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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청렴계약 학교속으로 쏙! 쏙쏙!!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은 “맞춤형계약업무지원서비스”를 통한 학교업무의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11일 대전지족초등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업무지원을 했다고 밝혔다.
대전지족초등학교는 2019.9.1.자 공립유치원 신·증설과 관련하여 학급 증설이 될 예정이며, 원활한 학사운영을 위하여 빠른 공사 진행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학교 현장에서 추진이 어려운 대규모 시설 사업에 대해 사업계획에서부터 완료까지 단계별 맞춤지원을 진행했다.
대전지족초 김인재 행정실장은 “자체적으로 진행하기 어려운 공사 계약 건에 대해 학교현장으로 직접 찾아와서 적극적으로 컨설팅을 진행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사업이 많이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서부교육지원청 류익균 재정지원과장은 “일선학교 담당자들의 고충해소와 학교지원 방법을 다각도로 모색하고 있으며 본 사업을 통해 담당자의 전문성 강화에 도움을 주어 공정하고 청렴한 계약업무을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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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환.왜! 대전에는 근현대역사관이 없는가?
옛 충남도청 본관에 있는 대전근현대전시관을 박물관이 수행해야 하는 기본적인 기능인 전시, 조사연구, 유물수집, 교육 등이 가능한 근현대역사관으로 건립해야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이 같은 의견은 11일 대전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대전근현대역사관 건립방안 정책토론회」에서 제기된 것으로, 토론회를 주관한 대전시의회 구본환 의원(더불어민주당, 유성구 제4선거구)은 “현재 전국의 15개 이상의 도시에서 다양한 형태의 근현대역사관이 운영되고 있고, 대전은 근대에 와서 급성장을 이룬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근대도시 중 하나임에도 불구하고 근현대역사관이 없어 체계적인 연구와 활용이 미흡하다”고 지적하고, “대전근현대역사관 건립 필요성과 그 방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토론회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취지를 밝혔다.
첫 번째 주제발표를 맡은 이성우 교수(충남대학교)는 “대전에는 근현대와 관련된 박물관이 없이 간단한 전시실만 운영되고 있어 박물관이 수행해야 하는 전시 외의 기본적인 기능인 조사연구, 유물수집, 교육 등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고,“대전시의 중점사업인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서는 역사자료의 수집과 조사연구를 통해 지속 가능하고 깊이 있는 정책의 수립과 추진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구체적인 실현 방안으로는 입지적, 상징성, 접근성 면에서 옛 충남도청 청사가 대전근현대역사관으로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으므로 옛 충남도청 건물 부지를 적극 활용할 것을 제안하며, “건축문화재를 박물관으로 활용하는 방법은 이미 검증된 활용법이므로 대전시가 의지만 있다면 실현이 가능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두 번째 주제발표에 나선 이승윤 학예연구사(서대문형무소역사관)는 “서대문형무소의 경우 1987년 서울구치소 이전 이후 철거 후 개발론과 원형보존 및 기념론이 첨예하게 대립되었는데, 1995년 서대문구 기념관 건립이 추진되고, 1998년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이 개관하면서 지금과 같이 전 국민이 역사를 기억하는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게 되었다”고 소개하며, “충남도청사를 비롯한 대전도 지금부터라도 원도심에 산재한 역사적 건축물과 공간에 대한 보존과 활용에 적극 나서야한다”고 강조했다.
대전시립박물관 류용환관장, 대전문화유산울림 안여종대표, 단재신채호선생기념사업회 최창희 이사 등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해 열띤 토론을 펼쳤으며, 대전시의 위상과 시민의 자긍심 향상을 위해 현재의 대전근현대전시관을 박물관이나 역사관 형태로 승격시켜야 한다는 의견에 공감을 표했다.
구본환 의원은 “대전에 있어서 근현대사를 빼놓고는 이야기할 수 없는 만큼, 소중한 역사를 보듬고 계승하고, 활용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깊이 공감하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히며, “앞으로 대전근현대역사관 건립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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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테러대응 역량강화 교육 실시
테러대응 역량강화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11일 오후 2시 시청 세미나실에서 자치구 대테러담당 공무원 및 테러 관리시설로 지정된 다중이용시설 관리자를 대상으로‘테러 대응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대테러 전문가를 초빙해 테러예방 활동 수행을 위한 지자체의 역할에 대해 실무자들의 피부에 와 닿는 실용적인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난주 7월 5일 ‘우리국민이 국제 테러단체인 IS, 즉 이슬람국가에 가입할 계획을 세우고 심지어 자생적 테러를 모의하다 적발된 사례’가 있은 후 지자체 주관으로 처음 실시되는 교육이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외로운 늑대형 자생적 테러리스트는 언제, 어디에서 테러를 자행할지 알 수 없는 특징을 갖고 있다”며 “이 점을 유념해평소 유관기관과 상호간 촘촘한 대비태세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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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행사 및 관계자 격려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촉진을 위한 설치행사
[충청뉴스큐] 대전 둔산소방서는 11일 오전 서구 갈마동 일원에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촉진을 위한 설치행사를 갖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40여명이 참여해 서구 갈마2동 일원의 주택용 소방시설이 미설치된 주택을 대상으로 소화기와 주택용 화재경보기를 무상보급하고 소화기 사용법 등 거주자에 대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송정호 둔산소방서장은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는 나와 사랑하는 가족, 이웃을 화재로부터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 의무이자 필수인 만큼 시민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소방 제반여건을 고려해 중장기적으로 추진 중인 이번 사업에 둔산소방서는 지난 4월부터 현재까지 약 2,700가구에 주택용 소방시설 무상 보급을 완료했으며, 연말까지 6,000가구 이상을 보급할 계획이다.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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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동북아시아 IP 허브도시로 도약하다
‘제1회 대전국제IP페스티벌’ 포스터
[충청뉴스큐] 국내외 지식재산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글로벌 IP 축제인 ‘제1회 대전국제IP페스티벌’이 오는 16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대전국제IP페스티벌은 대전시와 특허청이 공동 주최하고 대전테크노파크가 주관하며, 특허법원, 한국과학기술원, 국가과학기술연구회, 기술보증기금 등 12개 기관이 후원하는 지식재산 분야의 축제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 최초로 일반 시민은 물론 지식재산의 창출활용보호와 관련된 국내외 산학연관 단체를 망라한 700여명의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이들은 지식재산의 활용과 관련된 우수사례와 글로벌 트랜드를 공유하고 참가자 간 심화 간담회를 통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관계를 구축하게 된다.
주요 내용으로는 국제 연합 전문기관으로 지식재산 창출과 보호를 위해 조직된 세계지식재산기구국장의 인공지능 분야와 관련된 기조연설과 중국, 유럽기업 대표의 글로벌 지식재산 관련 산업동향 소개, 특허법원의 국내 특허소송제도에 대한 특강 등과 함께 국내외 25개 기업 및 연구기관의 우수 특허제품의 홍보 체험관이 설치, 운영된다.
특히, 오후 프로그램에서는 지식재산과 관련된 각 분야의 국내외 정책 동향과 전망 등에 대한 보다 전문적인 정보 제공과 주요 참여단체 간 심도 있는 논의의 장도 마련된다.
공개포럼 형태로 진행되는 오후 프로그램은 한국과학기술원 글로벌사업화센터의 국내외 글로벌 기술사업화 전문가 워크숍을 비롯해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의 국내IP정보 산업 육성과 활용분위기 확산을 위한 ‘IP정보서비스 쇼앤페어’, 우리나라에서는 최초로 개최되는 WIPO의 ‘로빙 세미나’, 지식재산 연구와 정책제언을 위해 활동 중인 한국개발연구원의 ‘지식재산과 혁신경제 포럼’, 국가과학기술연구회의 ‘과학기술분야 출연연 성과확산 세미나’, 기술보증기금의 ‘기술이전 및 기술금융 상담회’, IP기반 수출주력 중소·중견 기업을 대상, 한국발명진흥회의 ‘IP-트랜드 전략 세미나’ 등으로 구성된다.
또한 페스티벌 참가자의 사전신청을 통해 기업인과 연구원, 지식재산 서비스업 종사자 등 250여명이 참여하는 파워네트워킹에서는 지식재산의 창출활용보호와 관련된 1:1 심화 상담이 이뤄진다.
대전시 문창용 과학산업국장은 “지식재산과 관련된 국내외 관계자들이 함께하는 축제가 4차산업혁명 도시를 지향하는 대전에서 개최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페스티벌의 성과물이 관련 산업 육성과 지역경제 발전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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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수돗물 It`s 水 안전해요 깨끗해요
수돗물 품질보고서 표지
[충청뉴스큐]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대전의 수돗물 It’s水의 종합정보가 수록된 수돗물 품질보고서 발간해 시민들에게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한해 수돗물 수질검사 결과 법정 수돗물 수질검사 60개 전 항목이 수질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일부 지자체의 수돗물에서 발암물질 검출로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트리할로메탄 등 소독부산물질도 먹는물 수질기준 이내로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정수장부터 각 가정의 수도꼭지까지 급수과정별로 54개 대표지점에 대한 수질검사에서도 모두 수질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나 수돗물 생산부터 시민 음용까지 체계적인 수질관리가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증명됐다.
이외에도 수돗물 품질보고서에는 대청호 상수원 현황, 수돗물 생산과정, 수돗물 급수구역, 수돗물 Q&A 등 시민들이 평소 궁금해 하는 다양한 정보가 수록돼 있다.
대전시 정무호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수돗물 품질보고서를 통해 시민들에게 대전의 수돗물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우수성을 알릴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선 7기 핵심과제 ‘안전한 대청호 건강한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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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미술관 기획전‘한국화, 신와유기’개최, 16일 오후 4시 개막식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립미술관이 오는 17일부터 10월 13일까지 시립미술관 1-4전시실에서 기획전 ‘한국화, 신와유기’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와유’라는 내면의 자유로움을 주제로 한국화의 전통과 가치를 되살린다.
또한 한국화의 새로운 면모를 널리 소개하고, 한국화의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 작가는 박승무, 변관식, 이상범, 이응노, 민경갑, 이종상, 조평휘, 정명희 등 원로부터 신세대까지 한국화의 대표적인 작가들이다.
지필묵의 재료에 국한하지 않고 한국화의 정신성을 주목하며, 내면의 자유로움에 도달하는 데에 전시의 가치를 둔다.
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장은 “이번 전시가 한국화의 전통이 현대로 이어지는 흐름을 보여주고, 한국화의 외연을 확장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한국화의 정체성에 대한 거장들의 고민이 담긴 작품들을 통해 우리미술이 나아갈 방향을 가늠해 보고, 전통을 통한 공감미술의 장을 열고자 한다”고 말했다.
특히 3.1운동 백주년을 맞아, 한국화를 통해 단절된 전통의 연속성을 되살리고 문화국가로서 한국을 재발견하고자 한다.
20세기 한국화의 거장들이 대전·충남에서 대거 배출된 것은 한국화 전통의 맥이 지역 내 도도히 흐르고 있음을 의미한다.
그 배경에는 백제 산수문전, 조선시대 구곡도, 추사 김정희로 대표되는 지역문화의 전통이 있다.
또한 이번 전시에서는 한국화의 거장이며 대한민국예술원 회장을 역임한 고 민경갑 화백 유족이 기증한 대표작 20점 중, 2002년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전시됐던 ‘자연 속으로’도 볼 수 있다.
전시를 기획한 김민경 학예연구사는“전시 제목처럼 관람객들이 전시실에 펼쳐진 자연을 거닐며 직접 산수를 유람하는 듯이 한국화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번 전시를 위해 독일 자유대학의 이정희 교수, 미국 다트머스대학의 김성림 교수 등이 필자로 참가해 세계 미술사 속에서 한국화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시금석이 될 전망이다.
한편, ‘한국화, 신와유기’개막식은 오는 16일 오후 3시 시립미술관 로비에서 열린다.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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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무용단 ‘한여름 밤 댄스페스티벌’
대전시립무용단
[충청뉴스큐] 연중 제일 덥다는 7월말, 무더위에 지친 대전 시민들의 더위를 식혀줄 댄스 페스티벌이 펼쳐진다.
대전시립무용단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대전시립미술관 야외특설무대에서 ‘한여름 밤 댄스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올해로 20회째를 맞는 대전시립무용단의‘한여름 밤 댄스페스티벌’은 매년 3,000여 명의 관객이 찾아 무용을 통해 한여름 밤의 무더위를 식히는 야외축제로 자리를 잡았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대전시립무용단, 김용걸댄스시어터, 젬 댄스 컴퍼니, 전미숙무용단이 출연하며 전통춤, 발레, 현대무용을 선보인다.
페스티벌 기간 3일 동안 대전시립무용단이 출연하며, 입춤, 금무, 장한가로 구성한 전통춤을 선보인다.
입춤은 바로서는 춤으로, 이번 공연에 선보이는 입춤은 국수호류 입춤으로서, 손의 춤사위, 발디딤새, 가락을 잡는 멋과 연륜 속에 쌓인 호흡이 춤의 경지를 느낄 수 있다.
페스티벌 첫째 날인 25일에는 발레를 기반으로 한 김용걸댄스시어터가 출연한다.
‘빈사의 백조’는 발레의 기초적인 스텝과 독창성만으로도 훌륭한 작품을 표현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작품으로서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둘째 날인 26일에는 젬 댄스 컴퍼니가 한국무용의 움직임과 현대무용의 표현법으로 재창작한 ‘각설이’를 선보인다.
우리나라 고유의 각설이를 대상으로 문화사회학적 성격과 역사적 의의를 밝히는 목적으로 창작한 작품이다.
셋째 날, 27일에는 전미숙무용단이 보우, 몹, 올 오브 어스 세 가지 작품을 선보인다.
현대무용을 기반으로 한 이 작품들은 현대무용만의 독특한 해석과 춤동작을 만나 볼 수 있다.
이번 페스티벌은 여름밤 분수대 앞 특설무대에서 펼쳐지는 공연으로, 온가족이 함께 즐기는 전석 무료 공연이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무용단에 문의하면 된다.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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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김위현 주무관, 드론조종자 자격증 취득
대전시 김위현 주무관, 드론조종자 자격증 취득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토지정책과 김위현 주무관이 지난 9일 교통안전공단이 실시한 초경량비행장치 조종자 자격시험에 최종 합격했다고 11일 밝혔다.
초경량 비행장치 조종자격은 무게 12㎏ 이상 150㎏ 미만의 드론운용과 영리목적을 위한 경우 취득해야 하며, 자격취득은 국토교통부 지정 교육기관을 통해 20시간 이상의 비행경력을 인정받아야 하고 항공법규·항공기상 등 관련 법령과 운영규정의 이론과 실기시험을 통과해야 한다.
김 주무관의 이번 자격증 취득으로 대전시는 드론을 활용해 지적측량과 공유재산실태조사, 다양한 개발사업 지구현황 파악 및 보상업무 등 다양한 분야에 드론을 활용할 수 있게 됐다.
대전시는 공간정보 업무를 수행하는 모든 직원들이 이 자격증을 취득 할 수 있도록 관련 부서와 협의해 드론을 활용한 고품질 공간정보를 신속·정확하게 제공 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대전시 도시재생주택본부 장시득 본부장은 드론산업이 4차 산업혁명의 일원이 되고 공공업무 영역에 급속히 확산되는 추세를 반영해 영상 촬영·편집을 통한 공간정보 데이터베이스 구축·공유, 지적재조사 업무, 지적불부합지 등 각종 실태조사 등에 더욱 수준 높은 지적민원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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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외국인환자 유치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대전 외국인환자 유치 아이디어 공모전 포스터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대전 의료관광의 위상과 가치를 높이기 위해 대전 외국인환자 유치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공모전은 보건복지부 주관 공모사업에 선정된 ‘지역 특화의료기술 및 유치기반 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외국인환자 유치 아이디어로 대전의료관광을 활성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진행된다.
공모전은 별도의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대전지역 의료기관의 특화의료기술 활용한 환자유치 모델 발굴, 의료기관간 연계를 통한 환자 유치 극대화 방안, 자연유입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참신한 외국인환자 유치 아이디어를 제출하면 된다.
대전시는 접수된 아이디어를 모아 대전의료관광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공모전 참여를 원할 경우 대전시 홈페이지 "행정정보"시정뉴스"시정소식, 대전의료관광 홈페이지 "한국어’ 커뮤니티"공지사항 외국인환자 유치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붙인 제안서 양식을 다운받아 대전의료관광 대표메일에 이달 15일부터 내달 23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심사기준은 지역특성을 고려해 실시가능성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효율성과 및 효과성, 적용범위 그리고 계속성 등을 심사하며, 자체심사 및 전문가가 참여한 심층 심사를 거친 뒤 9월초 대전의료관광홈페이지 및 개별 통지로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대전시 유은용 보건정책과장은“이번 공모전을 통해 우수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대전의료관광 정책에 활용해 외국인환자 유치 반등의 기회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2019-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