품위생법 위반 적발
대전시 특사경, 부정·불량 식품 제조·판매업소 5곳 적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지난 7월부터 약 2개월간 추석 선물 및 간편식품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식품 안전성 관련 기획수사를 벌여 식품위생법 위반 업체 5곳을 적발했다.
위반 내용은 식품제조·가공업소의 자가품질검사 의무 미 이행 5건이다.
식품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식품제조·가공업소는 자체 생산한 식품이 기준 및 규격에 적합한지 주기적으로 자가품질검사를 실시해야 한다.
그런데도, A 업체는 2년 동안 침출차 제품을 생산해 판매하면서 3개월 주기로 검사해야 하는 자가품질검사를 한 번도 실시 하지 않고 판매하다 적발됐으며 B 업체와 C 업체는 볶음 커피류를 제조해 시중에 판매하면서 3개월마다 자가품질검사를 실시하지 않아 적발됐다.
또한 D 업소는 복합조미식품을 생산하면서 1개월마다 자가품질검사를 실시해야 함에도 6개월 주기로 자가품질검사를 실시하다 적발됐고 양념소스를 생산해 가맹점에 판매하는 E 업소는 매달 제품을 생산하면서도 1개월마다 자가품질검사를 실시해야 하는 소스를 2년 동안 단 1회만 자가품질검사를 하다 적발됐다.
이번 수사로 자가품질검사에서 불합격 판정을 받은 식품의 경우 시중에 판매금지 및 회수되어 모두 폐기 대상이 된다.
또한, 식품위생법에 따라 자가품질검사 의무를 미 이행한 경우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 대전시는 이번 수사를 통해 적발된 5곳에 대해 조사 후 사법 조치하고 해당 자치구에 행정처분을 의뢰할 계획이다.
임묵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 “일부 식품제조·가공업주의 안전 불감증으로 시민의 안전 먹거리를 위협하는 행태는 근절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하고 먹거리를 찾을 수 있도록 부적합 식품을 제조·판매하는 행위에 대해 수사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