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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2023년 공동주택관리 관계자 교육 실시
대전동구청사전경(사진=동구)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14일 동구청 대강당에서 2023년 공동주택관리 관계자 교육을 실시했다.
투명하고 효율적인 공동주택 관리문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에는 관내 의무관리 대상 공동주택 69개 단지 관리사무소장과 동별 대표자, 시설물 책임자, 경비 책임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교육 첫 번째 시간에는 대전시에서 지원하는 찾아가는 갈등관리 시민교육으로 표승범 공동주택문화연구소 소장의 ‘층간소음 이렇게 해결하자’ 강의가 진행됐다.
이어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진왕주 강사가 범죄 예방 교육을, 홍미선 강사가 화재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으며 교육 참여자들은 응급 심폐소생술 교육에 큰 관심을 갖고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마지막으로 최인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대전시회 전문강사의 입주자대표회의 운영교육과 함께 최근 개정된 사업자 선정지침 등 관련 법령 개정사항 중심으로 자칫 놓치기 쉬운 부분에 대해 꼼꼼히 짚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최근 주거환경 정비사업이 활발하게 이뤄짐에 따라 공동주택의 거주 비율이 더욱 높아지는 만큼, 올바른 아파트 문화 정착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며 “투명하고 효율적인 주거문화 조성을 위해 공동주택 관계자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교육을 지속해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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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지역 고등학생과의 간담회 개최…‘가오고’ 편
13일 구청장 집무실에서 지역 고등학생과의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고, 대전가오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다.(사진=동구)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지난 13일 구청장 집무실에서 지역 고등학생과의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고 대전가오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다과와 함께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이날 간담회에는 13명의 가오고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박 청장은 학생들이 구청에 바라는 점, 학교 환경 개선 요청사항 등과 구청장에게 궁금했던 점, 진로에 대한 고민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학생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교육인프라 구축, 교육 제도 개선 건의 등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며 “학생으로서의 기본자세를 견지하며 꿈과 목표를 갖고 본인의 재능과 끼를 키워나갔으면 좋겠다”고 응원했다.
한편 구는 계속해서 지역 9개 고등학교 학생들과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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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2024년부터 ‘구민안전보험’ 운영한다
대전동구청사전경(사진=동구)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가 오는 2024년부터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예기치 못한 사고로부터 구민을 보호하기 위한 ‘구민안전보험’ 제도를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구민안전보험은 강력범죄와 같은 사고로 후유장해를 입거나 사망한 구민에게 보험사를 통해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구가 보험사와 직접 계약하고 비용을 부담한다.
구는 ‘묻지마 폭행 사건’, ‘부산 돌려차기 사건’ 등 구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크고 작은 사고에 대한 지자체 차원의 제도적 지원 필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구민을 보호하고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안심 사회구현을 위해 구민안전보험 도입을 추진했다.
세부 보장 항목으로는 강력범죄상해 강도상해사망 강도상해후유장해 성폭력범죄피해 성폭력범죄상해 등이며 보장 금액은 강력범죄 상해 500만원, 강도상해 사망 1,000만원 등 최대 1,000만원이다.
보험 가입은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동구에 주민등록을 둔 구민이면 자동으로 가입되며 전출 시 자동 해지된다.
또, 개인적으로 가입한 다른 보험과 중복 보장이 가능하고 국내에 한해 사고 발생지역과 무관하게 보장한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예기치 못한 사고로 피해를 입은 구민들에게 작지만 큰 힘이 될 수 있는 사회 안전망을 마련하고자 했다”며 “구민 모두가 안심하고 지낼 수 있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안전한 도시 기반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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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평동 자원봉사회,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에 성금 기탁
13일 관평동 자원봉사회가 유성구행복누리재단을 방문해 복지사각지대 놓인 관내 저소득 가구 및 불우학생을 위해 후원금 2백만원을 전달한 가운데, 이은주 관평동장(오른쪽 다섯 번째)과 김영숙 관평동 자원봉사회장(오른쪽 여섯 번째), 김홍영 행복누리재단 상임이사(오른쪽 일곱 번째)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유성구 관평동 자원봉사회는 지난 13일 유성구행복누리재단을 방문해 복지사각지대 놓인 관내 저소득 가구 및 불우한 학생을 위한 후원금 2백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성금은 지난 10월 실시한 관평뜰축제 먹거리부스 운영 수익금 일부와 회원들의 회비를 모은 것으로 봉사회는 관내 저소득층 가정에게 도움을 주고자 매년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김영숙 자원봉사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우리 주변에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기쁘다”며 “적극적으로 협력해준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은주 관평동장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스한 온기를 전달하는 뜻 깊은 행사를 마련해 주신 김영숙 회장님과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앞으로 동 차원에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고 추진 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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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2023년 장애인 건강보건관리사업 최우수상 수상
2일 진선미 유성구 보건소장(왼쪽)이 2023년 장애인 건강보건관리사업 우수사례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유성구 보건소가 지난 2일 보건복지부 국립재활원에서 주관하는‘장애인 건강보건관리사업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 시군구 보건소를 대상으로 지역사회 장애인의 건강보건관리에 대한 우수한 기관의 사례를 발굴, 선정해 성과를 격려하고자 시행된 것으로 보건소 부문 최우수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유성구보건소는 관내 장애인을 대상으로 장애인 체력증진교실 장애인 낙상예방교실 재가중증장애인 방문재활서비스 등 장애유형에 맞는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진선미 보건소장은 “보건소를 중심으로 지역사회기관과 협력해 장애인 재활서비스를 구축했는데,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며“앞으로도 건강관리가 필요한 장애인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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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2023년도 청년마을‘여기랑’성과공유의 날 개최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유성구는 지난 14일 유성구 어은동을 기반으로 미디어와 메이킹 문화를 통해 삶의 기반을 만드는 청년들의 성과를 공유하고 내실을 다지는 ‘청년마을 ‘여기랑’ 성과공유의 날’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청년마을에서 활동하는 청년들의 모습을 담은 영상스케치를 시작으로 성과를 공유하고 그들의 소감과 앞으로 이어갈 활동까지 청취하는 등 함께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유성구 청년마을 ‘여기랑’은 2022년 6월에 대전시 공모로 선정된 3개년도 사업으로 작년 유성구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년기업과 컨소시엄을 통해 공간을 조성하고 올해부터 청년들의 자립과 도약을 위한 플랫폼을 본격 운영중이다.
특히 유성구 어은동을 기반으로 미디어와 메이커활동을 하는 청년들이 모여 다양한 실험을 통해 자신의 또다른 캐릭터를 발견해 나가며 새로운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간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신을 찾아가는 메이커스페이스 영상으로 우리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영상창작 스튜디오 다양한 청년들과 네트워킹을 위한 공유공간 코워킹스페이스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성과공유회가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하고 안정적인 활동을 지속할 수 있는 새로운 도약과 성장의 기회가 되길 바라며 어은동.궁동을 중심으로 조성되는 혁신생태계의 중심에 이곳 청년마을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해본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새로운 가능성을 이끌어 내고 청년과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한결같은 마음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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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전라남도 신안군과 더 좋은 동행
유성구, 전라남도 신안군과 더 좋은 동행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가 전라남도 신안군과 지난 13일 유성구청에서 양 도시의 상생 발전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정용래 유성구청장을 비롯해 송봉식 유성구의회 의장, 박우량 신안군수와 김혁성 신안군의회 의장, 구·군의회 의원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신안군은‘명예섬 공유사업’을 통해 섬이 없는 지자체에 신안군 내 섬을 매칭해 자매도시의 명예섬으로 지정하는 등 지자체간 교류확대의 폭을 넓혀가고 있으며이에 유성구는 신안군청 소재지인 압해도를 공유할 예정으로 2024년도에 압해도 내 유성구 상징 조형물을 설치하고 상반기 중‘유성의 섬 압해도’선포 제막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양 도시는 상생발전을 위해 행정, 문화, 경제, 교육, 관광 등 지역사회 전반에 걸친 다양한 교류 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협약에 따라 유성구 주민은 신안군의 주요 7개소의 관광지에 방문할 경우 입장료 전액을 신안사랑 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할인혜택을 받게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컬러·아트마케팅으로 문화예술의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는 천사의 섬 신안군과 인연을 맺게 돼 영광으로 생각한다”며“앞으로 신안군과 유성구가 지닌 무한한 잠재력을 바탕으로 능동적 교류 협력 체계를 구축해 새로운 미래를 함께 열어 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 유성구와 신안군이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한 가운데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박우량 신안군수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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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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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목재친화도시조성 우수사례 산림청장상 수상
정용래 유성구청장(가운데)이‘2023년 목재친화도시조성 우수사례’산림청장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지난 9일‘2023년 목재친화도시조성 우수사례’에 선정돼 산림청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유성온천지구 일원에 온천 관광자원과 연계한 목재친화도시 조성사업은 2022년 산림청이 주관하는 공모사업에 선정됐고 5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추진중으로 전국 최초 목재친화도시조성 조례 제정 유성구·유성구의회·충남대 우디즘목재이용연구소 업무협약체결 지산지소 국산목재수집 활용계획 수립 목재체험·교육 SW 프로그램 개발용역 추진 목재문화 체험행사 추진 일본 목재 선진지 정책연수 등 그동안의 성과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유성구는 유성온천지구 목재친화도시를 조성함에 있어 온천관광자원 확보 뿐만 아니라 탄소중립 실현과 구민의 다양한 체험 및 친환경 도시재생모델 구축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2031년까지 사업비 180억원의 규모로 목재테마거리, 목재플랫폼과 향후 트램로주변 목재문화거리를 추가로 조성할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목재는 재사용이 가능하고 가격경쟁력이 높은 소재로 목재친화도시와 더불어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친환경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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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글로벌영재교육원, 2023년 영재교육기관 평가 우수기관 선정
대전시교육청사(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산하 대전동부글로벌영재교육원은 ‘2023년도 영재교육기관 평가’에서 평가대상인 91기관 중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2023년도 영재교육기관 평가’는 KEDI 평가 모형을 대전영재교육 실정에 맞게 변형해 설문평가, 보고서 평가, 면접평가 등을 거쳐 진행됐다.
2002년 설립 인가받은 대전동부글로벌영재교육원은 초등통합 3학급, 중등융합 2학급의 100여명 학생을 대상으로 수학·과학 심화 융합교육, 리더십 교육, 영재 캠프, 탐구 프로젝트 등 연간 100시간의 다양한 영재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이번 평가 결과에서 동부글로벌영재교육원 운영에 대한 학생 및 학부모 만족도가 매우 높았으며 지난 2023년 9월 ‘제21회 수료식’에서 타시도 전출생 1명을 제외한 전원이 이수하는 높은 이수율도 긍정적인 평가로 작용했다.
또한, 영재학생 또는 학부모 상담을 통해 학부모와의 협조체제가 잘 구축되어 있고 조사, 탐구, 실습 부문에서 기자재를 활용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논리적으로 분석, 추론, 종합할 수 있는 수업 프로그램의 수준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아 영재교육원의 교육과정과 교수·학습프로그램, 수행평가에 대해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대전동부글로벌영재교육원은 지난 10월 26일 2024년도 영재교육대상자 선발요강을 공고했다.
이번 선발을 통해 현재 초등학교 5학년 학생 60명, 중학교 2학년 학생 4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학생 지원서 입력은 11월 17일부터 26일까지이고 교사 추천 마감은 11월 28일까지이다.
지원서 및 추천서 입력은 GED시스템을 이용해야 한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최재모 교육장은 “동부글로벌영재교육원이 영재교육기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동부영재교육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고무적인 일이다”고 평가하며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미래 사회를 이끌어 갈 융합 인재를 양성하는 혁신적인 동부영재교육이 되도록 앞으로도 적극 지원할 것이다”고 의지를 밝혔다.
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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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4학년도 수능 시험장학교 최종 점검
대전시교육청사(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1월 14일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험장학교를 점검하기 위해 유성고등학교를 방문해 수능 시행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안전한 수능 시험장학교 조성을 당부했다.
시험장학교 자체 세부 시행 계획과 지진 대비 안전관리 계획, 듣기평가 관련 방송시설 등 수능 관련 각종 장비를 확인하고 화재예방 대책, 한파 등 시험장 안전 상황에 대해 점검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시험장 준비 마무리에 노력하는 교사들을 격려하고 모든 수험생이 최선의 환경에서 응시할 수 있도록 사전 준비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고3 교실을 찾아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바탕으로 자신감을 가지고 끝까지 노력하는 것이 중요다는 점을 강조하며 수능 시험을 앞둔 고3 수험생들을 격려했다.
이와 더불어 같은 날 김진수 부교육감도 대전성모여고를 방문해 시험장학교 준비상황 등을 점검하고 수능 준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수험생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자신의 실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시험장 준비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수험생들은 남은 기간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