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대전교육청, 2023년 하반기 국민·공무원 제안 공모 실시
대전교육청, 2023년 하반기 국민·공무원 제안 공모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1월 7일 ~ 16일까지 학생·시민·공무원 등 전 국민을 대상으로 2023년 하반기 국민·공무원 제안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안 공모는 국민·공무원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대전교육정책에 반영해 행정개선과 교육혁신을 촉진하고 국민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대전교육 5대 정책방향 및 3대 중점과제 구현 방안 조직문화·행정업무 개선 방안 등 대전교육 발전을 위한 제안으로 국민신문고 방문, 우편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심사기준은 창의성 경제성·능률성 계속성 적용범위 노력도를 평가하고 금·은·동·장려상 등 입상자에게는 교육감 표창과 상금 30만원부터 최대 200만원까지 지급하며 결과는 12월 말에 발표한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김종하 혁신정책과장은“제안제도는 국민·공무원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교육정책에 반영해 행정서비스와 조직문화를 개선하는 민관협력제도이다”며“제안 공모에 적극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11-07
-
대전교육청, 자체투자심사 결과 4개학교 신설 통과
대전시교육청사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가칭)‘대전탄방초등학교 용문분교’설립 등 총 4개의 학교 신설 사업이 11월 6일 대전광역시교육청 자체투자심사인 ‘2023년 제2회 지방재정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가칭) 대전탄방초등학교 용문분교는 우리 지역 최초의 전액 민간자본으로 추진되는 학교이며 규모는 15학급으로 설립될 계획이다.
용문동1·2·3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이 2025년 2월부터 입주예정인 공동주택 학생들을 배치하기 위해 지난 7월에 학교용지 및 학교시설 전액 기부채납 의사를 제시함에 따라 대전교육청은 협의를 진행한 후 10월 31일에 기부채납 협약을 체결했다.
가칭) 친수1초등학교는 2023년 10월부터 입주를 시작한 갑천지구 친수구역 공동주택 1,2블록 학생들을 배치하기 위한 것으로 대전교육청은 27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26학급 규모로 설립할 계획이다.
상기 2개 학교는 지난 4월에‘지방교육행정기관 재정투자사업 심사규칙’이 개정됨에 따라 교육부 중앙투자심사 제외 대상으로 금번 교육청 자체투자심사가 통과되어 학교설립이 추진될 예정이다.
또한, 가칭) 용계초등학교는 2026년 7월 입주예정인 도안2-3지구 공동주택과 분양예정인 도안 2-5지구 공동주택의 초등학생 배치를 위해 추진되고 있으며 가칭) 용계중학교는 도안 2단계 및 갑천지구 친수구역 공동주택과 주거용 오피스텔에 거주하는 중학생 배치를 위한 것으로 2개 학교는 내년 초 교육부의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해야 최종 신설이 확정된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가칭) 대전탄방초등학교 용문분교는 민·관 협력을 통한 학교신설의 모범사례를 제시하는 데 의미가 있으며 나머지 학교들은 신도시 개발에 따른 학생 적정배치 및 통학여건 개선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며“앞으로도 지역여건에 맞는 학교신설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7
-
대전교육청, 2023년 영재교육담당자 역량강화 연수 성료
11월 3일(금), 롯데시티호텔대전에서 영재교육업무담당자 및 교육전문직을 대상으로 영재교육 대상자 선발과 영재교육 필요성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한 영재교육담당자 역량강화 연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1월 3일 롯데시티호텔대전에서 영재교육업무담당자 및 교육전문직을 대상으로 영재교육 대상자 선발과 영재교육 필요성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한 영재교육담당자 역량강화 연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3년 영재교육업무담당자 역량강화 연수는 2024년 영재교육대상자 선발을 앞두고 GED 시스템 사용 방법 등을 익히고 영재교육 운영 규정의 현행화에 따라 2024년부터 새롭게 변경된 부분을 업무담당자에게 안내해 영재교육에 대한 전문지식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계획됐다.
연수 참가자들은 학생 선발 GED 시스템의 활용법과 효과적인 영재교육 방법에 대한 강의, 그리고 현장에서의 우수사례와 토론 세션을 통해 영재교육의 혁신과 학생들의 성장을 위한 전략적인 방법을 학습했다.
이를 통해 교사들은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 문제해결 능력, 그리고 협력을 촉진하기 위한 새로운 방법을 습득하고 영재학급 운영에서 높은 수준의 교육을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정흥채 교육국장은 “미래를 이끌어갈 리더를 양성하는 영재 교육담당자는 그만큼 강화된 전문적인 역량과 지식이 필요하다”며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영재교육을 향상시키고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다양한 교육 이벤트와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3-11-07
-
대전유성신협 본점, 따뜻한 겨울나기 물품 기탁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 온천2동은 지난 6일 대전유성신협이 겨울용 이불 25채를 기탁했다고 전했다.
이날 대전유성신협에서 기탁한 겨울용 이불은 온천2동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25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신종식 이사장은 “추운 계절이 다가오는 때에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자 겨울이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원종덕 온천2동장은 “올겨울 어느때보다 매서운 한파가 예상되는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우리지역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기탁물품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7
-
‘자원순환, 무엇이 문제일까? ’공직자 인식개선 교육 실시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지난 7일 구청 대강당에서 공직자 150명에게 ‘자원순환, 무엇이 문제일까?’ 라는 주제로 환경보호를 위한 공직자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11월 24일부터 1회용품 사용규제 본격 시행을 앞두고 시민들에게 1회용품 사용 제한을 요구하기 이전에 공직사회부터 솔선수범해 자원순환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이 날 사단법인 환경교육센터 이충식 센터장이 강의를 진행했으며 자원순환형 사회 만들기 폐기물 처리 문제 1회용품 사용규제 방법 등 환경문제에 대한 공직자의 인식개선에 필요한 사항을 교육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도시 조성을 위해 개개인의 참여와 인식개선이 중요하게 요구되고 있다”며 “이번 교육으로 우리 공직자들부터 자원순환에 대한 인식을 가지고 이에 동참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시민들의 혼란을 줄여 제도가 원활하게 정착될 수 있도록 집단급식소, 식품접객업 등 관내 사업장을 대상으로 1회용품 사용규제와 업종별 확대·강화된 준수사항에 대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했다.
2023-11-07
-
유성구, 지역사회 돌봄문제 해결을 위한 3자 협약 체결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지난 7일 지역사회 돌봄문제 해결을 위해 DSC지역혁신플랫폼, 충남대학교 지역사회혁신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유성구는 지난 3월부터 지역사회통합돌봄의 일환으로 일시재가 이동지원 주거편의 영양급식 서비스를 지원하는 기본돌봄사업을 추진 중이며충남대학교 지역사회혁신센터의 인력자원과 분야별 연구 내용을 지역혁신플랫폼의 리빙랩사업에 적용해 지역 내 돌봄 문제를 해결하고 대상자 확대, 맞춤형 서비스 개발을 도모하고자 3자 업무협약을 진행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지자체-민간기관-대학이 돌봄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상호간 공유·협력해 좋은 성과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구민 누구나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지낼 수 있도록 돌봄체계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11-07
-
민주평통 대전서구협의회, 김장 나눔 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전서구협의회는 7일 구청 광장에서 이웃사랑 김장 나눔 행사를 열었다.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 정착과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열린 이번 행사에는 서철모 서구청장, 민주평통 서구협의회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김장을 통해 담근 김치는 10kg씩 포장돼 북한이탈주민 1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창종 협의회장은 “앞으로도 관내 북한이탈주민들과 도움이 필요한 곳을 세심하게 살펴 함께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 행사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북한이탈주민과 함께 한마음으로 김치를 직접 담가 정성스럽게 포장하는 이 시간을 통해 통일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며 통일에 대한 인식 개선에 한 발짝 다가서는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9월 출범한 제2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전서구협의회는 평화통일에 대한 건전한 인식과 담론 확산, 주민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지역의 다양한 행사와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2023-11-07
-
대전시, 장기택지지구 관리 해법 시민에게 듣는다
대전시, 장기택지지구 관리 해법 시민에게 듣는다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둔산 등 장기택지지구의 체계적인 관리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자치구별로 순회하며 주민 의견 청취회를 개최한다.
주민의견 청취회는 8일 중구를 시작으로 9일 대덕구, 13일 서구, 14일 동구, 17일 유성구 순으로 개최한다.
대전시는 준공 30년이 도래하는 17개 장기택지지구를 대상으로 인구·사회적 여건 변화를 반영해 정주 환경 개선 및 공간구조 재편 등을 위한 체계적인 관리 방안을 마련 중이다.
용운, 판암 송강, 원내 중촌, 문화 둔산, 내동, 가수원, 관저1,2 중리1,2, 법동, 송촌, 석봉, 목상 대전시는 지난 2월 도시계획 전문가를 총괄 계획가로 위촉해 대상지구의 현장답사와 기초자료를 분석해 왔고 도시계획 정비 및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분야별 전문가를 구성해 전문가 자문회의를 진행해 왔다.
대전시는 이번 주민 의견 청취회를 통해 장기택지지구 관리 방안 마련 용역 취지와 현황분석 및 관리 방향성 등에 대해 설명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해 2024년 상반기까지 장기택지지구 관리방안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주민공람, 관련기관 협의 및 도시계획·건축공동위원회 심의 등 행정절차를 거쳐 재정비 계획을 확정한다는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장기택지지구는 준공된 지 30년이 지나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며“이번 청취회를 통해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더 나아가 지속 가능한 명품 도시로 재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7
-
목재문화체험장 수강생 작품 전시회 개최
10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 ‘수강생 작품 전시회’를 진행 중이다.(사진=대전시)
[충청뉴스큐] 대전 목재문화체험장은 10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 ‘수강생 작품 전시회’를 진행 중이다.
올해 3회째를 맞은 ‘수강생 작품 전시회’는 전문반 수강생들에게 목재 체험의 즐거움과 성취감을 제공하고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목재 작품 감상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했다.
전시회에서는 우드카빙, 서각, 전통가구, 생활소품 등 수강생들이그동안 목재 체험 프로그램을 참여하면서 갈고 닦은 아이디어 목재 제품을 관람할 수 있다.
전시회 관람객들은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보고 싶다”,“일상 속 친근하게 볼 수 있는 소재인 목재가 멋진 작품으로 제작될 수 있다는 점이 놀랍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대전 목재문화체험장은 2019년부터 시민들의 요구에 맞춰 목재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체험장은 조각칼을 사용해 접시, 소반, 수저류 등을 만드는 ‘우드카빙반’, 서각도를 사용해 양각, 음각 등의 기법을 배우는 ‘서각반’, 책장, 테이블 등 생활 소품류를 제작하는 ‘DIY반’, 전통짜맞춤 기법을 활용한 ‘전통가구반’등 네 개 프로그램으로운영되고 있다.
정해교 대전시 환경녹지국장은 “목재문화체험장에서 시민들이 목재 감수성을 높이고 목재 작업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누릴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중구 보문산에 위치한 대전 목재문화체험장은 도심속 목재문화체험 시설로 유아·청소년·성인 등 시민 누구나 목재전시·체험·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시 OK예약서비스 시스템을 이용해사전예약하거나 방문 접수하고 이용할 수 있다.
2023-11-07
-
대전시 특사경, 생활주변 대기오염 위해요소 차단 총력
지난 9월부터 약 2개월에 걸쳐 주택 밀집가의 도장시설 등을 대상으로 기획수사를 진행하고 대기환경보전법을 위반한 4개소를 적발했다(사진=대전시)
[충청뉴스큐] 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은 지난 9월부터 약 2개월에 걸쳐 주택 밀집가의 도장시설 등을 대상으로 기획수사를 진행하고 대기환경보전법을 위반한 4개소를 적발했다.
이번 단속은 생활 주변에서 지속적으로 대기오염물질이 발생하는 사업장을 중심으로 진행했으며 육안 감시와 드론 비행 감시를 병행해 단속의 효율성을 높였다.
위반 사례별로 대기오염물질 자가측정 미이행 1건 대기오염물질배출시설 설치신고 미이행 1건 대기오염방지시설 비정상 가동 2건이다.
주요 위반내용을 보면 ㄱ 사업장은 입자상 물질을 배출하면서 분리시설의 용적이 5㎥ 이상이거나 동력이 2.25㎾ 이상이면 신고 대상임에도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 설치신고를 하지 않고 운영했다.
ㄴ, ㄷ 사업장은 분리시설은 신고했지만 작업장을 전면 개방하고 대기오염방지시설을 가동하지 않은 채 분리작업을 실시했다.
ㄹ 사업장은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 설치신고를 한 사업장으로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반기별 1회 이상 사업장에서 발생 되는 대기오염물질에 대해 자가 측정해야 함에도 이를 이행하지 않고 가동하다가 적발됐다.
시는 이번에 적발된 사업장에 대해 위반자는 형사 입건하고 위반사항은 관할기관 및 자치구에 통보해 행정처분 할 예정이다.
양승찬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 "앞으로도 생활 주변 대기오염 사업장 등에 대해 지속적으로 단속을 추진해 시민들의 건강 보호와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