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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추진
대전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전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설 연휴 기간 시민과 귀성객의 교통편의 제공과 원활한 교통 소통을 위한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설 명절은 임시공휴일을 포함해 총 4일로 귀성객 및 교통수요 증가에 대비가 필요하다.
이에 시는 자치구와 함께 교통대책상황실을 운영해 교통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국립대전현충원, 대전추모공원 및 천주교 산내공원묘지를 방문하는 시민 편의를 위해 해당 구간 6개 시내버스 노선 감차를 최소화해 운행한다.
교통정체가 예상되는 주요 교차로와 현충원·추모 공원과 연계되는 성묘 도로에 교통경찰을 집중 배치해 교통정체 원인행위를 예방할 방침이다.
또한, 교통혼잡이 예상되는 역·터미널·백화점·전통시장 등에는 교통경찰과 모범운전자를 집중 배치해 교통질서 계도에 나선다.
이 밖에도 연휴 기간 시·자치구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해 주차 편의를 제공하고 전통시장 이용객 편의 및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인동시장 등 7개 전통시장 주변 도로를 한시적으로 주차 허용하는 등 시민 생활 불편 해소 정책도 함께 추진한다.
한편 대전시는 교통안전 관리를 위해 설 연휴 전에 교통시설물을 사전 점검하고 운수종사자 교통안전 및 친절 교육을 진행했으며 강설·도로 결빙 시 신속한 제설작업을 위해 상황별 비상근무 대책반을 편성, 제설 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박도현 대전시 교통건설국장은“귀성객과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교통 대책 추진에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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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특별교통수단 충남 전역으로 운행 확대
대전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전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교통약자의 이동지원 강화를 위해 특별교통수단의 운영 지역을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남도, 충청북도로 확대할 계획이다.
특별교통수단은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에 따라 이동에 심한 불편을 느끼는 교통약자의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휠체어 탑승 설비 등을 장착한 차량을 말한다.
그동안 대전의 교통약자가 대전 인접 충남 시·군을 제외한 충남으로 이동할 때는 환승체계를 이용하는 불편이 있었다.
예를 들어 충남 청양으로 이동할 때는 공주를 거쳐 청양으로 가야 했다.
그러나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 시행령 개정으로 특별교통수단 운영지역이 충남 전역으로 확대되어 앞으로는 대전의 교통약자가 충남 전역으로 이동할 때는 환승 없이 갈 수 있게 됐다.
대전시는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에 특별교통수단의 운영 지역을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남도, 충청북도 지역으로 규정했다.
대전시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대전광역시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하고‘23년 11월 말부터 광역 이동 서비스를 시범운영하고 있다.
특히 이달 개최한 제275회 임시회에서 개정 조례가 통과됨에 따라 공포되면 광역 이동 서비스를 본격 시행할 예정이다.
특별교통수단 광역 이동 서비스는 보행상 중증 장애인만 이용 가능하며 이용 시간 48시간 전 전화로 예약 신청하고 운영시간은 24시간 운영된다.
이용 요금은 기존 요금체계와 동일하다.
대전시는 운영지역 확대에 따라 특별교통수단 대기시간 증가가 예상되어 2026년까지 특별교통수단 45대를 추가 확충해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가동률을 높이기 위해 현재 차량 1대당 1.2명의 운전원을 매년 5%씩 증원해 2026년에는 1대당 1.35명까지 증원할 계획이다.
박도현 대전시 교통건설국장은“교통약자 사회활동 증가 및 이동권 보장 요구 등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에 대한 필요성이 요구되고 있는 시점에 특별교통수단의 운영 지역 확대를 추진해 교통약자의 사회참여와 이동 편의 증진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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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설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 추진
대전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전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설 연휴 쓰레기 특별관리 대책’을 수립해 추진한다.
설 연휴 전인 8일까지는 역과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주변 대청소 및 집중수거를 실시하고 연휴 기간 쓰레기 미수거 기간에 대한 사전 홍보로 생활폐기물이 분산 배출되도록 운영한다.
설연휴 기간인 오는 2월 9일부터 12일 중 10일과 11일 이틀간 쓰레기 수거 작업이 중단됨에 따라 시·구·대전도시공사에 쓰레기 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생활 쓰레기 관련 불편사항과 긴급 민원 사항을 처리해 쓰레기 적치로 인한 불편함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도로변, 상습 무단투기 지역 순찰도 강화해 쓰레기 불법 투기를 단속하고 백화점 · 대형마트 등 명절 선물세트류 제품에 대한 일제 점검으로 생활폐기물 감량과 재활용 촉진을 추진한다.
정해교 대전시 환경녹지국장은 "연휴 기간 시민이 쾌적하고 불편함이 없도록 쓰레기 관리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분들도 청결한 도시환경을 위해 명절 쓰레기 배출 날짜를 준수해 달라”고 말했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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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자치구 첫 ‘구민안전보험’ 보장 항목 늘려
대전동구청사전경(사진=동구)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가 대전 5개 자치구 중 처음으로 시행하는 구민안전보험의 보장 항목을 당초 계획보다 1개 늘려 6개 항목에 대해 최대 1000만원을 보장한다고 2일 밝혔다.
구민안전보험은 강력범죄와 같은 사고로 후유장해를 입거나 사망한 구민에게 보험사를 통해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구가 보험사와 직접 계약하고 비용을 부담한다.
세부 보장 항목은 이번에 추가된 의사상자 상해를 비롯해 강력범죄 상해, 강도 상해사망, 강도상해 후유장해, 성폭력 범죄 피해, 성폭력 범죄 상해이다.
보장 금액은 강력범죄 상해 500만원, 강도 상해사망 1000만원 등 최대 1000만원으로 보험 가입은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동구에 주민등록을 둔 구민이면 자동으로 가입되며 타지역으로 전출 시 자동 해지된다.
개인적으로 가입한 타 보험과 중복 보장이 가능하고 국내에 한해 사고 발생지역과 무관하게 보장한다.
또한, 대전시에서 운영 중인 시민안전보험과 보장 항목이 달라 별도 보장이 가능하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예기치 못한 사고로부터 구민을 보호하기 위해 처음 계획보다 보장 항목을 늘려 시행하게 됐다”며 “향후 구민이 필요로 하는 항목들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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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삿포로 세계적 눈축제 성공 비결 녹여온다”
대전시의회청사전경(사진=대전시의회)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의회는 2월 3일부터 6일까지 3박 4일 동안 대전의 자매도시인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시를 방문해 교류·화합의 시간을 갖는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8월 대전 0시 축제 개막식에 참석한 삿포로시의 초청으로 마련된 자리다.
대전시의회는 이상래 의장을 비롯해 의장단, 상임위원장단 등 10명의 방문단을 구성해 방문한다.
대전시의회는 삿포로 눈축제 현장을 찾아 세계 3대 눈축제의 하나로 손꼽히게 된 성공 비결을 파악할 계획이다.
삿포로 방문 주요 일정은 눈축제 개막 전야 환영 리셉션 참석 눈축제 개막식 참석과 눈축제장 시찰 삿포로 시의회 방문 도시재생, 문화·관광산업, 시민체육시설 시찰 등이다.
방문 1일 차에는 삿포로 파크 호텔에서 열리는 ‘제74회 삿포로 눈축제’ 전야 리셉션에 참석한다.
이 자리에서 주최 측 주요 인사, 외빈 초청 인사 등과 교류하며 친선을 다진다.
2일 차에는 삿포로 눈축제 개막식에 참석한다.
학생들이 만들던 눈조각 놀이를 70년 이상 이어지는 세계적인 눈축제로 육성시킨 성공 비결을 체득할 계획이다.
이어 홋카이도 문화유산으로 지정한 삿포로 맥주 박물관을 방문해 도시재생의 선진 사례를 배울 예정이다.
3일 차에는 삿포로 시의회를 예방한다.
이이지마 히로유키 삿포로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의장단과 환담을 나누며 친선 교류의 보폭을 넓힐 계획이다.
삿포로시의회는 2017년 2월에도 대전시의회를 공식 초청해 양 의회 간 교류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한 바 있다.
대전시의회 방문단은 이후 삿포로시의 대표 체육시설인 삿포로 돔을 방문해 돔 운영시스템에 대한 시설 관계자의 설명을 청취할 예정이다.
삿포로 돔은 한자리에서 축구와 야구 경기에 맞춰 잔디를 교체하는 세계 최초 첨단 복합구장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이상래 의장은 “삿포로시의 한겨울 눈축제와 대전시 한여름 0시축제는 서로 다른 듯 보이지만 계절의 절정을 축제로 만끽하는 닮은꼴 축제”고 평가했다.
이어 “이번 방문에서 삿포로시가 눈축제를 세계적인 문화관광산업으로 성공시킨 비결을 살펴보고 향후 대전시의회 차원에서 정책의제로 삼을 수 있는 방안을 고찰하고 오겠다”고 밝혔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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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4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원서접수 시행
대전시교육청사(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24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응시원서를 접수한다.
응시원서 교부와 현장 접수는 설 연휴로 인해 2월 13일부터 19일까지 토요일과 일요일을 제외한 5일간 대전광역시교육청 검정고시 원서접수처에서 받는다.
온라인 접수는 접수 마지막 날 시스템 과부하에 따른 오류를 방지하기 위해 현장 접수보다 접수 기간을 1일 단축해 2월 13일부터 16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검정고시 온라인접수사이트를 이용해 접수할 수 있다.
원서접수 시 필요한 서류는 응시자 신분증, 최종학력증명서 여권용 사진 2매 등이며 검정고시 응시 수수료는 면제한다.
시험장소 및 응시자 유의사항 등 자세한 내용은 오는 3월 22일 대전광역시교육청 누리집에 공고할 예정이며 시험은 4월 6일에 치러진다.
응시자는 반드시 시험공고문을 확인하고 시험일 전에 시험장소를 확인해야 한다.
합격자 발표는 오는 5월 9일 오전 10시, 대전광역시교육청 누리집에 공고할 예정이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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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3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상
대전시교육청사(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월 2일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실시한 월례조회에서 2023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시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은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자세로 적극행정을 추진해 성과를 창출한 우수공무원 6명에 대해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이 상장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게는 성과급 최고등급, 포상휴가 등의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부여한다.
‘최우수상’에는 공원 내 가용 부지를 활용해 ‘교육부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에 도전한 교육복지안전과 이인희 사무관, ‘2023학년도 초등 대전늘봄학교’ 운영 사업을 추진한 교육정책과 임경선 장학사가 선발됐다.
‘우수상’에는 대전교육 홍보지원단‘홍당무’최초 구성,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사이버감사 추진, 민·관 협력을 통해 도심형 분교를 설립한 사례가 선정됐고 ‘장려상’에는 한무릎공부방&찬찬협력강사제 지원으로 기초학력을 향상한 사례가 선정됐다.
또한 교육부 주관 ‘2023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전광역시교육청 임경선 장학사가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되어 2년 연속 교육부 경진대회에서 수상하는 등 적극행정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대전교육 발전과 우리 아이들의 미래, 더 나아가 교육의 미래를 활짝 열어갈 수 있도록 소통과 협업을 바탕으로 적극행정을 활발히 펼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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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설 명절 따뜻한 사랑 나눔 실천
대전시교육청사(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설을 맞아 대전지역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사랑을 나누고자 2월 1일부터 6일까지 아동과 노인, 장애인 시설 등 9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한다고 밝혔다.
최근 경기침체 및 물가상승으로 취약계층에 대한 후원이 많이 줄고 있는 가운데, 이번 행사를 통해 사회복지시설 운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세탁세제, 치약, 화장지 등 생필품 등 시설에서 직접 선정한 생필품을 위문품으로 전달했다.
2월 1일 다비다의 집을 시작으로 성우보육원, 대전광역시노인복지관 등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과 시설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또한 부교육감, 기획국장, 교육국장, 행정국장 등 간부 공무원들도 대전 시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시설사용자와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사회복지시설에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들이 추석 명절을 맞아 따뜻한 정을 나누어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사회곳곳에서 온정의 손길이 확산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복지시설 및 취약계층 위문 등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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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중소기업지원사업 통합설명회 개최
대전시, 중소기업지원사업 통합설명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기업인들이 한자리에서 지역 중소·벤처기업 지원사업을 살펴볼 수 있도록 6일 오후 2시부터 대전컨벤션센터 2층에서‘2024 대전광역시 기업지원사업 통합 설명회’를 개최한다.
시는 대전테크노파크 기업지원사업 위주로 진행하던 설명회를 2015년부터 지역의 주요 기업지원기관까지 확대해 개최하고 있다.
코로나19로 2020년~2023년은 온라인으로 진행했으나 올해는 4년 만에 대면설명회로 진행한다.
특히 이번 설명회는 대전테크노파크,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등 대전시와 중소벤처기업부의 9개 기관의 주요 기업지원사업을 한자리에서 들을 수 있어 어느 때보다 기업 간 정보교류가 폭넓게 이루어질 전망이다.
이와 함께 지역에서 기업지원 사업을 수행하는 20여 개 유관기관들이 함께 참여해 다양한 기업지원사업 정보제공 및 상담이 가능하도록 안내데스크도 운영한다.
한선희 대전시 전략사업추진실장은 “이번 설명회가 기업지원 사업에 대한 정보제공은 물론이고 기업인들의 네트워킹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전시는 대전기업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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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운동 전개
대전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전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일 시청사 북문 앞에서 공무원과 시민을 대상으로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운동’을 진행했다.
대전시는 매년 4회에 걸쳐 단체 헌혈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2023년에는 230여명이 동참했다.
이번 행사는 동절기와 설 명절 동안 불안정한 혈액 수급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추진됐다.
헌혈은 코로나19 예방 접종 일로부터 7일 후, 확진자의 경우 격리해제일로부터 10일이 지나야 가능하다.
또한 헌혈하기 전날에는 과음을 피하고 충분한 수면이 필요하며 헌혈 전에는 반드시 식사해야 한다.
헌혈 참여자는 간기능검사 등 10개 항목의 혈액검사를 통해 본인의 건강 상태를 알 수 있고 공무원 참여자는 공가 및 자원봉사 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손철웅 대전시 시민체육건강국장은 “생명나눔 실천을 위해 소중한 시간을 내어 헌혈 행사에 동참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헌혈 홍보를 통해 시민들의 헌혈 참여율을 높이고 혈액 수급 관리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4-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