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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문산으로‘목재 작품 전시회’보러 오세요
보문산으로‘목재 작품 전시회’보러 오세요
[충청뉴스큐] 대전시 목재문화체험장에서는 지역 목공인, 목공업체를 대상으로 창작 의욕을 북돋우고 작품 발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제2회‘목재작품 전시’를 개최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로 2년째를 맞는 목재작품 전시회는 체험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방문객의 만족도를 높여 목재문화체험장의 홍보 및 활성화를 꾀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회에는 32인의 목공인과 15개 업체의 출연으로 생활소품, 공예작품, 우드버닝, 우드카빙, 서각 등 10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4월 4일부터 시작된 이번 전시회는 오는 6월 28일까지 약 90일 동안 진행된다.
대전시 전재현 환경녹지국장은 전시회 개최로“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목재문화체험을 통해 올바른 목재문화의 정착과 시민들의 볼거리 제공으로 목재문화지수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보문산에 위치한 목재문화체험장은 유아·청소년·성인 등 시민 누구나 목재전시·체험·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시 홈페이지에서 사전예약 및 방문 접수를 통해 체험을 이용할 수 있다.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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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지방선거 투·개표소 소방안전점검
대전소방, 지방선거 투·개표소 소방안전점검
[충청뉴스큐] 대전소방본부는 오는 6월 1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대비해 대전지역 투·개표소 453개소에 대한 소방안전점검을 추진한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소방시설 정상작동 여부 피난·방화시설 및 비상구 유지관리 상태 등이며 불량사항이 확인되면 사전투표 전까지 시정조치토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화재 시 초기대응방법 등 투·개표소 관계자에 대한 사전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선거가 종료될 때까지 인근 지역에 대한 예방순찰을 강화할 방침이다.
신경근 소방본부 예방대책팀장은 “지방선거 투·개표소의 철저한 안전관리를 통해 안전하고 원활하게 선거가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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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불법주정차 단속 사전 알림서비스 시범운영. 5월 운영 개시
대전시, 불법주정차 단속 사전 알림서비스 시범운영. 5월 운영 개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불법주정차 차량의 단속전 이동기회를 제공하기 위한‘불법주정차 단속 통합 사전알림서비스’를 4월말까지 시험운영을 마무리하고 5월 1일부터 본격 운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불법주정차 단속 통합 사전알림서비스’대전시 전역에 설치되어 있는 고정식 불법주정차 단속CCTV와 이동식 차량 단속CCTV 운영지역에 일시적으로 주정차한 차량 운전자에게 자발적 차량이동 안내 문자를 발송해 주는 서비스다.
누구나 1회의 회원가입으로 대전시 전역에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외국인을 위한 영문서비스도 지원하고 있어 외국인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가입을 원하는 시민들은 스마트폰을 이용해 ‘파킹벨’앱을 다운받아 가입을 하거나, 홈페이지에서 가입하면 된다.
이와 함께 대전시는 차량의 자진 이동 문자를 받은 운전자에게 주변의 주차장 정보를 제공해주는 ‘스마트 주차공유 서비스’도 연계해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대전시 전역에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도록 개발해 예산낭비 요인을 줄였으며 스마트 주차공유서비스 연계로 시민의 불법주정차 예방 및 차량흐름이 원활해질 것으로 대전시는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버스탑재형 단속CCTV, 안전신문고 앱을 통한 단속과 경찰관 등 인력에 의해 단속되는 경우는 이번 서비스에서 제외된다.
대전시 한선희 교통건설국장은 “불법주정차 단속 통합 사전알림서비스 운영으로 원활한 교통흐름 확보 및 올바른 주정차 문화를 선도하기 위한 서비스라며 선진 주차질서 확립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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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 충남대,‘라이브커머스’교육생 모집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지역대학과의 상생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충남대학교 라이브커머스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라이브커머스는 실시간 채팅으로 소비자와 소통하면서 상품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방송을 말한다.
이번 교육은 지역 내 라이브커머스 전문인력 양성으로 일자리를 창출하고 디지털 마케팅 교육을 통해 지역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의 판로개척 지원 및 지역 기업 성장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기본과정, 심화과정, 실습과정으로 진행된다.
기본과정은 KBS 미디어 평생교육센터 주관 채널 운영·기획·편집 능력 향상을 위한 온라인교육으로 실시되며 ‘라이브커머스 전문진행자’자격 취득과 연계해 진행된다.
심화과정 은 기본과정 수료대상자 중 우수자 30명을 선발해 실전에 필요한 심화 기술 습득 및 지역 기업체·소상공인 분석 등을 교육하며 대면강의로 진행된다.
실습과정은 심화과정 이수자를 대상으로 · 교육생 매칭을 통한 라이브 커머스 실제 운영 준비 및 팀별 전담 멘토링 교육 등을 실시하고 실제 라이브커버스 방송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며 라이브커머스·디지털 마케팅에 관심있는 만19세 이상 대전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5월 10일까지 구글폼 을 통해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총 95명을 선발할 계획이며 5월 13일 개별 문자발송을 통해 선발결과를 통보할 예정이다.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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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우수한 인재들에게 장학금을 드립니다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인재육성장학재단은 총 413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3억 1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2022년도 상반기 인재육성장학생 선발계획을 공고했다.
상반기 인재육성장학생의 신청 및 접수는 4월 15일부터 5월 13일까지 대전인재육성장학재단 홈페이지에 접속해 회원가입 후 필요사항을 온라인 작성·제출하면 된다.
관련증빙서류는 마감일인 5월13일 오후 6시까지 장학재단에 도착하도록 늦지 않게 우편 제출해야 된다.
선발대상은 각각의 장학생별 선발기준에 부합되는 초·중·고·대학생으로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지원할 수 있다.
또한 지방대 육성의 일환으로 지역 내 우수한 외국인 유학생을 유치하기 위해 외국인 유학생도 함께 선발한다.
선발장학생은 재능장학생 96명과 희망장학생 297명, 외국인유학생 장학생 20명 총 413명이며 학년별로는 초등학생 5명, 중학생 98명, 고등학생 235명, 대학생 75명, 외국인유학생 20명이다.
개인별 최고 지급액은 초등학생 30만원, 중학생 50만원, 고등학생 70만원, 외국인유학생 80만원, 대학생 150만원이다.
재능장학생은 대전소재의 학교에 재학하는 학생에 한하며 인문·사회·과학·예체능 등 분야의 국제대회 및 전국대회에서 최근 1년 이내에 3위 이상 입상한 초·중·고·대학생을 대상으로 선발한다.
희망장학생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가구의 학생 중 가정형편과 학업성적을 고려해 선발하며 올 해에는 중등 50명, 대학 50명을 확대 선발한다.
그리고 기존 기탁금에 의한 특지장학생으로 희망장학생 중등 7명, 재능장학생 중등 6명을 추가 선발한다.
외국인유학생 장학생은 대전소재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유학생을 대상으로 선발하며 직전학기 성적이 B。이상이며 총장의 추천을 받은 자로 성적, 추천서 한국어 능력을 고려해 선발한다.
선발결과는 7월 초 대전인재육성장학재단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학교에 통보할 계획이며 7월 말에 장학증서 수여 및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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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태 “허태정과 아름다운 경선으로 6월 승리 이끌것”
더불어민주당 장종태 대전시장 예비후보가 같은 당 경쟁자인 허태정 시장에게 “치열하지만 아름다운 경쟁으로 대전에서‘파란 물결’을 일으키자”고 제안했다.
장 예비후보는 15일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날 밤 민주당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장종태·허태정 2명을 대전시장 경선 후보로 확정한 데 대한 입장을 밝혔다.
장 예비후보는“민주당 대전시장 경선 확정으로 저 장종태는 현 허태정 대전시장과 선의의 경쟁을 치르게 된다”며 “이 같은 결정을 해주신 민주당 중앙당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장 예비후보는 지난 1월 서구청장직을 내려놓고 광야로 나와 대선을 돕고, 또 대전시장 도전까지 맘고생이 많았다고 고백했다.
끊임없는‘시장 도전 포기설’,‘서구청장 리턴설’등의 흑색선전으로 힘들었다고 밝힌 그는“지난 1월 서구청장직을 내려놓고 민주당 대선 승리를 돕기 위해 죽을힘을 다했다. 그런 저에게 대전 전체가 선거에서 패했음에도‘서구가 진 책임’을 뒤집어 씌웠고, 다음에는‘서구를 지켜야 한다며 서구청장 리턴설’로 몰아세웠다”며 “이는 저를 비롯해 추운 겨울 목이 터지라고 거리를 누비며 이재명을 외쳤던 민주당 당원들에게 그리고 저 장종태를 응원하고 도와준 지지자들에게 큰 상처가 되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러한‘흑색선전’을 이겨낸 만큼 이제는 더 담대히 경선 통과와 6월 지방선거 승리에 집중하겠다고 다짐했다.
장 예비후보는“장종태, 허태정은 그 누구보다 치열하고 아름다운 경선을 펼칠 것”이라며“선의의 경쟁을 통해 민주당 대전시장 원팀이 되어 대전에서‘파란 물결’을 일으키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6월 지방선거에서까지 대전을 내줄 순 없다”며 “민주당이 반드시 승리해 문재인 대통령 이재명 상임고문 지켜내고 노무현 대통령이 꿈꾸던‘사람 사는 세상’을 대전에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장종태 대전시장 예비후보는 기자회견에 앞서 캠프 관계자들과 대전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린 뒤 경선과 본선 승리를 다짐했다.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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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제외. 대전시 사회적거리두기 해제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오는 18일부터 음식점 운영시간, 사적모임, 행사·집회, 종교활동 등을 제한해온 사회적 거리두기를 전면 해제한다.
시는 코로나 확산세 차단을 위해 발령한 특별방역 비상대책을 오는 18일부터 대부분 해제한다고 15일 밝혔다.
실내 취식금지와 실내·외 마스크 착용을 제외한 사회적 거리두기 등을 없앤 것이다.
이에 따라 오는 18일부터 운영시간, 사적모임, 행사·집회, 종교활동을 전면 해제된다.
지난 2020년 7월 다중이용시설 집합을 제한하고 지난해 1월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시행 이후 강도를 조절하면서 계속 이어져 온 모임·인원 제한이 사라진 것이다.
다만, 실내 취식금지와 실내·외 마스크 착용은 현행대로 유지된다.
실내 취식금지는 영화관, 종교시설 등 시설의 안전한 취식을 위해 정부 소관 부처에서 방안 마련 후 오는 25일부터 해제를 검토할 예정이다.
실내·외 마스크 착용 의무도 다수 방역 조치가 완화되는 점을 고려, 2주 후 조정 여부를 재논의키로 했다.
또 손 씻기, 환기·소독 등의 개개인이 일상에서 준수해야 할 생활방역 수칙과 요양병원·시설 등 고위험 시설에 적용되는 입사자·종사자의 선제검사, 면회 및 외부인 출입금지, 외출·외박 제한 등의 방역 수칙은 현행대로 유지된다.
시는 이번 조치로 거리두기를 대부분 해제하나, 일상 속 감염 차단은 중요한 만큼 생활방역수칙에 대한 홍보·계도를 강화할 예정이다.
또 요양시설 기동전담반 확대 등 고위험시설에 대한 감염관리를 강화하며 향후 재유행 등 생활 방역만으로 대응이 어려운 경우 거리두기 재도입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동한 시 보건복지국장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대부분 해제되어 일상회복에 가까워진 것은 반가운 일이나, 여전히 일상 속 오미크론의 위험은 상주하고 있다”며 “미접종자 예방접종 참여와 함께 마스크 쓰기, 손씻기, 주기적 환기 등 개인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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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전 확진자 치료 중 사망자 발생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코로나19 대전 거주 확진자 중 9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15일 밝혔다.
540번째로 사망한 고는 지난 9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요양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지난 13일 사망했다.
541번째로 사망한 김는 지난 7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지난 12일 사망했다.
542번째로 사망한 남는 지난 11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병원에서 입원 치료중 지난 12일 사망했다.
543번째로 사망한 박는 지난 11일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확진 당일 병원에서 치료 중 사망했다.
544번째로 사망한 손는 지난 2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지난 13일 사망했다.
545번째로 사망한 안는 지난 10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지난 12일 사망했다.
546번째로 사망한 이는 지난 10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지난 12일 사망했다.
547번째로 사망한 이는 지난 9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지난 12일 사망했다.
548번째로 사망한 임는 지난 8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지난 12일 사망했다.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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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과 함께 학생 자치의 꽃을 피워요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민주주의 학습 공간으로써 학교의 역할 제고를 위해 초등학교 학생 자치활동 담당교사 15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간 비대면 온라인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생들의 활발한 참여를 통해 학생 자치를 활성화시켜, 민주적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민주주의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출발점으로써 학생자치 활동의 내실화를 지원하고 있는 업무 담당 교사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학급 및 학생 자치 운영 우수 사례 공유, 학생 자치 활동 지원을 위한 학교와 교사의 역할, 학생회 구성 시기 및 방법 개선 방안, 학생 참여예산제 운영 등으로 이루어졌다.
연수 강사는 초등학교에서 오랫동안 학생자치, 학생 토론에 관심을 갖고 많은 책을 쓰고 강의를 해오신 경기 군포 둔대초등학교 이영근 선생님을 초빙해 연수를 운영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초등학교 교사 대상 역량 강화 연수 이후에도 중·고등학교 담당 교사 연수, 각 학교 학생회장 연수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금년 처음 시작되는 대전광역시교육청 학생의회를 통해 각급 학교에서의 자치활동이 대전광역시교육청의 교육 정책 및 학교 운영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새로운 정책을 제안하는 기회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권기원 민주시민교육과장은 “학생 자치 활동은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주체로서 학생들이 학교라는 민주적인 공동체에서 민주주의를 직접 경험해보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학생 자치활동을 위한 지원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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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한무릎공부방 운영 지원으로 교육회복에 힘써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학력 양극화와 기초학력에 대해 우려하는 가운데, 학습결손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교과보충 집중 프로그램인 한무릎공부방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무릎공부’란 ‘한동안 착실히 하는 공부’라는 뜻의 순우리말로 기초학력보장과 자기주도적학습력 신장을 희망하는 학생을 소규모로 팀을 구성해 방과후, 휴업일 방학에 학생의 수준과 수요를 반영해 학생 맞춤형으로 지도하는 교과보충 집중 프로그램이다.
한무릎공부방 운영을 희망하는 학교에 대한 사전 수요조사 결과, 대전 관내 초등학교에서 총 1,117팀이 한무릎공부방 운영을 희망해 학습결손 해소에 대한 학교현장의 높은 관심을 느낄 수 있었고 대전교육청은 이러한 학교와 교사들의 자발적인 노력을 지원하고자 운영비 약 22억원을 교부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은 한무릎공부방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교사와 학생에게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며 특히 한글문해력이나 기초수리력과 같은 기초학력이 부족한 학생을 지도하는 교사들을 대상으로 전문가의 수퍼비전을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보정활동이 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교육청 박현덕 유초등교육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학생들의 학습결손 해소 및 학교 지원에 대한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이때, 학교와 교사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한무릎공부방을 운영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모든 학생들의 기초학력 및 자기주도적학습력 신장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