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창작동화책을 통한 학교폭력 예방 첫걸음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오는 4월 12일 친구사랑 3운동 창작동화책 ‘친구야 시리즈’, 제8집 발간을 위한 지원단 협의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의 글과 그림으로 구성된 ‘친구야 시리즈’는 초등학생의 일상생활 속에서 ‘고운 말씨, 바른 예의, 따뜻한 소통’을 실천하고 올바른 인성 함양을 통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2015년부터 발간하고 있는 창작동화집이다.
코로나-19로 인해 가정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았던 학생들의 일상회복이 가까워지면서 올해는 친구들과의 행복한 학교생활을 주제로 잔잔한 재미와 진솔한 감동을 얻을 수 있는 4편의 이야기를 만들 예정이다.
제작 일정은 이번 협의회를 시작으로 8개월 간 지원단 협의회를 통해 동화와 삽화를 제작하고 11월 중 완성된 동화책을 관내 초등학교에 배부한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권기원 민주시민교육과장은 “올해 제작하는 창작동화집이 학생들의 마음에 감동과 설렘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며 “학생들이 친구들의 소중함을 느끼고 실천하며 민주시민으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1
-
대전교육청, 2022년 메이커교육 신규 운영학교 선정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메이커교육 활성화를 위해 2022년 메이커교육 운영학교 7개교를 신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학교는 대전동광초등학교, 대전글꽃중학교, 대전봉산중학교, 대전버드내중학교, 대전둔산여자고등학교, 우송고등학교, 대전대신고등학교로 선정된 학교에는 메이커스페이스 구축 및 자체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교당 37백만원이 지원된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의 메이커교육 운영학교는 올해 신규 7개교 선정으로 총 34개교로 늘어났으며 이와 별도로 학생·학부모·교원·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대전메이커교육센터, 대전메이커교육지원센터가 운영되고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메이커교육 컨설팅단을 구성해 메이커스페이스 설치 및 프로그램 운영에 따른 교원의 업무를 경감시키고 내실 있는 메이커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며 환경·목공·전자·기계 등과 연계한 메이커프로그램 교육 자료 제공을 통해 운영학교의 질적 수준을 향상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한혁 과학직업정보과장은 “메이커교육은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의 호응이 좋다”고 말하며 “인프라 확충과 더불어 질적 내실화를 방안도 지속적으로 고민해 학생들이 보다 즐겁고 수준있는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1
-
대전시교육청-대전YMCA 업무협약 체결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과 대전YMCA은 11일 오후 3시, 대전광역시교육청 중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본 협약은 교육 현장에서 세계시민교육을 실행해 온 대전광역시교육청과 전국단위의 네트워크를 통해 축적된 세계시민 교육경험을 가진 대전YMCA가 협력해 청소년지구시민교육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것을 목적으로 체결됐다.
주요 협력 분야는 자유학기제 등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행동하는 지구시민교육’운영 협력 지역사회와 글로벌 문제 해결을 위한 학습 기회 제공 청소년 지구시민교육 및 프로젝트 활동 지원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과 홍보활동 지원 기타 청소년활동에 기여할 수 있는 연계 및 협력이다.
양 기관은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교육과정과 연계해 지구의 상호연계성과 다양성을배우고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한 지구시민 행동 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참여와 실천을 기반으로 한 지구시민교육 모델을 확산하고 청소년들이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행동을 실천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고 지원하게 된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학생들이 행동하는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험프로그램을 다양화하고 세계시민으로서 갖추어야하는 여러 가지 소양들을 키워줄 것”이라고 말했다.
2022-04-11
-
대전월평중, 창의인재씨앗학교로 새롭게 출발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1일 대전월평중학교의 ‘창의인재씨앗학교 현판식’에 참여해 대전형 혁신학교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고 밝혔다.
창의인재씨앗학교는 대전형 혁신학교의 이름으로 민주적 학교문화 조성, 전문적 학습공동체 운영, 배움중심 교육과정 운영, 참여와 소통의 교육공동체 운영을 실천하는 학교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지난해 대전월평중을 비롯한 4개 학교를 공모를 통해 창의인재씨앗학교로 선정했으며 올해부터 4년간 대전형 혁신학교로서 다양한 학생중심 교육활동을 운영하도록 지원한다.
이날 현판식에는 대전월평중학교 학생대표와 학교운영위원 전원이 참여해 교육공동체의 하나된 모습을 보여줬고 대전광역시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 관계자들도 참여해 혁신학교로서의 첫 출발을 응원했다.
한편 2022년 대전광역시교육청에서 운영 중인 혁신학교는 총 30교이며 올 5월에 5교를 추가로 공모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윤기원 교육정책과장은 “대전월평중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대전형 혁신학교를 통해 교육공동체가 서로 협력하고 상생하는 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4-11
-
대전자치경찰위원회, 전용 홈페이지 오픈.‘시민과 소통 강화’
대전자치경찰위원회, 전용 홈페이지 오픈.‘시민과 소통 강화’
[충청뉴스큐]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위원회 출범 1주년을 맞아,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대전자치경찰의 주요 치안시책을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11일부터 전용 홈페이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시민들의 홈페이지 접근성과 이용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 대전시 홈페이지에서 독립해 자체 전용 홈페이지를 개설했다.
새로운 홈페이지는 자치경찰제도의 안내부터 주요 치안시책, 위원회의 비전과 목표 및 자치경찰 활동사항 등 다양한 정보와 콘텐츠를 사용자의 입장에서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구성했다.
특히 전국 최초로 시민들이 자치경찰사무에 관한 각종 비리나 불법행위 등을 신고할 수 있는‘자치경찰사무 감사제보’코너를 운영해, 치안행정에 대해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타 기관 홈페이지와 차별화를 두었다.
대전자치경찰위원회 강영욱 위원장은 “대전자치경찰위원회 출범 1주년을 맞아, 위원회-시민들과의 적극적인 쌍방향 소통을 위해 홈페이지를 개설했다”며 “ 자치경찰위원회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더 안전한 대전, 더 행복한 시민’을 만드는 대전형 자치경찰제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치경찰제는 전체 경찰 사무 중 지역주민의 생활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생활안전 사회적 약자 보호 교통안전 지역 경비 분야 사무를 지방자치단체장이 지휘·감독하는 제도이다.
2022-04-11
-
대전시, 지방세 고지서 전자송달 · 자동이체 세액공제 확대
대전시, 지방세 고지서 전자송달 · 자동이체 세액공제 확대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지방세 납세편의 제고 및 과세행정 효율성 도모를 위해 지방세 전자송달과 자동이체 신청자에 대한 세액공제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전자송달과 자동이체 중 하나만 신청할 경우 고지서 1장 당 공제세액을 기존 150원에서 500원으로 두 가지 모두 신청하는 경우 500원에서 1,000원으로 세액공제액을 높였다.
전자송달제도는 지방세 고지서를 전자사서함, 이메일 및 다양한 모바일앱으로 발송하는 서비스로 전자송달만 신청하는 경우 500원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전자송달에 더해 지방세 자동이체까지 신청하면 바쁜 일상속에서 납부기한을 놓쳐 가산금을 부담하는 상황을 미연에 방지함을 물론 세액공제 금액도 1,000원으로 확대된다.
이번 전자송달 등 세액공제 확대 혜택은 6월 자동차세 정기분부터 적용하며 재산세, 주민세, 등록면허세 등 정기분 고지서에 한해 세액공제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8월 주민세의 경우 전자송달과 자동이체 모두 신청한 납세자의 경우 주민세 고지서 총액이 12,500원에서 11,500원으로 줄어들게 된다.
전자송달 신청은 위택스나 금융기관 앱,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등의 이동통신 앱에서 신청이 가능하고 자동이체 신청은 위택스나 금융기관, 각 구청세무부서에서 신청하면 된다.
민태자 시 세정과장은 “전자송달과 자동이체 신청은 납세자의 납부편의 증진과 동시에 세액까지 공제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제도이니 만큼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2-04-11
-
대전시, 사회적경제 활성화 맞춤형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 활성화 맞춤형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사회적경제 활성화 맞춤형 지원사업은 청년창업지원 사회적경제기업 우수모델 발굴 및 창업지원 사회적경제기업 기술이전 상생협력 지원 특화지원 컨설팅 및 판로지원 사업 등 5개 사업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을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청년창업지원 사업은 사회적경제기업 창업을 희망하는 대전 청년을 대상으로 7팀을 선정해 창업교육, 사업화자금, 시제품제작 등 총 8천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수모델 발굴 및 창업지원 사업은 대전 소재한 사회적경제기업 및 사회적경제기업 전환을 희망하는 일반기업을 대상으로 10팀을 선정해 기본교육, 사업화자금, 시제품제작 등으로 8천만원을 지원한다.
특히 사업화자금은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해 최우수·우수·장려로 순위별 최대 1천만원을 차등 지원할 예정이다.
기술이전 상생협력 지원사업은 공공연구기관 또는 일반기업과 기술이전 매칭인 사회적경제기업 5개 기업을 선정해 1억 5천만원을 지원한다.
특화지원 사업은 고용노동부 국비지원 완료된 사회적경제기업중 추가지원이 필요한 기업 10개 기업을 선정해 사업개발비를 지원한다.
올해는 지원대상은 지난해보다 4개 기업 확대했다.
컨설팅 및 판로지원 사업은 대전 관내 사회적경제 기업을 대상으로 전문컨설팅 25개 기업, 제품체험단 운영 5개 기업을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신청서 및 사업계획서 등 서류를 갖춰 4월 11일부터 29일까지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중소기업지원팀을 방문해 신청하거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지원대상 기업은 기업의 안정성과 성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5월중 선정하게 된다.
대전시 김기환 시민공동체국장은“사회적경제기업 재정지원 사업을 통해 기업의 자생력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해에도 사회적경제 활성화 맞춤형 지원사업을 추진해 103개 기업에 4억 7천만원을 지원하며 사회적경제기업의 자립화를 위한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기도 했다.
2022-04-11
-
대전시, 2022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온라인 투표
대전시, 2022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온라인 투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정책제안 플랫폼인 ‘대전시소’에서 4월 11일부터 17일까지 ‘2022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 온라인 시민투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투표는 1차 심사를 통과한 15건의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투표를 통한 시민의견을 반영해 최종 10건을 우수사례를 선정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선정된 우수사례를 추진한 공무원에게는 표창과 시상금을 수여해 공직사회에 전반에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수사례 후보는 대전시 한방난임치료비 지원사업 디지털 격차해소를 위한 디지털코디네이터 운영 지능형 환경질환 리빙랩 플랫폼 구축사업 전국 최초, 최첨단 구급대원 전문교육 훈련센터 설치 · 운영 대전형 공공택시 운영 등 공무원의 적극적 문제해결 노력과 구체적 성과가 나타난 정책과 사업들이다.
사례별 세부내용은 ‘대전시소’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 정책기획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구나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대전시 김기환 시민공동체국장은 “급변하는 사회·경제적 환경 변화 속에서 기존의 관행을 벗어나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구현하는 것이야말로 시민이 진정 원하는 행정일 것”이라며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우수한 적극행정 사례가 선정될 수 있도록 대전시소 온라인 시민투표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11
-
허태정 시장, 선화동 주상복합 신축공사 붕괴사고 현장 찾아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난9일 저녁 선화동 아파트공사현장에서 발생한 슬라브 붕괴사고 현장을 찾아 피해 최소화 및 신속한 복구를 위한 대책을 논의하고 긴급 안전조치에 나섰다.
사고는 9일 오후 2시 40분경 중구 선화동 주상복합 신축공사현장에서 발생했으며, 타설중이던 슬라브가 4m 가량 내려 앉아 작업중이던 인부 4명이 추락했다.
소방당국은 사고 발생 30여 분 만인 오후 3시 10분쯤 부상자 4명을 모두 구조했다. 다행히 사망자는 없으며, 3명은 병원치료를 받고 퇴원했으며 1명은 아직 입원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허 시장은 “관계기관과 적극 대응해 주변에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한편, 시민들이 불안하지 않도록 다른 공사현장에 대해서도 철저하게 관리 감독해 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현장 매뉴얼을 철저히 준수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특히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으로 현장안전이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다며 안전에 최우선의 가치를 두고 공사를 추진해 달라” 고 현장관계자 들에게 당부했다.
2022-04-10
-
대전시, 1인가구 지원 본격 추진... 1,161억 원 투입
대전시는 10일 그동안 부서별로 추진하던 1인 가구정책을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1인가구 지원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총 1161억 9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1인 가구 지원정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대전지역 1인가구의 증가세는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인구는 2015년부터 줄고 있지만 1인가구는 가파르게 늘고 있는 상황이며, 2010년 13만 4000여 가구였던 1인가구가 2020년에는 22만 8000여 가구로 늘어났다.
특히 대전의 1인가구 비중은 36.3%로 전국(31.7%)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비혼과 만혼의 증가, 고령화에 따른 사별 등 다양한 원인이 존재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이에 대전시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1인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지역공동체에서 존중받고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체적인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1인 가구 지원에 나섰다.
시는‘함께 나누고 서로 돌보는 건강한 도시조성’을 목표로 주거와 안전, 공동체, 돌봄 등 4개 분야에서 50개 중점사업을 추진한다.
우선, 주거공급을 통한 생활안정 분야로 청년․노인에 대한 임대주택 공급 방안과 주거비 문제 해결을 도모한다. 임대주택 임차보증금지원사업과 청년월세지원사업 등 9개 사업이 대표적이다.
청년 특화주택 조성을 위해 사업비 238억 원을 투입, 중구 대흥동 일원에 행복주택 100호 조성을 추진한다. 고령층을 위해선 동구 인동 일원에 454억 원을 들여, 오는 2025년 말까지 행복주택 120호 건설을 계획하고 있다.
여성 범죄예방, 안전체계 구축을 위해 4억 5000만 원을 투입, 여성 1인가구의 안전에 방점을 둔 계획을 시행한다. 현관문 안전고리, 도어가드 보안장치 등 여성 1인 가구 안전장치를 보급하고, 어두운 골목길 등에 안전시설물을 조성한다. 택배 관련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무인택배 보관함도 설치한다.
시는 향후 대전경찰청 등과 협력해 1인가구 밀집지역에 CCTV를 설치하는 한편, 공중화장실 몰래카메라를 집중 단속하는 등 1인 가구 대상 범죄예방을 위한 안전시설을 확충해 나갈 예정이다.
공동체 영역에서는 52억 6900만 원을 투입, 1인가구의 사회적 고립감, 우울 등의 해소를 도모키로 했다. 1인가구 간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을 확충하고 소셜다이닝, 생활품앗이 등 10개 사업을 통해 사회적 관계망을 구축하여 1인가구의 고립감을 해소해 나갈 예정이다.
이와 함께 1인가구의 건강, 정서, 돌봄을 통한 자립지원을 위해 154억 7200만 원을 편성 ▲1인가구 심리상담 서비스 ▲독거노인 등 응급안전 서비스 ▲노인맞춤 돌봄서비스 ▲식생활 개선 요리교육 등 18개 사업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사회적 돌봄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는 ▲1인가구 프로젝트 ▲1인가구 정책 아이디어 공모 사업 등 2개 사업을 통해 1인가구의 불편사항 및 사업 아이디어 공모를 추진한다. 주거와 건강, 돌봄, 금융, 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1인가구를 위한 사업을 발굴해 나갈 방침이다.
박문용 시 청년가족국장은 “1인가구 지원 시행계획을 내실 있게 추진해 점점 늘어가는 대전시 1인가구의 문제를 해결하는 단초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지속적으로 1인 가구문제의 해결을 위한 노력을 경주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민선7기 들어 ‘대전시 1인가구 지원조례’를 제정하여 법적 지원근거를 마련하였으며, 1인가구 지원 T/F팀을 구성하여‘여성 1인가구 안전’, ‘노인맞춤형 돌봄서비스’, ‘1인가구 주택보급’등 8개 사업 발굴 ․ 추진하고 있다.
2022-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