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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포츠의 도시 대전, 전국 유일 프로정규시즌 단독 유치
이스포츠의 도시 대전, 전국 유일 프로정규시즌 단독 유치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이스포츠 배틀로얄 장르의 대표 종목인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프로시리즈와 이터널 리턴 2024 정규시즌을 단독 유치하고 3월 1일부터‘PMPS 시즌0’을 시작으로 경기를 개최한다.
PMPS 결승시리즈 4개 시즌 12경기와 이터널 리턴 결승시리즈 4개 시즌 7경기, 총 19개 경기가 대전 이스포츠경기장에서 열린다.
‘PMPS’는 국내기업인 크래프톤이 개발해 2018년 5월 공개한 게임으로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최초 이스포츠 정식 종목으로 선정된 바 있다.
2022년 기준 세계 2위의 서바이벌 슈터 게임으로 다수 인원이 배틀로얄 형태로 참여한다.
카카오게임즈에서 서비스 중인 ‘이터널 리턴’은 2023년 7월에 정규리그 정식 오픈 이후 글로벌 게임 유통플랫폼 스팀에서 인기 순위 1위를 차지하는 등 급성장하고 있는 국산 게임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종목이다.
특히 올해 12월 개최 예정인 ‘이터널 리턴 내셔널리그’는 최초의 지역 연고 구단 리그로 개최할 계획으로 이스포츠 구단과 해당 지자체 간의 지역 연고제 연결고리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아울러 대전 이스포츠경기장은 아레나 형식으로 64명의 선수들이 동시에 게임을 겨룰 수 있는 전국 유일의 전용 경기장으로 이스포츠 팬들에게 ‘배틀로얄 FPS의 성지’로 통한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지난해 LCK 서머 결승전 개최에 이어 올해 배틀로얄 장르의 정규 프로시즌을 유치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대회 유치를 통해 대전이 명실상부한 이스포츠 선도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0시축제 기간 중 이스포츠 대회를 연계하는 방안도 검토중”이라며 “대전을 찾는 많은 방문객들에게 이스포츠와 0시 축제를 함께 홍보하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이터널 리턴의 종목사 ‘님블뉴런’ 김승후 대표는 “이스포츠 산업이 크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지자체와의 연계를 통한 지역 연고가 필수”며 “이번 대전시와의 정규시즌 개최와 연고팀 구성은 지자체와 게임 종목사의 성공적인 협업 모델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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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BRT B1노선 요금조정
대전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전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9일부터 BRT급행간선버스 B1노선 요금을 당초 1,700원에서 2,000원으로 조정한다.
구간 간 요금 기준은 교통카드 금액 일반인 기준 대전 내, 세종 내에서는 2,000원, 대전에서 세종, 세종에서 대전은 2,300원, 대전에서 오송까지는 2,600원이다.
다만, 청소년과 어린이 요금은 전과 동일하다.
이번 요금 인상은 2024년 1월 1일 자 시내버스 요금 인상으로 BRT간선급행버스 운송업체의 환승수입금이 감소했고 2016년부터 현재까지 인건비와 연료비가 매년 상승했음에도 운행 요금을 동결해 누적되어 온 운송업체의 어려운 재정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다.
실제로 2024년 1월 1일부터 시내버스 요금을 1,500원으로 인상한후, 운송업체 환승수입금은 1인당 450원에서 200원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연간 수입 감소액은 1억 3,400만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최종문 대전시 교통건설국장은 “B1노선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부득이한 조치임을 널리 이해해 주시기 바란다”며 “시민들에게 양질의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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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 음식물쓰레기 감량처리기 설치 지원사업 추진
가정용 음식물쓰레기 감량처리기 설치 지원사업 추진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가정에서 발생하는 음식물쓰레기를 줄이고 편리하고 위생적인 음식물쓰레기 배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6일부터 가정용 음식물쓰레기 감량처리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신청자격은 대전시에 주소를 둔 세대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1세대당 1대를 지원하고 대당 70만원 한도 내에서 구입비의 70%를 지원한다.
지원되는 음식물쓰레기 감량처리기는 건조 또는 미생물 발효 등의 처리방식으로 단체표준, 환경표지, K마크, Q마크 중 1개 이상의 품질인증을 획득한 제품이다.
다만, 음식물쓰레기를 분쇄해 하수관으로 배출하는 형태는 인증 받은 제품이라도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사업 공고문은 26일부터 관할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신청 방법 및 제출 서류는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급대상자 선정기준에 따라 지원대상자로 선정되면 자부담으로 우선 구매 후 보조금을 지급받으면 된다.
한편 시는 지난해 가정용 음식물쓰레기 감량처리기 총 376대를 설치 지원했으며 음식물쓰레기는 63.8% 감량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사업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서 92.7%가 감량기 사용에 만족 또는 매우 만족하다고 답했다.
박도현 대전시 환경녹지국장은 “대전시 전체 음식물쓰레기 발생량의 70% 이상이 가정에서 발생하는 만큼 각 가정의 배출단계에서부터 음식물쓰레기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감량처리기 설치 지원사업에 2023년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 지원할 계획이니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당부드리며 음식물쓰레기 감량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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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정보취약계층에 사랑의 PC 150대 무상 보급
대전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전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정보취약계층의 정보 접근 기회를 확대하고 정보 이용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사랑의 PC’를 무상으로 보급한다.
‘사랑의 PC’는 업무용 중고 PC를 정비해 기초생활수급자 등 정보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무상으로 제공하는 사업으로 올해 총 150대를 보급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대전에 주소를 둔 기초생활수급자 · 장애인 등 정보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 및 비영리 사회복지단체 등이다.
시는 최근 3년간 사랑의 PC 보급사업 또는 교육 정보화지원 사업을 통해 PC를 보급받은 개인이나 단체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하고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기초생활수급자에게 우선 보급할 계획이다.
사랑의 PC를 받고자 하는 개인 또는 단체는 3월 11일부터 3월 15일까지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 및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4월 5일 이후 대전시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며 개별 문자로도 안내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5월부터 12월까지 순차적으로 수혜자 거주지를 방문해 사랑의 PC를 설치하고 설치 후 1년간 무상 A/S를 제공할 방침이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사랑의 PC 보급사업 신청 안내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 정보화담당관실로 문의하면 된다.
김유진 대전시 정보화담당관은 “사랑의 PC 보급이 정보격차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디지털 시대에 정보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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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본격 가동
대전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전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3일부터 의료계 집단행동 대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운영해 의료공백 최소화를 위한 신속 대응체제에 돌입한다.
의과대학 입학정원 확대 발표로 인한 의료계 집단행동이 본격화됨에 따라 보건의료 위기경보 단계가 28일‘경계’에서 ‘심각’ 단계로 격상되면서 대전시는 즉시 본부장, 차장, 5개반 13개 부서 실무반으로 구성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해 집단휴진 종료 시까지 운영하기로 했다.
대전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재난의 신속한 대응 및 수습 복구를 위해 해당 부서·유관기관의 역량을 총동원해 재난 상황을 총괄·조정하고 개원의 집단휴진 대응, 비상진료대책 시행, 주민 홍보·안내 등의 필요한 조치를 하게 된다.
또한 운영 기간 동안 매일 1회 이상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와의 영상회의를 실시해 범국가 차원의 합동 대응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장우 대전시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의료계 집단행동에 따른 주민피해 최소화를 위해 병원·응급의료기관별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관련부서 및 유관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해 비상진료대책 마련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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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올해 첫 도시계획위원회 개최
대전시 올해 첫 도시계획위원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도시계획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하고 23일 5층 대회의실에서 위원 위촉식 및 위원회를 개최했다.
위원은 총 28명으로 구성됐으며 도시계획, 교통, 건축, 토목, 방재 및 환경분야 등에 있어 대학교수, 박사 등 자격을 갖춘 도시계획 관련 전문가로 3차례에 걸친 공모 및 유관기관의 추천을 받아 선정했다.
새롭게 구성된 도시계획위원회는 2026년 2월까지 2년간 도시관리계획 결정, 지구단위계획 등에 대한 심의와 자문 역할을 수행하고 시 현안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 및 지원을 위해 월 2회 이상 운영할 계획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일류경제도시 대전, 수도권 보다 잘사는 대전 건설을 위해 위원님들의 고견과 많은 협조를 당부드린다”며 환영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2024년 첫 안건으로 “선량지구 개발제한구역 결정 심의 등 3건의 안건과 도시계획위원회 제2분과 위원과 건축위원회 위원들로 구성된 도시계획·건축공동위원회에서 1건의 안건 등 총 4건을 심의했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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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료원 건립을 위한 교두보 마련
대전의료원 건립을 위한 교두보 마련
[충청뉴스큐] 대전시 도시계획위원회는 23일 선량지구 도시개발구역에 대한 개발제한구역 일부 해제를 원안 의결하고 대전의료원 건립을 위한 첫 교두보를 마련했다.
이번에 해제된 선량지구의 사업면적은 20만 3,115㎡로 이 중 환경평가등급도상 1등급지는 존재치 않으며 전체의 약 27%에 다다르는 2등급지 또한 공원으로 원형 보전해 생태환경 훼손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선량지구 도시개발사업은 대전시민의 보편적 의료복지 실현과 주거안정을 위한 주택용지 공급을 위해 친환경 의료주거단지로 개발될 예정이며 대전의료원은 대전시 도시철도와 경부고속도로의 우수한 광역교통체계를 통해 타 지역 대비 공공의료 인프라가 절대 부족한 대전 동구와 금산, 옥천 등 인접 도시 주민들에게 필수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의료 주거 기능 중심의 자연친화형 복합 도시개발 추진’을 실현하기 위해 생태계 보존과 복원의 조화로운 생활공간이 창출될 수 있도록 개발계획이 수립되기를 희망한다”며 “대전의료원 건립 또한 이번 의료대란과 같은 예상치 못한 의료공백에 무방비로 노출되는 시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가급적 빠르게 추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대전시는 이번 개발제한구역 해제에 따라 병원 건축에 대한 현상 설계공모에 착수한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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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운영위원회, 대전시-금산군 통합 논의 토론회 개최
대전시의회 운영위원회, 대전시-금산군 통합 논의 토론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운영위원회가 송활섭 의원 주재로 23일 대전시의회 소통실에서‘대전시-금산군 통합 논의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책토론회는 금산군 지역 주민들의 실질적 생활 서비스 대부분이 대전에서 이뤄지는 등 행정구역과 실제 생활권이 달라 발생하는 생활 부담을 해결하고 지역 간 상생 방안을 모색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토론회는 사단법인 대전학연구회 강병수 이사장이 주제 발제를 맡았고 대전시의회 박종선 의원, 충청남도 금산군의회 정옥균 부의장, 대전세종연구원 김영진 원장, 금산군 행정구역변경 추진위원회 김호택 위원장, 금산·대전 통합 범시민 추진위원회 오노균 위원장, 법무법인 저스티스 지영준 변호사, 한국갈등관리연구원 이준건 이사장이 토론자로 참석했다.
발제를 맡은 강 이사장은 “대전시와 금산군의 통합은 경제적 효율성과 정치적 합리성이 고려된다”며 통합 시에는 △생활권과 경제권의 일치 △외부효과와 서비스 수행 비용의 최소화 △재정 능력과 규모의 경제 △지역 주민의 의사 존중 △역사적·문화적 공동체 중시가 기준이 되어야 함을 강조했고 주민 의견 수렴 및 특별법 제정 등 주민의 의사 확인 절차와 법적,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고 피력했다.
이날 토론회 좌장을 맡은 송활섭 의원은 “금산군 지역 주민분들은 실질적 생활 서비스 대부분을 대전광역시 인프라로 이용하고 있기 때문에 그동안 행정구역과 실제 생활권이 달라 고비용 저효율의 생활 부담을 안고 있던 것으로 알고 있다”며 “금산군과 대전광역시의 통합이 이뤄진다면 체계적인 지역개발과 지역 특색을 활용한 지역경제 규모 확대 등 다양한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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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조 동구청장, 대전한국병원 찾아 의료진 격려 및 현장 점검
대전동구청사전경(사진=동구)
[충청뉴스큐] 박희조 동구청장은 23일 오전 8시 기점으로 의료계 집단행동에 따른 보건의료재난 위기 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관내 종합병원인 대전한국병원을 방문해 의료진을 격려하고 응급실 등 현장을 점검했다.
구는 의료진들의 의료현장 이탈이 심화되고 집단행동이 장기화될 것으로 예상돼 환자들의 진료 공백이 발생할 우려가 커지자, 이날 즉각 자체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하고 비상 체계를 가동했다.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는 박 청장을 본부장으로 동구보건소, 안전총괄과 등 관련 부서의 협업으로 의료계 집단행동 관련 위기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비상진료대책 수립 ▲의료기관 휴진현황 확인 및 점검 등의 역할을 담당한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우선 중증환자를 최우선으로 대응하되 일반 환자들의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당부드린다”며 “구 차원에서도 할 수 있는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의료계와 지속적으로 소통해, 의료공백으로 인한 피해를 줄여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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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갑진년 희망을 전하는 첫 생명 나눔 실천
대전시교육청사(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월 23일 교육청 등 소속 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한 2024년 상반기 헌혈 행사를 한마음혈액원 헌혈 버스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헌혈 행사는 2008년부터 시작해 올해까지 매년 상·하반기에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헌혈인구 감소로 인한 혈액 수급 불안정 해소를 위해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혈액 부족으로 애태우는 환우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고 있다.
특히 요즘 같은 동절기에는 한파의 계절적 요인과 헌혈을 많이 하는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들의 겨울방학으로 단체헌혈이 크게 줄어 혈액 보유량이 관심단계로 지속됨에 따라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안정적인 혈액 수급을 위해 실시됐다.
행사에 참여한 헌혈자에겐 B형·C형 간염검사, 간기능검사, 매독검사 등 다양한 건강검진의 기회와 자원봉사 4시간 인정, 소정의 기념품도 증정된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송기선 총무과장은 “17년째 이어오는 생명 나눔 행사에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어 감사하다”며 “이번 헌혈행사가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주변 환우들에게 청룡의 기운을 담은 큰 희망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가 소통하고 단합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행사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