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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의회 신혜영 의원 5분 자유발언 RE100 이행을 위한 정부와 지자체의 선도적 역할 제안
대전 서구의회 신혜영 의원(사진=서구의회)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의회 신혜영 의원은 13일 제279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RE100 이행을 위한 정부와 지자체의 선도적 역할을 제안했다.
신 의원은 기후변화가 더 이상 환경문제에 그치지 않고 시장과 기업 경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며 기후변화에 따른 막대한 사회적 비용이 발생하고 있어 전 세계가 탄소중립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2023년 11월 현재 RE100에 가입한 전 세계 기업은 422개이며 한국 기업은 SK하이닉스와 KT를 비롯해 35곳이 가입했으나, 한국의 재생에너지 비중은 글로벌 평균보다 현저히 낮은 수준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우리나라는 재생에너지로의 전환 비용이 상대적으로 높고 이에 필요한 인프라와 기술력 또한 부족한 실정이며 재생에너지 기자재 설치에 대한 주민 민원과 각종 규제, 인허가 지연 등이 RE100 이행을 저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신 의원은 우리의 삶과 경제에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는 기후변화를 막고 나아가 국제적인 흐름에 동참하기 위한 RE100을 이행하기 위해 RE100과 재생에너지에 대한 활발한 홍보활동 재생에너지 인프라 구축 재생에너지 운용 전문인력 양성과 인센티브 확대 각종 규제 완화와 신속한 인허가 지원 등 정부와 자자체의 선도적 역할을 제안했다.
202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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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의회 서다운 의원 결의안
대전 서구의회 서다운 의원 (사진=서구의회)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의회는 13일 제279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서다운 의원이 발의한 ‘미국 국방부의 '동해'에 대한 '일본해' 단독표기 규탄 결의안’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서 의원은 미국 국방부가 지난 2월 동해상에서의 한미일 군사훈련 당시 훈련 해역을 ‘동해’가 아닌 ‘일본해’로 표기했고 이에 한국 정부가 표기 시정을 요구했음에도 ‘일본해’로 통일하겠다는 입장을 공식화해 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미국 국방부의 ‘동해’에 대한 ‘일본해’ 단독표기 방침은 국제사회에 큰 혼란을 야기하는 부적절한 발언이며 한미일간의 협력과 안보를 위협할 수 있는 중차대한 문제라고 지적했다.
더욱이 일본해가 동해의 공식 명칭으로 인정되면 국제사회를 향한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은 더욱 거세질 것이 자명하기 때문에 이대로 좌시하고만 있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서 의원은 미국 국방부가 한미일 군사훈련 해역을 ‘일본해’로 표기한 것을 즉각 수정하고 ‘동해’ 표기 문제 해결을 위한 당사국 간의 대화를 시작할 것 대한민국 정부가 국제사회에 ‘동해’ 표기의 역사적 당위성을 알리고 미국 국방부의 잘못된 표기를 바로 잡을 수 있도록 모든 외교적 노력을 다할 것을 촉구했다.
202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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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의회 전명자 의원 결의안
대전 서구의회 전명자 의원 (사진=서구의회)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의회는 13일 제279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전명자 의원이 발의한 ‘진정한 지방자치 완수를 위한 ‘지방의회법’ 통과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전 의원은 지난 2020년, 32년 만에 지방자치법이 전면 개정되면서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정책지원 전문인력 도입 등 지방의회의 독립성 확보를 위한 조항이 포함되었으나, 지방의회의 예산편성권과 조직구성권은 여전히 집행기관에 남아있어‘반쪽짜리 독립’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국회는 정부와 상호 대등한 관계 속에서‘국회법’에 따라 입법 활동을 지원받으며 국회를 운영하는 반면, 지방의회는 집행기관과 상호 대등한 관계가 아닌 종속적인 관계에 머물러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온전한 지방자치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통일된 기본법이 필요하다는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고자 지방의회법안이 지난 2020년부터 4차례나 제안되었으나 여전히 국회에 계류 중이라고 언급하며 지방의회가 주체적으로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지역의 발전 방향을 찾기 위해서는 제도적인 뒷받침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전 의원은 지방의회의 위상을 새롭게 정립하고 진정한 지방자치를 완수하기 위해 국회는 지방의회의 독립적인 예산편성권과 조직구성권을 보장하기 위한 지방의회법을 조속히 의결할 것 정부와 국회는 강집행부 - 약의회의 불균형적 구조를 타파하고 지방의회의 독립성 보장의 기반을 마련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202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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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의회 서다운 의원 5분 자유발언
대전 서구의회 서다운 의원 (사진=서구의회)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의회 서다운 의원은 13일 제279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걷기 좋은 서구가 더 걷기 좋은 명품 도시로의 제안’이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펼쳤다.
서 의원은 건강에 대한 국민의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전국적으로 맨발걷기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서구에서는 이미 2013년부터 특별교부금 3억원을 확보해 공모사업을 통한 황톳길 조성을 시작했고 현재 총 4구역 8개 구간에 총길이 15.1km의 도심 속 황톳길을 조성해 전국에서 손꼽히는 걷기 좋은 도시로 알려졌다고 밝혔다.
나아가 이제는 구민의 높은 관심과 참여로 시작된 맨발걷기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 구민의 요구에 맞춰 구민의 만족도 향상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더 많이 고민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어 주민편의를 고려해 세족대 등 맨발걷기에 필요한 시설 설치·보수, 황톳길의 체계적 정비 계획수립, 주변 경관을 위한 계절꽃 식재 등을 추진해 구민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맨발걷기를 즐길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고 제안했다.
끝으로 서 의원은 도심 생활권 내 특색있는 맨발산책로를 발굴·조성함으로써 맨발걷기에 최적화된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재정확보와 지원 근거 마련 등의 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실천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202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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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의회 최지연 의원 건의안
대전 서구의회 최지연 의원(사진=서구의회)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의회 최지연 의원은 13일 제279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전세 사기 피해자를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과 전세사기 특별법 개정을 촉구했다.
최 의원은 전세사기 특별법이 제정되어 시행되고 있으나 여전히 사각지대에 놓인 피해자들은 빚을 내 생활하고 있으며 최우선변제금도 받지 못한 피해자가 목숨을 끊는 안타까운 상황까지 발생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피해자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위해서는 폭넓은 피해자 인정과 선구제 후보상 제도를 반영한 전세사기 특별법 개정안이 올해 내에 국회에서 반드시 통과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3년 10월 말 기준 국토부가 전세 사기 피해자로 인정한 대전지역의 피해자는 446명으로 다가구주택 피해 비율이 95%에 이르는 등 사안의 복잡성이 그 어떤 지역보다 심각함에도 타지역에서 운영 중인 전세사기피해지원센터가 설치조차 되어 있지 않다고 지적했다.
이에 최 의원은 정부와 대전시는 전세사기피해지원센터의 조속한 설치 등 전세 사기 피해자 지원을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할 것 국회는 전세 사기 피해지원의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는 피해자 보호와 구제 방안이 포함된 전세사기 특별법의 개정을 추진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202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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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의회 오세길 의원 건의안
대전 서구의회 오세길 의원(사진=서구의회)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의회 오세길 의원은 13일 제279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괴정동·내동·변동·도마동에 유개승강장 설치를 확대할 것을 건의했다.
오 의원은 2023년 10월 기준 대전광역시 서구의 버스정류장은 총 558개소로 이중 지붕이나 가림막이 있는 유개승강장은 454개소이며 2023년 상반기에 대전시는 41개소에 유개승강장을 신설하거나 교체하는 사업을 시행했고 서구에는 6개소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괴정동·내동·변동·도마동에 위치한 17개소 버스정류장은 아직도 비가림시설이나 그늘막 등이 없는 지주식 승강장으로 이곳의 버스 이용자는 다양한 날씨 변화에 노출되는 불편함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괴정동·내동·변동·도마동은 날씨 변화에 민감한 고령층 인구가 많이 거주하고 있고 시내버스 간 이격 거리가 다른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멀기 때문에 버스 대기시간이 긴 점 등을 고려해 지주식 승강장을 유개승강장으로 교체·설치한다면 버스 이용자의 교통편의를 증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오 의원은 괴정동·내동·변동·도마동 지역주민들이 시내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주식 승강장을 유개승강강으로 교체·설치할 것을 건의하며.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대전시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버스승강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주기를 당부했다.
202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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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의회 손도선 의원 건의안
대전 서구의회 손도선 의원 (사진=서구의회)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의회 손도선 의원은 13일 제279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어린이보호구역 이륜차 사고에 대한 예방 대책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손 의원은 최근 몇 년간 코로나19 팬데믹과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비대면 배달 산업이 급격히 성장하면서 이륜차 등록 대수가 크게 증가했고 이와 함께 이륜차 교통사고도 증가해 최근 5년 평균 19,732건이 발생하는 등 이륜차 사고의 심각성이 줄어들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배달업에 종사하는 이륜차의 경우 과속, 신호위반, 횡단보도 주행, 보도 통행 등 교통법규를 지키지 않는 경우가 많음에도 단속의 사각지대에 있어 보행자 등의 안전에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도 난폭운전과 법규 위반이 빈번하며 최근 법규 위반 이륜차에 어린이가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해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현재 어린이보호구역을 포함한 단속카메라는 대부분 전면 촬영만 가능해 후면에만 번호판을 부착하고 있는 이륜차의 위반행위를 단속할 수 없는 실정이며. 후면번호판의 경우에도 일반적으로 시인성이 떨어진다고 지적했다.
이에 손 의원은 정부는 어린이보호구역의 법규 위반 이륜차에 대한 단속과 제재를 강화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할 것 국회는 ‘스쿨존 내 후면 단속카메라 설치 의무화’를 위한 ‘도로교통법’ 개정안과 ‘이륜차 전면 번호판 설치 의무화’를 위한 ‘자동차관리법’ 개정안을 비롯한 안전 법규를 조속히 입법할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202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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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의회, 제279회 제2차 정례회 개회
대전 서구의회, 제279회 제2차 정례회 개회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의회는 13일 제279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오는 12월 15일까지 33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오세길 의원의 괴정동·내동·변동·도마동 유개승강장 설치 확대 건의안 손도선 의원의 어린이보호구역 이륜차 사고 예방 대책 촉구 건의안 최지연 의원의 전세 사기 피해자를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 및 전세사기 특별법 개정 촉구 건의안 전명자 의원의 진정한 지방자치 완수를 위한 지방의회법 통과 촉구 결의안 서다운 의원의 미국 국방부의 '동해'에 대한 ‘일본해' 단독표기 규탄 결의안이 채택됐다.
이어 신혜영 의원의 RE100 이행을 위한 정부와 지자체의 선도적 역할 제안 서다운 의원의 걷기 좋은 서구 더 걷기 좋은 명품 도시로의 제안 최미자 의원의 장애 예술인의 문화예술 활동 참여 확대 제언 최병순 의원의 다세대 주택 음식물 쓰레기 배출 방식 개선을 위한 제언 정인화 의원의 상업 밀집 지역의 공동주택 주차장 개방 지원사업 참여 유도 촉구 강정수 의원의 통장 안전사고 및 범죄 예방을 위한 대책 마련 촉구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이 진행됐다.
이번 정례회 의사일정으로는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와 조례안·일반안건 처리, 2023년 제3회 추경 예산안·2024년 예산안 심사 등이 예정되어 있다.
전명자 의장은 “제2차 정례회는 2023년도를 마무리하는 중요한 회기로 33일간의 일정을 통해 구민을 위한 미래지향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해 신뢰받을 수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며 “유례없는 세수 부족으로 어려운 재정 상황인 만큼 구민 복리를 위해 적재적소에 예산이 투입될 수 있도록 우선순위를 고려해 심도 있게 예산안을 심사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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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떠나자, 함께 즐기자‘문화예술 나들이’
대전시교육청사(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은 9월 25일부터 12월 20일까지 매주 수요일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 40분까지 대전유아교육진흥원 다목적실에서 단체체험에 참여하는 유아들을 대상으로 전문가와 함께하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인‘문화예술 나들이’를 운영중이라고 밝혔다.
‘문화예술 나들이’는 대전문화재단과 연계·협력해 개발한 유아 참여형 공연 프로그램으로 6개월간 7회의 컨설팅 및 2회의 시범 공연을 거쳤다.
매주 수요일에 진행되는 극놀이 프로그램인‘함께 효도해효’는 중구 보문산의 효자 설화를 유아의 눈높이에 맞는 극놀이로 재구성한 것으로 천을 활용해 유등천의 물길을 연출하고 보문산의 보물을 찾아보는 등 유아들이 직접 참여하며 극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금요일에 진행되는 통합 예술 놀이 프로그램‘들이 여행사와 떠나는 세계탐방’은 음악, 춤, 신체 표현을 융합한 놀이체험으로 중국의 무술, 하와이의 의상과 전통춤, 영국의 왕실 근위대 교대식 등 세계 여러 나라를 배경으로 다양한 예술적·문화적 요소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대전유아교육진흥원 강미애 원장은“문화예술 나들이는 신체, 음악, 미술 등 다양한 예술적 요소를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참여하는 유아들의 예술적 감수성 및 창의력을 높이는 체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전문화재단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질 높은 유아 대상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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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만든 웃음꽃, 건강한 우리 가족
11월 11일(토)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 및 위(Wee)센터에서 관내 초·중학교 학생 17가족, 총 69명을 대상으로 「우리가족 톡톡톡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센터는 11월 11일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 및 위센터에서 관내 초·중학교 학생 17가족, 총 69명을 대상으로 ‘우리가족 톡톡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전서부위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 가족을 초대해 가족관계 향상 및 가족 기능 회복에 목적 둔 프로그램으로 참가비는 전액 무료로 운영됐다.
위센터 프로그램: 개인상담, 학업중단숙려제, 전문치료지원사업, 자문의, 아람 대학생 멘토링, 심리검사 등 ‘우리가족 톡톡톡 프로그램’은 가족인생샷 촬영 긍정감정 활동 감사케익만들기 체험 행복이세트 증정 순으로 구성됐으며 프로그램 진행 전 청렴한 문화를 위한 청렴교육 또한 진행됐다.
가족들은 사진 촬영과 체험 활동으로 행복한 추억을 만들고 가족 간 친밀감을 향상시키는 뜻깊은 시간을 갖게 됐다.
가족사진촬영은 전문사진작가의 촬영으로 웃음이 가득한 시간이 됐고 긍정감정 활동에서는 부모에게 듣고 싶은 말을 새기는 무드 조명등을 만들며 소통과 공감의 기회를 갖게 됐다.
또한 감사케익 만들기 체험으로 가족 간 고마운 마음을 전달하는 시간을 갖고 체험을 마친 가족에게는 가족 식사권을 제공해 부모와 자녀 간의 대화 활성화와 친밀감을 갖는 시간이 됐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오성숙 학생생활지원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대상 가족이 함께 웃는 시간을 공유해 새로운 활력 충전 및 가족의 유대감과 결속력을 다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을 제공해 건강한 가정 만들기에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2023-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