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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씨젠갤러리 지역예술인 미술작품 전시 작가 공모
대전 서구, 씨젠갤러리 지역예술인 미술작품 전시 작가 공모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구민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씨젠갤러리 지역예술인 미술작품 전시’에 참여할 9명의 작가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갤러리가 위치한 씨젠의료재단 대전충청검사센터는 중부권 최고 수준의 질병검사 전문의료기관으로 작년 7월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씨젠의료재단, 한국미술협회 대전지회와 협약을 맺어 문화예술 인프라가 갖춰진 만년동에 예술인 창작과 소통을 위한 허브 공간으로 조성됐다.
씨젠갤러리는 월별 지역작가들의 개인전으로 진행되며 4월부터 전시에 참여할 지역 예술작가를 공모 신청받는다.
선정된 작가는 갤러리에 작품전시 기회가 제공되며 작품 운반 설치비와 홍보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현재는 지역예술인 초대작가전이 진행되고 있다.
공모 자격은 대전광역시에 주소를 둔 예술인이며 모집 부문은 한국화, 서양화, 등 회화 분야이다.
제출 서류는 대관신청서 전시계획서 포트폴리오 등이다.
접수 기간은 오는 22일부터 2월 2일까지이며 한국미술협회 대전지회에서 방문 신청을 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구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철모 청장은 “만년동 문화예술 허브 구축은 민선 8기 주민과의 약속 사업이다”며 “씨젠갤러리 작품전시를 통해 지역예술인 작품활동 지원과 구민의 문화 향유 증진에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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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취약계층 무료 법률 서비스 ‘법률홈닥터’ 올해도 계속
대전동구청사전경(사진=동구)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11년 연속 법률홈닥터 배치기관으로 선정, 2024년에도 취약계층 무료 법률 서비스인 ‘법률홈닥터’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법률홈닥터’는 법무부 소속 변호사가 지방자치단체와 사회복지협의회 등에 배치돼 법적 도움을 받기 어려운 취약계층을 상대로 1차 무료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법무부는 매년 지자체 등의 신청을 받아 배치기관을 선정하고 있으며 동구는 2014년 이후 계속해서 법률홈닥터 배치기관으로 선정돼 취약계층의 법률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기여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다문화가족, 범죄피해자 등 법률적인 도움이 필요하지만 상담비용이 부담되는 취약계층으로 상담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전화 또는 법무부 법률홈닥터 홈페이지로 사전 예약 후 방문상담이 가능하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법을 몰라 억울한 일을 겪는 주민이 없도록 지속적인 법률홈닥터 사업 홍보를 통해 법률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청년 공간 방문 상담, 구 홈페이지 무료 상담 등 연 1,000여 건 이상의 무료 법률 상담을 실시해 구민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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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2024 상반기 재정지원 직접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유성구, 2024 상반기 재정지원 직접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생계지원이 필요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8일부터 12일까지 ‘2024년 상반기 재정지원 직접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전했다.
구는 올해 공공서비스 업무 지원, 행정정보화 및 환경정비 등 총 12개 사업에 대해 35명을 모집하며 참여 자격은 1인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 세대 합산 재산이 4억원 이하인 18세 이상 유성구 주민이다.
재정지원 직접일자리사업에 선발된 주민은 3월부터 6월까지 주 20~40시간 근무하며 시급 9,860원, 일 5시간 기준 월 150여만원의 급여와 4대 보험 혜택도 받는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 등을 접수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일자리정책과 또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재정지원 직접일자리사업이 경기침체, 고용불안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업취약계층 구민들의 생활안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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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인 의정활동 펼쳤다
대전시의회,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인 의정활동 펼쳤다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가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인 결과 지난해 시민 제보가 전년보다 2배 증가했다.
대전시의회가 2023년 행정사무감사를 위해 지난해 접수한 시민 제보 건수는 총 24건에 이른다.
이는 전년 대비 10건 증가한 수치다.
시민 제보 내용을 살펴보면 북대전 지역 악취 발생 등 환경녹지 관련 9건 천변고속화도로 운영비 절감 방안 마련과 주·정차 해소 등 교통건설 관련 6건 복용 승마장 불편 등 시민체육 관련 3건 도시주택 관련 5건 교육 관련 1건 등이다.
대전시의회 각 상임위는 시민 제보들을 다각적으로 검토해 해법을 고심하고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해 추진했다.
이와 함께 2023년 제274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행정사무감사에 반영했다.
이를 통해 대전시와 대전시교육청의 관련 현안들을 집중 분석해 시민 불편을 해소하는 대안을 제시하는 의정활동을 펼쳤다.
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은 "앞으로도 계속 지역 의제들을 시민과 소통하며 현장에서 답을 찾아나가겠다”며 “새해에도 시민의 소중한 제보를 통해 시민과 소통하며 해답을 찾는 의정활동으로 시민에게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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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육의 정도와 질적 도약을 위한 새출발
대전시교육청사(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1월 9일 대회의실에서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 공·사립 유치원장, 초·중학교 교장, 서부 관내 학교운영위원장 등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전서부교육 비전 공유를 위한 ‘2024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먼저,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이 지난해 거둔 우수성과들을 공유했다.
전국학생과학탐구올림픽, 전국과학전람회 등 유수의 과학대회에서 초·중학생 50여명이 수상해 과학교육의 산실임을 증명했다.
체육 분야에서는 전국 소년체전 메달 36개, 전국 종별핸드볼선수권대회 우승, 전국 유소년클럽배구대회 우승 등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전국 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에서 17명의 초·중등교사가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다방면의 성과를 거두어 대전서부교육의 위상을 확인했다.
이어 2024년 대전서부교육의 중점 정책방향으로 미래를 선도하는 창의융합교육 배움과 성장이 있는 혁신교육 교육기회를 보장하는 책임교육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환경 소통하고 협력하는 지원행정의 5대 기본방향을 제시하고 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갖춘 세계 시민 육성을 위해 2국 6과 2센터의 행정력을 결집하겠다는 새해 각오를 다졌다.
또한,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두 역점과제를 선정해 교육활동을 추진한다.
첫째는 지구행 프로젝트 운영을 통한 실천적 인성역량 함양, 둘째는 다독임 프로젝트운영을 통한 기초학력 신장이다.
실력을 갖춘 바른 인재 육성을 위해 교육공동체의 역량을 강화하고 더 행복한 서부교육을 만들어 나갈 것임을 강조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박세권 교육장은 “2024년에는 교육공동체가 서로를 다독이며 교육의 본질에 집중하길 바란다”며 “대전서부교육지원청도 학교의 자율과 다양성을 존중하면서 공교육의 정도와 질적 도약을 위해 지원청 차원에서 최선을 다하고 학교 현장을 응원하는 동행 리더십을 펼쳐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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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인공지능교육 선도학교 우수 운영사례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대전시교육청사(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2023년 AI교육 선도학교 우수 운영사례 공모전’최우수상에 대전중촌초등학교 교사 강진규, 충남중학교 교사 박정미, 우수상에 대전오류초등학교 교사 박태환, 대전대신고등학교 교사 하진수 등 총 4명이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대전중촌초등학교 교사 강진규는 ‘META A·I 버스 타고 만나는 리터러시’로 정보교육실 구축 부문과 충남중학교 교사 박정미는 ‘상상하면 이루어지는 한 교육’으로 교육활동 운영 부문에서 각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대전오류초등학교 교사 박태환은 ‘인공지능 리드 프로젝트 운영을 통한 AI 역량 기르기’로 대전대신고등학교 교사 하진수는 ‘인공지능, 학교 수업의 틀을 깨다’로 교육활동 운영 부문에서 각각 우수상을 수상했다.
우수 사례로 선정된 정보교육실 구축·운영 사례, 수업자료는 편집을 통해 온라인 SW·AI교육 플랫폼 탑재 예정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인공지능교육을 위해 노력하신 선생님들의 공로가 인정받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학교 인공지능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겠다”며 “학생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SW·AI교육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 우수사례 발굴 및 확산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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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도윤 소방교 백혈병 환자에게 조혈모세포 기증
황도윤 소방교 백혈병 환자에게 조혈모세포 기증
[충청뉴스큐] 대전동부소방서 119구조대 소속 황도윤 소방교가 백혈병 환자에게 조혈모세포를 기증했다.
이번 기증은 조혈모세포 기증을 신청한 후 8년이 지난 2023년 10월에 유전자가 일치하는 수혜자가 나타났다는 연락을 받고 황도윤 소방교가 이를 수락함에 따라 건강 진단, 조혈모세포 촉진제 주사, 입원 및 조혈모세포 채집 등을 거쳐 이뤄졌다.
황도윤 소방교는 군 복무 시절 헌혈에 참여했다가 백혈병 환자를 위해 기증자의 피를 수혜자에게 공여하는‘조혈모세포 기증’에 대해 알게 됐다.
유전자가 일치할 확률은 2만분의 1로 수혜자를 평생 찾지 못하는 경우가 많으나 수혜자를 찾아 기증이 이뤄지게 되면 충분히 가치 있는 일이라 생각해 신청했다고 전했다.
황도윤 소방교는“기증자를 기다리는 수혜자에 비해 기증 신청자 수가 적다고 한다 조금만 용기를 내어 기증에 참여하는 분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며 “이번에 기증받은 환자분의 완치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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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마약류중독자 치료보호기관 확대
대전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전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마약류중독자 치료보호기관을 기존 1개에서 2개로 늘리고 마약류중독자 치료 보호비 지원 예산도 전년 대비 4배 증액하기로 했다.
마약류중독자 치료보호기관은 마약류중독자의 치료 및 재활에 최적화된 프로그램을 구성해 제공함으로써 마약류중독자의 사회 복귀를 돕는 기관이다.
대전시는 2009년부터 참다남병원을 치료보호기관으로 지정해 마약류중독자들에게 치료 보호비를 지원해 왔으나, 최근 급증하는 마약범죄와 마약사범 증가에 대응하고 지역 내 치료보호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인드병원에 2병상을 추가 지정해 운영하기로 했다.
또한, 2023년 1,000만원이던 마약류중독자 치료 보호비 지원사업 예산을 2024년 4,000만원으로 증액해 추경에 반영할 예정이다.
마약류중독자 치료보호비 지원은 마약류중독자를 환자의 개념으로 접근해 마약류에 대한 정신적·신체적 의존성 극복과 재발 방지를 위한 치료적 수단을 통해 건강한 사회인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치료보호에는 마약사범에 대한 기소유예부 검찰의뢰 치료보호와 자의적 치료보호가 있는데, 대전시 마약류중독자 치료보호 심사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전국 25개 치료 보호기관에서 입원 또는 외래 치료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손철웅 대전시 시민체육건강국장은 "이번 추가 지정으로 대전 주소지의 환자가 대전지역에서 치료받을 기회가 확대됐다”며 “앞으로도 마약류중독자의 치료와 재활에 더 관심을 두고 건강한 대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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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로지하도상가, 시설관리공단 운영 준비절차 착수
중앙로지하도상가, 시설관리공단 운영 준비절차 착수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024년 7월 6일부터 중앙로지하도상가를 시설관리공단이 관리·운영하는 것과 관련해 시설 인계인수를 위한 사전 준비절차에 돌입했다.
중앙로지하도상가는 지난 1994년부터 현재까지 30여 년간 중앙로1번가운영위원회에서 관리·운영해 왔으나 올해 7월 5일자로 사용 협약 기간이 만료될 예정이다.
대전시는 협약 만료 후 시설관리공단으로의 원활한 관리 전환을 위해 시설관리공단 내 지하도상가활성화추진단을 구성하고 인계인수 관련 업무를 이행할 준비를 마쳤다.
또한, 2024년 1월부터 중앙로지하도상가 관계기관 대표단으로 구성된 정례회의를 구성해 향후 추진 일정 등을 전달하고 소통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해 12월, 기존의 점포 사용허가자 및 중앙로1번가운영위원회에 중앙로지하도상가를 일반입찰할 예정이다을 통보했고 2024년 7월 6일부터 점포 사용허가자 선정 공개경쟁입찰을 추진하기 위해 점포 사용료 감정평가를 올해 1월 중 착수할 예정이다을 알렸다.
대전시 관계자는 지난 2021년 5월 입찰 절차를 완료한 역전지하도상가 사례를 예로 들며 “올해 중앙로지하도상가 공개경쟁입찰 및 시설관리공단으로의 관리 전환을 통해 시민 누구나 공유재산인 중앙로지하도상가 내에서 투명한 절차를 거쳐 점포 운영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대전시 지하도상가 운영체계 일원화, 효율적인 원스톱 통합 관리체계 구축, 투명한 시설 관리·운영 등 시설관리공단 위·수탁에 따른 많은 장점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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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학년도 대전교육청 초등학교 예비소집 실시 완료
대전시교육청사(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24학년도 초등학교 취학예정자에 대한 예비소집을 지난 1월 3일과 4일 이틀간 초등학교 152교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비소집은 2017년 1월 1일 ~ 12월 31일 출생 아동과 전년도 미취학 아동, 2018년생 조기입학 신청 아동 등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취학아동의 안전 및 소재파악을 위해 대면접수를 원칙으로 실시했다.
신입생 예비소집 결과 취학예정자 11,204명 중 10,164명이 응소 완료해 응소율 90.7%를 기록했다.
예비소집에 응소하지 않은 학생은 오는 3월 4일 입학일까지 유선 연락, 가정 방문, 학교방문 요청 등의 절차가 진행되며 학교는 아동의 소재·안전이 확인되지 않으면 관할 경찰서에 소재 파악을 위한 수사를 의뢰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관계자는 “예비소집 불참 아동 전원에 대해 유선 연락 등의 조치와 함께 필요시 경찰서 등 유관기관들의 협조를 받아 취학 대상 아동 모두가 안전하게 학교에 입학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다" 라고 밝혔다.
2024-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