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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수업혁신 페스티벌 개최
대전교육청, 교실혁명을 위한 수업혁신 페스티벌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9월 6일 대전DCC 2전시장 1~2홀에서 ‘교사가 이끄는 교실혁명을 위한 수업혁신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주교육대학교 교육학과 도재우 교수는 ‘디지털 대전환의 시대에 수업 혁신을 위한 교사의 역할’ 이란 주제로 디지털 전환이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는 현시점에서 교사의 역할이 교육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열쇠임을 강조하며 디지털 도구와 교육의 접목이 학생들의 학습 경험을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지에 대해 기조 강연을 했다.
또한 디지털 교육 연구학교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디지털 도구 활용 수업과 연구학교 운영에 대한 사례발표가 이어졌다.
이 발표에서는 세 학교의 담당자가 현장에서 겪은 실제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최고의 수업 디자이너를 찾아라’에 선발된 20명의 교사들이 자신의 디지털 활용 수업 설계 포스터를 전시했으며 참가자들의 투표로 3명의 '최고의 수업 디자이너'가 선정될 예정이다.
이 포스터 전시는 교사들의 창의성과 혁신적인 수업 아이디어를 엿볼 수 있다.
‘수업콕 라운드 테이블’ 세션에서는 10명의 선발된 교사들이 자신의 수업 노하우를 특강 형식으로 공유하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배우며 수업의 질을 더욱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이번 수업 혁신 페스티벌은 교사들이 주체가 되어 수업 혁신을 이끌어가고 교육 현장의 변화를 도모하는 자리로 교사들 간 상호작용과 배움을 통해 교육의 질이 한층 높아질 것이라 기대한다”며 “선생님들의 열정과 노력이 대전 교육의 미래를 이끌어갈 것이다”고 밝혔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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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금고검사 절차 개선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종합감사 대상학교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감사업무 수행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금고검사 절차를 개선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정기 종합감사 대상 학교의 금고검사는 통장거래내역을 금융기관으로부터 회신받아 제출해 왔으나, 학교행·재정관리시스템인 K-에듀파인의 클린재정메뉴를 통해 검사하는 방식으로 개선해 학교의 자료 제출을 생략했다.
이번 개선안은 2024년 10월부터 관내 322교 종합감사 수감학교를 대상으로 전면 시행한다.
K-에듀파인 시스템 기반 금고검사는 감사 대상 기관의 부담을 덜어주어 학교 현장이 교육활동에 집중할 수 있는 여유를 제공하고 감사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해 교육 행정의 투명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교육청 이차원 감사관은 “앞으로도 학교가 교육 본연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감사 제도를 개선해 학교 현장 중심 감사문화 정착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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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전혁신기술교류회’ 열어
대전혁신기술교류회, 오픈이노베이션 성공비결 공유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10일 대전신세계 엑스포타워 20층 D-유니콘라운지에서 올해 열네 번째 ‘대전혁신기술교류회’를 개최한다.
이번 교류회는 먼저 SK에코플랜트 이준호 프로를 초청해 ‘대기업-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사례 및 수요 기술’ 이라는 주제로 성공적인 오픈이노베이션을 위한 대기업 수요 이해와 그 대응 방안에 관해 실제 사례를 통해 알아본다.
다음으로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이상환 팀장이 노지 스마트 농업에 적용할 수 있는 ‘딥러닝 기반 노지 과수 병해충 예측 장치와 방법’에 대해 발표하고 기술 논의를 할 예정이다.
데이터·AI기반 노지 스마트 농업은 올해 농촌진흥청이 9곳의 시범지구를 조성하는 등 향후 우리 농업의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분야이다.
주제 발표 후에는 자유로운 질의응답 및 기술 교류 네트워킹과 함께 기업 상담도 동시에 진행한다.
김종민 대전시 기업지원국장은“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대기업은 새로운 혁신을 도입할 수 있고 창업기업은 기술 검증과 매출처 확보로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다”며“관심 있는 분들이 많이 참여해 오픈이노베이션 관련 정보를 얻어 가시길 바라며 미래 성장산업인 스마트 농업의 한 축이 될 수 있는 딥러닝 기반 병해충 예측 기술에 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대전혁신기술교류회는 창업기업인을 포함,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네이버폼 또는 포스터 상단 QR코드로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대전테크노파크 기술사업화팀으로 하면 된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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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중소사업장 안전보건 컨설팅 지원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5인 이상 50인 미만 사업장의 중대재해처벌법 전면 적용과 관련해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및 이행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중소사업장 10개소를 대상으로‘민간사업장 안전보건 컨설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민간사업장 안전보건 컨설팅’은 중대재해처벌법의 적용을 받는 상시 근로자 수 5인 이상 50인 미만 사업장을 대상으로 사업장 안전을 유도하고 촘촘한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진행된다.
현재 안전보건 민간전문기관을 선정하고 먼저 신청한 8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8월까지 컨설팅을 시행했다.
나머지 2개 사업장은 市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모집 중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장은 이달 말까지 신청하면 된다.
임묵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중대재해처벌법 확대 시행으로 인한 민간사업장의 혼란을 줄이고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컨설팅을 추진하겠다”며 “관내 5인 이상 50인 미만 사업장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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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사회서비스원, 보건복지부 경영평가 S등급 획득
대전시사회서비스원 보건복지부 경영평가 전국 1위
[충청뉴스큐]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4년 시·도 사회서비스원 ‘경영평가’ 와 ‘업무성과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S등급’을 받아 전국 16개 사회서비스원 중 1위를 차지해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특히 우수사례로 선정된 전국 최초 장애인 특화 돌봄 사업은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장애인 돌봄 전담 인력을 배치해 안정된 서비스 제공을 통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보호자의 일상 회복을 지원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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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윤바이오, 유성구에 490만원 상당 후원물품 기탁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5일 구청 행복사랑방에서 ㈜리윤바이오로부터 49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받은 후원물품은 아토피 영유아 자녀를 둔 취약계층 가정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기탁식에 참석한 ㈜리윤바이오 이진희, 윤정인 대표는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작은 도움을 주고자 후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유성구와 함께 고민하고 실천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리윤바이오는 난치성 피부질환 치료를 위해 저분자 신약을 개발하는 R&D 기업으로 지난 2022년부터 매년‘세계 아토피피부염의 날’을 맞아 기능성 바디로션을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기탁해왔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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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행복한 육아 아카데미’ 성황리에 개최
유성구, ‘행복한 육아 아카데미’ 성황리에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가 9월 4일 유성구청소년수련관에서 지역주민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주대 조선미 교수의 ‘영혼이 강한 아이로 키워라’를 시작으로 ‘행복한 육아 아카데미’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자녀 양육과 교육에 대한 스트레스로 어려움을 겪는 부모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삶의 질을 높여 저출생 문제를 해결하고자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를 초청해 올바른 육아법과 자녀와의 소통법 등 양질의 부모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앞으로 구는 △ 최민준 자라다남아미술연구소 대표의 ‘상처주지 않고 아들을 변화시키는 노하우’ △ 곽금주 서울대 심리학과 교수의 ‘성공적인 자녀교육을 위한 부모의 자녀 발달심리 공부’ △ 이민주 육아연구소 소장의 ‘자기조절이 어려운 아이, 분노 조절이 어려운 부모의 실전육아법’등 다양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강연 신청은 유성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 9월 23일 ~ 10월 4일 △ 10월 21일 ~ 11월 1일 중 접수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구암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육아는 더 이상 개인만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중요한 과제”며 “부모들이 보람 있고 행복한 육아를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육아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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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지역구 시의원 초청 정책간담회 개최
유성구, 지역구 시의원 초청 정책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4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지역구 시의원을 초청해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유성의 지속적인 발전과 2025년 주요예산 확보를 위한 시의회와의 협력 방안을 강화하고자 마련됐으며 정용래 유성구청장을 비롯해 조원휘 시의회 의장, 송대윤 부의장, 이금선 교육위원장, 박종선 시의원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 9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사업에 대한 예산 확보 전략과 핵심사업의 추진 현황, 구민 생활과 직결된 다양한 현안들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구는 주요 현안으로 △마을버스 전기저상버스 교체 구입 △마을버스 재정지원 보조금 확대 △도심 속 하천의 재탄생 △진잠사회복지관 건립 △방동 수변공간 공영주차장 조성 △방동 수변공간 여가숲 조성사업 △성북동 누리길 조성 △경찰진입도로 확·포장 공사 △대정동~송정동 연결도로 개설 △학하 복합문화예술센터 건립 △舊 구암119안전센터 공유재산 양여 △궁동 마을커뮤니티센터 건립 △노은 유수지 공영주차장 조성 △노은로 우회도로 개설 △노은3동 마을커뮤니티센터 건립 △노은3동 사회복지관 건립 △대전~세종 간 BRT도로 중앙 녹지 대단위 꽃단지 조성 △대전외국인학교 도로변 경작지 정원 조성 등 18개 주민 숙원 사업의 추진 타당성을 강조하며 시비 반영을 적극 요청했다.
시의원들은 유성구의 다양한 현안에 깊이 공감하며 구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시의회로서 지역의 미래 성장을 위해 구정 운영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약속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유성구의 지속적인 발전과 더불어 혁신적인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시의회의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소통을 통해 구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유성구가 지역 성장을 선도하는 혁신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유성구는 실효성 있는 정책 실행과 예산확보를 위해 지난 8월 23일 국회의원 초청 정책간담회에 이어 시의원 초청 정책간담회를 연달아 개최해 대내외 소통행보를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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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헐커스와 학생 선수 지원 협약 체결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지역사회 기업 체육꿈나무 훈련 현장 방문 격려
[충청뉴스큐]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학생 선수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지역사회 기업인 헐커스주식회사와 업무협약을 맺고 학생선수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학생 선수 육성 현장에 기업대표와 교육지원청 관계자가 직접 방문해 학생들을 격려하고 용품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9월 5일에는 대전학생체육관에서 열심히 훈련 중인 복싱, 역도 선수들을 격려하고 스포츠 컨디셔닝용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공유가치 창출 활동에 역점을 두고 있는 헐커스주식회사는 2023년도에 대전복수초등학교 핸드볼팀을 비롯한 7개교, 67명의 학생 선수를 지원했으며 올해는 대전구봉중학교 육상부를 시작으로 서부교육지원청 관내 우수 운동부에 대한 지원·격려 사업을 지속할 예정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이영희 교육지원국장은 “학생 선수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우리 학생들의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협력하는 건강한 학교체육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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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영 의원, 대전 하천 정비 및 노인 전용주택 확대 촉구
대전시의회 이한영 의원, 안전하고 살기 좋은 대전을 위한 3대 하천 준설과 노인 전용주택 확충 촉구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이한영 의원(국민의힘, 서구6)은 5일 제28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안전하고 살기좋은 대전을 위한 하천 정비와 노인 전용주택 확충 방안에 대해 시정질문에 나섰다.
이한영 의원은 첫 번째로 대전 3대 하천 준설 방안에 대해 지난 7월에 발생한 서구 용촌동 정방마을의 침수 사고와 과거 정림동의 시민 사망 사고를 예로 들며 “홍수 예방의 핵심은 물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는 것이며 이를 위해 하천의 통수단면을 확보하는 지속적인 준설 작업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 의원은 대전시의 하천 준설 사업이 국비 지원에 의존하는 상황에서 국비 확보의 어려움으로 인해 사업이 지연되고 있음을 지적하며 시민 안전을 위해서 환경부로부터의 국비 확보 노력과 함께 치수대책 및 추진계획을 이장우 시장에게 물었다.
이어지는 질문에서 이 의원은 노인주거복지 향상을 위한 노인전용주택 건립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노인인구 밀집지역 및 생활권역을 파악해 입지를 선정하고 편의시설을 갖추고 노인 대상 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노인 전용주택 건립을 검토해 줄 것을 시장에게 촉구했다.
특히 사업추진 시 대전시가 주도해 민간의 참여를 유도한다면 신뢰성과 규모를 갖춘 노인 전용주택 건립이 활성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신규 노인 전용주택 건립의 부지확보가 어렵다면 기존 방치·공실 상태인 건물 및 부지를 활용한 노인 전용주택 건립 추진을 함께 제안했다.
이 의원은 노인 주거 문제는 단순히 주거 공간을 마련하는 공간적 의미만 가지는 것이 아니라며 특히 홀로 사는 노인가구에게는 서로 돌볼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면서 고독사 예방 효과까지도 기대할 수 있는 만큼 대전시의 적극적인 검토와 추진을 당부했다.
2024-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