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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3년 영재교육담당자 역량강화 연수 성료
11월 3일(금), 롯데시티호텔대전에서 영재교육업무담당자 및 교육전문직을 대상으로 영재교육 대상자 선발과 영재교육 필요성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한 영재교육담당자 역량강화 연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1월 3일 롯데시티호텔대전에서 영재교육업무담당자 및 교육전문직을 대상으로 영재교육 대상자 선발과 영재교육 필요성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한 영재교육담당자 역량강화 연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3년 영재교육업무담당자 역량강화 연수는 2024년 영재교육대상자 선발을 앞두고 GED 시스템 사용 방법 등을 익히고 영재교육 운영 규정의 현행화에 따라 2024년부터 새롭게 변경된 부분을 업무담당자에게 안내해 영재교육에 대한 전문지식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계획됐다.
연수 참가자들은 학생 선발 GED 시스템의 활용법과 효과적인 영재교육 방법에 대한 강의, 그리고 현장에서의 우수사례와 토론 세션을 통해 영재교육의 혁신과 학생들의 성장을 위한 전략적인 방법을 학습했다.
이를 통해 교사들은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 문제해결 능력, 그리고 협력을 촉진하기 위한 새로운 방법을 습득하고 영재학급 운영에서 높은 수준의 교육을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정흥채 교육국장은 “미래를 이끌어갈 리더를 양성하는 영재 교육담당자는 그만큼 강화된 전문적인 역량과 지식이 필요하다”며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영재교육을 향상시키고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다양한 교육 이벤트와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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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유성신협 본점, 따뜻한 겨울나기 물품 기탁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 온천2동은 지난 6일 대전유성신협이 겨울용 이불 25채를 기탁했다고 전했다.
이날 대전유성신협에서 기탁한 겨울용 이불은 온천2동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25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신종식 이사장은 “추운 계절이 다가오는 때에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자 겨울이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원종덕 온천2동장은 “올겨울 어느때보다 매서운 한파가 예상되는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우리지역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기탁물품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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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순환, 무엇이 문제일까? ’공직자 인식개선 교육 실시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지난 7일 구청 대강당에서 공직자 150명에게 ‘자원순환, 무엇이 문제일까?’ 라는 주제로 환경보호를 위한 공직자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11월 24일부터 1회용품 사용규제 본격 시행을 앞두고 시민들에게 1회용품 사용 제한을 요구하기 이전에 공직사회부터 솔선수범해 자원순환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이 날 사단법인 환경교육센터 이충식 센터장이 강의를 진행했으며 자원순환형 사회 만들기 폐기물 처리 문제 1회용품 사용규제 방법 등 환경문제에 대한 공직자의 인식개선에 필요한 사항을 교육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도시 조성을 위해 개개인의 참여와 인식개선이 중요하게 요구되고 있다”며 “이번 교육으로 우리 공직자들부터 자원순환에 대한 인식을 가지고 이에 동참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시민들의 혼란을 줄여 제도가 원활하게 정착될 수 있도록 집단급식소, 식품접객업 등 관내 사업장을 대상으로 1회용품 사용규제와 업종별 확대·강화된 준수사항에 대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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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지역사회 돌봄문제 해결을 위한 3자 협약 체결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지난 7일 지역사회 돌봄문제 해결을 위해 DSC지역혁신플랫폼, 충남대학교 지역사회혁신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유성구는 지난 3월부터 지역사회통합돌봄의 일환으로 일시재가 이동지원 주거편의 영양급식 서비스를 지원하는 기본돌봄사업을 추진 중이며충남대학교 지역사회혁신센터의 인력자원과 분야별 연구 내용을 지역혁신플랫폼의 리빙랩사업에 적용해 지역 내 돌봄 문제를 해결하고 대상자 확대, 맞춤형 서비스 개발을 도모하고자 3자 업무협약을 진행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지자체-민간기관-대학이 돌봄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상호간 공유·협력해 좋은 성과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구민 누구나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지낼 수 있도록 돌봄체계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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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대전서구협의회, 김장 나눔 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전서구협의회는 7일 구청 광장에서 이웃사랑 김장 나눔 행사를 열었다.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 정착과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열린 이번 행사에는 서철모 서구청장, 민주평통 서구협의회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김장을 통해 담근 김치는 10kg씩 포장돼 북한이탈주민 1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창종 협의회장은 “앞으로도 관내 북한이탈주민들과 도움이 필요한 곳을 세심하게 살펴 함께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 행사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북한이탈주민과 함께 한마음으로 김치를 직접 담가 정성스럽게 포장하는 이 시간을 통해 통일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며 통일에 대한 인식 개선에 한 발짝 다가서는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9월 출범한 제2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전서구협의회는 평화통일에 대한 건전한 인식과 담론 확산, 주민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지역의 다양한 행사와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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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장기택지지구 관리 해법 시민에게 듣는다
대전시, 장기택지지구 관리 해법 시민에게 듣는다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둔산 등 장기택지지구의 체계적인 관리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자치구별로 순회하며 주민 의견 청취회를 개최한다.
주민의견 청취회는 8일 중구를 시작으로 9일 대덕구, 13일 서구, 14일 동구, 17일 유성구 순으로 개최한다.
대전시는 준공 30년이 도래하는 17개 장기택지지구를 대상으로 인구·사회적 여건 변화를 반영해 정주 환경 개선 및 공간구조 재편 등을 위한 체계적인 관리 방안을 마련 중이다.
용운, 판암 송강, 원내 중촌, 문화 둔산, 내동, 가수원, 관저1,2 중리1,2, 법동, 송촌, 석봉, 목상 대전시는 지난 2월 도시계획 전문가를 총괄 계획가로 위촉해 대상지구의 현장답사와 기초자료를 분석해 왔고 도시계획 정비 및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분야별 전문가를 구성해 전문가 자문회의를 진행해 왔다.
대전시는 이번 주민 의견 청취회를 통해 장기택지지구 관리 방안 마련 용역 취지와 현황분석 및 관리 방향성 등에 대해 설명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해 2024년 상반기까지 장기택지지구 관리방안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주민공람, 관련기관 협의 및 도시계획·건축공동위원회 심의 등 행정절차를 거쳐 재정비 계획을 확정한다는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장기택지지구는 준공된 지 30년이 지나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며“이번 청취회를 통해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더 나아가 지속 가능한 명품 도시로 재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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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문화체험장 수강생 작품 전시회 개최
10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 ‘수강생 작품 전시회’를 진행 중이다.(사진=대전시)
[충청뉴스큐] 대전 목재문화체험장은 10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 ‘수강생 작품 전시회’를 진행 중이다.
올해 3회째를 맞은 ‘수강생 작품 전시회’는 전문반 수강생들에게 목재 체험의 즐거움과 성취감을 제공하고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목재 작품 감상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했다.
전시회에서는 우드카빙, 서각, 전통가구, 생활소품 등 수강생들이그동안 목재 체험 프로그램을 참여하면서 갈고 닦은 아이디어 목재 제품을 관람할 수 있다.
전시회 관람객들은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보고 싶다”,“일상 속 친근하게 볼 수 있는 소재인 목재가 멋진 작품으로 제작될 수 있다는 점이 놀랍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대전 목재문화체험장은 2019년부터 시민들의 요구에 맞춰 목재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체험장은 조각칼을 사용해 접시, 소반, 수저류 등을 만드는 ‘우드카빙반’, 서각도를 사용해 양각, 음각 등의 기법을 배우는 ‘서각반’, 책장, 테이블 등 생활 소품류를 제작하는 ‘DIY반’, 전통짜맞춤 기법을 활용한 ‘전통가구반’등 네 개 프로그램으로운영되고 있다.
정해교 대전시 환경녹지국장은 “목재문화체험장에서 시민들이 목재 감수성을 높이고 목재 작업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누릴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중구 보문산에 위치한 대전 목재문화체험장은 도심속 목재문화체험 시설로 유아·청소년·성인 등 시민 누구나 목재전시·체험·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시 OK예약서비스 시스템을 이용해사전예약하거나 방문 접수하고 이용할 수 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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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특사경, 생활주변 대기오염 위해요소 차단 총력
지난 9월부터 약 2개월에 걸쳐 주택 밀집가의 도장시설 등을 대상으로 기획수사를 진행하고 대기환경보전법을 위반한 4개소를 적발했다(사진=대전시)
[충청뉴스큐] 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은 지난 9월부터 약 2개월에 걸쳐 주택 밀집가의 도장시설 등을 대상으로 기획수사를 진행하고 대기환경보전법을 위반한 4개소를 적발했다.
이번 단속은 생활 주변에서 지속적으로 대기오염물질이 발생하는 사업장을 중심으로 진행했으며 육안 감시와 드론 비행 감시를 병행해 단속의 효율성을 높였다.
위반 사례별로 대기오염물질 자가측정 미이행 1건 대기오염물질배출시설 설치신고 미이행 1건 대기오염방지시설 비정상 가동 2건이다.
주요 위반내용을 보면 ㄱ 사업장은 입자상 물질을 배출하면서 분리시설의 용적이 5㎥ 이상이거나 동력이 2.25㎾ 이상이면 신고 대상임에도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 설치신고를 하지 않고 운영했다.
ㄴ, ㄷ 사업장은 분리시설은 신고했지만 작업장을 전면 개방하고 대기오염방지시설을 가동하지 않은 채 분리작업을 실시했다.
ㄹ 사업장은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 설치신고를 한 사업장으로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반기별 1회 이상 사업장에서 발생 되는 대기오염물질에 대해 자가 측정해야 함에도 이를 이행하지 않고 가동하다가 적발됐다.
시는 이번에 적발된 사업장에 대해 위반자는 형사 입건하고 위반사항은 관할기관 및 자치구에 통보해 행정처분 할 예정이다.
양승찬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 "앞으로도 생활 주변 대기오염 사업장 등에 대해 지속적으로 단속을 추진해 시민들의 건강 보호와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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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드론·로봇기업, 방산기술 우수성 입증
대전 드론·로봇기업, 방산기술 우수성 입증
[충청뉴스큐] 방위사업청 공모사업인‘2023년 방산혁신기업 100’의 2차 년도 선정기업 17개 기업 가운데, 대전기업 6개 기업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방산혁신기업 100’은 안보환경 변화와 최근의 글로벌 공급망 변화 등 통상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우주·반도체·인공지능·로봇·드론 등 국방 5대 신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혁신적인 중소기업을 선정해 집중 육성하는 사업이다.
대전시 선정기업은 드론 분야의 두타기술, 니어스랩, 파블로항공, 센서피아, 디브레인 5개 기업과 로봇 분야 컨트로맥스 1개 기업으로 총 6개 기업이다.
특히 2023년 선정된 전체 17개 기업 가운데 드론 분야 5개 기업이 모두 대전기업으로 국내 최고의 기술력을 보유한 대전기업들의 역량을 입증받았다는 평가다.
선정기업의 기술력을 살펴보면 드론분야 두타기술은 ‘항법방행, 니어스랩은 ‘자율비행’파블로항공은 ‘군집드론’ 센서피아는 ‘감시정찰’ 디브레인은 ‘자율비행’이며 로봇분야의 컨트로맥스는 ‘지능형 구동부품’으로 기업별 혁신 기술과 연구개발 역량을 인정받았다.
선정된 기업은 5년간 기술개발 전용 예산 최대 50억원과 컨설팅, 연구개발 및 수출지원 등 종합적인 지원혜택을 받는다.
방위사업청은 2022년부터 2026년까지 매년 20여 개씩 총 100여 개의 중소기업을 선정해 지속 지원할 예정이다.
한선희 대전시 전략사업추진실장은“‘방산혁신기업 100’에 선정된 대전기업들에 진심으로 축하를 보내며 어려운 여건에서도 기술력 향상에 끊임없이 매진해 주신 기업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대전시는 앞으로 방산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활성화를 위해 기업의 혁신 기술개발 지원사업을 더욱 강화하고 안산첨단국방산업단지 조성을 조속히 추진해 방산기업 친화형 도시 육성으로 K-방산수도 대전을 실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국방벤처센터 협약기업은 2020년부터 총 4개 분야에 22개 기업이 선정돼 총 632억원의 국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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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7일부터 촘촘한 행정사무감사 돌입
대전시의회, 7일부터 촘촘한 행정사무감사 돌입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는 11월 7일부터 17일까지 상임위별로 대전시, 대전시교육청, 공사·공단, 출자·출연기관 등 75개 기관을 대상으로 2023년 행정사무감사에 돌입한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대전시청 및 교육행정 주요시책 전반에 대한 추진 실태를 점검하고 시책운영의 불합리한 점에 대해 개선·보완 등 정책대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지방의회에 부여된 자치입법 기능과 예산심사 등 집행부 통제 기능의 효율적인 운영으로 시정발전를 위한 견제와 시민을 위한 민의를 대변해 나갈 계획이다.
먼저 7일 운영위원회가 대전시의회 사무처 운영 전반에 대한 감사를 실시한다.
행정자치위원회는 8일 기획조정실 소관 사무를 시작으로 9일 시민안전실, 10일 행정자치국, 13일 문화관광국, 14일 인재개발원, 인사혁신담당관, 홍보담당관, 15일 감사위원회, 자치행경찰위원회, 16일 대전관광공사, 소방본부에 대해 감사를 진행한다.
또한 복지환경위원회는 8일 시민체육건강국, 9일 복지국, 13일 환경녹지국, 15일 시설관리공단, 보건환경연구원, 상수도사업본부에 대해 감사를 실시한다.
아울러 산업건설위원회는 8일 전략사업추진실 소관 사무를 시작으로 9일 경제과학국, 10일 교통건설국, 14일 철도광역교통본부, 15일 도시주택국, 16일 농업기술센터, 건설관리본부, 17일 대전도시공사, 대전교통공사에 대해 감사를 벌인다.
교육위원회는 8일 9일 15일 3일간 대전시교육청 감사를 실시하고 10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교육연수원, 대전교육정보원, 대전유아교육진흥원, 대전특수교육원, 13일 대전시동부교육지원청, 대전시서부교육지원청, 14일 대전평생학습관, 대전학생교육문화원, 한밭교육박물관, 대전학생해양수련원에 대해 감사를 진행한다.
한편 대전시의회는 20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2024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영계획안’에 관해 이장우 대전시장과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으로부터 시정연설을 듣고 시정 및 교육행정에 관한 질문을 이어 갈 예정이며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2월 4일부터 14일까지 대전시와 대전시교육청에 대해 예산결산 심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2023-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