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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민원서비스 전국 최고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 민원실의 서비스품질이 전국 최고 수준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대전시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한 ‘2019년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 민원실 부문’평가에서 시 민원실이 특 · 광역시 중 1위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는 서비스 품질에 대한 고객들의 체감 정도를 나타내는 지수로, 최종 가치전달자인 고객접점에서 서비스 평가단이 고객이 지각하는 서비스품질 수준을 평가해 서비스 이행률 관점에서 지수화 한 것이다.
이번 평가는 전문 모니터 요원이 고객의 입장에서 3단계 11개 항목의 서비스품질 이행 과정을 평가하는 미스터리 쇼핑방식으로 진행됐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시민에게 감동을 주고, 먼저 다가가는 민원서비스 제공 노력을 인정받게 돼 매우 뜻깊다”며 “더욱 친절하고 신속한 민원 상담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19-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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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천 의장,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6차 임시회 참석․안건처리
대전광역시의회 김종천 의장은 18일 그랜드플라자 청주호텔에서 열린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6차 임시회에 참석해 상정된 안건을 처리하고 현안사항 등을 협의했다.
이날 임시회에서는 ▲시멘트 지역자원시설세 신설「지방세법」개정 건의안 ▲「초·중등교육법 시행령」개정 건의안 ▲「체육인 복지법」제정 건의안 ▲농업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 개선 건의안 ▲출산장려를 위한 「소득세법」개정 촉구 건의안 등을 심의․의결했다.
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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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합리한 규제 개선’ 우리가 ‘최고’
2019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18일 오후 2시 시청 세미나실에서 규제혁신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 조성과 추진성과의 공유·확산을 위한 ‘2019년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달 시·자치구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공모를 추진해 중앙부처 법령 및 제도개선, 지자체 자치법규 개선, 적극행정 행태개선 등 규제혁신 사례 22건을 접수받아, 1차 서류심사를 거쳐 9건의 본선진출 과제를 확정하고, 이날 발표심사를 통해 최우수 1건, 우수 2건을 최종 선정했다.
최우수상은 동구 기획공보실 김종국 주무관의 “그림자 조명광고 설치·관리 가이드라인 마련, 우수상은 시 미래성장산업과 김미경 주무관의 ‘비행금지구역 규제를 걷어내고 드론기업 애로 해소한 대전 드론업체 현장의 목소리 응답하다’ 와 대덕구 세무과 김정기 주무관의 ‘미성년자에 대한 주민세비과세 개정을 통한 규제혁신‘사례가 선정됐다.
우수사례 선정 공무원에게는 시장표창과 함께 적극행정 면책, 근무성적평정 실적가점 등 인사 상 인센티브가 부여되며, 오는 9월 25일 개최되는 행정안전부 주최 중앙본선 경진대회 출전자격이 주어진다.
대전시 이군주 법무담당관은 “우리시는 그동안 본청, 자치구와 함께 시민에게 불편을 초래하거나 신산업 육성 및 기업의 투자활동을 저해하는 불합리한 규제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등에게 부담이 되는 불합리한 규제를 적극 발굴·개선해 지역경제 활력 제고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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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수의사회와 허심탄회 대화
‘시민과 함께하는 허심탄회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허태정 대전시장은 18일 오후 2시 충남대 수의과대학에서 시민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시정 방향을 공유하기 위한 ‘시민과 함께하는 허심탄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지역 내 동물의 생명을 보호하고, 인수 공통전염병 예방 등 공중 보건 향상에 힘쓰는 대한수의사회 대전광역시지부 임원 20여명이 참석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반려동물 사육인구 1,000만 명 시대를 맞아 앞으로 반려동물을 위한 편의시설 확충 및 반려동물의 문화·복지에 대한 수요도 증가할 것”이라며 “여러분들께서 전문가로서의 사회적 소명을 충실히 감당해 주시고 사람과 동물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데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대전시는 ‘시민사회단체와 함께하는 허심탄회’를 지난해 8월부터 매월 개최하고, 건의된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부서의 검토를 거쳐 정책에 반영하고 있다.
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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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소방서장, 119시민수상구조대원 방문 격려
대전서부소방서장, 119시민수상구조대원 방문 격려
[충청뉴스큐] 송인흥 대전서부소방서장은 18일 오후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상보안 유원지 및 침산동유원지에서 활동 중인 119시민수상구조대를 찾아 격려했다.
송 서장은 이날 119시민수상구조대원들의 근무현황과 운영전반을 살펴본 뒤 시민수상구조대원들의 애로사항을 들었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7월 1일부터 8월 31까지 피서객이 많이 찾는 상보안 및 침산동유원지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수난사고 예방 순찰활동과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교육, 유원지 환경정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송인홍 대전서부소방서장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도 피서객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119시민수상구조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피서객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안전지킴이로서 큰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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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국제 킨볼 전문가 초청 킨볼 강습회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우리 모두의 아이 건강하게 함께 기르기 문화조성’을 위해 진행되고 있는 ‘우리마을스포츠클럽(洞Go同樂)’에서 국제 킨볼 전문가 초청 강습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고동락(洞Go同樂)’ 마을에 함께 모여 즐겁게 운동하자!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대전형 마을단위스포츠클럽인 ‘우리마을스포츠클럽’은 5개 종목(넷볼, 수영, 음악줄넘기, 킨볼, 치어리딩) 16개 클럽에서 학생, 학부모, 지역사회 동호인, 교사 등이 참가하여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특히 킨볼 종목은 4개 클럽에서 100여명의 학생 및 동호인이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5월 한국킨볼협회장배 조마코리아 킨볼 챔피언십 대회에서 동호인(리턴)팀과 고등부(신하이)팀이 각각 1위와 3위를 할 정도로 전국에서도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 행사에 강사로 초청된 피에르 줄리앙 하멜(Pierre-Julien Hamel)은 킨볼 종주국인 캐나다 국가대표 팀 감독을 역임했으며, 현재 국제킨볼연맹(IKBF) 전무이사를 맡고 있는 킨볼 종목의 세계적 권위자로서 참가 학생 및 동호인들은 국제적인 경기 감각을 기르는 것은 물론 2급 심판자격을 취득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대전교육청 이광우 체육예술건강과장은 “마을단위 스포츠클럽에서 전국을 제패하고 세계적인 킨볼 전문가 초청 강습회도 가질 수 있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우리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위하여 지역사회, 국제 교류 등 다양한 스포츠클럽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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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상반기 벤처투자 1.9조원 역대 최고치, 제2벤처붐 가시화
연도별 2분기 벤처투자 실적
[충청뉴스큐] 최근 신규 유니콘기업 탄생과 함께 2019년 상반기 신규 벤처투자액이 역대 최고치를 달성하며 제2벤처 붐 확산이 가시화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벤처캐피탈협회가 18일 발표한 ‘2019년 상반기 벤처투자 동향’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벤처 투자액은 18,996억원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상반기 투자액 16,327억원에 비해 16.3% 증가한 규모로 2018년 상반기 사상 최고치를 넘어, 2019년도 다시 최고치를 경신했다.
또한, 지난해 전체 투자액 34,249억원의 절반을 이미 넘었으며, 현재 상승세를 감안할 때 ‘19년 전체 투자액은 4조원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성과는 2017년 문재인정부 출범 후 실시한 추경에서 모태펀드 재원투입을 8천억원으로 늘려 벤처투자환경이 개선된 효과가 가시화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창투사 설립자본금을 50억원에서 20억원으로 완화하고, 벤처캐피탈에 대한 지속적인 세제혜택 등으로 민간의 펀드 참여가 증가하면서 투자증가에 한몫을 한 것으로 평가된다.
또한, 벤처투자시장이 성숙되면서 비상장기업 중 기업가치가 10억달러 이상인 유니콘기업의 수가 2018년 6월 3개에서 불과 1년 만에 3배인 9개사로 대폭 증가했다.
이로써, 세계 유니콘기업 순위에서 독일과 공동 5위를 기록했다.
특히, 유니콘 기업 9개사 중 7개사는 모태펀드가 출자한 벤처펀드의 투자를 받아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업력별 투자현황을 살펴보면, 창업 7년 이내 기업에 대한 투자가 1조 4,098억원으로 전년 동기 65.7% 대비 8.5%p 크게 증가했고, 지난해 전체의 63.7%에 비해서는 10.5%p 증가한 수치이다.
창업 7년 이상 후기기업 투자가 감소하면서, 3년 이내 초기기업 및 3~7년 중기기업 투자가 모두 증가했으며, 이는 벤처시장에 모험투자가 증가하는 긍정적 신호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국내 유니콘 기업의 등재시점의 평균 업력은 7.6년으로, 최근 기업의 성장속도가 빨라지면서 벤처투자 시기도 앞당겨지는 추세이다.
업종별로는, 4차 산업혁명 분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전체 투자금액 중 생명공학 27.5%, 정보통신 24.6%를 차지했다.
또한, 최근 공유형 주방서비스업 등 공유경제로 각광받고 있는 유통·서비스 분야 투자비율이 전체의 18.8%로서,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한 것도 특징 중의 하나이다.
지난해 전체 투자액과 비교할 때 생명공학, 정보통신, 유통서비스 순으로, 올해도 비슷한 추세로 이어지고 있다.
2019년 상반기 벤처펀드 결성규모는 1조 3,177억원으로 2018년 상반기 실적인 1조 4,146억원 대비 6.8% 소폭 감소했다.
다만, 이러한 결과는 2018년 1분기 펀드결성이 예외적으로 급증했기 때문인데, 이는 2017년도 모태펀드 8천억원 추경으로 인해, 2018년 상반기 벤처펀드 결성이 증가했기 때문이다.
2019년 하반기에는 국민연금, 모태펀드 등이 출자한 펀드가 본격적으로 결성되면서, 펀드규모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전체 규모가 줄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이 중 민간 출자는 지난해 동기 9,558억원 대비 1,113억원이나 증가했다.
이와 같이 민간자금이 꾸준히 늘어난 데에는 벤처펀드에 출자하는 법인은 5%까지 법인세를 감면받을 수 있고, 개인은 출자액의 10%까지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는 세제혜택 때문으로 보인다.
중소벤처기업부 관계자는 “혁신성장의 중요한 지표인 벤처투자가 연속적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고 있다는 점이 매우 고무적이다”며, “제2벤처 붐을 가시화해 창업기업이 유니콘 기업으로 스케일업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정책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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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7회 대전지구전투 전승기념식 개최
제7회 대전지구전투 전승기념식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18일 오전 11시 대전시청 2층 로비에서 6.25전쟁 당시 대전지구전투에서 희생된 미군 전사자를 추모하며 전승을 기념하기 위한 제7회 대전지구전투 전승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은 미8군 부사령관 패트릭J. 도나호 육군소장을 비롯해 김태업 미8군 부사령관, 양철순 6.25참전유공자회장, 김종천 대전시의회 의장,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등 한·미 주요 관계자와 보훈단체 회원 등 4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헌화·분향, 약사보고 및 기념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대전지구전투는 6.25전쟁 발발 후 7월 16일부터 21일까지 미 육군 제24사단이 북한군 제105전차사단과 맞서 대전지역에서 치른 최초의 방어전투다.
당시 전투에서 미군은 1,150명의 인명피해와 막대한 장비손실을 입었으나 북한군 남하를 지연시켜 낙동강 방어선 구축에 기여, 전략적인 승리로 재평가되고 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6.25전쟁의 흐름을 뒤바꾼 전투는 맥아더 장군의 인천상륙작전이라고 하지만, 대전지구 전투도 그에 못지않은 역사적 의미를 갖고 있다”며 “세계 평화와 자유 수호를 위해 함께 노력해 다시는 이 땅에 전쟁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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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농협과 함께 양파 마늘 소비촉진 행사 펼쳐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19일 시청 1층 로비에서 농협대전지역본부와 함께 ‘양파·마늘 소비촉진 직거래 행사’를 개최한다.
가족사랑 금요장터와 연계해 열리는 이날 행사에는 양파 600kg, 마늘 600kg이 저렴한 가격에 판매된다.
앞서 대전시는 농산물 가격안정과 소비촉진을 위해 자치구 및 관계기관의 구내식당 등 단체 급식에 채소류 요리를 제공하는 횟수를 확대하도록 협조 요청한 바 있다.
대전시 인석노 농생명정책과장은 “양파·마늘 과잉생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소비촉진 행사가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소비촉진 행사에 직원들은 물론 시민들도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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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 답이 있다’시, 기술사업화 관련 기업과 간담회
기술사업화종합지원 사업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유망중소기업 글로벌업 지원사업 등 3개 부문의 주요 기술사업화 관련 사업별로 세 차례에 걸쳐 지원기업인들과의 간담회를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올해 1월 1일자로 신설된 과학산업과 연구개발사업화팀이 추진 중인 기술사업화 지원사업 성과 및 개선사항 등을 기업인들로부터 직접 듣고 내년도 사업 구상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3개 부문 기술 사업화 주요사업은 전통제조기업 첨단화지원 사업, 유망중소기업 글로벌업지원 사업, 기술사업화종합지원 사업이며, 간담회에는 사업별로 10개 내외 지원기업 및 수행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간담회 결과 지원사업에 대한 만족도는 대부분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나, 출연의 연구성과 사업화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대책 마련, 지역기업이 탈대전하지 않도록 차별화된 지원책 마련, 자동차 배터리 재활용 센터 설치 요구 등 현장에서의 고충 및 요구사항이 제시됐다.
대전시 문창용 과학산업국장은 “이번 간담회는 기술사업화 지원사업의 최종 수혜자인 기업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자리”라며 “이번에 논의된 사항은 향후 추진 사업에 적극 반영해 기업들이 타지역으로 떠나지 않고 우리 지역에서 지속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