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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정비사업 역량강화 교육 실시
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13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담당 직원과 조합장 등 관계자 50여명을 대상으로‘정비사업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재개발·재건축 전문 법무법인 조운의 박일규 변호사를 초빙해 실시한 이번 교육은 정비사업 담당 직원 및 조합 관계자에게 ‘2023년도 정비사업 주요판례’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고 정비사업 추진 시 분쟁 및 지연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한편 중구는 민선 8기 공약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개발추진단을 운영하고 있다.
김광신 청장은 “민선8기 공약사업인 중구 개발추진단 운영에 있어 전문성 강화를 위해 꼭 필요한 교육”이라며 “앞으로도 중구 관내 정비사업의 신속하고 투명한 추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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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제14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 사진공모전 선정
제14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 전국 사진공모전을 통해 56개의 작품을 선정했다(사진=중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제14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 전국 사진공모전을 통해 56개의 작품을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중구는 대전효문화뿌리축제의 아름다운 장면을 사진으로 남기고 축제를 널리 홍보하기 위해 지난 10월 13일부터 3일 동안 열렸던 제14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 사진 공모전을 가졌다.
한국디지털사진가협회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공모전은 응모자 78명이 작품 370점을 제출한 결과 대상, 금상, 은상, 동상, 특별상과 입선까지 모두 56개의 작품이 선정됐다.
당선작은 이달 중 중구 누리집과 한국디지털사진가협회 홈페이지에 게시되며 수상자에겐 상장과 상금이 전달된다.
공모전 대상은 대전효문화뿌리축제의 시작을 알린 ‘숭효기원제’의 장면을 담은 최석호 씨의 ‘효심가득 숭효제례’가 선정됐다.
그 외에 문중 최고의 어르신들과 함께 입장하는 퍼레이드, 전통 풍물놀이의 모습 등이 담긴 사진이 뽑혔다.
김광신 청장은 “축제의 모습을 아름답게 담아주신 공모전 참여자 모든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효문화뿌리축제를 널리 알려 많은분들이 효의 의미와 뿌리를 되새길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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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치매안심가맹점 추가 지정
치매 친화적인 환경 조성을 위해 치매안심가맹점 2곳을 지정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사진=중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치매 친화적인 환경 조성을 위해 치매안심가맹점 2곳을 지정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치매안심가맹점이란, 구성원이 모두 치매 파트너 교육을 받고 치매 자원봉사 활동, 치매 극복 캠페인 참여, 배회환자 신고 및 보호 등 지역사회 촘촘한 치매 안전망 구축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개인 사업장을 대상으로 중구 보건소에서 지정한다.
이날 지정된 치매안심가맹점은 치매안심마을인 문화1동에 소재한 한밭떡집과 민지미용실로 치매안심센터에서 진행하는 치매 자원봉사 활동, 치매극복 캠페인, 지역사회 연계 활동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김광신 청장은 “지속적인 치매안심가맹점 확대와 상호 유기적인 협조 체계 구축으로 치매 친화적인 중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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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안전 중구 플랫폼’ 찾아가는 설명회 개최
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13일부터 연말까지 동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 중구 플랫폼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안전 중구 플랫폼’은 긴급 상황 발생 시 QR코드 및 URL 링크를 통해 지도에 표시된 가장 가까운 안전시설로 시민들이 신속하게 찾아갈 수 있도록 안내하는 서비스다.
중구는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라미랩, 중부경찰서와 공동협력해 올해 6월 플랫폼을 구축한 바 있다.
이번 설명회는 ‘직접 찾아가는 안전 서비스’라는 주제로 주민들에게 찾아가 안전 중구 플랫폼을 설명하고 체험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설문조사를 통해 사용자 입장에서 서비스의 이용 편의성, 유용성, 개선점 등을 파악해 더욱더 편리하고 안전한 서비스로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김광신 청장은 "안전 문제에 대한 사전 예방과 더불어 신속한 대응이 필요한 만큼, 긴급상황 발생 시 주민의 안전에 큰 도움이 되길 바라며 모든 세대가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중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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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4년도 예산안 2조 7069억원 편성
대전시교육청사(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24년도 예산안을 2023년도 본예산보다 3,570억원이 감소한 2조 7,069억원으로 편성해 대전광역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산안은 세수여건 악화로 교육재정이 어려운 상황에서 건전재정 기조를 확립하면서도 재정축소에 따른 교육활동 지원에 차질이 없도록 적립된 기금 2,309억원을 적극 활용해 교육활동 보호 및 학교안전 인프라 강화 미래 교육을 위한 교수학습활동 지원 교육기회를 보장하는 책임교육 구현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
세입예산은 보통교부금 등 중앙정부 이전수입 2조 712억원, 자치단체 이전수입 3,754억원, 기타이전수입 6억원, 자체수입 및 전년도 이월금 288억원, 기금전입금 2,309억원으로 올해 본예산보다 3,570억원이 감소된 규모이다.
세출예산의 주요내역은 첫째, 교육활동 보호 및 학교안전 인프라 강화에 121억원을 편성했다.
주요사업으로는 교육활동 침해예방 및 보호 강화를 위해 교육가족 심리·정서 지원 1교 1변호사 지원 등 교원치유지원센터 운영, 교원안심번호서비스 및 녹음가능전화시스템 지원 교원행정업무경감 추진 등 41억원과,학교 맞춤형 안전 인프라 강화를 위해 배움터지킴이 확대 운영 학생안전보호실 및 CCTV 추가 구축, 등하굣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워킹스쿨버스 지원 등 80억원을 반영했다.
둘째, 미래 인재 양성 및 수요자 중심의 미래교육을 위한 교수학습활동 지원에 497억원을 편성했다.
주요사업으로는 기초학력 보장 및 교육결손 해소 AI·SW교육, 디지털교수학습플랫폼구축 등 ICT활용교육, 신증설학급 스마트칠판 및 스마트단말기 추가 보급 등 2025년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에 따른 기반 조성으로 교과교실제 구축 및 공립온라인학교 신설 대전진로융합교육원 신설 1교 1실 지능형과학실, 생태전환교육체험장 구축·운영을 반영했다.
셋째, 교육기회를 보장하는 책임교육 구현을 위해 1,661억원을 편성했다.
주요사업으로 만5세아 유아교육비 추가 지원 등 누리과정비 방과후학교 및 돌봄교실 지원 다문화·탈북학생 및 특수교육 지원 현장체험학습비 지원, 중·고등학생 신입생 교복지원 저소득층 교육급여, 학비지원 등 교육기회 보장을 반영했다.
마지막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4,477억원을 편성했다.
주요사업으로는 쾌적하고 안전한 학교환경개선을 위해 학교 신설 및 증개축 내진보강, 석면교체 등 안전제고시설 냉난방 및 화장실 개선, 장애인 편의시설 확충 등 교육환경개선 학점제형공간혁신, 예드림홀 등 학교공간혁신 그린스마트스쿨 총 3,183억원을 반영했으며 양질의 학교급식과 학생건강 증진을 위해 식품비 단가를 10.1% 인상한 무상급식비, 학교 급식기구 교체 및 확충 학교운동장 유해성 검사비 학생 체형교정 및 성장판 검사, 신체활동 프로그램 운영 등 총 1,294억원을 반영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엄기표 기획국장은 “2024년도 예산안은 세수감소에 따른 교육재정 대폭 축소라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 실현을 위해 교육활동 보호, 미래교육,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등 교육활동 지원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며 “아울러 학교로 교부하는 목적사업비는 통폐합해 줄이고 학교기본운영비를 늘려 학교현장의 예산운용 자율성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이번 본예산안은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쳐 12월 15일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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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없는 시민공원 매입에 열 올린 대전시 3년간 시민세금 3100억 투입
박종선 시의원(사진=대전시의회)
[충청뉴스큐] 2023년도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소속 박종선 의원은 환경녹지국 행정사무감사에서 2018년부터 2021년까지 시민세금 3,100억원을 투입해서 공원부지를 매입한 부분에 있어 그 적절성 여부를 따지고 책임소재를 추궁했다.
대전시가 공원부지를 매입한 재원은 기금 1,710억원과 지방채 발행 1,390억원을 투입해 매입했다.
대전시민들이 빛을 얻어서 공원부지 땅을 매입한 꼴이 된 것이다.
이에 박종선의원은 대전시의 열악한 재정을 감안해서라도 공원부지 매입은 매입위주보다 실효성 있는 다양한 정책을 신중하게 활용하였더라면 대전시민들이 빛을 얻어서 사는 결과는 초래하지 않았을것이라고 추궁했다.
박종선의원에 의하면 대전시가 시민공원으로 공원부지 땅을 매입한 근거는 20년 이상 된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시설로서 장기간 묶여 있었던 공원부지를 도시공원 일몰제가 도래되어 매입한 것이다.
3년간 대전시는 행평공원을 비롯해 12개 공원 2.857㎡를 매입했다.
12개 공원가운데 길치공원, 사정공원, 월평공원, 세천공원, 행평공원을 제외한 나머지 7개 공원은 시민들의 발길이 뜸한 시민공원 고유의 역할을 그다지 충족하지 못한 공원이라는 평가가 있다.
박종선의원은 당초 도시공원지정이 허술하게 예측됐다고 한다.
아울러 대전시는 향후에도 매봉공원을 비롯한 8개 공원만 개발계획이 있을 뿐 나머지 4개 공원은 전혀 개발 계획이 없다.
대전시는 장기 도시계획시설 일몰제라는 법 테두리 안에서 매입을 했다 하지만 시민세금 낭비라는 지적을 피할 수 없게 되어 있다.
박종선의원에 의하면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이라 하더라도, 시민세금을 투입하지 않고 공원으로 개발할 수 있는 법적 제도적 장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전시는 이와 같은 행정집행에 소홀했다는 지적을 피할 수 없다는 것이다.
박종선의원은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시설 가운데 일몰제로 인해 도시공원 해제 단계에서 민간개발을 유도하였더라면 빛을 얻어서 매입하는 결과는 없었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미집행시설에 대한 개발방식으로 민간공원특례사업을 적극 시행했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민간공원특례사업은 민간사업자가 공원용지 중 30%를 공동주택 등 수익성 모델로 개발하고 나머지 70%는 공원으로 개발해 대전시에 기부 채납하는 사업이다.
대전시에서 매입한 도시공원가운데 이 제도를 적극 활용했다면 시민 세금을 투입하지 않더라도 공원 개발을 충분히 할 수 있었다.
에도 이 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지 않은 이유가 무엇인지 이해 할 수 없다는 주장이다.
박종선의원은 또한, 도시공원 개발 방식에 있어 장기 미집행 도시시설 일몰제 시점 당시 법적으로 매입해야 할 공원 부지를 시민의 건강, 휴양 및 정서생활을 향상시키는 합법적, 제도적 장치인 도시자연공원구역으로 용도를 전환했었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렇게 했더라면 막대한 시민 세금을 투입하지 않고도 도시공원으로 유지시킬 수 있었던 방안이 되었을 것이라는 것이다.
박종선의원은 향후에도 이와 같은 사례가 얼마든지 발생할 것임으로 장기미집행 시설 일몰제 시점 도래시 반드시 다양한 정책을 대입해 시민세금 투입을 최소화 해줄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202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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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아가랑도서관, 부부특강‘요즘 부부를 위한 신디의 관계 수업’
홍보문(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12월 2일 임신·출산·육아 특화도서관인 아가랑도서관에서 부부특강‘요즘 부부를 위한 신디의 관계수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부부가 서로 이해해 보는 시간을 갖을 수 있도록 마련한 이번 특강은 유성구민을 대상으로 부부관계의 회복이 어려운 이유 부부 애착 수준 테스트 불화의 고리 이해하기 등의 내용으로 진행한다.
참여 신청은 유성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11월 15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 아가랑도서관 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이번 교육을 통해 부부 갈등의 원인을 생각해보고 서로 이해해보는 시간을 가져 건강한 관계로 나아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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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영유아 안전교육 뮤지컬‘유성가족행복나들이’개최
지난 11일 유성구가정어린이집연합회(회장 조현희)주관으로 영유아 안전교육 뮤지컬 ‘유성가족행복나들이’ 행사를 개최했다(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지난 11일 유성구가정어린이집연합회주관으로 영유아 안전교육 뮤지컬 ‘유성가족행복나들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 공연한 어린이 안전교육 뮤지컬 ‘두잇맨: 위험철렁 지구 대습격’은 어린이들이 각종 안전사고에 대한 상황인식과 대처방법을 쉽게 보고배울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침례신학대학교 대강당에서 관내 가정어린이집 영·유아와 학부모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기며 체험할 수 있는 이번 뮤지컬 공연이 어린이들의 안전한 생활습관 형성을 도와 안전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11일 영유아 안전교육 뮤지컬‘유성가족행복나들이’가 개최되고 있는 가운데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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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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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대전농협 & 용산호반써밋프라자Ⅰ·Ⅱ 후원물품 기탁
13일 구청 행복사랑방에서 북대전농협(조합장 심청용)과 용산호반써밋프라자Ⅰ·Ⅱ(대표 김선춘, 홍재환)가 유성구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백미 3,000kg을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기탁했다(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13일 구청 행복사랑방에서 북대전농협과 용산호반써밋프라자Ⅰ·Ⅱ가 유성구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백미 3,000kg을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에 함께 참여한 북대전농협 심청용 조합장은 “지역 농업인과의 상생과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지역에서 생산된 쌀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북대전농협은 지역발전과 이웃사랑에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용산 호반써밋프라자Ⅱ 홍재환 대표는“지역과 상생하는 호반써밋프라자가 되기 위해 북대전농협과 함께 이번 나눔에 참여하게 됐다”고 전했다.
후원받은 백미는 다가오는 겨울을 맞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전민·구즉·관평 3개동의 취약계층과 경로당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사진설명: 13일 유성구 행복사랑방에서 용산호반써밋프라자Ⅱ 홍재환 대표와 북대전농협 심청용 조합장이 정용래 유성구청장과 유성구행복누리재단 김홍영 상임이사에게 백미 3,000kg을 기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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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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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2023 성인과학파티 유성 S.P.A
포스터(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이달 17일과 24일 성인들을 위한 과학문화행사‘2023 성인과학파티 유성S.P.A’를 개최한다.
‘성인과학파티 유성S.P.A’는 2021년부터 시작한 성인취향 과학체험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힐링과 테라피를 주제로 유성구 신성동 과학카페 쿠아에서 열린다.
과학파티 참가자들은 문경수 과학탐험가와 과학유튜버 항성의 대중과학강연 필라테스 전문가 서채영 강사와 함께하는 목/허리 운동 김민정 미술작가와 정세원 현대음악가의 아트 테라피 체험과 함께 온천 테마 코스튬 이벤트 네트워킹 파티를 즐길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유성다과상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