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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활섭 대전시의원,‘신탄진 창업실습공간’준공식 참석
송활섭 대전시의원,‘신탄진 창업실습공간’준공식 참석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송활섭 의원이 7일 대덕구에서 개최하는 ‘신탄진 창업실습공간’준공식에 참석해 신규 조성된 창업기업 지원 시설 준공을 기념하고 현장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최충규 대덕구청장과 시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청장의 축사와 주요 내빈의 테이프 커팅식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번 대덕구 ‘신탄진 창업실습공간’ 준공으로 미래 먹거리와 신 성장동력을 창출할 발판인 창업시설들이 대전시 유성구와 도심 안쪽에 밀집 조성되어 있는 가운데 창업지원 시설 황무지와 다름없는 대덕구에 미래 먹거리와 신 성장동력을 창출할 여건이 마련된 셈이다.
송 의원은 “대덕구 지역 주민분들이 창업기업 지원 시설을 이용하려면 타 자치구로 이동해야만 했는데, 신탄진 창업실습공간 개관으로 지역 주민들도 집 주변에서 아이디를 사업화 할 수 있게 됐다”며 “창업실습공간 준공을 계기로 대덕구 지역경제가 활력을 얻기를 기대하며 이러한 창업지원 시설들이 더욱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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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설 맞이 아동시설 방문 행사 개최… 소통 행정 이어가
대전동구청사전경(사진=동구)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아동시설을 방문해,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아동들에게 새해 덕담을 건네며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방문 행사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진행돼, 6일에는 복지환경국장과 여성아동과장이 아동 복지시설 8곳을 방문했고 7일에는 박희조 동구청장이 한솔 직장어린이집과 소망의 집 아동시설을 방문해 현장에서 소통 행정을 이어갔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설 명절을 맞아 아동시설의 아이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따뜻한 연휴를 보내기 바라는 마음에 이번 방문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우리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올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시는 아동시설 종사자분들께 항상 감사드리며 말씀해 주신 애로사항들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는 매년 명절을 앞두고 훈훈하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아동 및 여성 관련 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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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대전부청사’52년 만에 시민의 품으로
‘옛 대전부청사’52년 만에 시민의 품으로
[충청뉴스큐] 대전의 첫 청사건물로 높은 문화재적 가치를 지닌 옛 대전부청사가 대전시민의 품으로 다시 돌아온다.
대전시는 1월 31일 옛 대전부청사 소유주와 매입계약을 전격 체결했다.
1972년 사유재산이 된 후 52년 만이다.
옛 대전부청사는 1937년 준공된 건물로 근대모더니즘 건축양식이 집약된 희소성이 높은 근대문화유산이다.
학계에서는 중요성을 이미 주목하고 있었으나, 민간에 매각된 뒤로 문화재 원형을 점점 잃어왔고 2022년에는 오피스텔 신축계획으로 철거의 위기에 처하게 됐다.
이에 대전시는 2023년 7월부터 본격 매입절차를 추진해, 2023년 11월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
2024년 1월에 감정평가를 거쳐 최종 342억원으로 매입계약을 체결했고 올해 하반기에 소유권 이전 절차를 마무리 지을 계획이다.
대전부청사는 대전읍이 대전부로 승격되면서 건립된 최초의 청사로 역사성과 상징성이 크다.
건립 당시에는 부청사와 충청남도산업장려관으로 사용되다가 해방 이후에는 미군정청으로 사용됐고 이후에는 대전시 청사로 활용됐다.
1959년 시청이 대흥동으로 이전하면서부터는 대전상공회의소와 청소년회관으로 많은 시민의 사랑을 받았고 1996년 대전상공회의소가 둔산으로 이전하면서 삼성화재가 건물을 인수해 민간에서 활용해 왔다.
특히 옛 대전부청사는 근대 시기 대전의 행정과 경제의 중심공간, 시민을 위한 공공문화시설로 사용된 대표적인 건축문화유산이다.
장방형의 절제된 입면과 세련된 근대 건축양식을 충실히 반영하고 있으며 중앙 기둥 덮개와 원형 창, 대형 커튼 홀 창호 등 기능주의 양식이 적용된 특징이 있다.
옛 충남도청사 등과 함께 대전의 근현대사를 상징하는 중요 문화유산으로 역사적, 문화적, 건축학적 가치가 매우 높다고 평가받는다.
향후 대전시는 등록문화재 추진 과정을 통해 옛대전부청사를 문화재로 격상시키고 문화재 원형복원에 집중할 예정이다.
복원 방향은 준공 시점을 기준으로 현재의 물리적인 훼손을 우선 복원하기로 했다.
내부 공간은 1937년 건립 당시의 건축적 특징뿐만 아니라 현시점에도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생활을 제공할 수 있는 문화예술공간으로 탈바꿈해 시민들에게 돌려줄 계획이다.
노기수 문화관광국장은“국가유산체제로의 변화정책에 발맞추어 멸실위기의 문화유산을 매입하고 시민들게 돌려드리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근대도시 대전의 정체성과 현대의 도시문화경관이 조화되는 문화유산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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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설명절맞이 전통시장 소방안전캠페인 및 장보기 행사 펼쳐
대전 중구, 설명절맞이 전통시장 소방안전캠페인 및 장보기 행사 펼쳐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전통시장을 방문해 안전하고 활기찬 전통시장 만들기를 위한 소방안전캠페인 및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장보기를 통한 시장 활력 제고와 화재예방 및 물가안정을 선도하고자 추진됐다.
중구에서는 6일 부사전통시장과 문창전통시장, 7일 태평전통시장 및 산성전통시장 등 4개소의 시장을 차례로 방문해 상인들의 애로사항에 귀 기울이고 주민들을 대상으로 전통시장 이용 홍보와 물가안정 캠페인을 전개했다.
특히 6일에는 동부소방서와 합동으로 소방안전 캠페인도 진행해 전통시장 소방안전 의식을 강화했다.
또한, 5일부터 9일까지 주민들과 함께 중구 전직원, 유관기관이 전통시장 상인을 응원하고 시장에 생기와 활력을 불어넣고자 제수용품과 명절 선물 등을 구매하는 등 지역경제 살리기에 적극 동참한다.
한광희 문화경제국장은“설 명절을 맞아 많은 주민들이 전통시장을 방문해 시장상인들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고 알뜰하게 장을 보시기 바란다”며“전통시장 시설개선과 공동배송시스템 활성화 등 다양한 맞춤형 지원사업을 통해 경쟁력 있고 쾌적한 시장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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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청년이 모이는 도시, 청년이 살고싶은 도시’비전 선포
유성구,‘청년이 모이는 도시, 청년이 살고싶은 도시’비전 선포
[충청뉴스큐] 유성구는 지난 5일 유성구 청년정책위원회를 개최한 가운데‘전방위적 정책지원을 통한 청년 자립 및 지역정착 유도’를 목표로 한 2024년 유성구 청년정책 시행계획안을 최종 심의·의결했다.
이날 위원회에는 청년 분야에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위촉직 위원 2명과 청년네트워크 위원 6명, 구의원, 당연직 공무원 등 13명의 위원이 참여해 지난해 청년정책의 성과와 문제점을 되돌아보고 올해 시행되는 청년정책 세부사업들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4년 확정된 청년정책 시행계획은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등 5개 분야 28개 사업으로 구는 ▲청년들의 취업과 경제활동 지원 ▲주거안정 도모 및 미래 역량강화 ▲청년취약계층 지원확대 및 청년문화 활성화 ▲청년 구정참여 기회 확대 등 다양한 사업들을 적극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내실있는 제2차 청년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을 실시해 청년에게 꼭 필요하고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유성구만의 차별화된 청년정책 발굴을 위해 역량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올해 전방위적인 정책지원으로 청년의 자립과 지역정착을 돕고 다양한 신규사업들을 적극 발굴해 청년이 모이는 도시, 청년이 살고싶은 도시 유성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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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설 연휴 기간 학교 주차장 무료 개방
대전시교육청사(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설 연휴 기간인 2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귀성객에게 주차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각급 학교와 교육청, 소속 기관 등 총 183곳의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 연휴에 주차장을 개방하는 학교 및 기관의 개방 시간은 대전광역시교육청 누리집 공지사항과 공유누리 웹·앱 및 민간 포털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다만, 각 학교 및 기관의 상황에 따라 개방 시간 등 운영 현황이 다르므로 주차장 이용자는 공개된 일자별 주차장 개방 정보를 꼭 확인해야 하며 차량에 비상 연락처를 남기고 주차시간 및 시설물 이용 수칙을 준수해 안전사고 예방에 유의해야 한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전상길 재정과장은“설 연휴기간 학교와 기관의 주차장을 개방해 귀성객의 주차 어려움 해소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개방하는 시설물을 보호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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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민원 제도개선 대국민 의견 수렴
대전교육청, 민원 제도개선 대국민 의견 수렴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국민의 의견이 반영된 시책을 발굴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월 8일부터 29일까지 3주간 민원 제도개선 의견수렴 설문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 조사는 학생, 학부모 등 대전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대전광역시교육청 누리집의 참여제안-설문조사를 이용하거나, 직접 대전교육청 민원봉사실을 방문해 의견을 작성할 수도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지난해에도 대국민 의견수렴을 통해 교육민원 안내자료 제작 및 홍보 확대, 민원인의 누리집 접근성 개선, 교육청 전화 안내 체계 개선 등의 성과를 냈고 민원인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또한, 설문 참여자들에게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지급하고 대국민 의견수렴 결과는 2024년 민원 제도개선 계획에 반영해 민원 불편 사항을 적극적으로 개선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송기선 총무과장은 “이번 대국민 의견수렴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충분히 경청하고 수요자의 요구를 심도 있게 파악해, 불편 사항을 최소화한 맞춤형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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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제자사랑 긴급 · 위기지원‘2024 꿈이룸 사제행복동행’ 추진
대전교육청, 제자사랑 긴급 · 위기지원‘2024 꿈이룸 사제행복동행’ 추진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취약계층 학생의 사각지대 및 복지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수시 긴급·위기지원‘꿈이룸 사제행복동행’사업을 2월부터 오는 12월까지 연중 추진한다고 밝혔다.
‘꿈이룸 사제행복동행’은 교육취약 학생들이 위생, 안전, 돌봄, 재해 등 다양한 위기상황과 복지적 측면의 결핍으로 겪는 어려움을 신속하게 해소해 건강한 학교 교육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꿈이룸 사제행복동행’은 매년 교직원의‘제자사랑 나눔캠페인’을 통해 조성된 재원을 기반으로 대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2021년 8월을 시작으로 4년째 진행하고 있다.
지원절차는 관내 모든 학교에서 긴급위기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 학생 발생 시, 매월 20일까지 교육청으로 추천서를 제출하면 된다.
공동모금회에서 지원기준 적합성을 검토한 후 영역별로 선정 대상자에게 익월 지급한다.
지원대상 기준은 법정자격대상자 및 중위소득 100%이하 가정의 학생이며 지원영역은 생계비, 교육비, 의료비로 구성되어 있다.
지난 3년간 2021년 163명, 2022년 218명, 2023년 282명 학생에게 지원했고지원된 사례로는 주 양육자의 질병, 실직 등 근로 능력 상실과 병 치료로 인해 공과금 및 주거비 체납 등 생계 곤란으로 교육활동에 어려움을 겪은 학생에게 생계비 지원, 태풍으로 학생 방에 빗물이 유입되면서 교과서 전공서적, 침대까지 젖어 모두 폐기하면서 학습교구 등 재구입이 필요한 학생에게 생계비와 교육비 지원 등이 있었다.
특히 지난해 가스폭발로 보호자가 큰 부상을 당해 학생의 교육활동에 어려움이 발생한 사례를 접하고 교육복지안전망에서 신속하게 학생 가정을 방문해 긴급 지원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현장의 교사들은 “교사의 관심이 갑작스럽게 위기 상황에 처한 학생에게 실질적인 도움으로 이어질 수 있어 매우 보람을 느꼈으며 평소 잘 웃지도 않고 교사와 대화조차 어려워했던 학생이 먼저 다가와 인사를 하는 등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는 긍적적인 변화가 보여 무엇보다 좋았다”며 이 사업이 지속적으로 운영되길 희망하고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차은서 교육복지안전과장은 “교직원의 작은 관심을 통해 교육, 건강, 복지 등 다양한 위기 상황에 처한 교육취약 학생에게 신속하게 지원해 학생들이 학교 교육활동을 잘 수행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성장하는데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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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농업기술센터, 행복농장 분양 접수
대전시농업기술센터, 행복농장 분양 접수
[충청뉴스큐] 대전시농업기술센터는 2월 7일부터 2월 16일까지 열흘간 행복농장 참가자 110세대를 모집한다.
행복농장은 총 110구획으로 20㎡ 45구획, 10㎡ 65구획으로 구분해 분양하며 대전시에 주소를 둔 성인이라면 누구나 2월 7일 10시부터 2월 16일 오후 5시까지“대전광역시 OK예약서비스”를 통해 1가구당 1구획을 신청할 수 있다.
선정자는 컴퓨터를 통한 무작위 추첨을 통해 선발되며 3월 4일에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와 개별 문자 발송을 통해 발표한다.
행복농장 분양자 선정이 완료되면 4월 6일 개장식 및 도시농업교육을 실시하고 11월 말까지 자율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이효숙 농업기술센터소장은 “행복농장을 통해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자연 속에서 안전한 먹거리를 재배하며 수확의 기쁨과 힐링의 기회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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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기 대전그린농업대학 신입생 모집
제16기 대전그린농업대학 신입생 모집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2월 19일부터 2월 23일까지 제16기 대전그린농업대학 신입생을 모집·접수한다.
대전그린농업대학은 대전의 농업을 책임지고 이끌어갈 전문농업인 육성을 목표로 운영하는 교육과정으로 농업인과 시민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올해로 16기인 대전그린농업대학은 2개 과정을 운영하며 전원생활반은 농업에 종사하면서 농업에 대한 다양한 이해가 필요하고 새로운 작목에 대한 재배기술 교육을 원하는 대전시민을 대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스마트농업반은 새로운 농업 방향인 스마트농업육성을 위한 과정으로 스마트농업에 대한 관심이 많은 농업인들에게 스마트농업의 기초부터 적용 작물재배 기술 교육을 통해 관내 스마트농업 관련 인력 인프라 구축을 기대하고 있다.
관심 있는 농업인과 시민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방문해 입학전형을 숙지하고 신청하면 된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접수 방법은 방문, 이메일 우편, 팩스로 신청 접수 받는다.
2024-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