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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2024년 차세대인재육성장학재단 장학생 모집
대전 동구, 2024년 차세대인재육성장학재단 장학생 모집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이달 9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2024년 차세대인재육성장학재단 장학생을 모집한다.
선발인원은 성적우수장학생 35명·초지장학생 40명·특기장학생 5명 등 총 80명으로 선발된 장학생에겐 1인당 100만원씩 장학금이 지급된다.
신청대상은 대전시 소재 고등학교 재학생이면서 2024년 10월 4일 기준, 동구에 주소를 두고 1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학생 또는 동구에 주소를 두고 1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자의 자녀로 재학 중인 학교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재단은 10월 중 선발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장학생을 선발하고 장학금은 수능시험일 이후인 12월 중에 지급할 계획이다.
동구차세대인재육성장학재단은 설립 이후 현재까지 589명의 학생들에게 총 6억 2천 8백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학생들이 사회의 우수한 재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장학금 지원을 통해 관내 학생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학업에 정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지원이 지속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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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하반기 착한가격업소 일제정비 및 신규 모집
대전동구청사전경(사진=대전동구청)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지역 물가 안정을 위해 노력하는 기존 착한가격업소 66곳에 대한 일제정비를 추진하고 신규 업소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착한가격업소’는 행정안전부 지정 기준에 부합하고 지역 인근 상권보다 평균가격 이하로 운영해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모범업소를 말한다.
구는 기존 착한가격업소 66곳에 대해 현지 실사 후 관련 지침에 따라 적격 여부를 확인하고 다음 달 4일까지 재지정 또는 취소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오는 25일까지 관내 외식업, 이·미용업 등 개인서비스업을 대상으로 착한가격업소 신규 모집을 진행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동구 공식 누리집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서를 받아 작성한 뒤 관련 서류를 동구청 일자리경제과를 방문해 제출하거나 팩스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어려운 경제 시기에도 지역 물가 안정에 자발적으로 동참해 도움을 주는 착한가격업소에 대해 공식 누리집 홍보와 함께 다양한 지원 혜택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착한가격업소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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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2024 대전 동구동락 축제 ‘군조크루’ 홍보 대사 위촉
대전 동구, 2024 대전 동구동락 축제 ‘군조크루’ 홍보 대사 위촉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6일 대표축제인 ‘2024 대전 동구동락 축제’의 개최를 한 달여 앞두고 인기그룹 ‘군조크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군조크루’는 인기그룹 울랄라세션의 멤버 군조가 주축이 돼 결성된 그룹으로 2023년 MBN ‘쇼킹나이트’에 출연해 우승했으며 2024년 ‘K브랜드 어워즈’ 힙합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대표 혼성그룹이다.
이에 올해 대전 동구동락 축제의 홍보대사로 위촉돼 △주제곡 녹음 △뮤직비디오 촬영 △개막식 주제곡 공연 등 향후 대전 동구동락 축제를 전국적인 축제로 만들기 위한 다양한 행사와 홍보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군조크루는 대전 동구동락 축제의 젊고 활기찬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그룹으로 축제 홍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동구동락 축제가 대전에서 가장 젊고 활력 넘치는 축제로서 전국적인 축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중요한 역할을 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2024 대전 동구동락 축제’는 10월 4일부터 6일까지 동광장로 및 대동천 일원에서 ‘빠져드는 매력, 피어나는 낭만’을 주제로 △주제 공연 △대동천 야간경관거리 △음식으로 떠나는 세계 여행 △동구동락 콘서트 △소제동 스탬프투어 등을 비롯해 다양하고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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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제28회 중학생 미술 실기대회 개최
미래의 예술가를 위한 도전 창의성을 키우는 예술의 장
[충청뉴스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9월 6일 동부 관내 34교, 중학생 220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28회 중학생 미술 실기대회’를 대전신일중학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미술 실기대회는 한국화, 수채화, 서예, 정밀묘사, 만화, 캐릭터 디자인 등 총 6개 부문으로 이루어졌다.
분야별 전문가 출제 위원들을 위촉해 주제를 엄선했고 심사도 공정하게 진행해 우수한 학생들과 지도교사에게 교육장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다.
이번 대회 수상 작품은 제8회 학교예술교육박람회에 출품하고 동부교육지원청 청사갤러리에 전시할 예정이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에서 개최하는 미술 실기대회는 올해로 28회째 열리는 역사가 깊은 대회이며 단순한 미술 경쟁을 넘어 참가자들에게 예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대회에 참여한 많은 학생들은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고도 창의성과 예술적 재능을 인정받을 수 있는 기회를 갖고 예술적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진로 탐색의 시간이 됐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육미란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예술교육 강화를 통해 인성교육을 강화하고 창의성을 신장할 수 있도록 예술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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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순직 교사 추모제 개최
대전교육청, 대전용산초 순직 교사 추모제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9월 6일과 7일 이틀간 대전용산초 순직 교사 추모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전시교육청과 교원단체 및 교원노조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추모제는 유족을 비롯해 교육청과 대전시의회, 교원단체 및 교원노조가 함께 참석해 고인을 추모할 예정이다.
추모제는 추모식과 추모소 운영으로 진행되며 추모식은 6일 대전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추모소는 6일과 7일 대전시교육청 주차장 내에서 운영된다.
9월 6일 오후 5시에 열리는 추모식은 추모사, 추모 헌시, 추모 문화행사 등으로 진행된다.
추모사는 고인을 추모하고 대전교육공동체가 소통과 화합으로 상처를 치유·회복하며 함께 나아갈 것을 다짐하는 마음을 담아 교육감을 시작으로 대전시의회 교육위원장, 교원단체·교원노조 공동 대표단, 초등교장단 및 교사 대표가 낭독했다.
아울러 고인의 제자와 대전교사리코더합주단의 추모 공연을 통해 대전교육가족에게 아픔을 딛고 새로운 희망을 위해 나아 갈 수 있는 용기를 주는 시간도 마련됐다.
9월 6일 오후 2시부터 9월 7일 오후 5시까지 운영되는 추모소는 고인을 추모하고 애도하고자 하는 시민들을 위해 대전시교육청 주차장에서 개방·운영된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교권을 바로 세우기 위한 선생님들의 간절한 호소와 눈물을 마음 깊이 새기어 교육활동 보호를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며 "교육공동체가 함께 마음을 모아, 존중하고 협력하는 문화를 조성해 학생 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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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만년동 주민자치회, 2024년 주민총회 성황리 개최
지난 5일 열린 서구 만년동 주민총회 개최 사진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만년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5일 만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4년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민총회는 주민투표 결과 공표, 내년도 마을계획 발표 이후, 분과별로 올해 주민자치 활동 보고와 내년도 사업계획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질의응답 시간 후 다과와 함께 담소를 나누며 따뜻한 분위기로 마무리됐다.
주민투표는 8월 중 온라인과 현장 투표로 나눠 진행됐고 주민참여예산으로 내년에 추진했으면 하는 사업과 올해 호응이 좋았던 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담아냈다.
주민 사업에 대한 온라인 투표 결과, 내년에 추진했으면 하는 사업으로는 △전통식품 만들기 사업 △2025년 어울림 한마당 행사 △2025년 만년동 전환마을 만들기가 선정됐으며 올해 추진한 사업으로는 △만년동 어린이공원 그늘막 설치 △만년동 어울림 한마당 행사 △담배꽁초 수거함 설치 △만년동 전환마을 만들기 △황톳길 흔들의자 설치 사업순으로 호응을 얻었다.
장권윤 회장은 “우리 마을의 발전과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한자리에 모여 의견을 나누고 함께 해결책을 찾는 이 자리가 매우 뜻깊게 느껴진다”며 “주민분들의 다양한 소리에 귀 기울여 더 살기 좋은 만년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철모 청장은 “주민 여러분들의 참여와 노력은 지역사회를 더 강하게 만든다”며 “주민과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며 더 살기 좋은 서구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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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자기혈관 숫자알기’레드서클 캠페인 진행
자기혈관 숫자알기 캠패인 사진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가 9월 한 달간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진행한다.
자기혈관 숫자란 자신의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로 올해는 청장년층의 비만 및 건강행태 악화 등으로 중점 대상 연령층을 30대에서 20대로 낮춰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캠페인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교육 △꿈꾸는 청춘 건강한 혈관 △아름다운 당신 건강한 갱년기 △전통시장 건강측정의 날 운영 △보건소 레드서클 존 운영 △홈페이지, SNS 등을 통한 홍보 등의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선행질환인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은 적절한 관리와 꾸준한 생활 습관 개선을 통해 충분히 예방이 가능하기에, 서구는 20대부터 자기혈관 수치를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올바른 심뇌혈관예방수칙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서철모 청장은 “심뇌혈관질환은 조기 발견과 치료가 중요하기 때문에 다양한 교육·홍보를 통해 지역주민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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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구민·공직자 119안전체험 실시
대전 서구, 구민·공직자 119안전체험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6일 복수동 119시민체험센터에서 구민·공직자 30여명 대상으로 재난안전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이는 최근에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화재 사고 등 위급 상황에 대처하기 위한 체험형 교육으로 서구 지역자율방재단, 통장협의회 등 자생 단체와 서구청 직원이 참여했다.
체험 교육은 △지진 체험 △화재 현장 탈출 △완강기 사용법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실습 등으로 진행됐으며 6일을 시작으로 9월부터 10월까지 6회, 170여명이 참여할 계획이다.
서철모 청장은 “최근 지진이나 화재 등의 많은 재난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여러 재난 상황을 직접 경험하고 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좋은 기회다“라고 말하며 “우리 서구가 더욱 안전한 지역으로 거듭나기 위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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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여성단체협의회, 2024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
2024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사진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여성단체협의회에서는 6일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도솔다목적체육관에서 2024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기념행사는 서구 7개 여성단체 회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결의문 낭독, 양성평등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으며 2부 행사로 여성단체 회원 간 화합을 위한 한마음체육대회가 이어졌다.
특히 참석자 모두가 2024 세계 여성의 날 공식 포즈인 하트 모양으로 서서 드론을 향해 손을 흔드는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일·가정 양립 실천을 다짐하는 등 양성평등 문화 확산 분위기를 조성했다.
구명숙 회장은 “2024년 양성평등주간 기념 슬로건인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 사회를 위해 모든 사람이 자신의 잠재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자”며 “여성단체도 소통과 협업으로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철모 청장은 ”오늘 행사를 통해 양성평등주간의 의미를 되새기며 성별과 관계없이 공정하게 대우받는 서구를 만들기 위해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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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자원순환 실천 캠페인 실시
서구 자원순환 실천 캠페인 사진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6일 제16회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자원순환과 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자원순환 실천 캠페인을 벌였다.
자원순환의 날은 매년 9월 6일로 폐기물도 소중한 자원이라는 인식을 통해 국민이 생활 속에서 자원절약을 실천할 수 있도록 널리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제정된 날이다.
서구는 자원순환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자원재활용 홍보자료 전시 △자원순환 실천 캠페인 전개 △구내식당 잔반 없는 날 운영 △자원순환행정 유공자 표창 등 캠페인을 진행했다.
또한 이달 28일에는 구청 광장에서 서구플리마켓과 커피 찌꺼기를 활용한 다양한 만들기 체험, AR·VR 활용한 자원순환 교육 프로그램 등 자원순환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서철모 청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자원순환의 중요성에 대한 직원과 주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자원순환을 위한 작은 실천이 미래세대와 지구환경을 위한 큰 선물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환경과 미래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구내식당에서 ‘잔반 없는 날’ 운영한 결과, 음식쓰레기 발생량이 평균 80% 감소하며 직장 내 건강한 음식 문화를 조성하는 데 기여했다.
2024-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