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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꿈길키움’전환기 진로캠프 실시
대전교육청, ‘꿈길키움’전환기 진로캠프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 진로진학지원센터에서는 1월 9일부터 19일까지 초등학교 6학년 학생 90명을 대상으로 ‘꿈길키움’ 전환기 진로캠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꿈길키움’ 전환기 진로캠프는 중학교 진학을 앞둔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이 중학교 생활을 미리 알아보며 알차게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진로개발 역량 함양 프로그램이다.
온라인으로 신청자를 모집한 이번 캠프는 모집 하루 만에 200명이 넘어 중학교 진학을 앞둔 초등학생과 학부모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꿈길키움’ 전환기 진로캠프는 성공적인 중학교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중학교 생활방식, 학습방법, 교우관계 등을 체험하고 맞춤형 학습코칭과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통해 전환기에 습득해야 할 진로개발 역량을 갖추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학생들은 ‘홀랜드 진로적성 검사’ 등 진로·흥미 탐색 프로그램을 통해 진로개발을 위한 자신의 인지적·정서적 특성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중학교 교과목 학습방법, 자유학기제, 평가 등 ‘중학교 학교생활 안내’를 통해 중학교 생활을 이해하고 미리 준비해 보는 기회를 가졌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조진형 중등교육과장은 “전환기 진로캠프를 통해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이 중학생이 되었을 때 변화하는 여러 가지 상황을 예측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학교급 전환의 변화에 따른 불안감을 해소하고 성공적으로 중학교 생활에 적응하도록 앞으로도 대전광역시교육청에서 적극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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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과학연구원, 2024년 직속기관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대전시교육청사(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1월 10일 오후 2시, 대전교육과학연구원 ‘ES생각마루’에서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 관계자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직속기관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을 비롯해 대전교육연수원, 대전교육정보원, 대전유아교육진흥원, 대전특수교육원 등 5개 직속기관이 참여해 2024년 대전 교육정책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각 기관장의 경영 의지를 확인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를 통해 각 기관의 주요 정책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확고한 추진 동력 확보를 통해 대전교육의 발전과 교육력 제고를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연구와 과학교육을, 대전교육연수원은 비전-변화와 성장으로 함께 여는 미래교육을, 대전교육정보원은 미래사회를 선도하는 창의적인 정보 인재 양성을,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은 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기르는 유아행복교육 실현을, 대전특수교육원은 행복한 동행, 함께 만드는 미래교육 운영에 대해 보고했다.
한편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2023년 제69회 전국과학전람회 대통령상 1팀, 제54회 전국교육자료전 국무총리상 1팀 등 2년 연속 참가팀 전원 1등급인 푸른기장 입상, 청소년과학페어 전국 2년 연속 대상, 제31회 학생과학탐구올림픽 전국 1위 최우수상, 제44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최우수상 등 전국 최고의 매우 우수한 성과를 거둔 바 있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고덕희 원장은 “대전광역시교육청과 직속기관 간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대전교육 발전을 도모하는 의미있는 자리였다”며 “이를 바탕으로 학교 현장과의 긴밀한 협의와 지원을 통해‘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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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코로나19 백서 ‘위기 속에서 찾은 희망’발간
유성구, 코로나19 백서 ‘위기 속에서 찾은 희망’발간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지난 9일 코로나19 발생 초기부터 3년여 동안의 극복과정을 기록한 유성구 코로나19 대응 백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백서는 ‘위기 속에서 찾은 희망’을 주제로 코로나 발생 초기부터 일상으로의 회복을 맞이한 현재까지의 코로나19 타임라인 코로나19 유행시기별 대응과정 현장별 운영내역 및 방역 체험수기 등 유성구가 코로나19 상황에 대응해 온 3년 7개월 간의 과정을 상세하게 기록했으며 최일선에서 헌신한 의료진과 방역관계자의 현장상황을 사실적으로 담았다.
특히 코로나19 발생현황, 시기별 대응내역 등 관련 내용과 함께 도표와 사진을 풍부하게 수록해 시각적 효과를 높였으며 누구나 참고할 수 있도록 타 지자체 및 유관기관 등에 배포하고 유성구 누리집에 게시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이 백서가 그동안의 기록을 넘어 향후 닥쳐올 새로운 감염병에 대한 극복 매뉴얼로 활용되길 바란다”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협조해 주신 의료진, 공무원, 구민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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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보문산 케이블카 새롭게 태어난다
추억의 보문산 케이블카 새롭게 태어난다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대사지구 광장에 전시 중인 옛 보문산 케이블카를 보수해 2025년에 보문산 목조전망대 인근으로 이전 설치하고 포토존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옛 보문산 케이블카는 1968년 첫 운행 개시 후 37년간 대전시민의 추억이 깃든 문화·관광 자원이다.
2020년 케이블카가 철거된 후 우여곡절 끝에 대사지구 광장에 전시되어 시민에게 추억과 향수를 느끼게 해주는 문화관광자원으로 활용해 왔다.
그러나 케이블카의 부식 및 노후화로 안전상의 우려가 제기되고 문화관광 자원으로서 활용도를 높여야 한다는 시민 의견이 높아짐에 따라 대전시에서는 보수과정을 거쳐 2025년 조성이 완료되는 보문산 목조전망대 인근으로 케이블카를 이전하기로 결정했다.
이전과 함께 포토존으로 조성해 대전의 근·현대사 교육자료 및 문화관광자원으로 활용한다는 복안이다.
노기수 대전시 문화관광국장은 “옛 보문산 케이블카가 시민들에게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문화관광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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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농업기술센터,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대전시 농업기술센터,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충청뉴스큐] 대전시 농업기술센터는 1월 9일부터 1월 31일까지 관내 농업인과 시민 1,200명을 대상으로‘2024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대전시 농업기술센터 및 지역별 교육장에서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진행되며 대전농업인 및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빠르게 변화되는 농업에 대응할 수 있도록 포도, 채소, 화훼 등 품목별 전문기술 교육 및 과수 화상병 예방 등 영농에 필요한 농정현안 관련 사항을 총 20회에 걸쳐 집합교육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농가 소득 향상 및 시민의 농업 관심 확대를 위한 다양한 농업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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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특사경, 생활 안전 밀접 분야 불법행위 집중 단속
대전시 특사경, 생활 안전 밀접 분야 불법행위 집중 단속
[충청뉴스큐] 대전시 특사경은 올 한해 민생을 침해하는 위해요소 근절을 위해 시민건강과 생활안전에 밀접한 8대 분야 중심으로 시기별 맞춤형 단속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8대 민생 분야는 식품, 원산지, 청소년, 공중위생, 축산물, 의약품, 환경, 부동산이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단속계획 사전예고제를 시행해 위법 행위 재발 방지는 물론, 업주들에게 경각심을 고취하고 법질서 이행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에 따라 1월부터 2월까지 신학기 청소년 보호 및 설 명절 성수식품 제조·가공업소 불법 영업 행위, 미세먼지 유발사업장 등을 집중 단속한다.
수사1팀은 신학기를 맞아 청소년의 안전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해 청소년 유해업소에 청소년 출입·고용 청소년 유해 약물·매체물 등 판매·제공 청소년 유해 미표시 행위 등을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1월에는 설을 맞이해 시민이 안심하고 제수·선물용품을 구매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원과 함께 떡·한과류·축산물 등 성수식품에 대한 원산지 표시 합동단속을 실시하고 홍보물을 배부할 계획이다.
수사2팀에서는 설 명절 성수식품 제조·가공업소를 대상으로 소비기한 위·변조 행위 무표시 등 불량 원재료 사용 무허가·무신고 영업행위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을 점검해 신뢰할 수 있는 먹거리 소비시장 환경을 제공하고 적발된 불법 영업행위에 대해서는 검찰 송치 및 행정처분을 의뢰한다는 방침이다.
수사3팀은 미세먼지 유발사업장을 대상으로 무허가 대기배출시설 설치·운영 행위 방지시설 부적정 운영 행위 폐기물 불법소각 및 부적정 처리 등을 집중 점검해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대기오염을 예방할 계획이다.
임묵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 “시민건강 및 생활안전과 직결되는 민생 분야에 대해 철저히 단속하고 시민 생활을 침해하는 범죄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중하게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 특사경은 작년 한 해 895개소에 대한 민생침해범죄 단속을 추진했다.
위법 행위 88건을 적발해 송치 및 행정처분 의뢰했고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계도 조치했다.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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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대전여성계 신년교례회 개최
2024년 대전여성계 신년교례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시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하는 2024년 대전여성계 신년교례회가 9일 14개 여성단체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성구 계룡스파텔 태극홀에서 개최됐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격려사에서 “대전이 고향인 우리의 아들, 딸들이 자랑스러워 할 수 있는 초일류 도시 대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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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효문화뿌리축제, 제12회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 수상
대전효문화뿌리축제, 제12회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 수상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9일 한국축제콘텐츠협회에서 주최한 제12회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에서 축제 예술/역사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은 2023년 전국 지자체 및 민간에서 개최한 축제를 대상으로 전문가 심의위원 25명이 방문객 인지도 및 만족도, 지역민 지지도, 콘텐츠 차별성, 안전관리체계, 지역사회 기여도 등 축제결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하는 상이다.
대전효문화뿌리축제는 전국 유일 ‘효’와 ‘뿌리’를 주제로 해 2008년부터 이어져 온 전통 있는 축제로서 제12회, 제13회에 이어 2023년 제14회 축제까지 3년 연속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동한 권한대행은 “대전효문화뿌리축제를 높이 평가해주신 심의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올해 개최되는 제15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 역시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고 모두가 화합하는 안전한 축제가 되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상식은 오는 2월 22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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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여권 신장과 양성평등은 시대적 사명”
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여권 신장과 양성평등은 시대적 사명”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은 9일 계룡스파텔에서 개최된 ‘2024 대전여성계 신년교례회’에 참석해 대전여협 정영미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및 내빈들과 새해 인사를 나눴다.
이상래 의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신년교례회를 시작으로 올해도 대전여협이 대전 여성의 목소리를 더욱 호소력 있게 대변해 주기 바란다”며 “대전시의회는 여성의 지위향상과 양성평등의 확산을 뒷받침 하는 역할에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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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안정과 취업기회를 제공하기 위해‘2024년 상반기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참여자 23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 자격은 10일 현재 대전광역시 중구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근로 능력자로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원 이하이면 지원이 가능하다.
근무 기간은 3월 4일부터 6월 30일까지 주 5일 근무로 1일 근로시간은 사업장별로 다르다.
다만, 공공근로사업과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중 세부 사업 1개에 대해서만 지원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주민등록 소재지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접수로 진행되며 신청 결과는 합격자에 한해 2월 16일에 유선으로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이동한 권한대행은 “이번 공공일자리사업이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의 자립기반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많은 구직자분들이 경제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일자리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