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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학년도 초등교사 임용시험 응시율 86.9%
대전시교육청사(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1월 11일 대전문정중학교에서 2024학년도 대전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 제1차 시험실시 결과, 지원자 192명 중 167명이 응시했다고 밝혔다.
제1차 시험 합격자 및 제2차 시험 장소는 12월 13일 10:00, 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공고할 예정이며 제1차 시험 합격자는 12월 15일에 관련 자격증 및 증명서류를 대전광역시교육청에 제출해야 한다.
제2차 시험은 2024년 1월 10일부터 1월 12일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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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고동 위생매립장 폐기물 처리시설 평가‘우수’
대전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전전광역시)
[충청뉴스큐] 환경부 주관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운영 실태평가에서 ‘금고동 위생매립장’이 매립 부문 우수시설, ‘신일동 소각장’이 소각 부문 ‘발전시설’로 선정됐다.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운영 실태평가’는 환경부가 폐기물 처리과정의 운영 효율성 제고를 통해 지속 가능한 폐기물 처리·관리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2013년부터 시행한 제도이다.
올해는 9개 분야 공공폐기물처리시설 669개소를 대상으로 폐기물처리과정의 환경성·기술성·경제성·안전성·거버넌스 등을 평가했다.
금고동 위생매립장은 전국 20만㎥ 이상 공공매립장 89개소를 대상으로 한 매립 부문 평가에서 생활폐기물, 사업장 폐기물 등 다양한 폐기물 매립을 소화하면서도 환경성 안정성 거버넌스 등 항목에서 우수성을 입증했다.
일일 48톤 이상을 처리하는 공공소각장 72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소각 부문 평가에서 신일동 소각장은 노후화된 1호기 소각시설 대보수공사를 통해 환경성 기술성 경제성에서 전년도에 비해 월등한 성과를 낸 것으로 평가받았다.
시상식은 11월 30일 부산에서 열리는 ‘폐기물처리시설 정책공유 워크숍’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한국환경공단 이사장 표창과 우수시설 인증 현판 등이 수여된다.
정해교 대전시 환경녹지국장은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폐기물처리시설이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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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개발제한구역 관리실태 시·구 합동점검
대전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전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15일부터 28일까지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의 예방 및 단속을 위한 시·구 합동점검에 나선다.
합동점검은 해마다 상·하반기 연 2회에 걸쳐 5개 자치구와 함께 특별점검반을 편성해 개발제한구역 내 자연환경 훼손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시민의 안전하고 쾌적한 휴식공간으로 개발제한구역을 보존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다 주요 점검 내용은 개발제한구역 내 건축물의 건축 및 용도변경 공작물의 설치 토지의 형질변경 토지의 분할 물건을 쌓아놓는 행위 죽목의 벌채 등 개발행위를 시행함에 있어서 허가를 받지 않거나 허가내용을 위반한 행위 등이다.
이번 합동점검에 적발된 불법행위 중 영농행위를 위한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자진철거나 원상복구하도록 계도 조치하고 영리 목적 또는 상습적으로 건축물을 불법 용도 변경하거나 형질을 변경한 경우에는 시정조치 명령하고 불이행시 이행강제금 부과 및 고발 등 엄격한 행정조치를 이행할 계획이다.
또한 대전시는 이번 합동점검에 개발제한구역 내 엄격한 제한으로 소외된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증진 등을 위해 실시하고 있는 12건의 주민지원사업의 추진 현황도 함께 점검해 주민지원사업의 효과와 개선 해야 할 사항 등을 면밀하게 살펴볼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합동점검으로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를 근절하는 한편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주민지원사업 발굴을 위해 지역주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는 기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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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초미세먼지 재난대응 모의훈련
대전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전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겨울철 미세먼지 고농도 시기를 대비한 재난대응훈련의 일환으로 14일 오전 6시부터 위기경보 ‘주의’단계 비상저감조치 발령 모의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모의훈련은 13일 전국 17개 시도에 초미세먼지 농도가 150㎍/㎥ 이상으로 2시간 이상 지속되는 상황에서 14일 75㎍/㎥ 초과할 것으로 예상, 환경부에서‘주의’경보를 발령한 상황을 가정했다.
훈련은 서면훈련과 실제훈련으로 이뤄졌다.
서면훈련은 재난문자 발송 5등급차량 운행제한 단속 행정·공공기관 차량 2부제 관용차량 운행제한 등의 조치를 이행했다.
실제훈련은 분진흡입차 도로청소 확대 사업장 가동시간 단축 관급공사 노후장비 사용제한 오염행위 단속 강화와 공공사업장을 방문해 비상저감조치 이행 여부를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한‘갈마 복합커뮤니티센터’건설현장을 방문해 비산먼지 저감 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씨엔씨티에너지주식회사 사업장 운영 현장을 점검했다.
백계경 대전시 미세먼지대응과장은“철저한 대비를 통해 추후 고농도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될 경우 자치구와 협업해 미세먼지 저감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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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겨울철 대설한파 취약분야 안전감찰
15일부터 내달 14일까지 시 관할 재난관리책임기관을 대상으로 ‘겨울철 대설・한파 취약분야 안전대책’에 대한 안전감찰을 추진한다.(사진=대전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15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시 관할 재난관리책임기관을 대상으로 ‘겨울철 대설·한파 취약분야 안전대책’에 대한 안전감찰을 추진한다.
5개 자치구 등 재난관리책임기관을 대상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계획, 인명 보호를 위한 결빙 취약구간 및 취약계층 관리 대책, 대설 취약 등급별 제설 대책, 재난관리자원 사전확보 실태, 취약계층 한파 대책 등을 중점 점검한다.
또한, 겨울철 빙판길, 적설 등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외부 전문가와 합동으로‘도로·교통 안전시설 설치·관리실태’에 대한 감찰도 병행할 계획이다.
시는 안전감찰을 통해 드러난 미비점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조치를 시행해 올해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양승찬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재난 관리 업무를 추진해 나가고 있으며 이번 감찰도 겨울철에 발생할 수 있는 재난안전사고 사전 예방에 초점을 두고 추진하는 것”이라며 “시와 자치구 공직자들이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적 가치로 삼아 이번 겨울철 재난안전사고 예방에 더욱 힘써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에 앞서 지난 10일 양승찬 시민안전실장은 대전시 건설관리본부 제설 전진기지와 도안 지하차도 자동염수분사장치 가동상태 등 겨울철 도로 제설 설비를 점검했다.
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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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체육의 미래는 여러분이다”
대전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전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와 대전시체육회는 14일 오후 3시 시청 대강당에서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선수단 해단식이 개최됐다.
이날 해단식은 이장우 대전시장, 이상래 시의회 의장, 설동호 교육감, 이승찬 시 체육회장, 회원종목단체장, 메달리스트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해단식에서 전국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종목단체와 금메달리스트 43명, 은메달리스트 51명, 동메달 55명, 선수 지도자 등에게 시상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대전선수단은 전남에서 열린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임원 531명과 선수 1021명 등 총 1552명이 참가한 결과 2만 9536점을 획득해 17개 시도 중 14위에 올랐다.
15위였던 지난해보다 점수는 1152점, 순위는 1단계 올라간 성적이다.
특히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오상욱을 비롯해 박가연, 원린아, 조신영, 양영웅, 문종원, 문익희가 대회 2관왕의 영광을 차지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145만 대전시민을 대표해 선전한 선수단에게 감사하다”며“이번 대회에서 일반부의 활약이 돋보였다.
올해 경기력과 내년도 11개 팀 창단을 발판 삼아 대전체육이 한층 더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제104회 전국체육대회는 10월 13일부터 19일까지 주 개최지인 목포시를 중심으로 전남 22개 시·군에서 분산 개최됐다.
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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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기업의 실증 갈증 대전시가 풀어드립니다
대전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전전광역시)
[충청뉴스큐] 지역 기업들이 보유한 혁신 기술을 마음껏 검증하고 개선할 수 있는 실증의 길이 열린다.
대전시는‘2023년 기업수요 맞춤형 실증 테스트베드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지역 기업의 실질적인 성장을 도울 예정이다.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는 기업수요 맞춤형 실증 테스트베드 지원사업은 혁신기술이 적용된 시제품 또는 서비스를 사업화하려는 지역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실증에 필요한 공간, 시설, 장비 등을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역 내 혁신기술을 보유한 중소·벤처기업 가운데 5개 사를 지원할 목적으로 10월 30일부터 11월 7일까지 공모를 추진했고 모집 결과 총 25개의 기업이 신청해 5: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신청 기업에 대해서는 기술성, 혁신성, 사업화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서류평가 및 현장 심사, 발표평가 등을 거쳐 12월 중 최종 지원기업을 선정할 방침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최대 1억 5천만원 내외의 실증비용 지원 기업수요를 반영한 테스트베드 제공 원활한 실증 수행을 위한 전문가 자문 판로개척을 위한 실증확인서 발급 등이 지원된다.
실질적인 지원은 12월부터 내년 10월까지다.
한선희 대전시 전략사업추진실장은 “이번 사업은 실증을 통해 기업의 신기술·제품 사업화와 시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매출 항상, 고용 창출 등 기업의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는 실증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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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이효성 의원 “작은학교 활성화를 위한 적극행정 주문”
대전시의회 이효성 의원(사진=대전시의회)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이효성 의원은 13일 제274회 제2차 정례회 동·서부교육지원청 행정사무감사에서 작은학교 활성화 대책에 대해서 점검했다.
소규모 농촌학교인 장동초등학교 사례를 통해 학교 운영 현황을 청취했고 전입학생 확보를 위해 공동통학구역 확대, 대전형 통학버스 지원, 특색 교육과정 운영 예산지원, 학교 부지내 미소유 토지 문제, 학교 홍보 등을 제안 받았다.
이효성 의원은 “모든 작은학교는 특색있는 교육과정 운영, 통학구역 조정 등 추가적인 정책지원이 필요한 실정이다”고 지적했다.
이에 최재모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특히 장동초의 미소유 토지 문제의 경우 개발제한구역, 매입후 형질 변경 등 다양한 문제가 있으나 예산 및 지역사회 연계 부분까지 종합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답변했다.
이효성 의원은 작은학교 문제는 학교 자체적으로 해결하기 매우 어려운 문제로 지역사회와 교육지원청이 함께 노력해도 실마리를 찾기 어려운 난제이므로 중장기적 계획하에서 적극행정을 주문했다.
202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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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김민숙 의원, 2023년 대전 공립유치원 취원율 11.1%로 심각
대전시의회 김민숙 의원(사진=대전시의회)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김민숙 의원은 13일 제274회 제2차 정례회 교육위원회 4일차 행정사무감사에서 대전광역시 공립유치원 취원율이 11.1%로 낮은 점을 지적하며 실효성 있는 대책을 촉구했다.
김 의원이 교육청에 요청해 받은 ‘2023년 유치원 원아수 및 취원율’자료에 의하면 2023년 대전 3~5세 유아 수는 총 27,906명으로 이 중 공립유치원에 3,103명, 사립유치원에 15,819명, 기타 8,984명으로 공립유치원 취원율이 11.1%로 나타났다.
또한 대전시교육청이 그동안 작성해 온 행정사무감사 자료에는 공립 취원율이 2019년 19.3%, 2020년 19.5%, 2021년 19.1%, 2022년 18.6%로 되어있는데 이는 사립유치원과 공립유치원을 비교한 비율로만 되어있어 전체 유아수 대비 실제 취원율을 나타내지는 못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설령 이 기준에 따르더라도 올해 사립유치원 대비 공립유치원 취원율은 16.4%이어서 공립 취원율이 현저히 낮음을 피력했다.
김 의원은 2022년 대비 2023년 공립유치원 충원율 역시 동부 관내 43개 공립유치원은 55.6%에서 48.9%로 서부 관내 61개 유치원은 69.0%에서 59.3%로 낮아진 점을 지적하면서 지난해 행감에서도 이 사안을 지적하고 개선방안을 주문했는데 달라진게 없다며 질타했다.
이에 동부교육지원청 최재모 교육장은 학부모들이 병설유치원을 선호하지 않는 요인 중 하나는 통합학급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점인데 연령별 별도학급으로 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2024년도에 거점 통합유치원을 시범적으로 운영해 개선방안을 모색해보겠다고 답했다.
서부교육지원청 박세권 교육장은 공립유치원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돌봄 확대, 방과후 프로그램 다양화, 교육력 강화를 위한 분야별 컨설팅 지원 확대 등 지원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답했다.
202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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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실시
대전시의회청사전경(사진=대전시의회)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는 제274회 제2차 정례회 의사일정에 따라 13일 회의를 열고 대전동부교육지원청과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소관 업무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이중호 의원1,800~2,000여명의 학생이 다니는 서구 지역 초등학교의 학교 보건실 침상이 2개 뿐이고 공간이 매우 협소함을 언급하며 현실적인 학교 공간 활용방안을 강구해 조속히 개선할 것을 당부했다.
학교에서는 학생 교육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시청, 구청 등 유관 행정기관과의 행정처리는 교육지원청에서 전담하는 방향으로 지원해야 함을 강조하며 교육지원청에서 주기적으로 유관기관 행정협의회를 개최해 여러 학교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김민숙 의원공립유치원 취원율 산출 기준 오류를 질타하고 공립유치원 충원율이 동·서부교육지원청 공히 감소하고 있는 현황을 지적하며 공립유치원 활성화를 위한 노력과 계획에 대한 명확한 설명을 요청하고 보다 적극적인 정책 추진을 당부했다.
행정사무감사 자료 작성 오류를 지적하고 같은 내용의 자료일 경우 동·서부교육청 제출 양식을 통일해 자료의 가독성을 높일 것을 요청했다.
기초학력 향상 관련 사업이 초등학교에 집중되어 있고 중학생 기초학력 도달 현황이 50% 미만인 상황을 크게 우려하며 기초학력 향상을 위한 유사사업의 효과성을 점검해 중복사업을 정리하고 기초학력 향상 목적에 집중한 사업 추진을 힘주어 당부했다.
이효성 의원장동초등학교 양시훈 교장의 학교 운영 현황 및 작은학교 활성화를 위한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고 대전동부교육지원청에 장동초등학교 인접 토지 매입을 통한 특색사업 환경 조성을 당부했다.
이어서 작은학교 활성화를 위한 대전시교육청의 2년간 추진 실적 및 향후 계획 자료를 요청하고 통학구역 설정 및 특색있는 교육과정 운영 등을 위한 교육지원청의 적극적인 역할을 요청했다.
관례적인 학교급식 점검 외에 간부공무원들이 불시에 학교에 방문해 급식을 시식하고 학교급식의 위생과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당부하며 건강하고 맛있는 급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직원들을 격려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이한영 의원학교 석면제거 공사 추진 현황에 대해 묻고 학교특성에 따라 방학기간 중에 공사가 시행되기 때문에 석면공사가 지연되면서 냉·난방, 조명 공사 등도 영향을 받아 늦어지고 있는 점을 지적하며 조속한 공사 추진 방안을 마련하고 담당 기술직 공무원 증원 등 인력확보 방안도 검토하도록 요청했다.
관급자재 구입 시 지역업체 활용을 당부해 온 결과 구입 비율이 상승하고 있음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주문했다.
서부교육지원청 청사 노후화로 인한 업무 추진에 불편함이 없도록 업무공간, 편의시설 등을 확보 할 수 있는 증·개축 및 이전 등 환경개선 방안 마련 필요성을 강조했다.
병설유치원에 예산을 투자하고 원아모집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원아수가 감소하고 있는 실정을 지적하며 여러 아이들이 모여 함께 할 때 나타나는 긍정적인 교육 효과를 고려해 거점 유치원을 지정해 운영할 것을 촉구했다.
박주화 위원장대전선화초등학교 인근 대단위 개발에 따른 학생배치 계획에 대해 질의하고 수요를 예측한 철저한 대비와 학부모들과의 소통을 당부했다.
시설공사 추진 시 공사 주관 기관이 다르더라도 교원, 학부모 등 학교 의견이 충분히 반영된 공사가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 기관 간 긴밀한 협조를 요청했다.
2023-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