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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시장, 코로나19 대응기관 방문 급식봉사 동행
허태정 시장, 코로나19 대응기관 방문 급식봉사 동행
[충청뉴스큐] 허태정 대전시장은 16일 오전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코로나19로 인해 복지관 휴관 중 끼니를 거를 우려가 있는 홀로계신 어르신 3가정을 방문해 도시락을 배달하는 무료급식봉사에 동행했다.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은 코로나19로 2월초부터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휴관에 들어갔고 매일 대덕구 내 160명을 대상 도시락을 전달해왔다.
허태정 시장은 복지관 휴관 중에도 홀로계신 어르신들의 건강과 돌봄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복지관 직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며 격려했다.
202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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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국토교통부에 혁신도시 지정 신청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150만 시민의 오랜 염원인 대전 혁신도시 지정을 위해 국토교통부에 혁신도시 지정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대전이 혁신도시로 지정 받을 수 있도록 개정한 `국가균형발전 특별법'이 지난 3월 6일 국회를 통과하고 이달 8일 시행됨에 따른 것이다.
대전 혁신도시 지정은 앞으로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국토교통부장관이 지정·고시하게 되며 2~3개월 내에 결정될 것으로 전망된다.
대전시는 그동안 혁신도시 지정 신청을 위해 혁신도시 지정 필요성 혁신도시의 개략적인 입지 혁신도시의 발전 전략 등을 포함하는 ‘혁신도시 발전계획’을 마련해왔다.
시가 제출한 ‘대전 혁신도시 발전계획’에 따르면 혁신도시 지정 필요성으로 특화발전을 통한 국가경쟁력 강화에 기여 수도권과 지방의 균형발전 실현 지역 내 불균형 발전을 해소하는 새로운 혁신도시 모델 제시 등을 내세웠다.
개략적인 입지 후보지로는 국토교통부의 혁신도시 입지선정지침을 기준으로 원도심 활성화 및 동서균형 발전을 고려해 지난 5월 12일 선정·발표한 대전역세권지구와 연축지구 2곳을 명시했다.
혁신도시 발전전략은 특화산업과 연계한 공공기관 유치 산·학·연 클러스터 조성과 기능의 집적화 주택공급, 문화·여가·교통 인프라 확충 스마트 혁신도시 건설 혁신도시 건설과 연계한 원도심 발전 지원 4차 산업혁명과 연계 혁신성과 확산 등을 내세웠다.
한편 정부는 2003년부터 국가균형발전과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국에 10개의 혁신도시를 지정하고 수도권의 153개 공공기관을 이전했으나, 대전은 혁신도시로 지정되지 못해 공공기관 이전과 지역인재 의무채용에서 배제돼 왔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앞으로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혁신도시 지정 심의에 집중해서 시민들의 오랜 숙원인 대전 혁신도시 지정을 반드시 관철시키겠다”며 “이와 함께 시민과 지역 정치권, 자치구와 함께 힘을 모아서 정부의 수도권 공공기관 추가 이전 방향 설정에 대응해 우리시 발전에 도움이 되는 중점 공공기관을 유치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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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래교육원 성장과 치유를 위한 나래팝 활동 실시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교육연수원 부설 꿈나래교육원에서는 2020학년도 1학기 위탁 교육 학생들을 대상으로 매주 목요일 ‘자타공인 나래팝 멘토링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나래팝 프로그램’은 밴드 활동을 통해 자신과 타인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진심으로 소통하고 조화로운 음악을 완성함으로써 치유와 공감, 화합의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로 개원 4년차를 맞이한 꿈나래교육원은 그동안 다양한 음악 프로그램을 운영해 심리적 불안 및 학교 부적응 상태에 놓인 학생들에게 성장과 치유의 경험을 제공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학기 ‘나래팝 프로그램’은 보컬, 건반, 드럼, 전자 기타 등의 악기를 배우고 무대에서 자신감을 갖고 자기 표현을 할 수 있도록 버스킹 공연를 계획하고 있다.
대전봉산중학교 김 학생은 ”학교에서 배울 수 없었던 밴드 악기를 배우는 것이 정말 신난다. 친구들과 같이 곡을 고르고 연주를 완성해 가는 과정에서 우정이 깊어지는 것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연수원 이광우 원장은 “꿈나래교육원은 코로나19로 인해 자칫 위축되기 쉬운 교육 환경에도 불구하고 ‘나래팝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학생들에게 자신감을 심어 주고 성장과 치유를 도모하기 위한 교육 활동에 더욱 집중하고 있다. 꿈나래교육원 교직원들의 이런 노력이 우리 교육 환경에 긍정적인 변화를 불러올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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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휴가철 맞이 청렴 서한문 발송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7월 클린 서부 청렴 DAY를 맞아 휴가철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교육장 청렴 서한문을 관내 유·초·중학교 및 교육지원청 교직원에게 발송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서한문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어려움이 있음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서부교육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교직원들에게 감사를 표했으며 교직원 간 휴가철 선물 안 주고 안 받기와 휴가지에서 공무원으로서의 품위가 손상되지 않도록 유의할 것을 당부하며 교육장의 청렴 실천 의지를 전파했다.
또한, 금품 수수, 갑질행위 등 비위행위를 발견할 경우 즉시 부조리·공익신고센터로 신고할 수 있도록 안내해 금품·향응 수수, 부정청탁 등 불법적인 행위와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갑질행위 등이 반드시 근절해야 할 대상임을 강조했다.
서한문은 ‘20.7.16.부터 한달 동안 서부 관내 유·초·증학교 홈페이지에 팝업 설치되며 공문 및 가정통신문 발송 등을 통해 교직원 및 학부모에게 전달된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이해용 교육장은 “서부교육의 주인공이자 희망은 교직원과 학부모 여러분이다”며 “대전 서부교육이 청렴 문화 정착에 앞장설 수 있도록 교육 가족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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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안전한 학교급식 청렴 안전도 함께 지켜요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7월 16일 관내 120개 급식학교 영양사를 대상으로 청렴 문자메시지를 발송한다고 밝혔다.
이번 청렴 문자메시지는 식중독 사고가 많은 여름철을 대비해 위생적으로 안전한 학교급식을 당부하며 학생과 학부모가 신뢰할 수 있도록 청렴한 학교급식 운영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교급식 관계자는 “지난 6월에 식재료 납품업체 대표자를 대상으로 청렴서한문을 발송한 것에 이어 이달에는 학교급식 전문가이자 책임자인 영양사를 대상으로 청렴 문자메시지를 발송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이해용 교육장은 “이번 청렴 문자메시지 발송을 통해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학교 구성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안전하고 투명한 학교급식 실현을 기대하며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학교급식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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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교육을 위한 학교혁신 문화확산 기회 마련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혁신미래교육을 주도하는 창의인재씨앗학교, 창의인재성장학교, 창의인재이음학교, 창의인재이음학급을 대상으로 2020년 7월 13일부터 7월 16일까지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2020년 학교혁신 문화 확산 및 학교의 혁신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컨설팅을 운영했다.
이번 학교혁신 문화 확산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은 혁신학교 신규업무 담당자 및 일반학교 내 혁신비젼 공유와 실천을 희망하는 창의인재이음학교 및 창의인재이음학급 담당자와 운영방법을 공유하는 기회를 갖기 위해 마련됐다.
혁신교육의 철학과 가치를 지니고 혁신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경험 있는 컨설팅지원단을 중심으로 4개의 분임으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학교별 컨설팅 요청사항인 ‘코로나19 상황 속 전문적학습공동체 운영, 효율적인 프로그램 운영, 프로그램 지원비의 사용’ 등에 대한 구체적인 운영방안을 모색하고 다양한 형태의 혁신학교 프로그램을 구체적으로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미래교육이 추구하는 수업의 내용과 방법의 변화를 동부교육지원청 산하 혁신학교를 중심으로 빠르게 받아들이고 적응해 일반화하는데 초점을 두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미래교육의 핵심인 다양한 형태와 문화를 지닌혁신학교를 운영해 학교 혁신과 민주적인 학교 문화 조성의 계기가 마련될 수 있도록 공감대 확산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도록 교육지원청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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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의 교육전념 여건 조성을 위한 학교업무 매뉴얼 보급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교원의 행정업무를 경감하고 교육전념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2020 학교업무 길라잡이’를 제작해 오는 7월 20일부터 해당 학교에 온라인 배포한다고 밝혔다.
학교업무 길라잡이는 교원들의 행정업무 경감을 위해 학교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각종 교무 행정업무의 절차와 관련 규정 등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만든 매뉴얼이다.
올 2월 제작해 배부한 초등학교용 길라잡이에 이어 중고등학교용으로 제작되어 배포하는 ‘2020 학교업무 길라잡이’는 학교의 교무 행정 업무를 7개 분야 62영역별로 세분화해 구성했다.
주요 업무추진 절차, 처리방법, 관련서식, 참고자료, 근거 법령 등의 내용을 함께 제공해 실제 학교 현장의 교원업무경감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예산절감과 사용자의 접근성을 고려해 파일 형태로 온라인으로만 배포할 예정인데 자료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대전시교육청홈페이지, 정보마당’업무매뉴얼’학교업무 길라잡이 게시판에 접속해 길라잡이와 필요한 서식 파일을 내려받아 활용할 수 있다.
향후 관계 법령이나 지침 등이 변경될 경우 적시에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학교업무 길라잡이 보급이 교원의 교육전념여건 조성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교육사업정비를 거쳐 교육정책사업총량제와 일몰제, 지속적인 모니터링, 문서 감축 등 현장중심 업무경감 사업 추진으로 선생님들이 수업 및 학생 지도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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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의원, 사립 초·중등 학교 공공성 및 책무성 강화를 위한 ‘사학 혁신법’발의
박찬대 의원
[충청뉴스큐] 사학비리에 대한 혁신을 위한 국민들의 요구와 기대가 점점 높아지는 가운데 사학의 공공성과 책무성을 높이기 위한 사학혁신 법안이 발의됐다.
국회 교육위원회 박찬대 의원은 14일 ‘사립학교법 일부개정안’과 ‘초·중등교육법 일부개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그간 사립학교는 우리나라 교육의 큰 비중을 차지하며 교육 기회 확대와 인재 양성에 기여해 왔다.
하지만 매년 발생하는 각종 채용비리와 설립자·이사장의 비위행위로 인해 많은 국민들의 지탄과 원천적 제도개선 방안이 요구됐다.
이에 지난해 12월, 문재인정부는 사학혁신 추진방안을 5개 분야, 26개 추진과제로 구성하고 ‘교육 신뢰회복을 위한 사학혁신방안’을 발표한 바 있다.
이번에 발의된 ‘사립학교법 일부개정안’은 사립학교의 실질적인 교육과 행정을 담당하고 있는 사립학교 교직원 인사 운영의 투명성과 공공성 강화를 위한 법안이다.
법안은 사립학교 교원의 비위행위에 대해서 국·공립 교원에 준해 엄정하게 대응하고 시·도교육청으로부터 대부분의 인건비를 지원받고 있는 초·중등 사립학교 사무직의 채용절차의 투명성을 더욱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주요내용은 사립 초등학교의 교원인사위원회 설치 신규채용 시 공개전형 시행 부정행위자 경우 지방공무원법에 따른 처리와 임용 결격사유를 준용 등이다.
‘초·중등교육법 일부개정안’은 사학 법인의 책무성 강화를 위해 사립학교에 대한 관할청의 관리·감독 강화 방안을 담고 있는 법안이다.
법안은 사립학교 설립자·경영자 또는 학교의 장이 시정 또는 변경 명령을 정당한 사유 없이 이행하지 않으면 즉시 행정처분이 가능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관할청의 명령을 고의적으로 이행하지 않는 경우 학교 설립자·경영자 또는 학교의 장에 대해서 관할청이 의무적으로 고발하도록 하고 있다.
또한 위반행위 성질상 시정 또는 변경할 수 없는 것이 명백하면 즉시 행정처분이 가능하다.
현행법상으로는 사립학교 측에서 관할청의 명령을 이행하지 않더라도 제재수단을 활용하기 어렵다.
또한, 시험지 유출과 같은 위반행위가 이미 종료가 되어 시정 또는 변경이 불가한 경우 초·중등교육법을 통한 제재 처분의 근거가 마련되어 있지 않다.
박찬대 의원은 “그간 공교육 발전의 한 축을 맡아 온 사립학교가 이번에 발의된 법안을 통해서 공공성·투명성을 더욱 강화할 수 있는 제도적 발판이 마련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202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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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도서관, 문화학교 수강생 모집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한밭도서관이 오는 31일부터 9월 18일까지 일반인을 대상으로 문화학교 ‘와인과 인문학’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와인 한 병에 담겨진 문학, 음악, 미술, 역사 문화 등의 이야기를 전달함으로써 교양과 지식을 쌓고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가기 위한 고민을 해보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돈나푸가타 와이너리, 와인 라벨의 역사 속 인물과 그 리스 신화를 시작으로 돔 페리뇽과 뵈브 클리코 샴페인 스토리, 영화 카사노바, 와인 미라클과 파리의 심판, 더글라스 케네디 소설 빅 픽처, 현진건 소설 유린의 강화와인, 2차 세계대전과 와인전쟁, 포도품종과 인간의 성향, 음악 속의 와인 등 와인의 다양한 장르와 인문학적 주제를 연계해 총 8차시로 매주 금요일마다 두 시간씩 진행된다.
강좌 접수는 오는 21일 오전 9시부터 대전시 홈페이지 OK예약시스템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한밭도서관은 우리지역의 대표도서관으로서 지속적인 문화예술프로그램 제공과 책이 있는 문화공간 조성으로 시민들의 문화생활 향유에 기여하고 있다.
202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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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수도요금, 신용카드로 자동납부 하세요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8월 납기분부터 기존 수도요금 납부방법에 신용카드 자동납부 서비스를 추가한다고 16일 밝혔다.
신용카드 자동납부 신청은 7월 17일부터 해당 지역사업소 방문이나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결제일은 매월 23일이며 신청 시 수도요금의 1%를 할인받을 수 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기존 통장계좌 자동납부의 경우 계좌에 현금잔고가 부족한 경우 가산금을 부담하는 불편함 없이 정해진 납기 기한 내에 요금납부가 가능해져 수도요금 납부 편의가 개선되고 세입증대 효과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시 송인록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신용카드 자동납부 서비스 시행으로 더욱 편리하게 수도요금을 낼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더욱 만족하고 공감할 수 있는 상수도 행정서비스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2020-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