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중구, 자원안보 위기 극복 총력…'행정 누수 제로화' 추진
2026-04-08 15:46:34
-
TOP STORIES
-
대전시, 2026 기능경기대회 현장 점검…AI 시대, 숙련 기술의 가치 재확인
-
대전내동중, 학교폭력 예방 주간 운영…안전한 학교 만들기 앞장
-
대전, 2026 세계식육과학기술학회 유치 확정
-
유성구, AI로 주민 삶에 스며드는 과학도시 조성 박차
-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교급식 청렴 문화 조성에 팔 걷어
-
대전 서구, 착한가격업소 이용 시 대전사랑카드 캐시백 3% 추가
-
대전 동구, ‘모아모아 기부 DAY'로 따뜻한 나눔 실천
-
한밭교육박물관, ‘꿈을 키우는 박물관’ 운영…미래 전문가 꿈 키운다
-
대전 서구, 따뜻한 나눔 릴레이…용문동·월평1동 온정
MORE NEWS
-
코로나19 지역예술인 피해 최소화 위해 팔 걷어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대전시가 코로나19로 인한 예술분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문화공간에 임차료를 지원한다.
대전시는 매년 관람객의 급격한 감소와 더불어 코로나 사태까지 더해져 소극장 등 문화공간의 잇단 폐업이 이어짐에 따라 월세비용 등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민간소극장과 갤러리에 대전문화재단을 통해 임차료를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지원신청자격은 시내 예술활동전용공간을 임차해 운영하는 공간운영자로 6개월 이상 임대차계약을 체결해 2021년 1월까지 운영 가능한 공간이어야 한다.
지원금액은 최대 200만원까지며 4개월간 지원된다.
신청접수는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에 따라 11일부터 이메일을 통한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대전시 한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지난해 소극장 대표와의 의견수렴 간담회에서 임차료 지원에 대한 의견이 있었다”며 “이번 임차료 지원을 통해 침체에 빠진 문화예술활동을 지속하는데 보탬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0-05-11
-
대전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 6월 본격 출범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지역 보건의료 환경을 분석하고 정책을 개발해 보건의료시스템을 주도적으로 설계할 ‘대전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이 6월 본격 출범한다.
대전시는 지난 4일 대전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이 충남대학교병원에 설치됨에 따라 충남대학교병원과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소요예산을 확보해 6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11일 밝혔다.
대전시는 지난해 8월 공공보건의료에 대한 전문적인 정책적·기술적 지원과 총괄 조정기능을 갖춘 ‘공공보건의료지원단’ 설치·운영을 위한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같은 해 10월 공공보건의료지원단 조례를 제정했다.
지원단은 1단장, 2팀, 6명으로 구성되며 사무실은 충남대학교병원에 마련됐다.
대전시는 공공보건의료지원단의 본격적인 출범을 앞두고 대전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지원센터와 공동으로 오는 21일 오전 10시 대전 인터시티호텔에서 공공보건의료 워크숍을 가질 예정이다.
워크숍에는 공공보건 관련센터 및 지원단, 인천·강원·경남 공공보건의료지원단 관계자 등이 참석하며 임준 공공보건의료지원센터장이‘공공보건의료 강화를 위한 국가정책방향과 국립중앙의료원 소개’를, 안순기 대전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장이 ‘대전 지역현황 및 공공보건의료지원단의 역할’을 주제로 발표한다.
대전시 유은용 보건의료과장은 “대전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은 공공보건의료 정책을 지원하는 싱크탱크의 역할을 하게 된다”며 “6월 본격 출범으로 지역특성에 맞는 보건의료사업 발굴, 필수의료분야 조사·연구 등 역할 수행하면서 공공보건의료 발전을 견인해 나갈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2020-05-11
-
이철연 대전노인회연합회장 대통령표창 수상영
(사)대한노인회 대전연합회 이철연회장이 8일 서울소재 JW메리어트 동대문스퀘어 서울그랜드볼륨에서 진행된 보건복지부 주최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주관 ‘2020년 어버이 날 효(孝)사랑 큰잔치’에서 영애의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사)대한노인회대전광역시연합회는“이철연 회장은 대전지역사회에 노인의 권익증진과 복지향상을 위한 초석을 마련하고 정착시켰으며, 효행실천과 장한 어버이로서 공이 인정되어 금년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대통령표창에 수상하는 영애를 안았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40여년의 공직생활을 마친 후 대전광역시노인복지관 초대관장, 샛별노인복지센터 초대센터장, 대한노인회대전광역시연합회 사무처장, 대전웰다잉연구소대표(현재), 노인연합회장(재임)을 역임하였으며,
노인들의 권익증진과 복지향상, 노인일자리 확대를 위해 공헌해온 대전 노인복지발전의 산 증인으로서 가정에서도 자녀 셋을 훌륭한 사회인으로 키운 장한 아버지이자, 홀어머니를 40여년 간 모셔온 훌륭한 시민으로서 (사)대한노인회대전시연합회 제11대에 이어 금년 3월 선거에서 12대 연합회장에 당선되었다.
2020-05-08
-
도 수산기술연구소, 밥도둑의 원조 어린 참게 대량 방류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환경오염 및 생태계 변화로 감소하는 내수면 수산자원 회복을 꾀해 친환경 성향의 국민 정서에 맞는 관광, 생태체험, 먹거리 등을 연계한 소비 확대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끈다.
전라북도 수산기술연구소는 도내 수생태계 복원 및 내수면어업 활성화를 위해 내수면 갑각류 중 고부가가치 품종인 어린 참게 18만 마리를 5월 11일에 4개 시·군 하천과 저수지에 무상 방류한다고 밝혔다.
방류하는 어린 참게는 3월에 어미 참게를 확보해 관리하면서 성숙 및 부화 유도로 유생을 부화시킨 후 약 2개월 사육한 건강한 어린 게이다.
참게는 특유의 독특한 향기가 있고 그 고소한 맛으로 한국인의 대표적인 기호식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임금님의 수라상에서도 최고급 식품으로 전해왔고 필수아미노산이 비교적 고르게 함유돼 발육기의 어린이나 노약자에게 좋은 식품이다.
참게는 주로 민물에서 살지만, 가을에 바다로 내려가 다음 해 봄에 산란 후 어린 참게가 되어 민물로 다시 올라와 생활하는 회유성 품종으로 금강 등 기수지역이 많은 전라북도는 한때 참게 주 서식지로 알려져 있었으나 생태계 변화 및 하천공사 등으로 점차 자원량이 줄어드는 추세였다.
이에 수산기술연구소는 참게 자원회복을 위해 `01년부터 ‘19년까지 어린 참게 325만 마리를 도내 하천 등에 지속적 방류해 사라져 가던 참게를 다시 볼 수 있는 수면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
전라북도 전병권 수산기술연구소장은 “앞으로도 고부가가치이며 생태관광 및 학습, 지역축제와 연계해 6차 산업화가 가능한 품종인 참게를 꾸준히 방류해 건강한 내수면 생태계 조성 및 농·어업인 소득증대,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0-05-08
-
똑똑하고 합리적인 소비자 전문가 양성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똑똑하고 합리적인 소비문화 확산을 위해 ‘2020년 소비자리더 아카데미’교육생을 이달 15일까지 모집한다.
특히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전체적인 경기 침체와 소비가 위축된 가운데 ‘홈코노미’와 ‘언택트’ 소비 문화가 새로운 구매 패턴으로 정착되면서 이와 관련된 소비자 불만이나 피해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전북도는 다양하게 발생되는 소비자문제에 대해 능동적으로 대처·해결할 수 있도록 소비자 피해구제 및 권익보호 사업을 추진하며 본 사업의 일환으로 소비자 리더 아카데미 교육을 운영해 소비자 활동 전문가를 양성하고자 한다.
소비자리더 아카데미는 이달 19일부터 27일까지 화·수요일에 한국여성소비자연합전북지회 소비자정보센터 3층에서 소비자문제에 관심있는 30명을 모집해 맞춤형 교육을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소비자 불만 접수 및 처리 실태, 소비자운동 활동방향과 가치, 소비자의 역할 등 소비자리더로써 갖춰야 할 전반적인 소양 및 전문가 지식을 주로 다룰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렇게 양성된 소비자전문가들은 다시 조손·한부모 가정 어린이 대상 ‘소비자경제 프로그램’을 운영해 취약계층 아동의 건전 소비 마인드 확산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또한 소비자 문제 실태·설문조사 활동 및 ‘소비자 현장 속으로 찾아가는 이동상담실’을 운영하는 등 건전하고 합리적인 소비정착을 위해 리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한편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본 사업을 통해 양성된 소비자리더는 190명으로 이들은 각 시군을 순회해 723회에 걸쳐 47,686명에게 소비자 교육을 진행했다.
전북도 신원식 일자리경제정책관은 “본 사업을 통해 건전한 소비문화 조성 및 취약계층의 소비생활 질적 향상이 많이 높아졌다고 본다”며 “앞으로 소비자가 주역이 되는 시장이 구현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0-05-08
-
도, 코로나19 극복 위해 택시·화물 운수종사자 지원 추진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운수종사자 지원을 위해 총 51억원 규모의 추경예산을 도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는 소상공인에게 지원되는 긴급 생활비와는 별개로 승객 감소로 수입이 감소한 택시, 화물 운수종사자 총 25,500명의 생계안정을 우선적으로 돕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추경이 도의회 의결을 거쳐 최종 편성되면, 택시 및 화물 운수종사자에게는 1인당 50만원씩 ‘지역사랑상품권’이 지급된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도내 법인택시의 경우 코로나19 발생 전보다 수입이 일일 평균 29%가 감소했고 개인택시의 경우 39%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개인화물은 전년대비 20~2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전북도는 금번 추경에 코로나19로 도내 버스·택시·터미널 등 대중이 이용하는 차량 및 대중교통시설 방역을 위해 재난안전특별교부세 5억1천2백만원을 편성하는 등 지금까지 마스크 6만여개와 소독제 466개, 손세정제 3만6천개를 긴급 지원했으며 버스업체 경영난에 도움에 되고자 적자노선 재정지원금 분기별 지급액을 3분기까지 미리 집행했다고 밝혔다.
전라북도는 ”코로나 19가 장기화됨에 따라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택시·화물 운수종사자들에게 지역사랑상품권을 지급함으로써 작은 희망이 되고 사기진작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0-05-08
-
대전 상수도, 지능형 물 관리체계로 전환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 상수도사업본부가 지능형 초연결망 선도·확산 사업을 추진, 4차산업혁명 기반의‘지능형 물 관리체계’로의 전환에 시동을 걸었다.
대전 상수도사업본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2020년 지능형 초연결망 선도·확산 공모과제’에 ‘지능형 물 관리체계 구축’과제로 응모해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대전 상수도사업본부는 최종 과제선정에 따라 2020년부터 2021년까지 정부출연금을 지원받게 된다.
1차년도에는 정부출연금 12억원과 상수도사업본부 컨소시엄 참여 민간자본 등 총 24억원의 사업비로 추진되며 사업성과와 향후 사업화 성공 가능성에 대한 전문가 평가 이후 2차년도 사업비를 지원받아 총 48억원 규모로 추진된다.
대전 상수도사업본부에서 제안한‘지능형 물 관리체계’는 수돗물 생산 전 과정을 지능형 초연결망으로 연결, 각종 계측·센서장비 및 정수제어설비 등에서 생성되는 수백만 건의 빅 데이터를 인공지능 분석으로 관리하는 체계다.
이를 통해 수돗물 생산과정을 실시간 모니터링, 이상 징후를 사전에 탐지해 각종 사고를 사전 예방하고 수돗물 소비량에 따라 생산량을 조정해 경영합리화를 도모 할 수 있다.
2020년도에는 취수장, 정수장, 배수지 등의 통합네트워크 시범구축, 상수도 원격검침 적용을 위한 로라 기반의 무선 자가망 테스트베드 구축, 각종 계측장비의 데이터 수집을 위한 유선망 등을 지능형 초연결망으로 구축한다.
이를 통해 수집되는 데이터의 검증과 인공지능 분석을 위한 인공지능 머신러닝 학습체계를 구축하는 등 보안 및 안전성 검증작업을 수행하고 2021년도에는 확산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지능형 물 관리체계의 보안과 안전성 검증을 위해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국가핵융합연구원, 한국기초과학연구원 등 관련분야 연구기관과 한국상하수도협회 등으로 자문단을 구성·운영하고 최종적으로 국가정보원의 보안적합성검증을 수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시 정무호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이번 공모과제 선정을 통해 데이터, 네트워크, 인공지능 기술로 대변되는 최신 4차 산업혁명기술 기반의‘지능형 물 관리체계’를 전국 최초로 이룰 수 있을 것”이라며 “이 체계로 대전 상수도가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이라는 신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0-05-08
-
교육감 공약시민지원단 공개모집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교육감 공약이행 현황을 시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고 공정하게 평가받기 위한 공약시민지원단을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공약시민지원단은 교육감 공약사업 이행도 평가와 공약변경 시 변경사항의 적정여부 등을 검토하고 심의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이번에 모집하는 시민지원단은 모두 25명으로 임기는 2020년 7월 1일부터 2022년 6월 30일까지 이며 신청자격은 공약 이행도 평가 등을 성실히 수행할 수 있는 만 19세 이상 대전시민, 대전관내 학교 중 전국 단위로 모집하는 특성화고와 특수목적고의 학부모, 대전시에 국내거소 신고한 재외국민, 재외동포, 외국인 중 대전관내 학교의 학부모이다.
모집 기간은 5월 11일부터 5월 22일까지이며 모집인원 초과시에는 지역별 인구 비례에 따른 추첨을 통해 지원단을 구성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허진옥 기획국장은“공약을 비롯한 대전교육 정책은 시민이 함께 참여하고 공감할 때 효과가 극대화 된다”고 밝히고 “대전교육에 관심있는 많은 분께서 참여해 주시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0-05-08
-
서부교육지원청, 학교급식 현장 맞춤형 컨설팅 지원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관내 학교들을 대상으로 등교수업에 따른 학교급식 현장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 지원은 등교수업에 따른 학년별 급식 시간 배정, 급식 예절, 급식실 사용 지도 방안 등 학교별 여건에 맞는 지원으로 코로나19로 인한 학교급식 현장에 어려움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급식실 방역 소독 등 급식시설 위생관리를 기본으로 학생 및 교직원 개인위생관리, 식재료 위생관리 등 학교급식 전반에 관한 컨설팅을 진행해 안전한 학교급식 운영을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피력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이해용 교육장은 “코로나19로 급식운영에 불편함과 어려움이 많은 상황이지만, 무엇보다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급식 제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5-08
-
대전시, 어버이날 맞아 어르신에게 카네이션 전달
대전시, 어버이날 맞아 어르신에게 카네이션 전달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어버이날을 맞아 8일 오전 은혜양로원 등 시내 양로원 3곳의 취약계층 어르신 210여명에게 홍삼선물세트와 단팥빵, 카네이션 화분을 전달했다.
이번 어버이 날 행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화훼농가와 연계해 대전시와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가 마련했으며 봉사자들과 함께 선물과 카네이션 화분을 비대면으로 전달했다.
정상철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회장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길어지면서 어르신들의 면역력이 많이 떨어졌을 것 같아 홍삼을 선물로 준비했다”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활기찬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나눔 실천과 봉사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취약계층을 위해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에 소외된 어르신들이 없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0-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