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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위센터, 신학기 상담주간 “위센터 오픈데이”실시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 위센터는 신학기 위센터 홍보 및 상담 인식 개선을 위해 지난 4월 15일 위센터 심리검사실에서 “위센터 오픈데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위센터 오픈데이”는 신학기 상담주간에 운영되는 프로그램 중 하나로 학생들이 직접 위센터에 방문, 집단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상담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관심을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나아가 학교생활에서 마주하는 어려움을 심리적으로 건강하게 극복하고 적응할 수 있도록 자아탄력성을 향상시키고자 했다.
학생들은 별칭을 만들어 자기를 소개하고 보드게임을 활용한 아이스 브레이킹 활동에 참여하며 낯선 공간에 대한 긴장감을 해소한다.
이후 함께 동화책을 읽으며 힘들었던 순간의 자신을 마주하고 위로의 책갈피를 만듦으로써 스스로에게 위로와 용기를 전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사전 손소독 및 마스크 착용 등 철저한 방역 아래 이루어졌다.
2022년 위센터 신학기 상담주간은 찾아오는 상담주간(위센터 오픈데이)와 찾아가는 상담주간으로 구성되어 관내 고등학교 중 신청교를 대상으로 3, 4월에 운영하고 있다.
참여한 학생들은 “힘든 순간에 나를 위한 선택을 하는 방법을 배웠다”, “위로의 책갈피를 일상에서 사용하면서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친구들과 이전보다 친해진 기분이 든다”고 말했다.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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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저소득층 학생에 교육급여 1차 44억원 지원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교육청은 초·중·고 저소득층 학생 9,660명에게 교육급여 1차 지원액 44억 7,300만원을 지원했다.
이는 지난해 1차 지원액 38억 700만원 보다 17.5% 증가한 것이라고 밝혔다.
교육급여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라 중위소득 50%이하인 가정의 초·중·고 학생에게 지원되며 무상교육 제외학교인 자사고 등에 재학중인 고등학생은 교육활동지원비 이외에 교과서대금과 학비도 전액 지원받게 된다.
특히 2022년에는 학용품 및 부교재 등으로 학생이 자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교육활동지원비 지원 단가가 전년 대비 평균 21.1% 인상되어 초등학생은 331,000원, 중학생은 466,000원, 고등학생은 554,000원을 지원받는다.
올해 교육급여 예산은 61억 8,500만원으로 학생 11,900여명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지난해 지원예산보다 7억 9,500만원이 증가했다.
교육급여 지원을 희망하는 학부모는 연중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신청하거나 보건복지부 복지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며 이미 교육급여를 받고 있는 학생은 다시 신청하지 않아도 된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이상근 교육복지안전과장은 “교육급여 지원을 통해 코로나 19의 장기화로 경제적으로 위기에 처한 저소득층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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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청소년어울림마당, 16일 평송청소년 문화센터에서 개막
2022년 청소년어울림마당, 16일 평송청소년 문화센터에서 개막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오는 16일에 대전평송청소년문화센터에서 ‘2022년 청소년어울림마당’을 개막한다고 밝혔다.
2022년 청소년어울림마당은 16일 개막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며 청소년의 재능과 끼를 살리고 나아가 청소년이 진로와 미래를 설계하는데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16일 개막식은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평송청소년문화센터 앞마당에서 열리며 다양한 부스체험활동 등의 사전행사를 시작으로 오후 3시부터는 무대공연, 경품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가 구성되어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대전시 백계경 교육청소년과장은 “이번 개막식이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침체되었던 청소년어울림마당 활동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하며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청소년의 역량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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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문산 목재문화체험장,‘목소리 음악회’공연
보문산 목재문화체험장,‘목소리 음악회’공연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볼 거리, 들을 거리를 제공하고 시민들의 여가생활 증진을 위한 ‘목소리 음악회’를 보문산 목재문화체험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년째를 맞는 목소리 음악회는 오는 4월 16일부터 6월 25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4시 30분까지 목재문화체험장 야외 중앙무대에서 열린다.
공연은 대전충남 아마추어 음악동아리 18개 팀이 연주자로 나서며 통기타, 해금, 오카리나, 플루트, 아코디언, 색소폰 등 다양한 악기를 이용한 연주곡들로 진행된다.
공연과 함께 목재문화체험장 야외필로티 평상에서는 캐릭터 목걸이, 우드미니어처 등 간단한 체험을 진행되며 현장 접수를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대전시 전재현 환경녹지국장은“보문산 숲속에서 음악감상과 함께 봄꽃을 감상하며 목재체험을 통해 가는 봄을 만끽하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보문산목재문화체험장은 중구 대사동 보문산에 위치하고 있으며 목재전시 · 체험 · 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사전 예약하거나 방문 접수를 통해 목재 체험에 참여할 수 있다.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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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 알레르기 질환 관리 교육 실시
대전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 알레르기 질환 관리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는 14일 천식, 아나필락시스 응급상황 대처법 등에 대한 온라인 강의로 진행된‘알레르기질환 온라인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의는 소아청소년기 알레르기질환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대전 아토피·천식 안심학교’사업 담당교사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대전시 보건·보육교사 및 유치원교사 약 7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충남대학교병원 호흡기내과 우성대 교수가‘천식과 아나필락시스 관리방법’을, 대전성모병원 소아청소년과 양은애 교수가‘식품알레르기와 아토피피부염의 관리방법’을 강의했다.
우성대 교수는 요즘처럼 미세먼지가 많은 계절에는 천식 환자들의 증상이 악화될 수 있어 더욱 조심해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양은애 교수는 식품알레르기를 가진 학생들은 학교에서 더욱 세심하게 관리해 주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강의에 이어 교육현장에서 아이들의 알레르기 질환을 관리하고 있는 신탄중앙중학교의 김은영 보건교사의 안심학교 운영 우수 사례 발표가 있었다.
이번 아카데미를 주관한 대전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 정은희 센터장은 “유치원, 어린이집, 학교는 소아청소년기 아이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으로 건강관리를 담당하시는 선생님들이 질환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알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며 “일선에 계시는 선생님의 역량을 키우고 알레르기질환에 대한 궁금증을 실시간으로 해결할 수 있는 전문 교육을 꾸준히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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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대전시민 걷기 실천율 개선. 2020년 대비 6.5% 높아져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2021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난해 대전시민의 걷기 실천율이 2020년 대비 6.5% 높아지며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시는 지난해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1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를 15일 발표했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2008년부터 자치구 보건소와 건양대학교 의과대학 합동으로 매년 실시되고 있다.
2021년도 조사는 지난해 8월 23일부터 10월 31일까지 시민 4,610명을 대상으로 조사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건강행태, 만성질환, 사고 및 중독, 삶의 질 등 총 18개 영역의 163개 문항을 조사했다.
2021년 지역사회건강조사에 따르면 대전시의 주관적 건강인지율은 전국에서 높은 수준이고 절주, 걷기 등 건강생활실천율이 크게 개선되고 있으며 흡연율과 스트레스 인지율, 우울감 경험율이 전국에서 낮은 수준이나 전년도에 비해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시의 월간 음주율은 52.2%로 전국 중앙값 53.7%보다 1.5%p 낮게 나타났으며 전년도 56.5%에 비해서 4.3%p 낮아져 음주율이 매우 좋은 수준으로 개선된 것을 확인했다.
현재 흡연율은 17.8%로 중앙값 19.1%에 비해 낮은 수준이었으며 전년도 17.3% 대비 0.5%p 증가했다.
걷기 실천율은 39.8%로 전년도 33.3% 대비 6.5%p 높아지면서 중앙값 40.3%에 근접했다.
비만율은 29.4%로 전국 중앙값 32.2%에 비해 2.8%p 낮았으나, 전년도 27.0% 대비 2.4%p 높아졌다.
스트레스 인지율과 우울감 경험률은 전국에서 낮은 수준으로 좋은 편이긴 하지만, 전년도에 비해 소폭의 증가했다.
고혈압 진단 경험률과 당뇨병 진단 경험률은 전국 중앙값에 비해 낮았으나, 전년도 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시 이동한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조사 결과를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과 보건 사업 수행 등에 활용해 시민의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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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단장한 대전시티투어, 16일부터 운행 개시
새롭게 단장한 대전시티투어, 16일부터 운행 개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오는 16일부터 여행객의 다양한 선택권을 반영해 지역의 곳곳을 편안하게 둘러볼 수 있는 대전시티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전시티투어는 주중에는 요일별로 생태, 과학, 힐링 등의 주제와 관광자원을 연계한 코스로 구성했고 주말에는 감성, 여유,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자연관광자원 중심으로 코스를 마련했다.
또한, 하루 5~6회 왕복하는 순환투어는 대전아쿠아리움, 보문산, 오월드 등을 연결한 남부코스와 명상정원, 찬샘마을, 대청댐 등을 연결한 대청호코스를 운행한다.
올해는 여행지에서 체험이 가능한 코스를 개발해 편성했으며 투어버스도 새롭게 단장해 편안하고 쾌적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해 이용객의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수요일‘과학탐방’코스에는 가상·증강현실을 체험할 수 있는 기기를 투어차량에 비치해 여행객에게 관심과 재미요소를 제공해 관광과 함께‘과학도시 대전’도 홍보할 예정이다.
시티투어는 매주 화요일부터 운행하는데 주중에는 오전, 오후, 야간에, 주말에는 오전, 오후 2회, 일요일에는 오전 1회 대전역 투어전용 승강장에서 출발한다.
대전시 이도경 관광마케팅과장은“코로나19 확산 감소세, 방역 완화 등 대전환을 앞둔 시점에 시티투어를 새단장하고 손님맞이 준비를 차근차근해 왔다”며“그동안 코로나로 움츠러들었던 몸과 마음에 조금이나마 활력과 위안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대전을 방문하는 외래 관광객이 보다 편리하게 대전을 둘러볼 수 있도록 코레일과 연계한 시티투어 운영도 준비하고 있다.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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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2년 대전·세종 관광스타트업 공모전 개최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와 대전관광공사는 대전·세종 관광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창의적인 관광분야 창업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2022년 대전·세종 관광스타트업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4월 15일부터 5월 13일까지 진행되며 대전·세종 지역에 등록 예정인 예비관광창업자 또는 3년 이내 초기창업자, 3년 이상 지역특화 창업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공모는 기술혁신형과 지역특화콘텐츠형 2개 분야로 나누어 진행된다.
기술혁신형 분야에서는 스마트 모빌리티, 액티비티 상품, 테마형 시설 연계 관광 상품 등 혁신적 기술로 관광편의를 제공하며 IT 등 기술자체가 수익모델인 사업, 체험 콘텐츠를 통해 관광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관련 사업 등을 모집한다.
지역특화콘텐츠형 분야에서는 지역특화 소재를 활용 콘텐츠 개발, 지역의 특정 테마와 연계된 콘텐츠 개발 등 지역 관광자원을 활용, 새로운 프로그램 및 관광 콘텐츠의 개발과 운영에 관련된 사업 등을 모집한다.
평가는 1차 서류평가 심사 및 2차 발표평가로 진행되며 사업성 · 사업수행능력 · 기술성 · 지역특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6월에 10개 내외의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에게는 대전·세종관광기업지원센터 사무공간 입주, 스타트업 고도화를 위한 엑셀러레이팅, 교육, 기업홍보, 관광기업 네트워킹 프로그램 기회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이외에도 상위 5개 기업에는 최대 3천만원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된다.
또한 사업 중간평가 결과에 따라 우수 3개 기업에는 체계적인 기업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사업화 자금을 추가로 지원한다.
대전시 문인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침체된 대전세종관광사업의 회복과 재도약을 위해 관광스타트업을 적극 발굴 육성함으로써 대전세종관광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관광스타트업은 물론 예비창업자들의 많이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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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인공지능 테이터 제작 기업 지원 나선다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인공지능의 기술 활용 확산과 생태계 조성을 위해 ‘2022년 인공지능 학습데이터 제작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데이터를 활용해 AI 학습용 데이터를 제작하는 스타트업 기업을 지원하고 AI 학습용 데이터를 활용한 제품 및 서비스 실증을 통해 지역기업의 AI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을 주관하는 대전테크노파크는 인공지능 기술을 보유한 기업과 도입을 원하는 수요기업을 연결해주고 학습데이터 제작 인력에 대한 인건비를 지원한다.
또한 공공기관, 기업 등 제작한 학습데이터를 필요로 하는 수요처 발굴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학습데이터 제작 인력은 일정 교육만 받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경력단절여성, 청년층, 노약자, 장애인 등을 채용해 취업 취약계층에 디지털 공공일자리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대상은 AI학습데이터 제작이 가능한 기업 또는 기관으로 공고일 현재 본사, 공장, 연구소 중 1개 이상이 대전시에 소재하거나, 접수 마감일 전까지 본사, 공장, 연구소 중 1개 이상을 대전으로 이전한 기업 또는 기관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4월 25일부터 27일까지 대전테크노파크 사업정보관리시스템에서 신청하면 된다.
사전검토와 발표평가를 거쳐 5개 기업을 선정하며 선정기업에게는 기업별로 최대 6천만원이 지원된다.
대전시 최교신 스마트시티과장은 “지역의 중소기업들이 인공지능 기술을 현장에 도입하고 싶어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몰라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앞으로 대전형 인공지능 혁신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해에도 40여명의 취업취약계층에 디지털 일자리를 제공하고 자연어, 헬스케어 분야 등 5종의 학습데이터를 구축 후 인공지능 초기모델 개발까지 연계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인공지능 학습데이터 제작은 일반 데이터를 인공지능이 학습하기 쉽도록 정제 · 가공 · 검증하는 작업으로 인공지능 시대에 대규모 일자리 창출이 가능한 분야로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대전시는 수도권으로 유출되는 산·학·연의 학습용 데이터제작사업과 데이터인력을 대전으로 유입하기 위해 인공지능 데이터 산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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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12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개최. 새마을운동 의미 새겨
대전시, 제12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개최. 새마을운동 의미 새겨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14일 유성구 유림공원에서 새마을운동 제창 제52주년, 제12회 새마을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염홍철 중앙회장, 박경수 문고중앙회장, 양용모 대전시새마을회장과 새마을회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축사, 한마음 단합경기 등으로 진행됐다.
새마을운동 제창 52주년을 맞아 개최된 이번 기념식은 정부거리두기 완화 지침에 맞춰 200여명의 새마을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새마을 운동의 사회적 공감대 확산을 위해 노력하기로 다짐했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서 기후위기 대응에 새마을운동이 적극 참여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탄소중립 실천대회와 미래 새마을지도자를 육성하기 위한 영구잇기 행사도 열렸다.
대전시새마을회 양용모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변화된 사회적 관심에 부응하기 위해 새마을운동은 탄소중립 실천 생명운동과 새로운 세대와 함께 전진해 나가기위해 대학새마을동아리 구성에 주력하고 있다”며 새로운 다짐과 각오를 밝혔다.
염홍철 중앙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새마을운동은 국가의 위기와 역경을 이겨내는데 함께 힘을 모았고 국민과 함께 대한민국 발전의 길을 걸어왔다”며 “국민들에게 살아있는 새마을운동 평가가 나올 수 있도록 새로운 다짐으로 힘을 모으자”고 강조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축사를 통해 “새마을의 날 제창 52주년, 제12회 새마을의 날을 축하하며 오늘 새마을이 있기까지 오롯이 새마을 가족 분들의 희생과 참여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하며“지난 2년 코로나 위기 속에서도 더불어 잘 살아가는 공동체 조성을 위한 새마을 정신이 우리사회 도움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촘촘한 안전망 역할을 했다며 코로나 이후 함께 잘사는 지역사회 조성에 새마을의 지속적인 역할을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한편 새마을의 날은 새마을운동조직육성법에 명시된 국가기념일이며 1970년 4월 22일 ‘새마을가꾸기운동‘을 제창한 날을 기념하기 위해 2011년 제정됐다.
2022-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