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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2회 임시회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업무보고 청취
대전시의회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제252회 임시회 일정에 따라 29일 제4차 회의를 열고 농업기술센터, 건설관리본부, 대전도시공사, 대전도시철도공사 소관 2020년도 하반기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를 받고 질의를 했다.
김찬술 위원장은 농업기술센터 소관 업무 질의에서 농기계 임대사업과 관련해 “효율적인 농기계 임대사업을 위해 5개구 단위농협 창고를 활용해 농번기 때는 분산배치가 효율적 이라며 단위 농협 조합장과 간담회 개최가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오광영 의원은 건설관리본부 사업추진과 관련해 질의하며 “사업 및 용역 추진 시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기 위해 주민설명회 개최 등을 통해 주민의 목소리를 경청해 달라”고 강조했다.
또한, 도시철도공사에 재정안전화 도모를 위한 관리방안에 대해 적극 노력해 주기를 당부했다.
남진근 의원은 농촌 고령화와 관련해 질의하며 “ICT기반의 스파트팜과 같은 신기술의 보급을 통한 농촌 고령화에 대한 대비가 시급하다”고 당부했다.
또한 “개별 농가의 유실수 및 관상수에서도 병충해가 발생해 확산 될 수 있으므로 농작물과 병행 관리에 대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윤종명 의원은 농촌지원과 관련해 “유용 미생물을 통한 토양환경 개선 등 효과가 뛰어나므로 적극적인 홍보 등을 통해 많은 농가에 지원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대전도시공사에 오월드의 혁신을 위한 TF팀 구성 시 시민의 목소리가 반영 될 수 있도록 구성해 오월드 시민 이용률 제고를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광복 의원은 공공건설공사 추진에 대해 질의 하며 “지역건설업체 공사참여 및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공동도급의 비율을 높일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공사발주 시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서대전 IC진출입로 주변 도로환경 개선을 위한 방안을 찾아주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박수빈 의원은 서민 주거안정과 관련해 질의하며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대전드림타운 공급 시 도심 지역에서도 공급 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또한, 건설관리본부에 건설공사 추진시 품질 관리감독을 강화해 레미콘 등 자재의 하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했다.
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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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가장 오래된 미래기술’확실하게 키운다
비전 및 정책목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최근 정부의 ‘뿌리4.0 경쟁력 강화 마스터 플랜’ 발표와 대덕 평촌지구 도시개발사업에 따른 금형집적단지 조성 등의 계기를 뿌리산업 발전 도약의 기회로 삼아 지역 뿌리산업을 고부가가치 미래산업으로 키우기 위해 ‘대전광역시 뿌리산업 육성 기본계획’을 수립해 발표했다.
이번 기본계획은 제조용역의 타 지역 유출과 저부가가치 단순제조 위주로 성장정체기에 처해있는 지역 뿌리기업을 대상으로 급변하는 산업환경 변화에 대응력을 갖추도록 하는데 중점을 뒀다.
이를 통해 지역의 첨단산업과 전통 뿌리산업이 상생하는 생태계를 구축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위기에도 흔들림 없는 튼튼한 지역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뿌리기술은 주조, 금형, 용접, 소성가공, 표면처리, 열처리 등 소재를 부품으로 부품을 완제품으로 생산하는 핵심 제조 공정기술로 모든 제조과정에 이용되는 제조산업의 기반이며 겉으로는 드러나지 않으나 최종제품에 내제돼 품질과 성능을 결정하는 신뢰성 확보의 핵심 기술이다.
또한, 정보통신, 바이오, 로봇, 친환경차, 반도체 등 첨단산업 기술력을 뒷받침하는 필수기술이며 최근에는 소재·부품·장비 경쟁력 강화의 핵심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뿌리산업은 수송장비, 기계, 전기전자, 건설 등의 전방산업과 금속소재, 에너지 등 후방산업에 대한 생산유발효과가 높은 산업이며 뿌리산업 생산이 10억원 증가함에 따라 직접 취업자는 3.1명, 전체 취업유발 인원은 9.2명으로 고용창출 효과도 큰 산업이다.
대전 뿌리기업은 528개社로 매출액은 약 1.7조원 규모이며 약 5,000명 이상의 인원을 고용하고 있다.
업종별로 보면 금형 분야와 소성가공 분야가 전체 기업수의 79%를 차지하고 매출액 10억 이상 기업은 148개社로 대부분 10인 이하 소기업이다.
대전 제조업에서 뿌리기업 대표 수요산업인 기계, 전자, 정밀기기 업종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고 대덕특구를 중심으로 1,600여개의 첨단기업과 정부 출연硏, 민간연구소가 밀집해 다양한 제품제작 수요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으나, 아직은 연구소와 첨단기업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뿌리기업 제품제작 수요의 지역內 수주가 부진한 상황이다.
향후, 뿌리기업이 다양한 공정기술과 엔지니어링 설계능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체계적 지원이 이루어진다면, 연구개발 중심의 산업구조에 맞는 스마트제조 명품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출 수 있다.
대전시는 ‘기술고도화·스마트화로 지역 첨단산업과 함께 성장하는 대전형 뿌리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비전으로 제시하고 향후 5년간 590억원을 투자해 ➊특화단지 ➋기술개발·공정혁신 ➌시장창출 ➍혁신역량 강화 등 4대 전략 14개 과제를 추진한다.
또한, 이를 통해 2025년까지 현재 7개社인 뿌리기술 전문기업 핵심뿌리기술을 보유하고 재무안전성과 기술역량이 높은 기업으로 산업부 국가뿌리산업진흥센터 인증 을 21개社로 늘리고 매출액 2.3조원, 고용창출 1,533명, 기계·부품·엔지니어링 등 뿌리산업 관련 기업 100개社 사를 유치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市는 금번 수립한 뿌리산업 육성정책 추진을 통해, 정밀금형·정밀가공·엔지니어링 설계 기술력 강화로 대전지역 뿌리기업들의 기술경쟁력이 높아지고 첨단수요 대응력 또한 향상 첨단·뿌리기업↔출연연·대학 연계 상생 프로젝트 협력을 통해 연관 산업 생태계가 활성화 대덕 평촌 특화단지를 중심으로 기술집약적 기계장비·부품 제조 인프라가 구축되어 뿌리산업 전·후방 기업 창업 및 역외 기업 유치 촉진 市의 전략적 지원으로 지역수요의 역내 소화율을 제고하고 충청이남 제조용역을 흡수해 제조업 생산액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했다.
문창용 과학산업국장은 기자 브리핑에서“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는 기업들이 기술혁신을 통해 독자적인 기술경쟁력을 갖추고 지속가능한 산업 활동을 영위해 나갈 수 있는 역량이 매우 중요해졌고” “지역 산업계과 협력해 우리시의 강점인 첨단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뿌리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통해 바이오·무선통신·로봇과 같은 첨단기술이 대전의 뿌리기술에서부터 시작될 수 있도록 뿌리산업 육성정책을 내실있게 추진하겠다”고 언급했다.
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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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교육문화원으로 피서오세요 ~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대전시의‘고강도 생활 속 거리두기’종료에 따라 이용자들에게 독서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7월 29일부터 문화원의 자료실과 열람실 운영을 제한적으로 재개한다고 밝혔다.
문화원 자료실과 열람실은 평일과 주말 모두 1일 2부제로 전체 좌석수의 1/3 범위 내에서 선착순으로 출입 인원을 제한한다.
1차는 9시부터 12시까지, 2차는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고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는 소독 시간으로 방역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그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제공했던 비대면 도서대출 서비스도 지속적으로 제공한다.
아울러 모든 이용자는 마스크 착용 및 손 소독과 발열 체크, 통합도서대출회원증 스캔 또는 출입자 명부 작성 후 입실할 수 있으며 개인 방역수칙 준수에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정회근 원장은 “향후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이용 시간 및 서비스 범위를 확대해 학생과 학부모 중심 독서문화 서비스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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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의 청렴 온도는 후끈 청렴온도탑 50℃ 달성
서부의 청렴 온도는 후끈 청렴온도탑 50℃ 달성
[충청뉴스큐]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2020년 상반기 동안 투명하고 깨끗한 서부교육을 위해 적극적으로 반부패·청렴정책을 추진한 결과, 청렴온도 50℃를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청렴온도탑은 청렴 온도 100℃ 달성을 목표로 청렴 관련 행사 및 교육 실시, 청렴 관련 미담 사례 발굴, 기타 청렴문화 확산과 관련된 활동 실시 등 자체적으로 정한 청렴활동 인정 지표에 해당되는 활동 추진 시 온도가 상승하는 방식으로 5월부터 추진됐으며 올해 말까지 8개월간 진행된다.
상반기에는 서부교육지원청 직원 대상 청렴 교육 2회 실시 및 청렴 실천 다짐대회 실시, 청렴 스티커 제작 및 배부, 부패 차단기 설치, 청렴 혜윰 이어가기 운동 전개, 상호 존중의 날 운영 등 다양한 청렴 활동을 통해 온도가 상승했다.
하반기에는 청렴 길거리 캠페인 실시, 각종 부패취약분야 T/F팀별 추진 계획 달성, 청렴서한문 발송 등의 활동을 통해 목표 온도인 100℃ 달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이해용 교육장은 “전 직원이 청렴온도탑을 통해 서부교육지원청의 청렴 정책 추진 현황을 수시로 확인하며 청렴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며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청렴정책 추진을 통해 청렴온도 100℃ 달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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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 스루 학습 강화물 꾸러미 전달로 학습동기도 쑥쑥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습종합클리닉센터에서는‘기초 학력 향상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코로나19 상황에 발맞춰 진행하고 있는 온라인 학습 상담 참여 학생 168명에게 학습동기 향상을 위한‘학습 강화물 꾸러미 드라이브 스루’이벤트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 학습 상담은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서부 관내 초·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습코칭지원단과 일대일로 매칭해 전화상담과 문자, 카카오톡, 이메일 등 SNS 상담을 통해 학습동기 유발, 학습전략 코칭 등을 진행하고 있다.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블렌디드 상담, 대면 상담 등으로 전환해 진행할 예정이다.
학습 강화물 꾸러미는 학생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간식과 학업에 필요한 필기구, 단어장, 메모지 및 학습종합클리닉센터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 줄 리플릿 등으로 구성됐다.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온라인 학습 상담의 특성을 고려해 학습코칭지원단이 대상 학생에게 직접 드라이브 스루로 학습 강화물 꾸러미를 전달함으로써 라포 형성 및 학습동기가 함께 향상되는 효과가 있다.
온라인 학습 상담을 직접 진행하고 있는 한 학습코칭지원단은 “뜻밖의 학습 강화물 꾸러미를 전달받은 학생이 활짝 웃으며 행복해 했고 더불어 온라인 학습 상담의 참여도도 함께 높아졌다”고 전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황선찬 중등교육과장은“이번 이벤트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학습 공백이나 다양한 심리적, 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에게 따뜻한 동기 유발의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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맟춤형 학습 상담, 교육과정 이해에서 출발해요
맟춤형 학습 상담, 교육과정 이해에서 출발해요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 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지난 7월 28일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맟춤형 학습 상담 및 코칭 전문성 향상을 위한 학습종합클리닉센터 요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연수에는 학습종합클리닉센터 담당 장학사, 실장, 전문상담사, 학습코칭지원단 등이 참석했으며 대전교촌초등학교 이호선 수석교사 외 교육과정 전문가 2명을 강사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각 학교 급별 ‘교육과정 이해 및 실제’를 주제로 진행됐다.
학습코칭지원단 장광순은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우는 교과활동과 창의적체험활동, 과정중심평가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게 되어 학생의 학교생활 이해를 바탕으로 소통 능력과 학습 상담 전문성을 향상하는 의미가 있는 시간이 됐다” 며 연수 소감을 밝혔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학습종합클리닉센터 관계자는 “학교 급별 교육과정 이해를 바탕으로 기초학력 부진 학생들의 학습 상담이 전문성을 갖춘 맞춤형 코칭으로 발맞추어 나가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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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현장 청렴 UP 안전 OK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7월 29일 교육청 시설과 전 직원과 대전관내 여름방학 기간 학교시설 공사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공사 관리·감독 분야 청렴도 제고를 위한 ‘기술직공무원·공사업체 관계자 청렴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행사는 코로나 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의 일환으로 집합 교육이 아닌, 대상자 개인 이메일로 교육자료를 송부하고 개인별로 청렴서약서에 서약해 교육청으로 제출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이날 시설과 전 직원들은 공직자로서의 부패 예방 공정한 직무수행을 저해하는 알선·청탁 금지 금품·향응 수수 금지 법과 원칙에 따른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 등에 대해 서약하고 깨끗하고 청렴한 대전교육 실현을 위해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또한, 공사업체 관계자들에게도 부패개념 및 부조리신고제도 안내 열사병 예방 기본수칙 장마철 공사현장 안전 등의 교육을 병행해 청렴 인식 및 공사 안전성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대전교육청 표남근 시설과장은 “‘기술직공무원과 공사업체 관계자 청렴 및 안전교육’을 계기로 시설공사 분야 전반에 걸쳐 청렴하고 공정한 교육풍토를 조성하는데 적극 앞장서겠으며 2020년 하반기에도 공정한 직무수행 속에서 사고 없이 안전하게 학교시설공사가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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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됨·됨·이·움 인성채움교실 프로젝트’실시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우리 사회가 필요로 하는 공동체 의식을 형성하고 글로벌 사회가 요구하는 바른 인성을 갖춘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2020학년도 됨·됨·이·움 인성채움교실’을 실시한다.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한 학습자 맞춤형 교육과 인성역량 함양 방안으로 제시된대전시교육청의 인성교육 브랜드이다.
‘2020학년도 됨·됨·이·움 인성채움교실’은 가정·학교·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실천 중심 인성교육으로 행복한 학교 문화를 조성함을 목적으로 한다.
인성채움교실은 4단계로 운영되며 먼저 ‘인성고수 도전하기’를 통해 마음교육, 미래교육, 역사교육, 환경교육, 시민교육 등 인성핵심 덕목 함양이 가능한 전문가의 인력 풀을 폭넓게 구성한다.
다음으로 ‘인성 숨은 고수 찾기’로 학급에서 학생들의 요구와 수준에 적합한 인성교육 고수를 찾아 신청한다.
이후 ‘인성 고수와의 만남’을 통해 단위학교 교실에서 전문가와 함께 체험하는 인성교육 활동을 통해서 학생들의 인성을 적극적으로 신장한다.
마지막 단계로 ‘움트는 됨됨이 나누미’ 단계로 인성교육 내용을 생활에서 실천하고 나눔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게 된다.
대전유천초 최선정 교사는“현재 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 학습 실시로 미디어 감수성, 성숙한 시민 의식, 공감 능력 등의 인성교육이 더욱 절실하게 강조되고 있는 학교 현장에서 전문 인력풀을 바탕으로 하는 인성채움교실 신청 기회는 매우 반가운 소식이다.
특히 다양한 인성 관련 분과가 마련되어 있고 우리 학급 학생들이 필요한 영역을 신청할 수 있어 실질적인 교육적 효과가 클 것이다”고 했다.
대전교육청 김윤배 유초등교육과장은 “2020학년도 됨·됨·이·움 인성채움교실은 인성과 실력을 모두 겸비한 미래 인재가 되기 위한 발판이 될 것이며 가정·학교·지역사회가 바람직한 학교 문화 조성 및 인성교육을 위한 공동체로서 서로 협력하는 좋은 사례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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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원 2020년 제3기 강좌 수강생 모집
여성가족원 2020년 제3기 강좌 수강생 모집
[충청뉴스큐] 대전시 여성가족원은 오는 31일부터 8월 9일까지 2020년 제3기 강좌 수강생 6,799명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3기 교육은 여성의 취·창업 활성화를 위한 클레이아트지도사, 방과후지도사 등 전문지도사 양성과정과, 커피바리스타 자격증, 네일아트, 의류패션 등 직업훈련교육 과정, 가정친화 역량강화과정, 문화아카데미과정 등 총 4개 과정 298강좌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 접수는 대전시 오케이예약서비스에서 원별로 1인 2강좌까지 가능하고 정원을 초과하는 경우, 추첨을 통해 오는 8월 11일 모집선정 결과를 발표한다.
당첨여부, 수강료 결제, 등록 결과까지 오케이예약서비스에서 원스톱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1개월 1만원이다.
강좌 과목 등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여성가족원 홈페이지, 카카오톡 채널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이번 모집에서는 드론 비행과 촬영 기법을 익히는 드론촬영 전문가 과정을 새롭게 개설하고 직업훈련교육 강화를 위해 카페창업반 및 해피실버지도사 과정 등을 심화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수강생들의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을 예방하고 안전한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해 큐알코드를 활용한 전자출입명부를 도입·운영하며 주1회 강의실 소독 및 강의실별 방역담당자 지정을 통해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수시로 체크하고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시 홍성박 여성가족원장은 “여성가족원은 여성 역량 강화 및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전문 직업훈련 교육을 강화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하고 전문적인 교육으로 시민의 욕구에 부합하는 교육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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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예술단 발코니 콘서트 장소 공개모집
시립예술단 발코니 콘서트 장소 공개모집
[충청뉴스큐] 대전시립예술단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찾아가 호응을 얻은 ‘발코니 콘서트’를 9월 유성구 지역에서 진행한다.
‘발코니 콘서트’는 그동안 추진해온‘화목한 문화산책’의 일환으로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공연이 불가능한 현실에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며 아파트 발코니에서 공연을 관람하는 형태로 상반기에 동구와 대덕구에서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9월 공연은 유성구 지역에서 9월 15일부터 2주간 화요일과 목요일에 열릴 예정이며 8월 10일 부터 14일 오후 5시까지 유치 희망 아파트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시립예술단은 신청서를 제출한 아파트의 일정과 공연 가능 장소 등을 선별해 공연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2020-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