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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디지털 미디어리터러시 교육정책 모색하기로
대전시의회, 디지털 미디어리터러시 교육정책 모색하기로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는 오는 11일 오후 2시 대전시의회 소통실에서 ‘디지털 시대 미디어리터러시 교육 방안 모색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대전시 관내 학교의 미디어리터러시 교육현황을 파악하고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시대에 필요한 미디어리터러시 교육 정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다.
토론회 좌장은 이한영 시의원이 맡고 박영찬 교수가 ‘디지털 커뮤니케이션과 미디어리터러시’를 주제로 발제를 한다.
토론자로는 김미영, 김준걸 , 장래숙, 장영래 , 조진형, 홍창준 등이 참석한다.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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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송활섭 의원, 4일 전국운영위원장협의회 참석
대전시의회 송활섭 의원, 4일 전국운영위원장협의회 참석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송활섭 의원은 지난 4일 울산광역시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시·도의회 운영위원장협의회 제10대 후반기 제4차 정기회에 참석해 상정된 안건을 처리하고 현안사항 등을 협의했다.
이 날 정기회에서는 코로나19 손실 보상금 지급 중단에 따른 지방의료원 경영악화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 중부권 거점공항 민간전용 활주로 증설 등 건의안 지방의회 서류 제출 요구권 실효성 확보를 위한 ‘지방자치법’ 개정 건의안 등 3건의 안건을 심의했다.
송활섭 의원은“현행 법령에서는 폐회중 의원의 서류 제출 요구 범위와 요구 시기에 있어 ‘안건심의와 직접 관련된 서류로 한정할 것인지’와 ‘서류 제출일 3일 전까지인 자료 요구 시기의 적용’에 대해서 지자체별 운영에 차이가 있다”며“서류 제출 요구권의 실효성 담보를 위해 지방자치법 및 시행령 개정이 필요하며 다양한 법령 개정 건의를 통해 전국 지방자치와 대전의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올해로 설립 26주년을 맞는 대한민국 시·도의회 운영위원장협의회는 시·도의회의 공동 이해 관련 사안을 협의하고 의회 운영에 필요한 정보를 교환함으로써 지방의회 숙원과제 해결과 지방자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단체이다.
회원은 17개 시·도의회 운영위원장이고 월 1회 정기적으로 회의를 개최한다.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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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건축법상 지정 도로 ‘토지이용계획’에서 쉽게 확인 가능
대전동구청사전경(사진=동구)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토지이음 전산화 이전에 종이로 관리하고 있는 건축법상 도로 500여 건의 자료를 토지이용계획에 건축법상 도로로 추가 기재하는 작업에 들어갔다고 5일 밝혔다.
그동안 건축법상 도로가 토지이용계획에 그 지정 내용이 표시돼 있지 않아 이를 확인하려면 공고 내용을 일일이 검색하거나 구청에 유선 또는 방문으로 자료를 요청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에 구는 재산권 행사 불편과 분쟁을 해소하고자 건축법상 도로에 대해 그 지정 내용을 토지이용계획에 표시해 당해 토지의 이용 상황과 규제 내용을 잘 알 수 있도록 관련 자료 구축 작업에 나서게 됐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건축법상 도로 추가 기재로 구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분쟁을 사전 예방하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 불편 사항에 귀 기울여 발 빠른 처리를 통해 적극 행정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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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학교폭력 사안처리 제도 개선 방안 시행
대전시교육청사(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교육부가 발표한‘학교폭력 사안처리 제도 개선 및 학교폭력전담경찰관 역할 강화 방안’에 따라‘학교폭력제로센터’를 교육지원청에 설치하고 단위학교의 학교폭력 대응력을 높이고자 학교폭력 전담조사관제를 도입·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안은 교원이 교육의 본질인 수업과 생활지도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고 학교폭력 사안 처리의 전문성·공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관련 제도를 개선해 사안 발생 초기부터 학교 현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사관은 학교폭력 업무나 생활지도, 수사·조사 경력 등이 있는 퇴직 경찰 또는 퇴직 교원 등을 선발·위촉하고 교육지원청에 약 15명 내외로 배치해 신속하게 사안을 처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전담 조사관이 사안 조사를 하면 학교와 교원은 피해자 긴급조치와 상담·지원, 피·가해학생 간 관계 개선 등 교육적 조치에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학교는 조사 결과에 따라 학교장 자체 해결 요건을 충족하는지, 피해 학생 측이 동의하는지 등을 판단해 자체적으로 종결할 수 있는 사안은 종결하고 피·가해학생 관계 회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양수조 미래생활교육과장은“기존 학교폭력 대응 방식을 근본적으로 개선한‘학교폭력 사안처리 제도 개선 방안’을 통해 변화하는 학교폭력 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학교 교육력을 회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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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과 함께하는 특수교육대상영아 수료식
대전시교육청사(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1월 5일 10시 영아교육지원실 소속 특수교육대상영아 수료생 7명과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수료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수료식은 지난 1년간의 교육활동 성과와 현황을 공유하고 마무리하는 자리였다.
특수교육대상영아에게는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을 높이고 학부모에게는 교육활동 및 영아기 특수교육 전반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수료식은 특수교육영아에 대한 격려, 수료증 수여, 상장과 선물 등을 나누며 진행했다.
특히 지난 1년간 영아들의 교육활동 사진을 모아 만든 영상, 앨범과 달력으로 추억을 회상하는 시간이 뜻깊었다.
수료식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영아교육지원실에서 활동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며 가슴이 뭉클해진다 영아들과 학부모들이 모두 모여 축하와 격려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감동적이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지생구 유초등교육과장은 “대전동부·송촌특수교육지원센터 영아교육지원실 영아들의 수료식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앞으로 영아교육지원실에서의 교육활동이 밑거름이 되어 밝고 활기찬 미래를 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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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LP가스시설 안전 관리 긴급대책 마련
대전시, LP가스시설 안전 관리 긴급대책 마련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4일 각 자치구 담당부서 유관기관인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LP가스판매협회와 긴급 대책회의를 갖고 앞으로 3개월간 합동 ‘특별안전 점검’을 실시하는 등 LP가스시설 안전 관리를 위한 긴급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지난해 12.24. 대덕구 오정동의 한 식당 건물과 올해 1.1. 강원도 평창군 LPG 충전소에서 LP가스 폭발 사고로 인명 및 재산 피해가 발생한 바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최근 LP가스시설 폭발 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지난 1.2. 산업통상자원부 강경성 2차관의 전국의 모든 LPG 충전소 전수 특별점검 발표와 관련해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LP가스시설 ‘특별안전 점검’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앞으로 3개월간 자치구,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합동으로 LP가스 사용시설과 LPG 충전소에 대한 ‘특별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한국LP가스판매협회를 통해 LP가스 사용시설에 대한 자율점검 추진 강화에 나선다.
또한, 가스 안전 수칙 홍보물 2만여 부를 제작해 가스 판매업자와 LP가스 사용 식당가 등에 배포하고 식당 업주들에게는 가스 안전 수칙을 안내한다는 계획이다.
김영빈 대전시 경제과학국장은 “최근 전국 곳곳에서 잇따르고 있는 LP가스 폭발 및 화재로 인해 시민들이 많이 불안해 하실거라생각한다”며 “이번 LP가스시설 안전 관리 긴급대책 추진을 통해 유사 사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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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환경연구원, 2023년 시험·검사 우수기관 선정
대전보건환경연구원, 2023년 시험·검사 우수기관 선정
[충청뉴스큐]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2023년 식품·의약품 분야 시험·검사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식약처로부터 기관 표창을 받았다.
연구원은 안전한 식의약품 관리를 위해 시험·검사의 신뢰성을 강화하고 검사기관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등 공로를 인정받아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식약처 연계 식의약품 안전관리 사업 적극 수행 국제수준 품질관리 시스템 운영 식품 방사능 검사 강화 선제적 농수산물 유해물질 검사 유관기관 상호협력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신용현 대전보건환경연구원장은“앞으로도 지역 대표 검사기관으로서 시민들이 안심하고 먹거리를 소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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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장애인통합복지카드 발급수수료 전액 지원
유성구, 장애인통합복지카드 발급수수료 전액 지원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올해 1월부터 장애인통합복지카드 발급수수료를 전액 지원한다고 밝혔다.
장애인통합복지카드는 기존 장애인복지카드에 장애인 고속도로 통행료 할인 기능을 통합한 카드로 발급 신청 시 발급수수료 4,000원이 발생해 같은 기능에 수수료가 없는 장애인통합복지카드와 발급자 간 형평성 문제가 대두되어 왔다.
이에 유성구는 관내 등록장애인의 편의 증진을 도모하고자 지난해 보건복지부와 협의를 통해 장애인통합복지카드 발급수수료 지원 사업을 신설해 대상자 간 형평성 문제를 해소하고 신청인의 발급 수수료 납부 절차를 생략시켜 행정 절차 또한 간소화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사업으로 대상자 간 형평성 문제가 해소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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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행안부 지방물가평가 전국 최우수 기관 선정
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하반기 지방물가 안정관리 추진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총 1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행안부에서 총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4개 유형으로 구분해 물가 안정을 위한 지자체의 추진 노력을 종합 평가했다.
서구는 착한가격업소 159개소 운영 업소당 최대 200만원의 소규모시설개선, 전기 안전점검 시행 착한가격업소 이용고객 대전사랑카드 정책수당 3% 추가지급 소상공인 경영안정을 위한 24억 융자 지원 다양한 매체를 통한 물가 안정, 물가 인상 억제 분위기 조성 등 여러 부문에서 두드러진 실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었다.
서철모 청장은 “앞으로도 물가 안정을 위한 신규사업 발굴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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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우리들공원 야외공연장 새단장
대전 중구, 우리들공원 야외공연장 새단장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우리들공원 야외공연장 시설개선 사업인 미디어스테이지 구축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우리들공원 야외공연장은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를 개최하고 있지만 단순히 공연장으로써의 기능에 머물러 있어 아쉬움이 있었다.
이에 중구에서는 대전시 인구감소 및 저출생 대응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받은 지원금 등 총 5억원의 사업비로 가로 14m, 높이 3.9m의 초대형 사이즈의 LED 화면을 무대에 설치하고 이와 어울리는 미디어아트 콘텐츠, 경관 조명 등을 함께 구현함으로써 영상과 음악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는 힐링 공간으로 재조성했다.
또한, 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예술인들에게 양질의 공연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한층 더 향상된 공연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동한 권한대행은 “미디어를 접목한 공연장 조성으로 주민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다양한 공연과 행사를 유치해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부여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