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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9 12:2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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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남진근 운영위원장, 학교운동부지도자 무기계약직 전환 모색을 위한 간담회 개최
대전시의회 남진근 운영위원장, 학교운동부지도자 무기계약직 전환 모색을 위한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남진근 운영위원장은 11일 오후 2시 대전시의회 3층 운영위위원장실에서 학교운동부지도부 무기계약직 전환 모색과 향후 개선방안에 대해 지난 3월 11일에 이어 2회째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학교운동부지도자 김현철 외 7명 등은“지도자들의 처우가 우선적으로 개선되어야 학생들이 비인기종목으로 지원을 많이 할 수 있다”며 “이는 교육청의 의지 문제이다”며 광주광역시 등 6개 시도의 사례처럼 무기계약직 전환을 요구했다.
시 교육청 체육예술건강과 관련 장학사는“‘학교체육진흥법’제2조에 따라 학교 운동부지도자는 특성을 감안해 2년을 초과해 기간제 근로자로 채용하는데 문제가 없다”고 하면서“학생 수가 점차적으로 감소하는 점과 무기계약직으로 전환 시 방과 후 활동으로 임금 감소가 우려되는 점 등 무기계약직으로 전환 한 타시도의 문제점 사례를 들어가면서 무기계약직 전환이 어렵다”고 토로했다.
간담회를 진행한 남진근 운영위원장은 “재정적 측면이나 학생 수가 점차적으로 감소해 어려운 상황은 알겠지만, 학생들에 대한 양질의 교육서비스 제공과 학교운동부 지도자들에 대한 처우개선이 절실하다”며 대전시교육청의 적극적인 대책방안 마련을 당부했다.
202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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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시장, 코로나19 재유행 방지위한 강경대응 주문
허 시장, 코로나19 재유행 방지위한 강경대응 주문
[충청뉴스큐] 허태정 대전시장은 11일 주간업무회의를 열고 최근 서울 이태원 클럽에서 전국으로 확산 중인 코로나19 사태에 철저히 대응하고 유흥주점 지도점검을 대폭 강화하라고 지시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금 상황은 유흥업소를 매개로 코로나19가 확산되며 자칫 제2의 사태를 맞을 수 있는 중차대한 상황”이라며 “유흥업소에 대한 계도와 단속을 강화하고 자치구, 경찰청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유흥업소에 대한 계도와 단속을 강화하라”고 지시했다.
아울러 허태정 대전시장은 코로나19 사태로 변하는 사회기조를 분석하고 내년 시책 방향과 국비확보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것을 주문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코로나19 사태에도 내년 국비확보를 위한 절차가 목전에 있다”며 “내년 국비는 과거처럼 단순한 시책 위주가 아니라 코로나19 사태 극복과 미래사회형 산업 육성을 위한 종합 경제정책에 초점이 맞춰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문재인 대통령 대국민연설에서 보듯 앞으로 디지털경제를 바탕으로 하는 신성장 사업이 전개될 전망”이라며 “우리시는 바이오헬스, 인공지능 등 지역강점을 살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난달 대전형 긴급재난생계지원금에 이어 이번 주부터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이 시작됨에 따라 시민이 불편 없이 이를 수령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라고 주문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우리시와 정부에서 전개하는 시민에게 유익한 사업을 제대로 알려 자부심과 희망을 줘야 한다”며 “다양한 지원정책이 혼선 없이 시민에게 잘 전달되고 시민이 언제든 신청할 수 있는 체계를 유지하라”고 당부했다.
202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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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교육공무직원 채용시험 원서접수 결과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20년도 대전광역시교육청 교육공무직원 채용시험 원서접수 결과, 10개 직종 392명 모집에 1,828명이 지원해 평균 4.7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올해 최고 경쟁률은 특수교육실무원으로 4명 모집에 232명이 지원해 58 대 1 최고경쟁률을 보였고 평균경쟁률은 지난해 426명 모집에 1,720명이 지원한 4 대 1의 경쟁률보다 다소 높아졌다.
이는 최근 코로나19에 따른 취업여건이 악화된 가운데 교육공무직이 양질의 일자리로 인식된 것으로 보인다.
직종별로는 돌봄전담사 26 대 1, 특수교육실무원이 58 대 1, 유치원방과후과정전담사 30 대 1, 전문상담사 13 대 1, 전문상담사 12 대 1, 교육복지사 21 대 1, 취업지원실무원 14 대 1, 수련지도원 2 대 1, 사감 14 대 1, 사감 17 대 1, 사감 9 대 1, 조리원 3 대 1, 조리원 2 대 1, 당직실무원 0.8 대 1로 나타났다.
대전교육청 엄기표 행정과장은 “코로나19에 따라 고용시장이 경직되고 경제사정으로 실업률이 증가한 가운데 일자리 창출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학교현장지원 인력을 적기에 배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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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행정서비스 실현을 위한 전화응대 스킬업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수요자 중심의 민원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해 자체 전화친절도 평가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평가는 기관 내 담당급 이하 전 직원을 대상으로 4월에 실시했으며 관내 학교에 근무하는 교육행정직 11명을 모니터단으로 위촉하고 민원인을 가장한 전화 조사 방식으로 진행됐다.
자체 전화친절도 평가 피드백 자료를 통해 자신의 전화 응대 친절 수준을 점검하고 취약한 부분은 개선함으로써 친절한 전화응대 생활화로 보다 고객지향적인 교육행정기관으로의 발전을 도모함은 물론 모니터단으로 위촉된 직원들은 민원인으로 가장해서 기관 내 직원들과 전화 통화를 하고 전화응대 태도를 평가함으로써 민원인의 입장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을 갖을 수 있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민원인의 입장을 먼저 고려하는 공감행정서비스 실현으로 고객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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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온라인 생활, 자유학년제도 가능해요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자유학년제 운영학교인 총 25교를 대상으로 5개 분임별로 2020년 2월 10일부터 3월 24일까지 1단계, 4월 20일부터 4월 29일까지 2단계 비대면 컨설팅을 실시했다.
동부교육지원청에서는 자유학년제 운영의 노하우를 지니고 있는 컨설팅단을 중심으로 원격수업으로 실시되는 자유학년제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교육활동을 지원하고 학교 특색에 알맞은 프로그램 및 시간표 운영 등의 어려움에 대한 지원을 실시했다.
관내 중학교에서 온라인 상으로 운영되고 있는 자유학년제 원격수업으로는, 교사가 직접 책 속의 주인공을 연기해 녹음한 파일을 플랫폼에 게시하고 학생들이 청취 후 다양한 의견을 작성하는 주제선택 활동과 담당교사가 직접 프로그램 내용을 자체 제작해 탑재하고 zoom을 활용해 학생과의 직접적인 소통과 참여율을 높이고자 하는 동아리 활동 시간이 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사례 및 아이디어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학교별 운영사례 및 방법을 수집해 컨설팅하고 모든 학교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과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대비해 온라인 상에서 운영되는 자유학년제 프로그램을 통해 또 다른 차원의 진로탐색 활동이 추진되고 있으며 향후 등교개학이 이루어지면 이를 바탕으로 더욱 내실있는 자유학년제가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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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안전한 등교수업을 위한 학교생활 안내 자료’제작·배부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등교수업 일정이 확정됨에 따라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등교수업을 위한 학교생활 안내’자료를 제작해 전 교사에게 배부하고 아울러 학생들이 꼭 지켜할 사항은 교실 부착용 포스터로 제작해 초·중·고등학교에 배부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작된 리플릿은 학교급의 특성을 반영해 유·초등용과 중·고등학교용 2종으로 제작됐다.
교육청에서 각 부서별로 안내되는 내용을 학교 현장의 교사들이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등교 시 발열 검사 요령부터 안전한 돌봄교실 운영, 등교수업 이후 교실·급식실에서 지켜야 할 생활 수칙, 생활지도 방안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학생들이 꼭 지켜야 할 생활 수칙을 수업 시간, 쉬는 시간 그리고 급식실에서 지켜야 하는 사항으로 나누어 담고 있는 포스터는 교실 전면에 부착하도록 각 학교로 배부한다.
이번 리플릿과 포스터 자료는 코로나 19로부터 소중한 우리 아이들을 안전하고 건강하게 학교생활을 지켜내기 위해 애쓰고 있는 학교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대전교육청 임창수 교육국장은 “대전시교육청에서는 모든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안전한 환경 속에서 학교 교육을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현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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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존중과 배려로 소통하는 행복한 대전교육
상호존중과 배려로 소통하는 행복한 대전교육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매월 11일을 ‘상호존중의 날’로 지정하고 직장 내 구성원들 간의 소통과 공감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그 첫 번째로 5월 11일 출근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교육감이 코로나19 비상근무를 함께하면서 출근하는 직원들의 발열 체크는 물론 아침 인사를 주고 받는 등 기관장이 솔선수범해‘상호존중의 날’에 적극 동참했다.
아울러 다음 달에는 고위공직자가 참여하는 ‘칭찬하기 리더call’을 추진해 무작위로 추첨한 직원들에게 전화 또는 내부메일을 통해 격려와 칭찬의 글을 전달하고 각 부서에서도 서로 칭찬 주고받기, 존댓말 쓰기 등 직장생활 속에서 서로 배려하는 실천 운동을 자율적으로 추진해 행복한 일터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이외에도 매월 11일 ‘오늘은 내가 아나운서’ 코너를 통해 직원들 스스로가 아나운서가 되어 상호존중의 날에 실천할 수 있는 일들을 안내해 구성원 모두가 상호존중 문화 정착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행복한 대전교육은 모두가 주인이라는 의식과 함께 서로 배려하는 마음에서 시작되므로 지속적인 상호존중의 날을 통해 우리 주변의 작은 부분부터 인식을 개선해 나가는데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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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전 #42-43 확진자 발생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의 코로나19 누적 환진자가 43명이 됐다.
대전시에 따르면 오늘 새벽 해외 입국 후 자가격리 중이던 2명이 대전보건환경연구원 진담검사 결과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42번, 43번 확진자는 8일 미국에서 함께 입국한 10대 형제이며 2명 모두 입국 후 모친 차량으로 귀가해 자택에서 격리되어 진단검사를 받았다.
확진자 형제는 모두 양호한 상태로 오늘 오후 2시 충남대학교 병원 음압병상으로 이송되어 입원치료 예정이다.
한편 입국 후 자택으로 이동하는 중 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으며 자택에서 접촉했던 모친은 오늘 오전중으로 코로나19 진단검사 예정이다.
이와 관련, 시는 해외 입국자가 급증하던 지난 28일부터 대전에 주소를 둔 모든 해외입국자를 대상으로 무료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유성구 특허청 국제지식재산연수원과 중구 침산동 청소년수련마을에 임시 격리시설을 마련하고 입국자 본인이 원할 경우 격리시설에 수용해 관리하면서 해외 입국자에 따른 전염 가능성을 최소화 하고 있다.
한편 시는 이태원 클럽 관련 코로나19 재유행 사전 차단을 위해 4월 29일 오후 10시부터 5월 6일 새벽 6시까지 이태원 클럽 뿐 아니라 인근 주점 등 방문자 모두에 대해 코로나19 무료 검사를 확대 실시하고 있다.
이에 5월 11일 9시 현재 50명을 검사해 전원이 음성으로 판정됐으며 향후 14일 동안 자가 격리하도록 조치했다.
이와 관련 시는 5월 8일 저녁부터 시·구·경찰 합동으로 우리시 유흥시설 303개소에 대해 코로나19 방역지침 이행유무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점검결과 방역지침 준수 행정명령 위반업소에는 집합금지 명령 및 벌금을 부과하고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등의 필요한 조치를 적극적으로 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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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5개 지구 1027필지 정확한 모양 찾아 나서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코로나19 예방과 생활방역 이행을 위한 생활 속 거리 두기 지침을 준수하면서 2020년 지적재조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현실 경계에 부합하도록 토지의 경계를 확정하고 지적공부상 맹지를 해소하는 등 개인의 재산권 행사와 관리를 위한 국가사업이다.
대전시는 2012년부터 현재까지 40개 사업지구 1만 672필지에 대해 지적재조사 사업을 추진했다.
2020년은 대덕구 장동1지구 등 5개 지구 1,027필지를 대상으로 사업을 실시한다.
그동안 코로나19의 전국 확산 우려로 법적 절차인 주민설명회 개최가 연기돼 사업지구 주민들에게 사업안내문 통지와 구청 방문 시 상시 주민설명회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하는 등 토지소유자에게 동의서를 받고 있으나 사업추진을 위한 필요조건을 충족하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따라 시는 ‘생활 속 거리 두기 지침’을 준수하며 지적재조사 사업의 기간 단축과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드론을 활용하기로 했다.
드론 촬영 영상은 지적도 매핑 등을 통해 주민설명회 개최 시 사업지구 현황과 경계확인 등 지적재조사 사업의 기초자료로 소유자 간 경계조정 협의 시 활용된다.
대전시 류택열 도시재생주택본부장은 “지적불부합지를 해소해 주민 재산권을 향상시키는 지적재조사 사업이 코로나19로 일시적으로 지연됐다”며 “사업이 늦어지면 주민불편이 가중되는 만큼 생활 속 거리 두기를 준수하면서 사업이 적기에 완료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사업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202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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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대전 여성상 수상 후보자 공모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제18회 대전여성상 수상자 3명을 선발한다.
대전시는 양성평등, 여성권익증진, 지역사회발전 3개 부문에서 각 1명씩 대전여성상 수상자 3명을 선발한다고 11일 밝혔다.
신청접수는 5월 11일부터 6월 9일까지 대전시 성인지정책담당관으로 하면 된다.
추천대상자는 양성평등 실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사회 각 분야에서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여성으로 시상예정일 현재 3년 이상 대전시 거주하고 20세 이상이어야 한다.
선발기준은 양성평등분야의 경우 사회와 가정에서 양성평등문화 실현을 위해 노력하거나 양성평등문화 확산 또는 정착에 크게 기여한 여성이어야 한다.
여성권익증진분야는 여성폭력 근절과 그 피해자 보호를 위해 노력하고 여성의 안전과 인권보호에 기여한 여성을 선발한다.
지역사회발전분야는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다방면으로 봉사해 다른 사람의 귀감이 된 여성, 또는 각 분야에서 뛰어난 공적으로 지역사회 및 공동체 발전에 기여한 여성을 선발한다.
수상자 후보 추천은 대전여성상과 관련된 각급 기관 및 단체의 장 또는 시민 20인 이상 연서로 가능하며 제출서류는 추천서 이력서 등 일정한 공적증빙자료가 있어야 한다.
수상자 선정은 6월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공정하게 선발할 예정이며 시상은 9월에 열릴 예정이다.
대전시 김주이 기획조정실장은 “여성권익 신장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보이지 않은 곳에서 기여해온 숨은 일꾼을 발굴해 대전시민의 귀감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