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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설 연휴 119신고 지난해보다 10.5% 줄어
대전소방, 설 연휴 119신고 지난해보다 10.5% 줄어
[충청뉴스큐] 대전소방은 올해 설 연휴 기간 119종합상황실을 통해 접수된 119 신고 건수가 지난해보다 10.5% 감소한 것으로 분석했다.
소방본부에 따르면 설 연휴인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신고 건수는 총 4,194건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설 연휴 대비 10.5% 감소한 수치로 일 평균 약 1,048건의 신고를 접수 처리한 셈이다.
인명피해는 단 한 건도 없었고 재산 피해 역시 지난해 1.7여억원에서 3천여만원으로 대폭 감소한 것으로 분석됐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화재·구조·구급 및 기타 안전 관련 신고 건수는 1,232건으로 작년 설 연휴 1,501건 대비 17.93% 감소했다.
또, 응급 의료상담 신고 건수는 1,787건으로 작년 설 연휴 2,001건보다 약 10.8% 감소했으며 병원 관련 문의가 1,551건으로 가장 많았다.
대전시 소방본부 관계자는“명절 기간 중 창고화재 등 여러 화재가 발생했지만, 인명피해가 없었고 신고 건수도 지난해 대비 감소하는 등 비교적 안전한 설 연휴였던 것으로 분석된다”며 “시민들의 안전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소방본부는 연휴 기간인 지난 11일 00시 27분경 다중주택 화재로 6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것과 관련해 화재 현장에‘회복지원차’를 지원해 이재민을 임시 보호 조치했다.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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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에 진심인 박희조 동구청장, ‘탈도 쓰고 춤도 추네’
대전동구청사전경(사진=동구)
[충청뉴스큐] “청장님, 혹시 대전역 앞에서 노래에 맞춰 춤 가능하실까요?” 홍보팀 직원의 제안에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이 구정 홍보를 위해 직접 탈도 쓰고 춤도 추기 시작했다.
설 명절을 앞두고 푸른 용 탈을 쓰고 구민들에게 설날 잔소리 피하는 좋은 방법과 함께 명절 인사를 건네기도 했으며 대전역 서광장에 설치된 꿈돌이 장병 포토존을 홍보하기 위해 공직자들과 함께 춤도 췄다.
박 청장은 “민선 8기 3년 차를 맞아 동구에 불고 있는 변화의 바람을 직접 구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카메라 앞에 서게 됐다”고 밝혔다.
박 청장은 지난해 12월 열린 2024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당시 좋은 정책을 더 많은 구민들이 알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홍보를 주문했으며 이를 위해 홍보용역 예산도 수립했다.
또한, 조직 내 적극적인 홍보 분위기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영상에 직접 출연할 계획이며 기존 틀에서 벗어나 주민에게 직접 다가가는 정책 홍보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박 청장은 “아무리 좋은 정책이나 사업도 구민이 알지 못하면 공허한 메아리에 불과하다”며 “카메라 앞에 서는 것이 여전히 긴장되지만 민선 8기에 이룬 동구의 변화를 구민이 느낄 수 있도록 홍보에 구청장이 직접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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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2024년 문화예술동아리 지원사업 공모
유성구, 2024년 문화예술동아리 지원사업 공모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청소년·대학생·직장인·일반인 문화예술동아리를 대상으로 23일까지 ‘2024년 문화예술동아리 지원사업’을 신청·접수한다고 13일 밝혔다.
‘문화예술동아리 지원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문화예술동아리의 지속적인 활동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2019년부터 매년 추진하고 있는 공모사업이다.
사업에 선정된 동아리는 100만원 한도 내에서 동아리 활동 및 공연·전시 활동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받아 연 2회 이상 재능 나눔 활동과 함께 자유로운 문화예술 활동을 펼칠 수 있다.
구는 선정된 동아리를 대상으로 대부분의 활동장소를 온천로 워터스크린, 두드림 공연장 등에서 추진해 온천로 일대를 문화예술거리로 조성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지역주민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하고 유성온천 일대에 큰 활기를 불어 넣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청 대상은 ▲10인 이상으로 구성돼 ▲유성구에서 2년 이상 활동하고 ▲유성구 지역 내 공연·전시 활동을 포함한 연 2회 이상 재능 나눔 활동이 가능한 동아리이다.
최종 선정은 사업 운영 역량, 사업계획의 적정성, 사업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자체 심사와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 심사를 거쳐 3월 결정된다.
신청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유성구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유성구 문화관광과로 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앞으로도 문화예술인의 활동 기회를 마련하고 지역 주민이 다양한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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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치매인식개선 홍보 캠페인 실시
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13일 대전평생학습관에서 중구 시니어클럽 회원 600여명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홍보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팀에서는 건강부스를 설치해 치매예방에 대한 정보제공 및 인식개선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치매 관련 건강상담과 홍보물등을 배부했다.
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팀은 매년 사업장, 노인복지시설 등을 찾아가 치매예방관리 교육 및 홍보를 펼치며 치매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감소시키는 등 지역사회 내 치매 안전망 구축 및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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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기상청, 충남날씨관광 서비스 시작
대전지방기상청(청장 박경희)은 기상기후빅데이터와 관광정보를 융합한 ‘충남날씨관광’서비스를 2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하였다. ‘충남날씨관광’ 사업은 대전지방기상청이 충청남도와 협업하여 2년(2022~2023년) 동안 추진 하였는데 2022년에 맞춤형 관광지 추천 기술을 개발하고, 2023년에는 관광지 확대와 콘텐츠 다양화 등 서비스를 고도화하였다.
‘충남날씨관광’서비스는 기상기후 및 관광 빅데이터를 연계하여 사용자 여행 유형에 따라 인공지능(AI)과 해시태그 두 가지 방법으로 충남의 관광지를 추천해 준다. 여행 날짜와 동반유형, 교통편, 테마를 선택하면, 인공지능(AI)을 통해 충남지역 180여 곳의 관광지 중 나에게 맞는 관광지가 표출된다. 또한 빅테이터 통계 기반의 해시태그를 활용하여 계절․날씨, 일몰, 봄꽃, 단풍 등의 명소도 찾아볼 수 있다. 충남 15개 시․군의 전통문화․농산어촌․해양레저․지역축제와 관광지를 연계하여 콘텐츠를 다양화하였으며, 충남 해수욕장의 날씨와 일출․일몰, 조석 정보도 함께 제공하여 관광객들의 안전한 해양 활동을 지원하였다. ‘충남날씨관광’서비스는 충남관광 누리집에서 제공되며, PC 홈페이지와 모바일 웹을 통해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박경희 대전지방기상청장은 “기상과 관광의 융합정보인 ‘충남날씨관광’이 관광객들에게 편익을 제공하고, 지역 관광 산업의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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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봉 후보, 차별없이 장애인도 잘사는 대덕만들 적임자
대전장애인단체총연합회를 비롯한 대전7개 장애인단체가 지난7일 이석봉 예비후보 선거캠프에 방문하여 지지를 선언했다"13일밝혔다.
이번 지지선언에 참여한 장애인단체는 대전장애인단체총연합회, 대전광역시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대전점자도서관협회, 대전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 장애인단기거주시설협회, 은샘공동체협회, 대전광역시지적장애인자립지원센터이다.
이들 단체는 “이석봉 후보의 정책 발굴 및 부시장 시절 업무추진 능력이 포용적 공동체 건설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에 이후보는 “이번에 개정되는 시각·청각 장애인들이 저작권 문제 없이 변환과 복제할 수 있는 저작물의 범위가 확대되는 저작권법 시행령 개정안과 대덕구의 ‘장애인 평생학습도시’선정 등 중앙과 자치단체의 노력과 더불어 장애인 평생학습 기반 구축을 통해 장애인일자리를 창출하고, 다같이 잘사는 대덕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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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배우는 즐거움과 가르치는 행복으로 수업혁신 펼친다
대전시교육청사(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학생 참여형 수업과 수업성찰로 모두의 성장을 이끄는 교실수업개선’을 목표로 ‘2024학년도 초등 교실수업개선 기본 계획’을 수립·운영한다고 밝혔다.
‘2024학년도 초등 교실수업개선 기본 계획’은 4개의 중점과제와 15개의 세부과제로 구성되어 있고 다음과 같이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첫째, 역량있는 교사 수업전문성 펼침을 위해 교원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잠재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주요 사업으로 수업공감릴레이 특강과 수업앙상블 특강 운영, 에듀테크 활용 수업·프로젝트 학습 등을 주제로 하는 직무연수 운영, 수업성찰 및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초등수업혁신지원단 운영, 다양한 수업 모델 발굴을 위한 초등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를 운영할 예정이다.
둘째, 주도적인 학생 깊이 있는 배움을 위해 학생 참여형 수업을 지원하고 학생의 의미있는 학습을 지원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학생의 자기주도학습 역량 신장을 위한 찾아가는‘혼공교실’운영, 교원의 자기주도학습 지도 역량을 위한 직무연수 실시, 수업혁신과 자기주도학습 연구학교를 운영한다.
셋째, 모두가 성장하는 수업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교원의 자발성에 기반한 전문성 개발과 함께 배우고 실천하는 수업나눔 문화를 형성·지원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일상수업나누기 교사학습공동체 운영, 수업혁신 사례 나눔을 실천하는 일상수업나눔회 운영, 수업나눔축제를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수석교사와 함께 하는 수업나눔과 수업성장지원 전문가 양성을 통해 교사의 수업 성장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넷째, 다양성을 품은 온·오프라인 연계 수업 지원을 위해 지속가능한 온·오프라인 연계 수업문화를 조성하고 교원의 역량강화를 위한 연수를 실시한다.
또한 비상시 긴급 상황에 대비한 단위학교의 원격수업 운영계획을 수립해 학생의 학습 결손이 일어나지 않도록 대응할 방침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다양한 사회적 환경에 맞추어 교사의 수업전문성 신장 및 학생의 깊이 있는 배움을 위한 교실수업개선으로 수업혁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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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호 교육감, 대전 신설 학교 개교 준비 현장점검
대전시교육청사(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월 13일 오는 3월 새롭게 문을 여는 대전복용초등학교의 개교 추진 상황을 현장 점검했다고 밝혔다.
점검에는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 교육국장, 행정국장 및 시교육청과 서부교육지원청의 업무담당자 1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방문은 학교 시설, 학교 주변 통학로 안전, 쾌적한 실내 공기질 확보, 기자재 설치, 급식실 산업안전 설비 등 신설학교 개교에 따른 준비 상황을 전반적으로 살피고 학교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추진됐다.
대전복용초등학교는 도안2-1지구 개발에 따른 증가학생 배치를 위해 연면적 11.826㎡, 지상 4층, 지하 1층, 33학급 규모로 설립됐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3월 개교 즉시 안정적인 교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모든 시설과 환경을 꼼꼼히 살펴봐 주기를 바란다”며“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에서 즐겁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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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환경연, 감염병 분야 검사능력 “우수”
대전보건환경연, 감염병 분야 검사능력 “우수”
[충청뉴스큐]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2023년 4월에서 12월까지 실시된 질병관리청 주관 법정 감염병 32종에 대한 실험실 숙련도 평가에 참여해 전 분야‘적합' 판정을 받았다.
질병관리청 주관 감염병 진단검사 숙련도 평가는 감염병 병원체 확인 기관인 시도 보건환경연구원, 질병대응센터, 보건소 등 공공기관과 민간의료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되고 있다.
연구원은 지난해 ▲엠폭스, 메르스, 항생제내성균을 포함한 법정 감염병 32종에 대해 ▲배양검사 ▲유전자 검사 ▲항원·항체검사 ▲혈청형검사 ▲항생제 감수성검사 등 51개 항목을 검사했다.
연구원은 감염병 검사능력 평가 결과 전 항목에서 적합 판정을 받아 감염병 대응에 필요한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 능력을 입증했다.
특히 2023년 말 해외에서 크게 유행했던 마이코플라즈마의 지역 유입 조기 발견을 위한 긴급 진단 기술을 확보해 마이코플라즈마 유전자진단 평가에서도 합격점을 받아 지역 감염병 발생에 능동적 대응이 가능해졌다는 분석이다.
신용현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앞으로도 연구원 자체 확인 가능 대상 진단검사 기술 확대 등 지속적인 역량 강화로 감염병 위험으로부터 시민들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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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수소자동차 구입 보조금 지원
2024년 수소자동차 구입 보조금 지원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날로 심각해지는 대기환경 개선과 환경친화적 저공해자동차인 수소자동차의 보급 확대를 위해 ‘2024년 수소차 보급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올해 사업 규모는 총 300대로 일반 270대, 우선순위 30대를 배정하고 한 대당 3,25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개인의 경우, 보조금 신청일 기준 30일 전부터 연속해 대전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의 시민이거나 신청 접수일 현재 사업장 주소를 대전에 두고 있는 법인, 기업, 단체 등이다.
올해는 저공해수소차 보급 확대의 취지에 부응하기 위해 그동안의 신청 자격요건을 몇 가지 완화한다.
다자녀 대상 지원 기준을 3인에서 2인 이상으로 거주기간 제한은 개인 또는 개인사업자에 한해 적용하고 특히 군 복무 등의 불가피한 사유가 있는 경우는 거주기간 예외 적용 대상에 포함하기로 했다.
보조금 지원을 받고자 하는 시민이나 단체는 환경부 지정 수소차 제작·판매사인 현대자동차 각 영업점에서 구매계약을 체결한 후 보조금 지원신청 서류를 작성·제출해야 하고 대전시는 구매 계약일 순으로 지원 대상자를 선정하게 된다.
유의할 점은 지원 대상자가 되어도 차량이 출고·등록되는 시점에 따라 보조금 지급 대상이 결정되므로 신청자는 반드시 대전시나 해당 영업점에 보조금 지원 확정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수소차 보급지원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홈페이지와 ‘무공해차 보조금지원시스템’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에너지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오재열 대전시 에너지정책과장은 “경제성장에 따라 불가피하게 증가하는 대기오염과 미세먼지 배출의 영향에서 우리 시도 예외일 수 없는 점을 알고 있다”며 “수소차는 미세먼지 배출 저감에 최적화된 친환경 자동차다.
대전 시민의 생활공간인 우리 지역이 조금 더 쾌적하고 건강한 환경으로 개선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수소차의 확대 보급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해까지 총 1,461대의 수소차를 보급했고 수소차 보급 확대뿐 아니라, 운전자나 사용자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위한 충전 인프라 구축을 위해 수소충전소 확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현재 운영 중인 9개소 이외에 향후 수소충전소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2024-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