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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0시 축제‘원도심 보물찾기’프로그램 펼쳐
대전 0시 축제‘원도심 보물찾기’프로그램 펼쳐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11일부터 17일까지 개최하는 ‘대전 0시 축제’와 연계해 커먼즈필드 대전에서 ‘원도심 보물찾기’를 운영한다.
대전시는 오늘 축제의 시작에 앞서 이장우 대전시장과 서예가 박양준 선생이 함께 ‘잠들지 않는 대전, 꺼지지 않는 재미 2023 대전 0시 축제 세계 속으로’를 주제로 축제 성공 기원 서예 퍼포먼스를 펼쳤다.
대전 0시 축제 기간 커먼즈필드 대전에서는 로컬 크리에이터와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원도심의 고유 명물, 전통시장, 특화 거리가 표시된 보물여지도 인증샷 이벤트가 진행된다.
커먼즈필드 대전에서 진행하는 체험프로그램은 총 8개로 부채 드로잉 청귤청 제조 송순주 시음 티셔츠 드로잉 목공예 대전 독립 영화 상영이다.
이 외에도 대전의 명소를 담은 포토존과 LED 풍등, VR 체험버스와 같은 다양한 즐길 거리와 볼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보물여지도 인증샷 이벤트는 커먼즈필드 대전에서 진행하는 체험프로그램 참여 사진 1컷, 보물여지도에 표시된 원도심의 보물 중 3곳에 방문한 인증샷 3컷, 총 4컷을 인증하면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이성규 대전시 행정자치국장은 “태풍 카눈의 북상으로 많은 비가 내려 축제 준비 기간 중 걱정이 많았는데, 축제의 개막을 축하하듯이 태풍이 지나가고 날씨가 개어 다행이다”며 “대전 0시 축제와 원도심 보물찾기에 참여하는 대전 시민과 방문객들이 대전의 과거, 현재, 미래를 동시에 느끼고 로컬 크리에이터들과 다양한 체험을 하며 대전의 로컬브랜딩이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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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공정·투명한 교육공무직원 정기인사 단행
대전시교육청사(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일반전보 210명, 신규채용 212명, 직종전환 4명, 정년퇴직 71명 등 교육공무직원 총 497명에 대해 행정지원인력 등 9개 직종의 9월 1일자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정기인사는 작년에 도입한 전보점수제를 보다 안정적으로 추진해 교육공무직원의 인사고충 해소, 근로경험 확대 등을 위한 객관적이고 투명한 전보를 시행했다.
행정지원인력 등 3개 직종을 대상으로 5년 이상 만기근무자와 인사고충 등에 따른 희망전보자에 대해 전보점수 평정기준에 따라 공정성에 중점을 두었다.
조리원은 격무지에 대해서 만기 근무연수를 차등 적용하고 가산점 부여 등 격무지 근무경력을 우대해 학교 및 근로자의 인사고충을 최대한 해소했다.
특히 교무행정실무원의 경우 교무 및 행정지원분야에 대해 교차지원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등 근로자의 선택 기회를 확대해 전보 만족도를 높이고자 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오찬영 행정과장은 “예측 가능한 인사에 중점을 둔 교육공무직원 전보점수 제도를 안정적으로 추진하도록 노력하고 무엇보다 투명하고 공정한 인사를 실현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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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삿포로시 민간교류 활성화 MOU 체결
대전시-삿포로시 민간교류 활성화 MOU 체결(사진=대전시)
[충청뉴스큐] 대전시와 일본 삿포로시는 11일 민간교류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두 도시의 시민들이 상대도시의 공공기관을 이용할 때 요금 감면을 받을 수 있는 실질적인 행정절차가 핵심이다.
이번 협약은 지난 2월 제73회 삿포로 눈축제에 방문했던 이장우 대전시장이 ‘시민 간 교류 활성화 방안’을 제안하면서 논의가 시작됐고 아키모토 삿포로시장이 대전 0시축제에 답 방문하면서 성사됐다.
한편 일본 삿포로시 대표단은 대전 0시 축제 축하를 위해 10일 2박3일 일정으로 대전을 방문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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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9. 1.자 유·초·중등 교육공무원 인사발령
대전시교육청사(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23. 8. 11.에 2023. 9. 1.자 초·중등학교 교장, 교감, 유치원감, 교육전문직원 및 교사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인사 규모는 교장, 교감, 교육전문직원의 승진 및 전직, 전보 212명과 유·초등교사 전보 및 신규임용 27명, 중등교사 전보 및 신규임용 13명 등 총 252명이다.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에는 최재모 대전광역시교육청 중등교육과장,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에 박세권 대전죽동초등학교장, ‘대전교육정보원장’에 박현덕 대전광역시교육청 유초등교육과장, ‘대전광역시교육청 유초등교육과장’에 윤정병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대전광역시교육청 중등교육과장’에 조진형 유성고등학교장이 임명됐다.
이번 인사는 교육 주체 간 상호 존중하는 교육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능력과 역량을 갖춘 관리자를 발탁함으로써 교실 수업 혁신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 마련과 미래를 대비한 교육 실현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학교 현장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미래지향적 대전교육의 표준을 만들어 나갈 수 있는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교육전문직원을 적재적소에 배치했고 이를 통해 학교 현장 중심의 공정하고 효율적인 지원행정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노력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단위학교 책임경영 지원을 위해 공정하고 투명한 역량 중심 교원 인사를 실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며 “배려와 존중의 학교 문화를 바탕으로 교원의 수업권 및 학생의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모든 교육 역량을 집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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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잼 핫플레이스’ 대전 부활에 대전시의회도 성공 총력전
‘꿀잼 핫플레이스’ 대전 부활에 대전시의회도 성공 총력전
[충청뉴스큐] 대전이 30여년 긴 잠에서 깨어나 ‘꿀잼’핫플레이스로 다시 태어난다.
대전광역시의회도 이에 발맞춰 대전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리는데 힘을 보태고 있다.
‘대전 0시 축제’가 막을 올리는 11일 밤 대전 중앙로 특설무대에선 ‘야간관광 특화도시 선포식’이 함께 열린다.
선포식은 지난 2월 정부가 추진하는 ‘국제명소형 야간관광 특화도시’에 대전이 선정된 것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대전시는 앞으로 엑스포시설·원도심·대전컨벤션센터·대덕연구단지 등을 활용한 도심형 야간 경관을 조성해 다양한 MICE 수요를 유도할 계획이다.
이상래 대전시의회 의장은 이날 선포식에 참석해 대전이 세계적인 야간관광 특화도시로 조성돼 일류도시로 거듭나는데 밑거름이 되길 시민들과 함께 기원할 예정이다.
이상래 의장은“대전이 대한민국 교통물류의 중심지이자 첨단기술·자연환경·문화관광 등 풍부한 자원을 품고 있음에도 그동안 이점을 잘 살리지 못해 ‘노잼’ 도시로 불렸다”며 “대전 0시 축제 개최와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을 계기로 대전이‘꿀잼’도시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대전시의회는 대전이 세계적인 야간관광명소로 비상할 수 있는 도약판을 마련했다.
대전시의회는 지난 3월 제270회 임시회 때 ‘대전시 야간관광 활성화 조례’를 제정했다.
조례 제정엔 시의원들이 여야를 가리지 않고 한뜻을 이뤘다.
대표 발의한 정명국 의원을 비롯해 김민숙·김선광·김영삼·김진오·송대윤·송인석·송활섭·안경자·이병철·이상래·이용기·이재경·이중호·이한영·이효성·조원휘 의원이 함께 힘을 모았다.
정명국 의원은 “대전은 야간관광특화도시로 탈바꿈하는데 필요한 기반은 이미 조성돼 있었지만 그런 옥구슬들을 그동안 제대로 엮지 못해 보배를 만들지 못했다”며 “대전은 이제 지나치는 도시가 아닌, 꼭 가고 싶은 도시가 될 것”이라고 조례 배경을 설명했다.
대전은 1994년 유성 지역이 국내 최초 온천관광특구로 지정되면서 최고의 관광도시로 명성을 떨쳤다.
온천 도시로 유명한 충남 온양과 경남 부곡을 제치고 1위에 꼽힐 정도였다.
교통 접근성이 사통팔달 더욱 발달하고 대전엑스포과학공원·한밭수목원·오월드 등까지 신설되면서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이런 매력을 제대로 북돋지 못해 노잼 도시라는 꼬리표가 늘 따라다녔다.
이런 대전이 잠룡의 용트림처럼 최근 야간관광문화의 메카로 태어나기 위한 기지개를 시작했다.
대전 0시 축제 개최, 야간관광 특화도시 선정, 야간관광 활성화 조례 마련 등이 그 기폭제인 것이다.
이는 대전 0시 축제가 ‘잠들지 않는 대전, 꺼지지 않는 재미’를 기치로 내건 이유다.
이 구호에는 대전이 가진 모든 재미를 꺼지지 않게 지속시킨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한편 대전 0시 축제 개최에 앞서 지난 9일 이상래 의장 주재로 태풍 대비 안전대책 긴급회의를 개최한데 이어 같은 날 이상래 의장을 비롯한 송활섭 의원, 민경배 의원, 박주화 의원, 정명국 의원은 옛 충남도청, NC백화점 등 축제가 열리는 중앙로 일대 가설물들을 현장 점검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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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K-디지털 교육의 세계화 추진
대전시교육청사(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대전형 첨단 ICT활용 교실구축 사업과 교육정보화 지원사업을 위해 8월 13일부터 17일까지 몽골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대전형 첨단 ICT활용 교실구축 사업은 교육부와 APEC국제교육협력원의 지원사업으로써 대전광역시교육청이 선정되어 협력국에 한국의 ICT활용 교육정책과 노하우가 집약된 대전형 첨단 ICT활용 교실을 구축하는 것이다.
2024년에 대전교육의 특색을 반영한 첨단교실이 몽골에 구축될 예정이며 이후 5년간 교원 연수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몽골 교육과학부, APEC국제교육협력원 세 기관이 함께 참여해 2024년 구축할 첨단교실의 설계·기획 등 사업추진을 위해 협의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의 몽골 교육정보화 지원사업은 17개 시도교육청이 협력국과 1대1로 매칭해 참여하는 교육부의 이러닝 세계화 사업의 일환으로써 21년째 꾸준히 추진되고 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대전형 첨단 ICT활용 교실 구축과 몽골 교원 연수를 통해 대전교육의 우수성을 바탕으로 한 K-디지털 교육의 세계화가 실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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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된 학교폭력에 대응하는‘학교폭력 예방 대책’마련
대전시교육청사(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변화된 학교폭력 상황을 반영해 학교폭력 경감과 학교폭력 해결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대전형 학교폭력 예방 대책’을 마련했다.
이번 방안은 날이 갈수록 학교폭력의 유형이 다양화되고 그 방식도 치밀하고 교묘해짐에 따라, 현장 대응력을 높이며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전사회적 역량을 모으는데 역점을 두었다.
우선, 변화하는 학교폭력 상황에 대응할 수 있도록 가정·학교·사회가 유기적으로 학생들을 교육하고 보호하기 위한 지원체제를 마련하기로 했다.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학교폭력 예방·지원 대응팀’을 운영해 원스톱 통합 지원 체제를 구축하고 사안처리 지원, 피해·관계 회복 지원, 법률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
학교폭력 예방 교육 및 인성교육을 강화하고 특히 학교폭력 책임 계약 실행 및 학생 심리안정 지원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하는‘학교폭력 예방 선도학교’를 운영해 심각한 학교폭력뿐만 아니라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하는 학교폭력에 대응하기로 했다.
또한, 학교폭력 관련 사안처리 과정에서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심의를 내실화하고 위원의 전문성을 강화해 학생과 학부모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운영 방식을 개선하기로 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양수조 미래생활교육과장은“최근 학교폭력의 유형이 다양화되고 관련 분쟁이 증가 추세에 있어 금번‘학교폭력 예방 대책’을 통해 변화하는 학교폭력 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학교폭력 없는 학교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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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평생교육시설 지도·점검 완료
대전시교육청사(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 및 서부교육지원청은 5월부터 시작된 대전 관내 평생교육시설 48개소에 대해 지도·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 항목은 교육과정 및 학습비 등 신고 사항 준수 여부 신고한 위치 및 명칭의 일치 여부 수강생 안전보험 가입 여부 학습비 반환기준 준수 여부 평생교육사 배치 여부 제장부 비치 및 시설 등 운영 전반에 관한 사항 등 6개의 분야로 15개의 항목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점검 결과, 수강생안전보험 미가입 8건, 평생교육사 변경 미신고 7건, 교육과정 변경 미신고 7건, 소화기 미비치 1건, 피난 안내도 미부착 5건, 시설변경 미신고 1건, 제장부 미비치 3건 등을 적발했다.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7월까지 시정조치를 지도했으며 현재 시정완료했다.
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지도·점검으로 학습자에게 균등한 학습기회 부여 및 건전한 교육환경조성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평생교육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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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형 나이스 유치원 업무 설명회
대전시교육청사(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8월 11일 대전교육정보원 다목적강당에서 대전 사립유치원 원장을 대상으로 ‘지능형 나이스 유치원 업무’설명회를 개최했다.
‘지능형 나이스 유치원 업무’는 초·중·고에서 사용하는 NEIS를 유치원에 적용하는 것으로 유아교육 전 주기의 모든 업무를 전자적으로 처리하는 시스템이며 유치원에서 수기 관리하던 생활기록부 등 업무를 전산화하고 e-유치원·교원능력개발평가·정보공시 업무를 지능형 나이스로 통합 운영하게 된다.
이번 설명회는 사립유치원에 최초로 도입되는‘지능형 나이스 유치원 업무’의 전반적인 내용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교육부 지능형 나이스 유치원 T/F 분과장을 전문 강사로 초청해 지능형 나이스 유치원 업무의 이해라는 주제로 지능형 나이스 유치원 업무 개요, 추진 방향, 단위 업무의 이해, 달라지는 점, 적용 일정 등을 안내해 사립유치원 원장에게 나이스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지능형 나이스 유치원 업무는 현재 공립 및 사립 유치원에서 시범운영을 하고 있으며 올해 9월 중 전체 유치원을 대상으로 개통하게 된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김종하 혁신정책과장은 “지능형 나이스 유치원 업무의 도입으로 교직원 및 학부모가 쉽고 편리하게 사용하면서 시스템이 현장에 조기 안착해 유치원 교육 현장의 업무를 경감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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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구 활용 연수로 창의인성교육 역량 올려요
대전시교육청사(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창의인성센터는 8월 7일부터 8월 10일까지 대전 관내 초·중등 교원 32명을 대상으로 ‘2023학년도 창의인성교구 활용 직무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교의 창의인성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창의인성교육의 이해와 창의인성교구 활용의 실제로 연수 프로그램을 구성했고 학교급별 학생 발달수준과 교육과정과의 연계를 높이기 위해 초등과 중등 교원으로 나누어 운영했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방학 기간을 이용해서 학생들의 창의성과 인성을 기르는데 도움이 되는 다양한 교구 활용 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앞으로 대전창의인성센터에서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교구를 수업에 활용해 볼 계획이다”며 연수 소감을 말했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고덕희 원장은 “이번 연수 기간 내내 열정과 의지를 가지고 연수에 참여해 주신 선생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선생님들의 창의인성교구 활용 역량이 함양되기를 바라고 학교 현장의 창의인성교육이 보다 활성화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