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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유역환경청,여름방학을 환경체험과 함께하는“ 환경방학 선포식”
김승희 금강유역환경청장은 12일 오후 충남 서천군 국립생태원에서 학생들의 친환경 방학 유도를 위한 『2019 환경방학 선포식』에 참석 했다.
이날 선포식에는 김지철 충청남도 교육감, 나소열 충청남도 문화체육부지사, 박용목 국립생태원장과 충청권 환경방학캠프 참여학생 등 초·중등학생 300여명이 참석하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초·중 대표학생 2명이 ‘어른들에게 우리가 바라는 방학편지’를 낭독 하고, 이에 대한 화답으로 김승희청장이 ‘어른들이 우리에게 주는 약속‘을 다짐했다.
또한 김승희청장은 환경사랑 다짐 메시지를 작성한 학생과 함께 실천메시지를 낭독하고, 멸종위기야생동식물이 무너지면 생태계가 무너진다는 의미의 젠가게임도 학생들과 함께 참여 하였다.
이번 환경방학 프로젝트는 여름방학동안 지역별 121개 체험환경프로그램과 중부권을 포함한 4개권역 환경방학캠프(놀자 GREEN), 환경방학 워크북(내가 GREEN 방학생활) 등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김승희 금강유역환경청장은 “환경부에서 더 많은 자연을 체험하고 환경을 사랑할 수 있도록 우수한 환경교육프로그램과 환경학교 지원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니, 학생 여러분도 의미 있는 여름방학이 될 수 있기를” 당부하였다.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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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나부터 작은 것부터 시작되는 청렴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하여 ‘시민과 함께하는 ‘나부터 작은 것부터’ 청렴콘텐츠 공모전‘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7월 15일부터 8월 23일까지 학생과 일반 응모부분으로 대전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분야는 ▲청렴체험수기·독후감 ▲청렴 캘리그라피 ▲청렴영상(UCC, 청렴스토리텔링)으로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를 공모·발굴하여 청렴 교육 및 홍보에 활용할 예정이다.
일상 생활 속에서 경험하여 함께 실천할 수 있는 청렴 및 양심 관련 사연을 체험수기·독후감으로 작성하거나 참신하고 기발한 아이디어를 담은 청렴 영상 UCC 제작, 강연 또는 토크쇼 등 말로 전달하는 청렴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제작하여 감사관실로 응모하면 된다.
또한 청렴 캘리그라피 작품은 청렴을 알릴 수 있는 자유 문구를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교육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접수된 작품은 공정한 심사를 거쳐 학생·일반 응모 부분별 대상 등 각각 10편의 우수 작품을 선정하고 9월 초에 시상 할 예정이고, 또한 우수 작품은 미래교육박람회에 전시하고 청렴 자료 등으로 제작 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류춘열 감사관은 “이번 공모전이 ‘나부터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청렴 문화 조성을 위해 평소 청렴에 대한 관심을 가진 교육 가족과 대전 시민이 청렴 콘텐츠 제작에 직접 참여하여 다양하게 표현하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그를 통해 청렴문화가 확산·정착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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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세종사무소 개소
대전시, 세종사무소 개소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12일 오전 11시 30분 세종시 지방자치회관에서 ‘대전시 세종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대전시 중앙협력본부 세종사무소는 서울사무소에 이은 또 하나의 대외협력 전진기지로 정부세종청사 중앙부처 상시 협력체계 구축 및 동향파악, 국비확보와 관련된 시의 각부서와 연계한 지속적이고 선제적인 활동을 지원하고 중앙부처 공무원과의 유대강화를 통한 시정현안 홍보 등 대외창구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세종사무소에는 접견실과 재정협력관실, 그리고 세종시 출장 직원의 업무지원을 위한 스마트워크공간 등이 마련됐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영순 대전시 정무부시장과 이강진 세종특별자치시 정무부시장, 김주이 기획조정실장, 임재진 정책기획관 등 주요 내빈이 참석했다.
개소식은 대전시 중앙협력본부 일반현황 및 세종사무소 설치 경과보고, 현판제막식, 사무소 시찰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박영순 대전시 정무부시장은 “기존 서울사무소를 중앙협력본부로 격상시키고, 세종사무소 신설을 통해 대외업무능력을 크게 강화시킬 것”이라며 “세종시 소재 중앙부처와의 소통강화를 통해 시의 국비확보를 위한 최접점의 지원부서로서 역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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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암생존자 통합지지센터 개소
대전 암생존자 통합지지센터 개소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2019년 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암 생존자를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됐다.
대전시는 12일 오후 1시 30분 충남대학교병원 대전지역암센터에서 암생존자의 건강관리와 사회복귀를 돕기 위한 ‘암생존자 통합지지센터’를 개소했다.
‘암생존자 통합지지센터’는 제3차 국가암관리종합계획에 따라 전 국민을 암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진단과 치료위주의 암 관리서비스를 정신적, 신체적, 사회·경제적인 부분까지 확대해 암생존자 및 말기암환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을 주요 목표로 하고 있다.
이곳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대상자는 암 진단 후 완치 목적의 초기 적극적인 치료를 완료한 환자로 담당 주치의를 통해 등록하거나 전화 혹은 직접 방문해 등록하면 된다.
대전시 이강혁 보건복지국장은 “암 치료기술의 발전, 암 예방 노력 및 조기검진으로 암 생존율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이에 따라 증가하는 삶의 질 향상 관점의 암생존자 관리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며 “암생존자 통합지지센터를 통해 암생존자와 그 가족들의 어려움 극복을 위한 통합서비스를 제공, 건강증진 및 사회복귀를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이날 개소식에 이어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암생존자관리의 필요성과 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의 운영사례 등에 대해 논의했다.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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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UP, 만족 UP 한층 더 풍성해지는 토토즐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의 대표 여행 콘텐츠로 자리 잡아가고 있는 대전토토즐페스티벌 공연이 한층 더 풍성해진다.
대전시는 앞으로 대전토토즐페스티벌의 대표 프로그램인 일렉트로닉댄스뮤직파티의 만족도와 호응도를 높이기 위해 거의 매주 연예인 급 디제이 공연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지난 6일 토토즐페스티벌에는 연예인 디제이 원투가 출연해 토토즐페스티벌 방문객들에게 추억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인스타그램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서는 “손 머리 위로 좌우로 흔들 토토즐에 원투원투” 등 만족감을 보이는 반응이 이어졌다.
오는 토요일인 13일 제8회 토토즐페스티벌에서는 그룹 R.ef 출신 연예인 디제이 성대현의 공연이 예정돼 있어 기대를 모은다.
앞으로 예정된 디제이 라인업은 춘자, 채리나, 개그맨 이상민·이상호, 구준엽, 김성수다.
대전시 김용두 관광마케팅과장은 “토토즐 페스티벌의 만족도와 호응도를 높이기 위해 많은 고민과 노력 중”이라며 “대전토토즐페스티벌이 전국적인 축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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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7월분 재산세 1,401억 원 부과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7월 정기분 재산세 1,401억 원을 부과했다고 12일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7월 정기분 재산세는 재산세 997억 원, 지역자원시설세 296억 원, 지방교육세 108억 원이며, 과세대상별 부과현황은 주택분 669억 원, 건축물분 등 732억 원이다.
이번 재산세는 전년보다 55억 원이 증가했으며, 동구 판암지구 및 유성구 일대의 공동주택 증가와 매년 1월 1일 기준으로 공시되는 공동주택 및 개별주택가격과 건축물 신축가격 기준액 상승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지역별 부과액으로는 유성구 448억 원, 서구 442억 원, 중구 186억 원, 동구 165억 원, 대덕구 160억 원 순으로 나타났다.
올해 주택분에 대한 재산세 최고 납부대상은 유성구 구암동에 있는 별장용 단독주택으로 1,190여만 원이 부과되었으며, 건축물분은 동구 용전동의 상업용 건축물로 4억 6000여만 원이 부과됐다.
재산세는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재산소유자에게 부과되며, 주택에 대해서는 재산세 본세가 10만 원 이하인 경우 7월에 전액 부과되고, 10만원 초과 시에는 7월과 9월에 각각 1/2씩 나누어 부과된다.
납부기한은 7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며, 납부방법은 위택스나 지로납부, 납부전용계좌이체 등을 이용하거나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고지서 없이도 현금지급기/현금자동입출금기에 현금카드, 통장, 신용카드를 넣으면 지방세를 확인하고 납부할 수 있다.
또한, 7월 재산세부터는 카카오페이나 네이버페이, 페이코앱 세 가지 간편결제 앱을 이용해 시민들이 지방세 고지서를 받아보고 납부할 수 있다.
모바일 고지서 신청 방법은 납세자 본인이 앱에서 직접 신청하면 되고, 납부는 모바일 고지서가 수신된 앱에서 지방세를 납부하면 된다.
대전시 관계자는“납부 마감일에는 금융기관의 창구 혼잡 및 인터넷 접속 지연 등 불편사항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납부 마감일 전에 미리 납부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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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청렴계약 학교속으로 쏙! 쏙쏙!!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은 “맞춤형계약업무지원서비스”를 통한 학교업무의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11일 대전지족초등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업무지원을 했다고 밝혔다.
대전지족초등학교는 2019.9.1.자 공립유치원 신·증설과 관련하여 학급 증설이 될 예정이며, 원활한 학사운영을 위하여 빠른 공사 진행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학교 현장에서 추진이 어려운 대규모 시설 사업에 대해 사업계획에서부터 완료까지 단계별 맞춤지원을 진행했다.
대전지족초 김인재 행정실장은 “자체적으로 진행하기 어려운 공사 계약 건에 대해 학교현장으로 직접 찾아와서 적극적으로 컨설팅을 진행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사업이 많이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서부교육지원청 류익균 재정지원과장은 “일선학교 담당자들의 고충해소와 학교지원 방법을 다각도로 모색하고 있으며 본 사업을 통해 담당자의 전문성 강화에 도움을 주어 공정하고 청렴한 계약업무을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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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환.왜! 대전에는 근현대역사관이 없는가?
옛 충남도청 본관에 있는 대전근현대전시관을 박물관이 수행해야 하는 기본적인 기능인 전시, 조사연구, 유물수집, 교육 등이 가능한 근현대역사관으로 건립해야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이 같은 의견은 11일 대전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대전근현대역사관 건립방안 정책토론회」에서 제기된 것으로, 토론회를 주관한 대전시의회 구본환 의원(더불어민주당, 유성구 제4선거구)은 “현재 전국의 15개 이상의 도시에서 다양한 형태의 근현대역사관이 운영되고 있고, 대전은 근대에 와서 급성장을 이룬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근대도시 중 하나임에도 불구하고 근현대역사관이 없어 체계적인 연구와 활용이 미흡하다”고 지적하고, “대전근현대역사관 건립 필요성과 그 방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토론회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취지를 밝혔다.
첫 번째 주제발표를 맡은 이성우 교수(충남대학교)는 “대전에는 근현대와 관련된 박물관이 없이 간단한 전시실만 운영되고 있어 박물관이 수행해야 하는 전시 외의 기본적인 기능인 조사연구, 유물수집, 교육 등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고,“대전시의 중점사업인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서는 역사자료의 수집과 조사연구를 통해 지속 가능하고 깊이 있는 정책의 수립과 추진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구체적인 실현 방안으로는 입지적, 상징성, 접근성 면에서 옛 충남도청 청사가 대전근현대역사관으로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으므로 옛 충남도청 건물 부지를 적극 활용할 것을 제안하며, “건축문화재를 박물관으로 활용하는 방법은 이미 검증된 활용법이므로 대전시가 의지만 있다면 실현이 가능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두 번째 주제발표에 나선 이승윤 학예연구사(서대문형무소역사관)는 “서대문형무소의 경우 1987년 서울구치소 이전 이후 철거 후 개발론과 원형보존 및 기념론이 첨예하게 대립되었는데, 1995년 서대문구 기념관 건립이 추진되고, 1998년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이 개관하면서 지금과 같이 전 국민이 역사를 기억하는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게 되었다”고 소개하며, “충남도청사를 비롯한 대전도 지금부터라도 원도심에 산재한 역사적 건축물과 공간에 대한 보존과 활용에 적극 나서야한다”고 강조했다.
대전시립박물관 류용환관장, 대전문화유산울림 안여종대표, 단재신채호선생기념사업회 최창희 이사 등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해 열띤 토론을 펼쳤으며, 대전시의 위상과 시민의 자긍심 향상을 위해 현재의 대전근현대전시관을 박물관이나 역사관 형태로 승격시켜야 한다는 의견에 공감을 표했다.
구본환 의원은 “대전에 있어서 근현대사를 빼놓고는 이야기할 수 없는 만큼, 소중한 역사를 보듬고 계승하고, 활용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깊이 공감하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히며, “앞으로 대전근현대역사관 건립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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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테러대응 역량강화 교육 실시
테러대응 역량강화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11일 오후 2시 시청 세미나실에서 자치구 대테러담당 공무원 및 테러 관리시설로 지정된 다중이용시설 관리자를 대상으로‘테러 대응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대테러 전문가를 초빙해 테러예방 활동 수행을 위한 지자체의 역할에 대해 실무자들의 피부에 와 닿는 실용적인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난주 7월 5일 ‘우리국민이 국제 테러단체인 IS, 즉 이슬람국가에 가입할 계획을 세우고 심지어 자생적 테러를 모의하다 적발된 사례’가 있은 후 지자체 주관으로 처음 실시되는 교육이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외로운 늑대형 자생적 테러리스트는 언제, 어디에서 테러를 자행할지 알 수 없는 특징을 갖고 있다”며 “이 점을 유념해평소 유관기관과 상호간 촘촘한 대비태세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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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행사 및 관계자 격려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촉진을 위한 설치행사
[충청뉴스큐] 대전 둔산소방서는 11일 오전 서구 갈마동 일원에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촉진을 위한 설치행사를 갖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40여명이 참여해 서구 갈마2동 일원의 주택용 소방시설이 미설치된 주택을 대상으로 소화기와 주택용 화재경보기를 무상보급하고 소화기 사용법 등 거주자에 대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송정호 둔산소방서장은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는 나와 사랑하는 가족, 이웃을 화재로부터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 의무이자 필수인 만큼 시민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소방 제반여건을 고려해 중장기적으로 추진 중인 이번 사업에 둔산소방서는 지난 4월부터 현재까지 약 2,700가구에 주택용 소방시설 무상 보급을 완료했으며, 연말까지 6,000가구 이상을 보급할 계획이다.
2019-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