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대전시, 유망중소기업 대상 청년채용 지원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019 고용우수기업 등 청년채용 지원사업’에 유망중소기업 대상으로 참여할 기업과 청년을 추가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우수 청년 유출방지를 통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추경사업’에 신청해 추가 지원을 받았다.
지원 대상 기업은 대전시 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된 업체며, 지원 대상 청년은 대전 지역 거주 만 39세 이하 미취업자 40명이다.
대상기업이 지원대상으로 선정돼 청년을 신규 채용하면 2년간 1인당 월 최대 180만원을 지원하며, 참여 청년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교육·컨설팅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이달 5일부터 18일까지 대전경제통상진흥원에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되며, 신청자격 등 자세한 사항은 대전경제통상진흥원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내용을 참조하면 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지역 우수인력이 지역에서 일자리를 찾아서 정착하고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2019-09-05
-
대전시, ‘2019정보공개 종합평가’ 우수기관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행정안전부의 첫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5일 대전시에 따르면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정보 공개 관련 학회 등 전문가 24명과 일반 국민 14명으로 구성된 ‘정보공개 평가단’이 중앙행정기관, 시도, 시도교육청, 자치구등 577개 주요 공공기관의 2018년도 정보공개 실적을 평가했다.
평가는 각 기관이 정보공개포털에 등록한 사전정보공표 분야, 공공기관에서 생산한 문서를 원문 그대로 공개하는 원문정보 공개 분야, 비공개 세부기준 및 청구처리 적정성의 정보공개 청구처리 분야, 고객 수요분석과 고객만족도의 고객관리 분야 등 총 4개 분야에 대해 실시됐다.
행정안전부는 중앙행정기관, 시도, 공기업, 준정부기관 등 기관별로 최우수, 우수, 보통, 미흡의 4개 등급으로 평가결과를 공개했으며, 대전시는 8대 특광역시 중 서울특별시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대전시 최범옥 시민봉사과장은 “이번평가에 만족하지 않고 2020년 평가에서는 최우수 등급기관으로 선정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시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투명한 대전시를 실현하는 시정혁신의 기반이 될 수 있도록 시민이 원하는 양질의 정보를 제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9-05
-
대전시 특사경, 대기오염사업장 4곳 적발
건설산업용기계제작 제품
[충청뉴스큐] 대전시 특사경은 지난 7월과 8월 두 달 동안 대기오염사업장에 대한 기획 단속을 벌여 대기환경보전법을 위반한 업체 4곳을 적발해 입건 조치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대덕산업단지와 대화동 공단지역 및 도심지 생활주변의 산업용장비제작업체, 자동차정비공장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적발된 업체를 유형별로 보면 A업체는 도장시설 설치가 불가한 대덕산업단지 내에 도장부스를 설치해 건설산업용기계 제작을 해오다 적발됐으며, B업체는 공단지역에서 관할관청에 대기배출시설 설치신고를 하지 않고 도장시설을 설치·운영했다.
C, D업체는 자동차정비공장의 방지시설이 없는 작업실에서 자동차에 붙은 페인트를 갈아내는 샌딩 작업을 해오다 적발됐다.
도장시설에서 배출되는 페인트 도료가 대기 중으로 배출되면 휘발성유기화합물로 인한 악취 유발 및 오존 농도를 증가시키며, 또한 자동차 샌딩 작업 시 배출되는 폐인트 분진은 미세먼지를 증가시켜 시민들의 건강에 악영향을 준다.
특사경에 따르면 용적이 5㎥ 이상이거나 동력이 2.25kW이상인 도장시설과 분리시설은 관할 관청에 대기배출시설 설치신고를 한 뒤 시설을 가동해야 한다.
대전시 관계자는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우리 시를 찾는 방문객에게 쾌적한 생활환경 제공과 좋은 이미지를 줄 수 있도록 단속 활동을 강화 하겠다”고 말했다.
2019-09-05
-
대전시의회, 4차산업혁명특별위원회 대전 관내 기업 등 방문
대전광역시의회 4차산업혁명특별위원회(위원장 윤용대, 이하 “4차특위”)는 5일 대전시 관내에 위치한 첨단산업 기업 및 기관 등(비전세미콘,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바이오브레인)을 방문하여 기업단지 조성 현황 및 지원사항 등을 확인했다.
대전시의회 4차특위는 지난 3일 성남에 위치한 판교테크노밸리를 방문하여 첨단 산업분야 기업단지 조성 및 기업지원 현황에 대하여 보고받은 바 있으며 이번 방문은 대전 기업 및 기관 민원 청취 및 4차산업혁명에 대한 준비상황을 파악하고자 마련했다.
이 날 방문한 자리에서 3개 기관 담당자는 공통된 목소리로 “대전이 대덕특구 및 KAIST 및 충남대와 같은 교육기관이 모여있음에도 불구하고 인력수급이 생각만큼 원활치 않다”고 밝히며 “대전보다는 수도권에서 근무하고자 하는 청년들이 많고 이들을 위해서라도 기업자체적인 지원뿐만 아니라 출퇴근 관련 교통편 및 주거환경과 같은 지원이 전반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이 날 4차특위위원들은 일본의 수출규제로 인하여 겪는 어려움이나 기술진척 상황에 대하여 관심을 보이며 이에 대한 질의 및 보고를 받기도 했다.
기업방문 이후 4차특위위원들은“3일 판교테크노밸리 방문에 이어 금일 방문을 통하여 대전의 4차산업혁명에 대한 사항뿐만 아니라 대전시 기업이 갖고 있는 전반적인 사항에 대하여 다시 한번 되돌아보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말하며“4차산업혁명을 이끌어가는 주체인 첨단 기업 유치 및 기관에 대한 지원이 제때 이루어져 기업하기 좋은 도시 대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19-09-05
-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대전방문의 해’홍보를 위한 광폭행보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박혜련)는 5일 부산 BEXCO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관광전’을 참관하고,‘대전방문의 해’를 적극 홍보했다.
5일부터 4일간 부산 BEXCO 실내 전시관에서 열리는‘제22회 부산국제관광전’은 40여개국, 270여개 기관과 430여개 부스가 참가하며, (사)부산광역시관광협회와 ㈜코트파가 공동 주최하는 관광마케팅 축제로써 대전시에서도 자체홍보관 운영을 통해 ‘대전방문의 해’를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전날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사전행사로 진행된 환영 리셉션에 참가하여 타시도 관광관계자들에게 ‘대전방문의 해’를 적극 홍보했으며, 이날‘제22회 부산국제관광전’현장을 참관하여 대전관광홍보관 운영관계자를 격려하고, 관람객들에게‘대전방문의 해’를 알리는데 앞장섰다.
박혜련 행정자치위원장은 “전국적인 관광행사에 직접 참여하여 관광분야 최신 트렌드와 마케팅 전략을 벤치마킹하고 ‘대전방문의 해’에 대해 적극 홍보하고자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들과 함께 참관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대전시 최대 현안 중 하나인 ‘대전방문의 해’성공을 위해 지난 6월 서울에서 개최된‘2019서울국제관광산업박람회’를 비롯해 7월 광주에서 열린‘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등 전국을 누비며 ‘대전방문의 해’홍보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2019-09-05
-
한밭도서관, 9월 인문고전명사 초청 강연회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한밭도서관은 대전평생교육진흥원과 공동으로 매월 인문고전 명사 초청 강연회를 개최한다.
9월 강연회는 오는 19일 오전 10시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식장산홀에서 한남대학교 강신철 교수를 초청해 ‘장미의 이름 – 기호학과 매체, 그리고 모델링’을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강연은 중세에 일어나는 미디어의 변화가 인간의 사고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장미의 이름을 통해 탐색해 본다.
소설 속에 등장하는 주인공들이 사용하는 미디어를 기호학 및 모델링의 이론 관점에서 고찰해 보고, 또한 모델링의 공통요소와 효과적인 모델링 방법을 찾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강연에는 시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참가신청은 강연회 당일 현장 접수하며, 문의사항은 한밭도서관 자료정책과로 하면 된다.
2019-09-05
-
대전시, 의료기기 판매업소 합동단속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오는 11일까지 시중에 유통되는 의료기기의 거짓·과대광고 등에 대한 합동단속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대전시 소비자의료기기감시원 10명과 5개구 단속공무원이 합동으로 관내 20여 곳의 의료기기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단속내용은 점검의료기기의 명칭·효능 및 그 원리에 관한 거짓·과대광고 여부, 의료기기 광고 사전심의 여부 등이다.
대전시는 소비자의료기기감시원으로 하여금 의료기기의 표시·기재사항을 집중 점검해 위반사항 발견 시 행정처분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의료기기 유통질서를 확립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의료기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9-05
-
대전시보건환경연구원, 쯔쯔가무시증, 신증후출혈열 등 주의 당부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추석명절을 맞아 벌초와 성묘, 산행 등 야외활동의 증가에 따라 쯔쯔가무시증과 같은 가을철 열성질환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가을철 열성질환은 털진드기 유충에 물려 발생하는 쯔쯔가무시증을 비롯해 등줄쥐와 같은 설치류 매개감염병인 신증후출혈열과 렙토스피라증이 있다.
이들 질환은 병원체와 감염경로는 조금씩 다르지만 발병 초기에는 심한 감기몸살처럼 고열과 두통, 근육통 증상을 보이고 치료 시기가 늦어지면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대전·충청권 지역에서는 주로 쯔쯔가무시증과 신증후군출혈열이 발생하는데 국가감염병감시체계에 보고된 지난해 쯔쯔가무시증 발생 건수는 대전·충청 1,381건 이었다.
그 중 9월에서 11월 사이 발생건수가 1,074건으로 연중 발생 건수의 81.7%에 이른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열성질환 중 쯔쯔가무시증과 신증후군출혈열에 대한 진단시약 준비와 숙련도평가를 통한 정확한 진단을 수행하고 있으며, 2020년부터는 렙토스피라증 유행에 대비한 진단체계도 갖추기 위해 질병관리본부로부터 기술 이전을 준비 중이다.
대전시 보건정책 관계자는“야외활동 시 긴소매 옷을 착용해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고, 풀밭 위에 옷을 벗어두거나 눕지 않아야 한다”며 “야외활동 후 발열과 오한 같은 감기몸살 증상이 지속되면 반드시 보건소나 의료기관을 찾아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시와 각 구 보건소는 추석연휴 기간 국내·외 여행객의 증가로 메르스, 장티푸스 등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뎅기열 등 모기매개 감염병 환자 발생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어 의심환자 발생 신고 접수 시 실시간 검사 진행을 위한 상시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실험실 비상근무도 실시한다.
2019-09-05
-
대전시, ‘스마트도시’ 시범인증 획득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국토교통부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한 스마트도시 시범인증 공모에서 우수도시로 선정돼 스마트도시 인증을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스마트도시 시범인증 공모사업은 스마트도시법 제32조에 의거 국내외 도시들의 새로운 기술과 서비스를 객관적 성과기준으로 검증하기 위한 사전 시범인증 사업이다.
대전시에 따르면 이번 스마트도시 시범인증 공모에는 전국 19개 기관이 응모했고, 1차 서류 평가 후 인증운영위원회에서 혁신성, 거버넌스 및 제도, 서비스 기술 및 인프라 분야를 평가해 최종 10개 기관을 선정했다.
대전시는 2014년에 스마트시티 조성의 근간이 되는 ‘광역 스마트도시통합센터’를 광역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건립해 운영하고 있으며, 타 자치단체와 차별화해 스마트시티의 성과를 높일 수 있는 광역통합 방범, 교통 서비스 등을 제공해 스마트시티 역량을 높인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대전시 김인기 스마트시티담당관은 “대전시는 4차 산업혁명 특별시로서 국내 최대 규모의 연구시설인 대덕연구개발특구기관들과 함께 스마트시티의 기술과 역량을 모아 세계적인 스마트시티의 롤 모델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전국 최초 스마트도시통합센터 운영 및 ‘스마트시티 시민안전 5대 연계서비스’구축, 스마트시티 챌린지사업 참여 등 스마트시티 활동성과를 높이 평가받아 지난 4일부터 경기도 킨텍스에서 개최된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행사에서 어워드 수상 지자체로도 선정됐다.
2019-09-05
-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대전교육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사랑을 나누고자 3일부터 아동과 노인, 장애인 시설 등 10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그동안에도 시교육청에서는 주변의 소외된 이웃과 사랑을 나누고 더불어 사는 사회의 소중함을 위해 매년 명절과 연말에 사회복지시설 위문 사업을 추진했다.
특히 이번 추석명절에는 사회복지시설뿐 아니라 소외된 노인 및 장애 가정에도 위문품을 사회복지시설에 위탁하여 전달했다.
한편, 설동호 교육감은 9월 4일(수) 송강사회복지관, 대전시립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하여 시설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아동, 어르신들과 훈훈한 나눔의 시간을 보냈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주변에 어려운 이웃이 모두 행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위문과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19-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