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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운동부 학교폭력 OUT”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최근 운동선수 인권침해 사건과 관련해 대전서부경찰서와 합동으로 관내 학교 운동선수 인권침해 사례를 예방하고자 운동부 육성학교 59개교 80개 운동부에 대해 1:1 면담과 애로사항 청취 등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1:1 면담 절차를 통해 운동부 내 폭행 및 폭력 가혹행위 피해 여부를 비롯한 고질적인 선·후배간 강압적 내부문화 등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하계강화훈련도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언어폭력과 가혹행위 등의 운동부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예방교육 및 시교육청선수고충처리센터, 스포츠인권, 학교폭력, 아동학대 신고방법 안내 등 대처방안에 대한 교육도 병행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운동부 코치 등 지도교사를 대상으로 체벌과 가혹행위 근절 및 학생간 강압적 내부 문화 근절에 힘써줄 것을 학교측에 당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이해용 교육장은 “코로나 19 장기화 여파로 각종 대회가 취소되는 과정에 운동시간 확보 및 선수들의 집중력 저하로 어려움이 많지만, 경기력 향상을 위한 동기유발을 명목으로 운동과 폭력은 공존할 수 없다. 이에 배려와 공감이 있는 학교운동부 분위기 조성을 위해 주기적인 점검과 예방교육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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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특수교육의 행복 레터, 청렴 소식을 전해요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2020학년도 1학기 교육지원 프로그램과 추진 사업의 활동을 담은 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 소식지를 7월 23일에 발간했다.
이번에 발간된 소식지는 창간 이후 29번째 소식지로 대전 서부 관내 유·초·중학교 특수교육 현황과 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의 다양한 교육지원 프로그램 및 추진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를 위해 제작했다.
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 소식지는 센터에서 월별로 추진되는 다양한 교육지원 프로그램과 추진 사업 등 다양한 소식이 소개되어 있어 학부모, 학교, 직속 및 유관기관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왔다.
이번 소식지의 주요 내용은 대전원앙초등학교병설유치원의 통합교육 거점유치원과 거점형 통합교육지원실 컨설팅 운영을 특색 있게 소개했다.
더불어 서부 중점 사업인 영아교육지원실 운영 및 그룹 놀이활동, 통합교육지원단 운영을 안내했다.
이 밖에도 순회교육, 치료지원, 치료지원 기관 대상 청렴 운영 캠페인 홍보, 2020학년도 특수교육운영위원회 개최 및 2021학년도 특수교육대상자 선정·배치 안내로 구성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김기룡 유초등교육과장은 “학부모, 학교, 직속 및 유관기관에 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 소식 안내를 통해 특수교육과 관련된 알찬 정보와 청렴한 소식을 공유해 특수교육 인식 제고에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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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학교운동부 폭력 예방 및 청렴 서한문 전파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7월 20일 동부지역 학교운동부 지도교사, 운동부 코치를 대상으로 폭력 예방 및 청렴에 관한 서한문과 문자메시지 138건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이번 폭력 예방 및 청렴에 관한 메시지는 스포츠 분야의 4대 비위를 예방하고 청렴인식 재고를 통한 청렴도개선 및 청렴하고 깨끗한 학교운동부 운영을 다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4월~7월에 운동부지도자, 코치를 대상으로 청렴 문자메시지를 발송 한 것에 이어 이달에는 폭력 및 각종 비위행위 근절을 내용으로 서한문을 발송해 청렴의식을 한단계 더 높이는데 중점을 두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유덕희 교육장은 “이번 폭력 예방 및 청렴서한문 발송을 통해 운동부에 관계되는 모든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4대 비위 예방 및 청렴도 향상을 위한 노력을 통해 청렴하고 깨끗한 학교운동부 운영을 이어갈 것이며 나아가 학교 교육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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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학습종합클리닉센터, 온라인 학습상담 학생 격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학습종합클리닉센터, 온라인 학습상담 학생 격려
[충청뉴스큐]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학습종합클리닉센터에서는 등교수업과 원격수업 병행으로 학습에 어려움을 느끼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학습상담을 실시하고 있으며 대상 학생에게 학습 동기 부여를 위한 학습 강화물을 배부해 격려한다고 밝혔다.
학습 강화물 꾸러미는 학업에 필요한 노트, 볼펜, 단어장과 격려 카드, 학습종합클리닉센터 리플릿, 간식류 등으로 구성, 온라인 학습상담 대상 학생에게 배부해 온라인 학습상담 참여도를 높이고 학습 동기를 부여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 향상을 지원한다.
특히 격려 카드는 학습 방법, 명언, 응원 문구 등을 넣어 학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의 심리·정서적 안정을 돕고 학습종합클리닉센터 리플릿을 배부해 학부모님과 학생들에게 학습종합클리닉센터를 안내하고 적극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자녀가 온라인 학습상담에 참여하고 있는 한 학부모는 “온라인 학습상담을 통해 학업 고민을 해소하고 학습계획을 세워 실천하는 등 많은 효과가 있어 주변 지인들에게도 학습상담을 권유하고 있었다”며 “응원의 문구가 담긴 학습 강화물을 받고 매우 기뻐하며 더욱 학습에 흥미를 갖게 됐다”고 말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학습종합클리닉센터 관계자는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위해 학습 강화물 지원, 온라인 학습상담, 블랜디드 학습상담, 대면 상담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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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드림&Dream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대전교육청, 드림&Dream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 위센터는 ‘드림&Dream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드림&Dream멘토링은, 시간과 봉사정신을 내어주는 대학생 멘토와 그로 인해 꿈을 이루는 고등학생 멘티가 함께 만들어 가는 이야기라는 뜻으로 학생들의 학교적응력 향상을 목표로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은 대전 관내 고등학교에서 심리·정서적 관심이 필요한 학생들을 멘티로 선정하고 대전 관내 심리, 상담, 교육학 및 사회복지학 등을 전공하고 있는 대학생들 중 봉사 희망자를 멘토로 선발해 일대일로 결연을 맺고 만남을 이어가는 사업이다.
관내 8개 고등학교에서 멘티 17명, 5개 대학의 대학생 멘토 17명이 결연을 맺고 12월까지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동성으로 구성된 고등학생 멘티와 대학생 멘토는 개별활동과 집단활동 등의 다양한 상담 서비스에 참여하게 된다.
이를 통해 멘티는 자존감 향상 및 대인관계 기술 증진을, 멘토는 멘티와의 교류를 통해 자기 계발 및 성장을 도모한다.
한편 대전광역시교육청 위센터에서는 코로나19로 대면 활동이 자제되는 만큼 멘토의 편지와 함께 상담지원 꾸러미를 멘티에게 전달하는 ‘위로를 담은 편지’사업을 진행했다.
대전교육청 권기원 학생생활교육과장은 “학생들이 드림&Dream멘토링을 통해 학교부적응으로 인한 학업중단을 예방하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배우며 심리·정서적 성장을 통해 자신의 멋진 꿈을 펼치게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202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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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교육복지사 직무연수 실시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전문 인력에 대한 역량 강화를 위해 7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총 6회에 걸쳐‘교육복지사 직무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교육복지사 직무연수’는 교육복지사의 경력에 따라 기초, 심화, 보수 과정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주요 내용으로는 재난 상황의 학생관리 실제Ⅰ,Ⅱ학생관리 길라잡이 청소년 성문제의 이해 스마트폰 중독의 이해 사례로 보는 폭력의 이해 과정을 개설해 운영한다.
특히 7월 23일에 진행하는 재난 상황의 학생관리 실제’과정에서는 코로나 장기화에 따른 위기학생 증가와 교육취약 학생의 효과적인 관리를 위해 코로나 대응 학생지원에 대한 타시도 사례공유 및 교육복지사의 역할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연수는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에 따라 각 과정별 15명으로 제한하고‘코로나19 예방지침’을 참석자에게 사전 안내하는 등 철저한 방역을 통해 안전한 연수로 진행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조윤옥 교육복지안전과장은“코로나 상황이 장기화 되면서 교육취약 학생에 대한 지원이 지속적으로 필요한 만큼 이번 연수를 통해 교육복지사가 학생 지원에 적극 힘써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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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기에 아름다운 감정’자살예방 홍보 실시
‘살아있기에 아름다운 감정’자살예방 홍보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자살예방과 생명존중 문화조성을 위해 대전역 지하철 출구, 매표소 앞, 지하철 탑승구에 홍보문구를 담은 대형스크린과 빛 조명을 설치했다고 23일 밝혔다.
대전시와 대전광역자살예방센터는 다양한 방법으로 많은 시민들에게 ‘24시간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을 알리고 있으며 이번에 설치한 홍보영상과 빛조명에는 ‘살아있기에 아름다운 감정’, ‘삶을 내려놓지 말고 희망을 올려다 보세요’등의 메시지를 담았다.
대전광역자살예방센터 유제춘 센터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많은 시민들이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며 “삶의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고 느낄 때 주저하지 말고 24시간 자살예방상담전화나 정신건강상담전화로 연락하시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생명존중 분위기를 확산시켜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고 생명사랑의 가치를 실현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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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택시미터 수리 전문검정기관 지도 점검 실시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택시미터 검정의 정확성 확보와 검정기관의 건전한 육성발전을 위해 택시미터 수리전문검정기관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지도·점검은 대전시로부터 수리전문검정기관으로 지정 받은 5개 업체의 인력, 시설 및 장비 보유실태 확인, 봉인 및 검정필증 보관상태 등 관련 법규 준수사항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주요 점검 사항은 검정업무 규정 적정 운용 여부 검정설비 관리 상태 택시미터 봉인 관리상태 검정수수료 적정 징수 여부 등이다.
점검결과 경미한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시정 조치하고 법령 위반 등 중대한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지정취소나, 사업정지 등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대전시 전일홍 운송주차과장은 “택시미터는 요금 산정의 기준이 되므로 검정의 정확성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지도·점검에서는 검정의 정확성을 집중 확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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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우리대전 같은책 읽기 온라인 선포식 개최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올해 한 권의 책으로 ‘이상한 정상가족’을 선정하고 이달 오는 27일 저녁 8시 온라인 선포식을 시작으로‘우리대전 같은책 읽기’운동에 나선다.
‘우리대전 같은책 읽기’는‘한 도시, 한 책 읽기’의 대전형 운동으로 2008년 시작해 올해 13회를 맞는다.
대전시와 ㈔희망의책 대전본부,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 지역서점과 독서공동체 등 대전의 독서 생태계를 만드는 단체들이 힘을 모아 한 권의 책을 선정하고 독서운동을 펼친다.
올해 선정도서인 ‘이상한 정상가족’은 아동 권리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는 요즘 자율적 개인과 열린 공동체의 방향에 대해 이야기한다.
공존할 수 없는‘이상한’과‘정상’, 두 단어로 가족을 수식하는 책제목과 내용을 통해 현 아동인권 실태를 만날 수 있다.
올해 한 권의 책 선포식은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하게 되며 화상회의 프로그램 줌을 통해 대전시민 누구나 실시간 참여 가능하다.
또한 선포식 진행 중 ㈔희망의책 대전본부 페이스북 댓글 작성자 100명에게 선정도서를 선물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희망의책 대전본부는 온라인 선포식 후‘우리대전 같은책 읽기’운동의 일환으로 독서동아리 도서 지원과 강좌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대전 지역에서 활동 중인 5인 이상의 독서동아리는 ㈔희망의책 대전본부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 가능하며 도서는 30개 팀, 강좌는 10개 팀에게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받은 동아리의 모임 소개와 서평은 한 권의 책으로 제작될 예정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시민이 같은 책을 읽으면서 토론하고 소통하는 가운데 더불어 함께 사는 공동체 문화가 형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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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매연저감장치 부착 1200대 추가 지원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의 주요 원인인 자동차 배출가스를 줄이기 위한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 사업에 약 42억원을 투입해 1,200대를 추가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대전시는 올해 매연저감장치 부착에 약 58억원을 지원해 1,100여대를 지원대상자로 선정했고 어제까지 1,000여 대에 부착을 완료했으나, 매연저감장치 부착에 대한 수요가 많아 추가로 약 1,200대 물량의 2차 지원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지원대상은 2000년 이후 등록된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가 해당되며 장치부착에 따른 자기부담금은 약 10~12.5%인, 약 37만원~100만원이다.
지원방법은 오는 8월 3일부터 차량 소유자가 직접 장치제작사에 부착 계약 및 지원신청하고 제작사가 대전시에 승인을 받아 장치를 부착하면 된다.
대전시 김창일 미세먼지대응과장은 “운행경유차 배출가스 저감 사업에 대상차량 소유자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