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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백리 청렴 정신으로 감동을 드립니다”
“청백리 청렴 정신으로 감동을 드립니다”
[충청뉴스큐]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학생생활지원센터는 지난 25일 대전동부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위원들을 대상으로 청백리 청렴정신 강화를 위한 비대면 청렴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를 대상으로 한 청렴연수는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들의 공정하고 신뢰로운 학교폭력 사안 심의 의결을 돕기 위한 과정으로 진행됐다.
심의위원들은 ‘청백리 청렴정신으로 감동을 주는 대전동부 학생생활지원센터’라는 캐치프레이즈에 맞게 청렴 마인드 제고를 위한 다짐의 시간을 가졌다.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공개강좌 청탁금지법 동영상을 링크해 심의위원들이 시청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청탁금지법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심의위원들의 청렴 마인드 제고를 위해 공정하고 책임있는 업무처리 에 관한 내용을 문자로 전송해 청렴에 대한 개념 정립 및 심의위원으로서 청렴을 실천하는 방법까지 알 수 있도록 안내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학생생활지원센터 조인숙 과장은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가 전문성과 공정성을 갖추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청렴이 가장 기본이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가 청렴에 바탕을 둔 신뢰로운 심의 의결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20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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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한글책임교육으로 한글학습 공백 최소화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비대면학습이 장기화됨에 따라 초등학교 1~2학년 때 중점적으로 익혀야 되는 한글학습 결손을 예방하고 온전한 한글해득을 지원하기 위해 한글익힘 동영상 자료인 ‘온·전·ᄒᆞᆫ 한글날개’를 개발·보급한다고 밝혔다.
‘온·전·ᄒᆞᆫ 한글날개’는 ‘온마음으로 전하는 ᄒᆞᆫ글’이라는 의미로 따뜻한 선생님의 마음으로 기초학력의 출발점인 한글을 온전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읽고 쓰기에 자신감의 날개를 펼치도록 돕는 동영상 한글학습자료이다.
이는 초등학교 1~2학년 국어교육과정의 한글수업 차시 분석을 통해 선긋기, 자음, 모음, 이중모음, 받침, 띄어읽기 등 한글학습의 핵심내용을 중심으로 18개의 동영상으로 구성했다.
특히 대전 관내 수업역량이 우수한 초등교원이 자료개발에 참여함으로써 한글학습의 효과를 극대화했고 저학년 학생의 눈높이에 맞는 생동감 넘치는 내용구성을 통해 학생 스스로 흥미를 가지고 학습에 참여하도록 했다.
또한, 모든 동영상 자료는 교원, 학생이 자유롭게 원격수업이나 자기주도학습에 활용할 수 있도록 대전교육포털에 탑재함으로써 초등학생 한글책임교육을 지원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교육청 김윤배 유초등교육과장은 “사실상 한글해득은 초등학교 학습의 출발점이자 기초학력의 핵심으로 한글교육의 집중 지원으로 배움의 평등한 출발선을 보장하겠다”고 말하고 “‘온·전·ᄒᆞᆫ 한글날개’가 학교 현장과 가정에서 초등학생의 한글학습을 지원함으로써 읽기와 쓰기의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유용하게 쓰이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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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교육복지 안전망‘희망e음’운영
온라인 교육복지 안전망‘희망e음’운영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코로나19 2차 대유행 및 원격교육 전환 등을 대비해 온라인 교육복지 안전망‘희망e음’을 9월부터 교육복지우선지원 사업학교 61교를 대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희망e음’프로젝트는 교육복지우선지원 사업학교 교육복지사가 태블릿PC를 활용해 교육취약학생을 대상으로 온라인 가정방문 및 상담, 카카오톡 채널 및 오픈 채팅, 밴드 등을 통한 온라인 교육복지실 운영, 쌍방향 온라인 교육복지 프로그램 등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젝트에 활용될 태블릿PC는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8월 26일 사업학교 61교에 배포됐으며 오는 9월에는 교육복지사 대상 온라인 활용 교육취약학생 지원 방안 연수도 실시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조윤옥 교육복지안전과장은“코로나19로 인해 대면을 통한 교육취약학생 관리 및 지원에 어려움이 발생 되고 있는데 온라인을 활용한 다각적인 교육복지 지원 활동을 통해 교육복지 안전망을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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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직원 코로나19 검사결과 모두‘음성’판정
대전교육청, 직원 코로나19 검사결과 모두‘음성’판정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본청 출입기자 확진자 발생에 따라, 출입기자와 접촉 가능성 있는 직원 175명과 출입기자 18명에 대해 코로나19 전수검사한 결과, 모두 ‘음성’이라고 밝혔다.
지난 8월 24일 본청 전체에 대한 소독을 실시하고 기자실을 폐쇄한 후, 공보관실 직원 12명과 출입기자 18명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받도록 했다.
또한, 확진자가 구내식당을 이용한 시간에 동선이 겹치는 모든 직원 163명에 대해서도 코로나19 검사를 받도록 했으며 그 결과 모두 ‘음성’으로 확인했다.
한편 대전교육청은 전국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과 본청 출입기자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본청 방역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모든 출입자의 발열 상황을 한 명씩 열화상카메라로 모니터링한 후, 37℃ 이상일 경우 비접촉식 체온계로 반드시 2회 이상 확인하며 외부인을 전면 통제하고 민원인 임시 접견실에서 업무를 처리한다.
또한, 본청 내 직원들의 밀집도를 최소화하기 위해 부서별 20% 재택근무, 연가, 특별휴가 등을 사용해 교차 근무하며 구내식당 점심시간 시차운영 엄수, 상시 마스크 착용, 배식 시 적정 거리 유지, 식사 시 대화 금지 등을 더욱 강화한다.
워크숍, 교육, 연수, 행사 등을 온라인 또는 영상을 활용해 비대면으로 실시하거나 연기하고 있으며 실내 50인 이상, 실외 100인 이상의 집합·모임·행사를 금지하고 불요불급한 외출, 모임 및 다중이용시설 이용을 최대한 자제할 것을 안내했다.
대전교육청 김선용 행정국장은 “최근 대전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다“며 ”본청 방역을 더욱 강화하고 직원들의 밀집도를 최소화해 집단 감염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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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지방세 납부, 보다 쉽게 보다 스마트하게”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지방세는 대전시의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사용되는 필수 재원으로 대부분의 시민들이 성실히 납부하고 있다.
그런데 간혹 고지서를 받지 못하거나 깜박해 기한 내 납부를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대전시는 지방세 납부시 전자고지나 자동이체를 활용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전자고지는 종이 고지서를 대신해 스마트폰이나 위택스 전자사서함 등을 통해 고지서를 받는 것으로 확인이 쉬울 뿐 아니라 바로 납부까지 할 수 있어 종이 고지서 보다 편리하다.
전자고지 신청은 스마트폰의 경우 금융기관 모바일앱이나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페이코 등을 통해서 할 수 있고 PC 사용자는 위택스를 통해서 신청할 수 있다.
자동이체는 위택스 홈페이지에서 신청가능하며 언제라도 취소 가능하다.
자동이체를 신청하면 자동 납부 되어 실수로 기한을 넘길 염려가 없다.
신청이 가능한 지방세로는 등록면허세, 재산세, 자동차세, 주민세 등 4가지이며 전자고지와 자동이체를 모두 신청하면 고지서당 500원, 하나만 신청하면 150원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지방세 납부 편의와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한 비대면 지방세 납부를 위해 전자고지와 자동이체를 적극 이용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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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시장, 보훈병원 음압시설 등 준비상황 점검
허 시장, 보훈병원 음압시설 등 준비상황 점검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최근 코로나19 환자가 급증함에 따라 보훈병원에 코로나19 확진환자 치료를 위한 전담 병상 28실을 준비하고 8월 26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환자 급증에 대비해, 보훈병원에 음압시설 등 28병상을 추가로 설치 중이었는데, 어제까지 모든 준비를 마침에 따라 8월 26일 오후 2시부터 운영하게 됐다.
허태정 시장은 이날 오전 보훈병원을 방문해 음압시설 등 전담병원 준비상황을 최종 점검한 후 의료진들을 위로 격려하고 향후 운영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로써, 대전시는 당분간 코로나19 확진환자 치료를 위한 병상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게 됐다.
한편 대전시는 현재 제1시립노인요양병원을 추가 확보하기 위해 관련 절차를 진행 중에 있으며 환자 증가를 대비한 추가 병상확보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충대병원 36병상을 중증환자 중심의 치료병상으로 운영하고 천안우정연수원 생활치료센터를 이용하고 있으며 부족시에는 중대본에서 새로 마련한 충북 보은 사회복무연수원 400실을 추가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허태정 시장은 “코로나19 확진환자 규모에 따라 단계별 병상확보 계획을 마련해 시행하고 있다”며 “시민들께서 안심하실 수 있도록 병상의 추가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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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차 집단휴진 기간 의료기관 안내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6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예고된 의료계 집단휴진과 관련 시민들의 건강에 중대한 위해와 진료공백을 우려해 휴진 당일 문 여는 의료기관정보를 시민들에게 제공한다.
시는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60곳에는 평일 진료 시간을 확대 해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시 및 각 구 보건소에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설치해 24시간 운영 및 당일 진료 의료기관에 대해 안내하고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한 비상진료 체계를 유지하도록 했다.
관내 응급의료기관은 충남대학교병원, 건양대학교병원, 대전선병원, 대전성모병원, 대전을지대학교병원, 대전한국병원, 근로복지공단대전병원, 대전보훈병원, 유성선병원, 대청병원으로 10개 응급의료기관과 종합병원 응급실 등은 24시간 응급환자 진료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집단휴진 기간 진료가 가능한 진료기관 전화 안내는 보건복지부 콜센터, 시청 콜센터, 시·구 당직실, 119 구급상황관리센터, 건강보험공단, 심평원 콜센터에서 안내하고 시·구 홈페이지에도 문 여는 의료기관 현황을 휴진기간 게시할 예정이다.
대전시 정해교 보건복지국장은“의료계 2차 집단휴진은 3일간으로 시민들이 의료기관을 방문할 때 대전시와 구 홈페이지에서 휴진 여부를 미리 확인하기를 바란다”며 “의료공백 최소화를 위해 응급의료기관은 24시간 응급환자 진료가 가능하도록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해 시민들의 진료불편을 최소화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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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718억원 줄어든 긴축 추경예산 편성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당초예산 2조 3,580억원보다 718억원 줄어든 2조 2,862억원 규모의 추가경정 예산안을 편성해 대전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정부 3차 추경에 따른 보통교부금 감액분 보전과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대응체계 강화 및 포스트 코로나 대비 디지털 기반구축을 위한 세출예산 구조조정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
세입예산은 중앙정부 이전수입 545억원과 지방자치단체 이전수입 103억원, 자체수입 70억원을 감액 편성했으며 세출예산 주요 내용은 - 고1 무상교육 사업비 64억원 - 코로나19 대응 사업비 111억원 - 디지털 기반 강화 사업비 105억원 등 이다.
급식비 지원 사업비 36억원을 증액했고 코로나19로 축소·취소된 사업비 및 집행잔액 등 408억원, 연도내 집행이 불가능한 시설사업비 380억원, 내부유보금 216억원 등 총 1,004억원을 감액했다.
대전교육청 허진옥 기획국장은 “이번 추가경정 예산은 적극적인 세출예산 구조조정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고1 무상교육을 6개월 앞당겼으며 학교 방역관리 지원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디지털 기반 조성사업에 집중했고 이·불용액을 최소화해 교육재정의 건정성을 제고하고자 노력했다”고 말했다.
20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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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활용-과제수행 연수로 자유학기제는 비상 중”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8월 28부터 서부 관내 중학교 교장, 자유학기제 담당교사, 중1 학부모를 대상으로 원격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상황으로 집합교육이 불가함에 따라 비대면 교육으로 정책 이해 교육 수요를 충족하고 운영 역량을 제고하고자 원격연수를 실시하는 것이다.
이번 연수는 연수내용을 탑재한 에듀랑에 접속해 동영상 시청 및 연수 자료를 숙지 후 작성한 과제를 온라인으로 제출하는 ‘콘텐츠활용 및 과제 수행 원격연수’로 진행된다.
연수에서는 교장, 교사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운영 방향, 방법, 2020 자유학기제 운영 현황 및 생활기록부 기록 지침 등을 안내한다.
또한, 연수 후 제출하는 과제를 통해 일선 학교와 학부모의 의견을 수렴해 자유학기제 운영의 어려움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고자 한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이해용 교육장은 “이번 연수가 코로나19 재확산 우려로 전면등교가 어려운 상황에서 중1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찾아주는 교육과정 운영에 대한 열정을 불러 일으켜, 학교교육이 다시 비상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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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기초학력 ‘수학 걸림돌 넘기’지원에 나서다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원격수업 장기화로 수학 학습격차 최소화를 위해 중 1학년과 고 1학년을 대상으로 기초학력 향상을 위한 수학 학습자료를 개발해 학교에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코로나19로 대면수업과 원격수업이 병행됨에 따라, 올해 학교급이 바뀐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은 단계적 학습 특성을 갖고 있는 수학교과에서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 수학교과에서 1학기에 걸림돌이 되었던 어려운 단원 및 2학기 핵심단원 중심으로 구성된 ‘수학 걸림돌 넘기’ 등 수학학습자료 2종을 개발해 9월에 학교에 배포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 “등교·원격수업 병행 상황속에서도 자기주도적 학습이 어려운 학생을 대상으로 수학교과 학습격차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0-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