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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호 예비후보, ‘AI중심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재난대응 방안 공약
2026-04-16 16:5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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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집중호우 취약학교 점검 발 빠르게 대처
대전교육청, 집중호우 취약학교 점검 발 빠르게 대처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7월 30일 여름철 집중호우로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안전 취약 학교를 방문해 학교 안전 실태를 점검했다.
교육감은 7월 30일 새벽 3시부터 시간당 30~50mm의 집중호우가 지속되는 가운데 토사 유출로 피해가 우려되는 대전대룡초등학교를 방문해 옹벽과 축대의 붕괴 위험이 없는지 현장을 확인했으며 다목적강당 신축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대전매봉중학교 공사 현장을 찾아 집중호우 대비 공사장 안전상태를 확인하고 현장 관계자의 안전의식 고취를 당부했다.
아울러 시교육청과 동서부교육지원청 시설과에서는 관내 학교 모든 공사현장 점검을 통해 안전에 이상 없음을 확인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을 위한 첫걸음은 안전한 학교에서 시작된다”며 관련 부서와 직원들에게 “평소 작은 위험 요인도 소홀히 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점검해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으로부터 안전한 학교를 만들어 달라”고 강조했다.
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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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내‘대전 로컬푸드 직매장’위탁업체 공모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롯데백화점 대전점에 설치·운영하는 ‘대전 로컬푸드 직매장’ 사업자를 7월 30일부터 8월 18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대전시 로컬푸드 직매장은 서구 롯데백화점 대전점 지하 1층에 개설되며 오는 11월부터 대전지역 한밭가득 인증 로컬푸드와 인근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 가공식품을 판매하게 된다.
사업자 신청은 현재 대전시에 주소를 두고 1년 이상 직거래 관련 실적이 있는 영농조합법인,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등 일정한 자격요건을 갖추면 가능하다.
공모 선정된 사업자는 로컬푸드 직매장 리모델링 공사를 추진하고 오는 11월부터 계약기간 2년 동안 로컬푸드 직매장을 운영하게 된다.
대전시는 모집공고를 통해 신청자를 공모하고 선정평가위원회 평가를 거쳐 오는 9월 최종 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평가 항목은 사업계획, 농가조직화, 시설운영관리, 상품구성, 마케팅, 인력운영 계획 등이며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단체, 기업, 법인은 사업 신청서를 8월 18일까지 대전시 사회적경제과 사회적경제정책팀으로 제출하면 된다.
대전시 이성규 시민공동체국장은 “접근성이 편리한 롯데백화점에서 매일 안전하고 신선한‘한밭가득’농산물을 10% 할인된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을 것”이라며 “지역농가와 소비자가 만족할 수 있는 사회적경제 가치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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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무료 강좌, 거리 지키며 만나요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유아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8~10월 교육프로그램을 개설하고 오는 8월 4일부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의 창의적 사고력과 잠재력 계발을 키워줄 로봇교실, 과학실험, 북아트, 캘리그라피, 공예, 가야금, 바이올린, K-POP 댄스 등 24개 강좌로 구성됐으며 교육문화원 프로그램 공모제를 통해 선정된 강사가 진행한다.
강좌별 4~8회 운영할 예정이며 모든 재료비와 수강료는 무료이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강좌를 진행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통해 감염예방에 철저를 기하고자 전년 대비 인원수를 축소해 운영한다.
수강생 모집은 8월 4일부터 증빙자료를 지참한 저소득층 수급 자격 충족자를 대상으로 전화, 방문을 통해 선착순 우선모집을 시작하며 8월 7일부터 11일까지는 관심 있는 학생 및 학부모 누구나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기간 종료 후 전산추첨을 통해 수강생을 확정해 8월 13일에 안내할 예정이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정회근 원장은 “코로나19로 체험 기회가 많이 줄어든 어린이들에게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창의 인성 함양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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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교육공동체 우리도 잘 운영할 수 있어요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교육연수원은 지난 29일부터 오는 31일까지 대전교육연수원 분원에서 초·중·고 교사 27명을 대상으로 마을교육공동체의 이해 직무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대전지역의 초·중·고 교사들에게 마을교육공동체 정책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마을교육공동체가 학교와 지역사회에 안착할 수 있도록 하고 혁신교육지구와의 유기적인 연계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직무연수에서는 학교 현장에서 직접 적용할 수 있는 실제적인 내용을 담으려고 노력했다.
대전선화초등학교 이학경 교사와 신탄진중학교 윤현식 교사를 초청해 “내가 경험한 혁신학교와 마을 교육공동체”, “마을공동체 운영 사례 및 노하우” 강의를 통해 연수 내용을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전북교육청과 인천교육청의 마을교육공동체 우수사례를 들을 수 있도록 추창훈, 김태정 강사를 초빙했다.
본 연수는 코로나19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2일은 비대면 화상연수로 진행하고 1일은 집합연수로 운영했다.
집합연수 시에는 발열 체크, 좌석간 거리를 둔 지정좌석제, 손소독제 비치 및 활용, 연수생 건강기록지 작성, 마스크 착용 등 방역에 만전의 노력을 기울이며 연수를 운영했다.
대전교육연수원 이광우 원장은 ”이번 마을교육공동체의 이해 직무연수가 학교를 중심으로 형성된 신뢰와 추진 동력이 마을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고 지역사회의 인적, 물적 자원의 공유를 통한 소통과 협력으로 학교와 지역사회가 상생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구축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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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학생 해상안전사고 대응 합동훈련 실시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은 학생 해양체험활동 중 각종 해상사고 발생을 가정해 교육청과 유관기관의 신속한 인명구조 및 응급상황에 대한 대응체계 확립을 위해 전국 최초 학생 해상안전사고 대응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7월 30일에 진행된 합동 모의훈련은 보령시 관내 각 시·도 교육청 산하 4개 해양수련원 및 보령해양경찰서 보령소방서가 함께 참여했다.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이 위치한 충남 보령시 소재 대천해수욕장 앞바다에서 이루어졌으며 해양체험활동 중 안전사고 발생 시 관계기관 간 신속한 합동 대응 방침을 주된 내용으로 했다.
본 합동 모의훈련은 해양체험활동 중 기상악화 및 3m 높이의 너울성 파도가 발생해 교육요원 및 학생이 조류에 떠내려간 상황을 실전처럼 가정하에 진행됐다.
이에 대한 체계적인 구조요청 방법, 수색 및 구조 방법, 응급환자 대처요령 등을 주된 내용으로 했다.
훈련은 매년 해양수련원별로 주관해 순환 시행되며 실시 후 평가 협의를 통해 개선할 예정이다.
합동훈련을 기획한 대전학생해양수련원 강영식 팀장은 “조난자 발생시 대처방안을 실전처럼 훈련할 기회가 됐다”며 “응급상황 발생 시 관계기관과의 신속한 대응 체계 확립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상기했다”고 말했다.
대전학생해양수련원 강천배 원장은 “앞으로도 합동 모의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관계기관 및 4개 해양수련원 간의 체계적 대응을 견고히 해 학생들에게 안전한 해양체험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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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Out 친구사랑 In
학교폭력 Out 친구사랑 In
[충청뉴스큐]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여름방학을 맞이해 사이버폭력을 예방하고 안전하며 행복한 학교 문화를 만들기 위해 사이버폭력 근절에 대한 대책을 발굴하고 있다.
이에 발 맞추어 대전서부교육지원청 6지구 지구별 자율장학협의회의 7개 학교는 7월 28일 대전탄방중학교에서 ‘학교폭력예방 및 생활지도 방법’을 안건으로 해 학교폭력 예방에 대한 우수사례 및 프로그램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수사례로는 온라인클래스를 기반으로 하는 학교폭력 예방교육, 배움터지킴이 및 학교안전도우미 인력을 활용한 쉬는 시간과 점심시간 학교폭력 예방 순찰지도, 사이버폭력예방 캠페인, ‘친구사랑 3운동’, ‘올바른 언어 사용 주간’, ‘친구사랑 주간 운영’, ‘휴대폰 예절 및 네티켓 지키기’ 등이 있었다.
6지구 교감들은 코로나19로 인해 학생들이 원격수업을 실시하는 기간 동안 담임교사는 학생들에게 전화나 문자를 통한 상담활동 실시와 인성교육 활성화로 학생들이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민주시민의 자질을 함양하도록 노력을 하고 있다고 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황선찬 중등교육과장은 “사이버폭력을 예방하고 학생들 사이의 친구사랑과 전인적인 성장을 돕기 위해 지속적으로 단위학교를 지원겠다”고 말했다.
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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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나눔의 디딤돌이 되다.‘더 클래스’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서부관내 중학교를 대상으로 등교수업과 온라인 수업 준비를 위해 교사학습 공동체가 개발한 우수자료를 개발해 학교현장에 보급 했다.
‘더 클래스’는 교사의 수업 전문성 신장을 위한 교과 연계 학습공동체로서 교과 간 융합 수업을 개발하고 실천하는 서부교육지원청의 교실 수업개선 프로젝트이다.
‘더 클래스 ’ 연구회 회장인 이경아 교사는 “‘더 클래스’ 연구회 자료집을 활용해 연구회 회원들이 원격수업 준비 및 실행과 교수학습과정안을 작성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황선찬 중등교육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는 학교에서 ‘더 클래스’가 수업나눔의 디딤돌이 되어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는 데 큰 기여를 하고 있어 고맙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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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현장 전기안전사고 걱정NO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여름방학 기간에 공사 중인 학교에 대해 장마철을 맞아 공사현장 전기시설 안전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여름방학 기간에는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관내 대전가양중학교 외 54교에서 각종 수선 및 증·개축 공사가 진행 중이다.
기존 학교시설은 정기적인 전기안전점검을 실시해 관리하고 있으나, 공사 중인 학교는 공사용 전기의 현장 설치 안전검사와 장마 시 누전으로 인한 작업자들의 감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전기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전기안전점검은 학교에 배치된 전기안전관리자로 해금 1차 점검을 실시하고 공사 감독 시 전기분야 감독 공무원이 2차 점검을 실시하며 공정협의 시 현장 작업자에 대한 안전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윤찬중 시설지원과장은 “이번 전기안전점검을 통해 학교 공사현장의 재해를 사전 예방하며 안전하고 효율적인 공사현장 분위기 조성으로 작업자의 안전한 근무환경 제공과 학교 환경개선공사의 품질 향상을 도모해 쾌적한 교육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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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적응력 향상을 위한 동아리 활동 운영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 위센터는 지난 27일부터 오는 31일까지 5일간 관내 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 적응력 향상을 위한 동아리 활동을 실시한다.
위센터 “학교 적응력 향상을 위한 동아리 활동”은 학교 적응력 향상이 필요한 학생, 학업중단숙려제 이수 후 학업 지속 의지가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학생의 흥미와 적성을 고려한 체험 활동 및 다양한 상담 프로그램을 제공해 학생들의 학교 적응력을 향상을 돕는다.
또한, 제과 제빵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자아효능감 향상 및 또래와의 상호작용을 통한 사회성 기술 향상을 이룰 수 있도록 돕는다.
학생들은 동아리 활동을 통해 자신의 미래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며 학업 지속 의지를 강화한다.
다양한 체험을 통해 자신의 흥미와 적성에 맞는 진로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진다.
대전교육청 권기원 학생생활교육과장은“학생들의 적성과 흥미에 맞는 동아리 활동을 통해 학업중단을 예방하고 학생들의 심리·정서적 안정과 더불어 진로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볼 기회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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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차 창의인재씨앗학교, 씨앗에서 성장으로 발돋움하다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7일~29일 3일간 대전형 혁신학교 ‘창의인재씨앗학교’4년차 운영학교를 대상으로 종합평가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종합평가는 4년간 운영해온 창의인재씨앗학교의 성과와 문제점을 돌아보고 학교의 혁신적 변화 과정을 최종 점검하는 관문으로서 평가 결과 우수학교는 구성원들의 동의를 거쳐 창의인재성장학교로 발돋움할 수 있게 된다.
이번에 종합평가를 실시한 학교는 2017년 3월부터 4년째 ‘창의인재씨앗학교’를 운영해오고 있는 대전선화초, 보문중, 신탄진중, 대전장대중, 대전국제통상고 총 5교이며 대전교육청은 내실있는 평가를 위해 외부위원을 포함한 5명의 종합평가단을 구성하고 현장 실사 및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한 심층 면담을 실시했다.
그 결과, 교사들은 전문적학습공동체를 중심으로 한 협력적 분위기 조성 및 교육과정 재구성을 통한 배움중심교육과정 운영이 일상화됐으며 학생들은 자치 기반의 민주적 학교 문화 속에서 각종 교육활동에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학부모들은 다양한 교육적 경험을 통해 변화하고 성장하는 자녀의 모습을 보며 학교에 대한 애정과 만족도가 매우 높음을 확인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대전형 혁신학교인 ‘창의인재씨앗학교’가 행복한 배움을 통해 미래 역량을 길러주는 공교육 모델로서 대전의 모든 학교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자 교육적 책무성이다.
혁신학교를 중심으로 교육 현장이 학생의 배움과 성장에 초점을 두고 민주적 학교 문화를 바탕으로 구성원들의 목소리를 담아 모두가 행복한 교육을 만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