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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19년도 마을기업 육성사업 2차 모집 공모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019년 마을기업 육성사업을 오는 24일부터 내달 3일까지 공개모집 한다고 23일 밝혔다.
마을기업은 지역주민이 각종 지역자원을 활용한 수익사업을 통해 공동의 지역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고, 소득 및 일자리 창출과 지역공동체 이익을 효과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설립·운영하는 마을단위 기업이다.
마을기업 육성사업 공모신청 참가자격은‘민법’에 따른 법인,‘상법’에 따른 회사,‘협동조합기본법’에 따른 협동조합 등 법인으로 등록된 단체만 신청이 가능하며, 마을기업의 4대 요건인 공동체성, 공공성, 기업성, 지역성을 모두 만족하고 지속 유지해야 한다.
또한, 신청자격 조건을 갖춘 기업는 신규인 경우 설립 전 교육 오후 4시간을, 2차년도 마을기업 신청자인 경우는 전문교육 4시간을 반드시 이수해야 한다.
이번 공모를 통해 ‘마을기업’으로 선정되는 법인 및 단체에게는 지정 연차에 따라 1차 년도 신규 지정 마을기업은 5,000만원, 2차 년도 재지정 마을기업은 3,000만원, 3차 년도 고도화 마을기업은 2,000만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기업과 단체는 대전시청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신청서식을 다운받아 작성한 뒤, 소재지 자치구 담당부서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2019년도 마을기업 육성사업 2차 모집’공고문을 참고하거나 각 구청 담당부서 또는 중간지원기관인 마을과 복지연구소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문인환 대전광역시 사회적경제과장은“이번 마을기업 육성사업 모집공고를 통해 다양한 마을기업을 새로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마을기업으로 성장시켜 대전의 사회적경제기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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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가정용 저녹스보일러 교체 시 16만원 지원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미세먼지 저감대책의 일환으로, 가정용 보일러에서 발생하는 질소산화물 저감을 위해 저녹스 보일러로 교체하는 가정에 가구 당 16만원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대전시는 올해 추경을 통해 300대를 지원할 수 있는 예산을 확보하고, 23일부터 오는 5월 17일까지 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저녹스보일러는 배기가스로 버려지는 높은 온도의 열을 재이용하기 때문에 에너지 효율이 높고, 질소산화물 저감효과가 높은 친환경보일러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제품이다.
지원대상은 대전시 소재 주택에 설치된 가정용 일반보일러를 저녹스보일러로 교체하는 주택소유자 또는 주택소유자의 위임을 받은 세입자다.
대상자 선정은 세입자를 둔 주택소유자를 우선적으로 선정하며, 신청자가 많을 경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임대주택거주자, 전용면적이 좁은 주택 순서로 지원한다.
지원신청은 대전시 미세먼지대응과로 하면 되며, 신청자격, 신청양식 등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홈페이지 공고를 참조하거나 시청 미세먼지대응과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손철웅 환경녹지국장은 “저녹스보일러로 교체하면 질소산화물을 약 76% 감소하고, 에너지효율이 약 10% 증가돼 연간 난방비 10만 원 정도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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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인권 협력 단체 모집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2019년 대전지역의 인권단체 활성화를 위한 사업단체를 모집한다.
대전시는 오는 25일부터 내달 8일까지 대전에 소재지를 두고 인권 관련 사업을 추진 중이거나 추진예정인 비영리 민간단체 및 비영리 법인을 대상으로 인권 활성화 프로그램, 지역 인권문화 확산프로그램 분야 사업협력단체를 모집한다.
모집분야와 규모는 지역 인권단체가 올 한 해 수행 예정인 인권문화 확산 프로그램으로서 인권실태조사 결과에 대한 이행 사업, 인권약자 인권보호 활동·사업, 인권문화 및 가치 확산을 위한 홍보 사업 및 기타 인권증진을 위한 사업 등 5개 단체 내외며, 신청은 대전인권센터로 하면 된다.
신청된 사업은 대전시 인권센터의 별도 선정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내달 10일 선정되며, 선정 후 단체 당 150만원 ~ 최대 300만원 까지 사업비를 차등 지원 하고, 대전인권센터와 공동으로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대전시 이은학 자치분권과장은 “앞으로 우리시 시민인권단체와 인권 현안 및 이슈에 대한 적극적인 대처와 해결 등 공동 노력 방안을 마련하고, 시민 인권보호를 위한 공감대 확산 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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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군 복무 중 사망사고 진상규명 힘 보탠다
군 복무 중 사망사고 진상규명 힘 보탠다 홍보물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군대에서 발생한 억울한 사망사고의 진실규명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대전시는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와 함께 관내 홍보활동에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위원회 활동기간이 한시적인 만큼 관내 유족들이 시일을 놓쳐 신청을 하지 못하는 사례가 없도록 홍보에 나서기로 했다.
시는 진정접수 방법 등이 나와 있는 홍보물 이미지·동영상 등을 관내 전광판, 기관 홈페이지·SNS 등에 게재하는 등 주민 밀착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주민들과 밀접한 관계에 있는 통장 대상으로 동 자생단체회의 개최 시 관련 내용을 전파하고 주요 장소에 플래카드로 홍보할 계획이다.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는 지난해 9월 특별법에 따라 설립됐으며, 군대에서 발생한 사망사고에 대해 유족들과 목격자 등의 진정을 받아 공정하고 객관적인 조사로 진실을 규명하는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예전에도 비슷한 성격의 ‘군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가 있었으나,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는 창군 이래 모든 사망사고를 다룬다는 점에서 조사 범위가 더욱 넓어졌다.
위원회 활동기간은 특별법에 따라 3년이며, 진정서는 조사 기간을 감안해 2년간 접수한다.
진정을 원할 경우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 홈페이지에서 신청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위원회 주소로 직접방문하거나 우편, 이메일, 팩스 등의 방식으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 작성이 어려울 경우 구술로도 접수가 가능하며, 자세한 상담을 원할 경우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 대표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군대에서 가족을 잃고 평생 한 맺힌 슬픔을 안고 살아가는 유족들이 계셔서는 안 될 것”이라며 “재조사로 진실이 명확하게 규명돼 유족들이 아픔을 딛고, 명예회복 및 합당한 예우를 받으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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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청, 산•관•학 협력사업 일자리창출 순항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22일 우송대학교에서 수강생 40명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맞춤형 외식카페 창업자 과정과 실버건강관리전문가 양성과정 개강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우송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수행하는 이번 사업들은 2019년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공모사업에 선정된 고용노동부 국비사업들로 월․수․목 주 3회, 7월까지 총 3개월간 무료로 진행된다.
지역맞춤형 외식카페 창업자 과정은 외식․카페분야 창업을 목표로 10명의 수강생에게 메뉴개발부터 창업에 이르는 전 과정을 컨설팅하며 경진대회를 통해 총 4500만원의 초기사업비를 차등지원하게 된다.
실버건강관리전문가 양성과정은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소지한 30명의 수강생에게 레크리에이션 지도사, 웃음치료사 자격증 취득 및 치매전문교육으로 특화된 요양전문인력을 양성해 관내 요양병원, 요양시설, 주간보호센터 등으로 취업을 연계한다.
한편 구는 지난 15일 대전 보건대에서 '헤드스파 뷰티코디네이터 양성과정 개강식'을 가진 바 있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수강생들 모두 취‧창업에 성공해 동구 관광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노인요양 전문인력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며, “구는 산․관․학 협력체계를 공고히 해 맞춤형 일자리 창출에 더욱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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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중소기업 미용제품 러시아 시장 수출발판 마련
대전시, 중소기업 미용제품 러시아 시장 수출발판 마련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개최한 ‘모스크바 국제미용 박람회’에 지역 중소기업 6개사를 파견해 89건의 수출상담 등 성과를 거뒀다고 22일 밝혔다.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경제통상진흥원이 공동 진행한 이번 박람회에는 페이셜 피부관리 제품을 생산하는 ㈜스킨리더, 벌독을 이용한 피부관리 화장품을 개발하는 타임시스템㈜, 알로에 피부관리 제품을 생산·판매하는 ㈜매인, 다기능 피부관리 제품을 제조하는 ㈜아미셀, 미세바늘 롤러 및 스탬프를 제조하는 ㈜마이티시스템, 봉합사 및 실리프팅 제품을 판매하는 ㈜파인비엠 등이 참가했다.
이번에 참가한 모스크바 국제미용 박람회는 올해 27회를 맞이하며 러시아와 CIS시장을 커버하는 동유럽 최대의 미용전시회로, 한국 코스메틱 제품의 우수성과 인지도를 바탕으로 다양한 바이어들과의 상담을 진행하며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다.
특히, ㈜스킨리더는 러시아의 대형 화장품 유통판매 매장인 레뚜알과의 기존 납품계약 갱신협의 및 다양한 바이어와의 수출상담을 진행했으며, ㈜마이티시스템은 러시아의 의료·화장품 유통회사인 ELS와 러시아 독점 공급계약 상담을 진행하는 등 현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
대전시는 지역 지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인도 및 동남아, 중국과 일본, 중남미, 유럽 등에 무역사절단을 파견하는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칠 계획이며, 이 사업은 대전시 수출지원사업 관리시스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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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도시 대전에서, 민군 화합 페스티벌 개최
민군 화합 페스티벌 개최 포스터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오는 26일과 27일 이틀 동안 자운대 주도로에서 지역 군부대와 함께하는 첫 번째 자운대 민·군 화합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이번 축제에는 과학도시와 국방도시라는 대전의 정체성을 살려 군문화를 체험하며 대전을 알리는 특색 있는 밀리터리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마련된다.
특히, 빅뱅의 대성, 태양 상병, 하이라이트의 윤두준 일병, 응답하라 1988의 고경표, 2PM 준케이 상병, 장우영 일병, 이건율, G쏘울 김지현 상병 등 인기 연예병사가 출연해 민·군 화합의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달굴 예정이다.
26일 오후 7시 자운대 주도로에서 열리는 개회식에는 육군 군악대 연주를 시작으로 대전시립청소년 합창단과 대전시입연정국악원 단원들이 무대에 오른다.
체험마당에서는 과학화훈련 프로그램, 드론소개 및 전시, MC헌병 및 군장비 탑승체험 등이 마련되고 그밖에 소조밴드, 군견운용, 의장대 축하공연, 특공무술, 민·군 화합 거리공연 등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대전시 이강혁 시민안전실장은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자운대 민·군 화합 페스티벌은 대전시민과 자운대 주민과의 거리감을 좁히고 민·관·군이 함께하는 융합형 테마 축제”라며 “기관 간, 지역주민 간 화합과 소통의 장에 많은 시민들이 찾아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축제에는 2,500여 신병 부모님의 부대 방문도 예정돼 있어 가족의 달을 앞두고 어느 때보다 훈훈한 가족의 정을 느끼는 축제가 될 전망이다.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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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관광,‘시민VJ제작단’출범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와 공동으로 영상을 통해 대전의 맛과 멋을 홍보할 대전관광, ‘시민VJ제작단’이 오는 24일 발대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고 22일 밝혔다.
대전관광, ‘시민VJ제작단’은 대전 관광에 관심이 있고, 영상제작에 능력이 있는 만19세 이상 대전시민 20명으로 구성됐으며,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3주간의 집중 전문교육을 거친 후 12월까지 활동한다.
‘시민VJ제작단’은 20대~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해 젊은이들에게 흥미있는 맛집, 카페여행지를 활기찬 짧은 영상으로 제작하고, 어르신을 위한 힐링 관광지를 다큐멘터리 형태로 제작하는 등 100편 이상을 작성할 예정이다.
이 영상들은 온라인 대세 채널인 유튜브와 관광 블로그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시민으로 구성된 대전관광, ‘시민VJ제작단’을 통해 대전만이 갖고 있는 과학, 역사, 문화 명소와 다양한 먹거리를 알려 ‘대전방문의 해’와 대전여행의 지속적인 관심을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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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환 , 지역주민 악취문제 해결사로 나서
대전광역시의회 구본환 의원은 22일 북부여성가족원 1층 대회의실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악취와의 전쟁 주민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주민설명회는 지역 주민들의 악취로 인한 불편사항과 고충을 청취하고 하수처리장, 폐수처리장, 산업단지, 매립장 및 자원순환단지 등에서 유발되는 악취저감을 위한 대전시의 정책방향 설명과 함께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한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 의원이 좌장을 맡아 이금선 유성구의원과 더불어 대전광역시에서는 노용재(시 미세먼지대응과장), 박정규(시 맑은물정책과장), 이규삼(시투자유지과장) 및 이용주(시 자원순환과 시설관리팀장) 등 관련 공무원이 참석하여 열띤 토론의 장을 벌였다.
또한 주민설명회에 참석한 구즉, 관평 그리고 전민동 일원의 지역 주민들은 그동안 악취를 비롯한 환경오염에 대한 불편사항과 고충을 토로하면서도 이번 ‘악취와의 전쟁’으로 실질적인 효과가 나타나기를 기대했다.
이에 대전시에서는 T/F팀 구성을 통해 지속적으로 악취저감을 위한 노력을 할 것이며, 주민 고충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개선책 마련을 피력했다.
한편 구 의원은 “악취문제는 비단 유성구(관평/구즉/전민동)일원의 문제가 아니며 대전시의 이미지에 관한 문제로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다며, 설명회에서 개진된 다양한 의견과 정책대안을 반영하여 최선의 정책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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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청, 가양2동 주민자치회 본격 출범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22일 가양2동 행정복지센터 다목적실에서45명 위촉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가양2동 주민자치회 발대식을 갖고 본격 출범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황인호 구청장을 비롯해 이나영 동구의회 의장, 이장우 국회의원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낸 가운데 빛고을합창단의 아리랑 합창 등 식전공연으로 막을 열었다.
행사참석자들은 기념영상을 통해 대전에서 유일하게 주민자치회를 운영해왔던 가양2동의 과거와 현재는 물론이고 새로운 주민자치회가 출범하기까지의 과정을 지켜보며 진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연소 남·여 위원인 김우영, 문혜정 위원이 가양2동과 주민자치회의 발전을 위한 책임 있는 자세와 노력을 다짐하는 선서문을 낭독했고 ‘화합의 합창’에는 해바라기의 ‘사랑으로’를 주민자치회 성공을 기원하는 내용으로 개사해 서로 손을 맞잡고 불러 분위기는 한껏 고조되었다.
발대식 마무리는 가양2동 서예교실을 지도하고 있는 청곡 박일규 선생께서 기증하신 서체로 만들어진 주민자치회 현판 제막식과 함께 주민자치회 출범을 기념하고 성공을 기약하는 의미를 담아 배롱나무를 쌈지공원에 심는 기념식수 행사가 펼쳐져 관심을 모았다.
황인호 구청장은 “주민자치회의 성패는 주민참여에 달려 있으며 마을의 운영을 스스로 책임진다는 각오로 접근할 때 주민자치회가 성공할 수 있다”며 “주민자치회 출범을 계기로 구에서도 실질적인 주민자치를 보장할 수 있도록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2019-04-22